페르소나가 중요한 이유(부제: 부족을 만드는길)

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이번시간에는 페르소나라는 주제로 꿈의 고객과 퍼스널브랜딩, 그로스해킹까지 연결시키는 융합적인 사고를 이식시켜드리겠습니다.

우선 마스터마인드에 들어오면 페르소나를 배웁니다.

페르소나를 흔히 사람들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사업의 시작과 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개인브랜드의 끝은 유명한 사람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개인브랜드의 끝을 인플런서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초보단계입니다. 개인브랜드의 최종형태는 작은 문명에 가깝습니다. 즉 부족을 만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원래 부족단위로 움직이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사람을 팔로우하는 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팔로우하는것은 그 사람의 삶도 아니고 그사람의 성공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팔로우하는 것은 그사람의 세계해석 방식입니다.

즉 이런 것입니다.

저 사람은 세상을 저렇게 해석하는 구나

저사람의 관점이 나랑 맞는 것 같다.

저사람의 언어가 내생각을 대신 말해준다.

이생각이 타인에게 발생될때 첫관계가 발생됩니다.

예를 들면 에이그라운드의 페르소나는 총 12명의 페르소나에서 나와 맞는 페르소나를 설정했습니다.

12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토니로빈슨, 알렉스호모지, 그렌드카돈, 니시로아키히로, 롭무어, 존아사라프, 조비테일 등등

12명의 페르소나중에 나와 맞는 페르소나를 찾아냅니다. 그리고 에이그라운드의 페르소나가 탄생했습니다.

에이그라운드의 페르소나

솔직함, 언더독, 순수성, 진실성, 일관성, 장기적 시각, 내적기준이 외적기준에 우세함, 본질을 추구함

우리는 불특정 다수에서 나의 컨텐츠로 나의 페르소나에 맞는 사람들을 끌고와야합니다. 안맞으면 언제든지 떠나기 떄문에 안맞는 사람을 고객으로 받으면안됩니다.

또한 상대방에게 돈을 원하기 때문에 페르소나의 전략화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나의 페르소나= 꿈의 고객이 됩니다. 꿈의 고객은 결국 나인겁니다.

좁은 영역의 소수의 페르소나에 집중하면서 그 페르소나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페르소나의 전략화 입니다.

저는 한번도 고객이 원해서 제품을 개발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원해서 개발했고 철저히 나와 같은 페르소나의 고객을 끌여들였습니다.

  1. 제가 행동이 안되서 행동이 안되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2. 많은 강의를 들어도 성과가 안나와서 성과를 나오게 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3. 본질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로 연결하는것을 추구해서 그것을 효율적으로 융합하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4. 돈을 벌어도 돈이 안쌓여서 돈의식과 자본주의를 융합했습니다.

  5. 사명을 발견하는데 8년이나 걸려서 3개월안에 발견하고 체득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6. 원칙이 없이 사업하다가 망해서 원칙을 사업과 연결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7. 지속가능하고 행복하게 사업을 하고싶은데 8년동안안되서 3개월안에 행복하고 지속가능하게 사업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8. 사업하는데 말이통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에이그라운드를 만들었습니다.

  9. 멘토를 찾아도 멘토가 없어서 에이그라운드를 내가 직접만들었습니다.

결국 나에게만 집중해도 나의 문제를 해결만해도 나와 비슷한 사람들은 돈다발을 가지고 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관계구조가 바뀝니다.

우리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 창작을 합니다. 그게 컨텐츠가 되고 팔로워가 됩니다.

시간과 일관성을 우리가 보이면 이때부터는 팔로워는 더 이상 관객이 아닙니다.

그들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됩니다.

즉 크리에이터와 팔로워 관계가 아니라 같은 세계안에 사는 사람들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욕을 먹으면 팔로워가 기분이 나빠집니다. 나를 욕하는것 같거든요.

이떄 부족이 생기는 겁니다.

강한 개인브랜드에서 나타나는 특징이 있는데, 사람이 모이는 것이 아니라 문화가 생깁니다.

예를 들면 에이그라운드에서만 쓰는 가치토큰, 팀스탠퍼드, 부하율이라는 개념을 말하고 다니고, 내부밈과, 같은 언어가 생깁니다. 암묵적인 원칙도 생깁니다.

이게 바로 부족형성의 시작입니다.

팀스탠퍼드의 3-6개월기간에는 돈거래 금지 원칙이 있으며, 가치토큰 을 비트코인처럼 교환하고 그것을 실물 돈으로 바꿉니다. 그리고 에이그라운드의 사명인 순수성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 모이고 순수하면서도 돈을 벌수있다는 것을 함께 증명합니다.

sns는 사실 부족을 확인하는 신호교환 시스템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L2-JAbXIAM

- YouTubeYouTube에서 마음에 드는 동영상과 음악을 감상하고, 직접 만든 콘텐츠를 업로드하여 친구, 가족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www.youtube.com

위의 헤리포터의 영상을 보시면 기숙사를 배정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마법 모자는 그사람의 뇌구조를 스캔해서 부족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그 부족끼리 경쟁을 하죠.

sns는 사실 이 마법모자를 가동시키는 겁니다. 나의 페르소나와 같은 사람들 즉 부족을 소환하는 기술입니다.

실제 에이그라운드에서는 진단컨설팅이 부족판단 시스템입니다. 진단에서 저희와 맞지않는 사람들은 절대 에이그라운드에 올수조차도 없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이 부족들을 못이깁니다.

기업은 보통 제품중이나, 부족은 정체성 중심입니다. 제품은 바꿀수있지만 정체성을 쉽게 바꿀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강한 부족이 브랜드보다 강한겁니다.

개인 브랜드의 최종 단계

많은 사람들은 목표를 잘못 잡습니다. 인플런서가 되겠다고 합니다. 이건 중간단계일뿐입니다.

개인브랜드의 최종단계는 부족장입니다. 사람들이 서로를 발견하게 만드는 세계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크리에이터는 리더가 아니고 환경을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세계관 구조를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결국 유명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고 작은 문명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문명을 설계하는 브랜드는 사람들이 잘 떠나지 않습니다. 그것에서 자기자신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돈을 목표로 하는 순간 구조가 깨진다.

돈을 목표로 하는 컨텐츠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바로 눈치를 챕니다.

사람은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 되고 사람들은 이것을 본능적으로 감지합니다.

이런 브랜드는 사람들이 소비자로만 남고 절대 공동체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부족은 정체성을 중심으로 만들어집니다,

부족이 만들어지는 조건은 단 하나입니다.

공통정체성입니다.

에이그라운드를 예를 들면

우리는 순수성을 기반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지속가능하고 행복하게 사업한다.

우리는 자산이 줄어들지 않고 불안하지 않고 가족이 보호되는 삶을 산다.

에이그라운드 10년뒤 신문기사입니다.

에이그라운드가 ‘글로벌 자산·교육·삶을 통합한 창업 생태계 플랫폼’를 공식 론칭하다

전 세계 지식창업자들이 자산이 줄지 않는 삶을 설계하고, 이동하며 일하고, 가족을 지키는 방식으로 일하도록 돕는 새로운 기준


요약 문단

2036년 6월 15일 | 서울·로스앤젤레스·발리 동시 발표 | A.Ground Press

에이그라운드는 오늘, 지식창업자들이 노동·자산·거주·가족·정체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코칭, 자산 구조, 주거 네트워크, 글로벌 커뮤니티를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해, “벌수록 자유로워지고, 쓸수록 자산이 줄지 않는 삶”을 가능하게 한다.


문제를 나타내는 문단

오늘날 대부분의 창업가와 지식 노동자는 다음의 모순 속에 갇혀 있다.

  • 돈을 벌수록 시간과 관계가 무너진다

  • 수익은 늘어나지만 자산은 불안정하다

  • 일은 글로벌해졌지만 삶은 여전히 한 장소에 묶여 있다

  •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일하지만, 정작 가족과의 관계가 소모된다

기존의 코칭, 부동산, 투자, 커뮤니티, 교육 서비스는 이 문제를 각각 따로 다룬다.

그래서 사람들은 평생 ‘조합’에 실패한다.


해결책을 제시하는 문단

에이그라운드는 이 문제를 ‘단일 제품’이 아니라 ‘단일 경험’으로 해결한다.

이 플랫폼은 다음 네 가지를 하나의 구조로 묶는다.

  1. 글로벌 이동 기반 코칭 시스템

    → 시공간 제약 없는 고가치 지식 코칭을 줌 기반으로 전 세계에 제공

  2. 자산이 줄지 않는 수익 구조 설계

    → 미국주식,국내주식,배당·비트코인·현금흐름형 부동산을 결합한 방어형 자산 구조

  3. 창업 쉐어하우스 네트워크

    → 서울·LA·발리·뉴질랜드,베트남을 연결하는 ‘수익형 거주 인프라’

  4. 가족 보호를 전제로 한 삶의 설계

    → 돈·분노·불안을 가정 밖으로 격리하는 구조적 설계

사용자는 더 이상 “열심히 살기”를 배우지 않는다.

‘자산이 줄지 않는 삶의 운영체계’를 그대로 탑재한다.


제품의 장점을 표현하는 문단 (홍보 담당자 인용)

에이그라운드 CCO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더 나은 강의나 더 많은 동기부여를 만들지 않았다.대신, 사람이 평생 놓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들었다.이 플랫폼의 진짜 기능은 ‘불필요한 선택을 제거하는 것’이다.”


가상 고객의 구전 모먼트

가상 고객 | 글로벌 코칭 참가자 A씨 (39세)

“처음엔 코칭을 받으러 왔어요.그런데 어느 순간,돈 때문에 화내지 않는 사람이 되어 있었고,자산을 써도 줄지 않는 구조 안에 들어와 있더군요.이건 강의가 아니라, 인생 인프라였습니다.”

더 많은 정보: www.aground.ecosystem


FAQ

고객 니즈와 총 도달 가능 시장 (TAM)

1)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이러한 니즈를 갖고 있는가?

전 세계 지식창업자·코치·1인기업·고소득 프리랜서 약 3,000만 명

2) 그 니즈는 얼마나 큰가?

수익 → 자산 → 삶 → 가족까지 통합한 니즈로 고관여·고지불 의사 시장

3) 기꺼이 돈을 지불할 소비자는?

상위 1%인 약 30만 명

4) 지불 가능한 액수는?

1인당 2억 원 이상

5) 능력 제약 조건은?

자본·마인드·결정력의 3단계 필터를 통과한 소수만 진입 가능


단위 경제성과 손익

1) 단위당 매출·기여이익

  • 고객 1인당 평균 매출: 2억 원

  • 기여이익률: 80% 이상

2) 가격 설정 근거

‘지식’이 아니라 10년간의 자산 손실을 막아주는 구조 제공

3) 투자금 필요 규모

초기 인프라 확장에 제한적 선행 투자, 이후 자체 현금흐름으로 성장


실현 가능성

1) 해결해야 할 도전 과제

고가치 고객 선별과 문화 유지

2) 고객 UI 과제

복잡한 자산·삶 구조를 직관적 경험으로 단순화

3) 선행 투자 리스크 관리

자산형 인프라 중심 투자 + 현금흐름 우선 전략


마지막 한 줄

에이그라운드는 더 잘 사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자산이 줄지 않는 삶을 ‘이미 그렇게 살고 있는 상태’로 만든다.

사람이 돈 때문에 모이는 순간
이 구조는 깨집니다.

왜냐하면 돈은 정체성이 아니라 거래이기 때문입니다.

돈기반 구조는 충성도가 아니라 가격 경쟁을 만듭니다.

부족은 반대로 작동합니다.

사람 → 정체성 → 소속감 → 관계

이 구조에서는
사람들이 떠나는 기준이 다릅니다.

더 싸다고 떠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은

상품이 아니라 자기 정체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돈은 결과로 따라옵니다.

사람대 사람의 정체성을 교류할때 크리에이터는 중력원이 됩니다.

그래서 강의가 팔리고 커뮤니티가 커지고 협업이 생기고 생태계가 만들어 집니다.

돈은 거래 결과가 아니라 생태계의 부산물일 뿐입니다.

역사적으로도 같습니다.

모든 문명은 이야기(신화), 의례, 상징, 정체성이 먼저 생겼고 나중에 시장이 생기고 거래가 생기고 경제가 활성화 되었습니다. 즉 문명 -> 경제가 형성됬습니다.

이것은 자연현상입니다. 결국 경제를 먼제 만들면 문명은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결국 개인 브랜드의 진짜목표는 유명해지는 것도 아니고 팔로워를 늘리 것도 아니다. 진짜 목표는 이것입니다.

같은 세계를 믿는 사람들이 서로를 발견하는 환경 생태계를 설계하고 구축하는 것

이게 만들어지면 부족이 생기고 부족이 생기면 돈은 구조적으로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돈을 목표로 하면 사람을 이용하게 되고, 부족을 목표로 하면 사람이 연결됩니다.

그리고 사람이 연결된 곳에는 항상 돈이 흐릅니다.

부족 형성의 5단계

1.적을 먼저 만듭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 배우는 신념과 같습니다. 부족이 만들어 지려면 공통의 적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좋아해서 모이는게 아니라 같이 싫어하는 것이 있을때 더 강하게 뭉칩니다.

제가 신념강의에서 말했듯이 애플의 스티브잡스는 해적집단을 형성해서 평범하고 수직적 기업문화 지루한 컴퓨터를 만드는 ibm을 공통의 적으로 설정했습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2명의 적이 있습니다. 영성만 추구하는사람, 자본주의만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에이그라운드는 영성+자본주의를 융합한 부족입니다.

우리는 저쪽 세계와 다르다. 라고 선언하는 순간 경계선이 생깁니다.

2.신념문장을 만듭니다.

모든 부족에는 짧고 강한 문장이 있습니다.

나이키는 just do it

애플은 열정이 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Think Different

에이그라운드는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

이 문장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설며잉 아니고 행동원칙입니다. 부족사람들은 이 문자의 자기 삶의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설명이 아니다.
행동 규칙이다.

tribe 사람들은
이 문장을 자기 삶의 기준으로 사용한다.

3.의식을 만듭니다.

부족은 항상 반복행동을 만듭니다. 이게 없으면 문화가 생기지 않습니다.

나이키는 러닝과 운동인증, 챌린지 문화가 있습니다. 테슬라는 기술을 토론하고, 화성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에이그라운드에는 체크메이트, 팀스탠퍼드챌린지, 원칙기반 의사결정, 사명기반 토론 등이 있습니다.

이 행동이 반복되면 사람들은 같은 문화를 공유하게 됩니다.

4.내부언어를 만듭니다.

부족이 만들어 지면 외부사람이 이해 못하는 언어가 생깁니다.

애플은 키노트 테슬라는 fsd 등이 있습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부하율, 습관의 전략화, 페르소나의 전략화, 구전모먼트, 등이 있습니다.

이런 언어들은 단순한 언어가 아닙니다. 정체성 코드입니다. 이 언어를 쓰는 순간 사람들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5.리더는 주인이 아니고 중력원이 됩니다.

부족이 완성되면 리더의 역할이 바뀝니다.

리더는 더이상 중심이 아니고 중력원이 되고 사람들이 그 중력원중심으로 서로 연결됩니다.

카페에서 애플을 쓰고 있으면 공통점을 느끼고, 나이키 러너끼리 연결되고, 테슬라를 타고 다니면 먼가 친숙함이 느껴집니다.

에이그라운드 출신이면 사명을 제대로 알고 있다고 인식하게 됩니다.

이순간 브랜드는 문명으로 변합니다.

결론적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컨텐츠를 만들려고 하지만 부족을 만드는 사람은 컨텐츠제작자가 아니라

세계관 설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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