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하는 일을 해야할까요? 돈이되는 일을 해야할까요? (부제: 진짜 당신이 좋아하는것을 알긴아나?)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제가 스레드에 화두를 던진 좋아하는 일을 해야할까요? 잘하는 일 이나 돈이 되는 일을 해야할까요? 에 대한 답을 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아래 스레드 글을 보시면 이 부분에 대해서 다양하다 못해 거의 잡종적으로 의견이 분분한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https://www.threads.com/@kim__seo_han/post/DOgRsn8Ehw0?xmt=AQF01lzKU_qIG61TytY0-LwwaDWWhE9_nqwPKz6dLbACPw





저는 위에 스레드에 답변들하고는 전혀 다른 말을 해보려고 합니다.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1. 돈과 좋아하는 일 사이에서의 고민은 ‘천명’을 모른다는 증거 입니다.

“100억보다 ‘나에 관한 탐구’, ‘신념’과 ‘사명’이 중요하다.”

“지속 가능하고 행복한 사업을 원한다면, 7단계 프로세스를 거쳐야 하고 그 중심에는 ‘천명’이 있다.”

‘좋아하는 일’이든 ‘돈 되는 일’이든, 그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할 질문은 이겁니다:

"내가 이 일을 하는 ‘천명(타고난 본질적 사명)’은 무엇인가?"

이 질문 없이 사업을 시작하면,

좋아하는 일은 현실에 부딪혀 무너지고,

돈 되는 일은 영혼을 갉아먹습니다.

2. 좋아하는 일이 ‘천명’과 맞닿아 있으면 돈은 따라온다

“신념, 사명, 비즈니스 원칙이 없으면 무조건 무너진다.”

“신념과 사명이 선명한 사람은 본질이 흔들리지 않기에 지속 가능한 수익이 가능하다.”

-김서한-

즉, 좋아하는 일을 해도 되는 경우는 아래 조건을 만족할 때입니다

그 일이 ‘천명’과 연결되어 있고,

사명과 신념 위에 비즈니스가 구조화되어 있으며,

시장과 연결된 수익 시스템(트리플 시스템)이 설계된 경우

3. 돈 되는 일만 좇는 순간, 반드시 무너진다

“돈을 많이 벌지만 이렇게는 살기 싫다는 사람을 수도 없이 봤다.”

“돈만 좇는 사람은 열정이 식고, 자기 인식이 무너져 결국 지속하지 못한다.”

-김서한-

사례로 보면,

스마트스토어로 월 1억을 벌던 대표도 다음 스텝에서 무너졌고,

여성 쇼핑몰로 70억까지 벌었던 사람도 번아웃으로 주저앉았다가 천명을 찾고 지금은 수백억 쇼핑몰 ceo가 되었습니다.

외식업으로 15개 프랜차이즈 대표도 억대의 빚을 졌다가 천명을 찾고 지금은 수십억대 건물주와 다시 프랜차이즈 오너가 되었습니다.

스마스토어로 1억을 벌어도 방황하던 2명의 청년는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water4me/8104

이들은 자신의 천명과 사명을 재정비하면서 진짜 성공을 만들어갔습니다.

4. 결론 : 돈 vs 좋아하는 일 → 답은 ‘천명 기반 구조화된 좋아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하되, 그것을 사명과 신념으로 구조화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다.”

“돈 되는 일이라도 천명과 무관하다면 결국 버려야 한다.”

-김서한-

그리고 최신에도 천명을 찾아 사명을 정립한 사례가 일주일에도 몇개 씩 올라옵니다.



https://cafe.naver.com/water4me/11292

https://cafe.naver.com/water4me/11285

https://cafe.naver.com/water4me/11284

https://cafe.naver.com/water4me/11287

이분들은 자신의 삶을 통찰하고 관통해서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을

"회피 -> 거부 -> 받아들임 -> 욕먹음 -> 비방 -> 범접 못함 -> 욕한사람이 고용됨"

이 사이클을 넘어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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