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본질적 창출구조(부제: 가치없이 벌어들인 돈은 언제나 단기적이다.)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장기적 관점에서 부의 본질적 창출구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인류 역사상 모든 부는 하나의 불가피한 행위에서 시작합니다. 바로 가치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생산 없이는 교환도, 판매도, 투자도, 소비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치를 생산하는것이란, 에너지(좋은vs나쁜) -> 가치(전문성*정확성*친화성)->신용 ->세일즈 -> 돈
입니다. 결국 좋은 에너지를 통해 가치를 생산하면 장기적인 가치가 생산되고, 나쁜 에너지(단기적)를 통해 가치를 생산하면 단기적 돈이 산출됩니다.
생산자가 없는 문명은 붕괴합니다.
생산 없이 소비만 하는 건 기생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편하게 누리는 도로, 불빛, 배달음식 전부 누군가가 자원을 가공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했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 과정을 보지 못한 채 돈이 그냥 ‘분배되거나 얻는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래서 돈 앞에서 좌절하거나, 남을 부러워하거나, 혼란에 빠지죠.
여러분들이 하루아침에 부자가 된 사람을 유튜브에서 봤다면 2개중 한개 입니다.
첫째, 수많은 가치 창출행위의 반복이 하루아침에 돈번거처럼 보이거나
둘째, 나쁜에너지를 통한 단기적 수익창출로 루나코인(권도형) 같은 행위를 했다거나
“부의 근원은 생산이다”라는 걸 이해하면, 남의 수입이 아닌 내 생산 능력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 태도 하나만으로도 장기적으로 당신의 수입은 2~3배 성장할 겁니다.
세상에서 보상은 언제나 가치 뒤에 옵니다.
먼저 주고, 그다음 받는 것.
이 순서를 깨면 신뢰를 잃고, 평판이 무너지고, 장기적 성공을 잃습니다.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돈을 지불합니다. 왜냐하면 받는 것이 내보내는 돈보다 가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질문은 “어떻게 돈을 더 받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주고 싶을 만큼 부정할 수 없는 이유를 만들까?”입니다.
가치를 먼저 주면, 사람들은 당신을 단순한 판매자가 아닌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로 인식합니다.
신뢰(신용)는 보이지 않는 화폐 이자, 실제 돈이 움직이게 만드는 진짜 동력입니다.
여기서 팁을 더 드리자면
당신의 서비스를 구매하기전에 당신에게 의지하게 만든다면?
돈을 버는건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우연히 동탄에서 카페에 들렀다가 받은 이편지는 제가 준 가치를 증명해주기도 합니다.
https://cafe.naver.com/water4me/11152
나의 생산능력이란?
생산은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지식, 기술, 물리적 결과물—무엇이든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부는 전부 여기서 비롯됩니다.
돈은 단지 상징일 뿐, 생산이 없으면 휴지 조각입니다.
내일 전 세계의 생산이 멈춘다면, 돈으로는 먹을 것도, 집도 살 수 없습니다.
시장은 당신의 노력이나 의도가 아니라 실제로 생산한 가치만 보상합니다.
따라서 수입을 늘리는 가장 빠른 방법은 ‘어떻게 더 받을까’가 아니라,
‘무엇을 더 가치 있게 생산할까’에 집중하는 겁니다.
오늘 저는 카페에 비즈니스 마스터 글을 수정했습니다.
https://cafe.naver.com/water4me/10124
그리고 마스터 마인드 과정에 2개월차에 사업기획부분에 더 많은 가치를 넣어서 비즈니스 마스터 칼럼을 토대로 8시간 짜리 강의를 1달간 준비할예정입니다. 2개월차의 구전모먼트인 "너무 힘들지만 김서한과 함께하면 성공할거 같아 -> 너무 힘들지만 김서한과 함께하면 성공안하는게 이상해" 로 변형할 예정입니다.
가치가 보상보다 먼저다
부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가치를 생산하고, 그 후에 보상을 받는다.
이 순서를 깨면 신뢰를 잃고, 평판을 해치며, 장기적 성공을 잃습니다.
따라서 시간을 파는 게 아니라, 상대방 삶의 변화를 파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 변화가 없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상대방은 지불할 이유를 못 느낍니다.
가치를 먼저 주는 방식은 지속 가능할 뿐 아니라 확장성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더 많은 걸 원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가치를 먼저 주면, 사람들은 당신을 단순한 판매자가 아니라 신뢰할 만한 조언자로 인식하게 됩니다.
이 신뢰는 반복 구매, 장기적 관계, 더 큰 보상으로 이어집니다.
교환의 조화
돈은 가치가 움직일 때 함께 움직입니다.
서로 만족하지 못하면 그 교환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럭셔리 브랜드가 높은 가격에도 잘 팔리는 이유는, 고객이 그걸 ‘비싸다’고 느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삶을 개선한다고 믿기 때문에 오히려 당연한 선택처럼 느끼는 거죠.
조화로운 교환은 ‘정확히 같은 비율의 분배’가 아니라, 양쪽 모두가 충분히 만족하는 비율입니다.
고객이 1500을 내고 1억5천의 가치의 성과를 얻는다면 그것은 공정한 교환입니다.
에이그라운드의 구전모먼트는 사업고민이 있으면 김서한 대표님한번 알아보세요., 입니다. 실제로 인플런서 분들과 마스터마인드 대표님들이 이 말을 자발적으로 하고 다니십니다. 그리고 진단은 60%이상이 이 소개아닌 소개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 신뢰도가 저의 신뢰도와 만나서 결제를 일으킵니다.
이것을 만들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은 스텔스 마케팅을 참고 해보세요.
https://cafe.naver.com/water4me/10511
좋은 교환은 가볍고 에너지가 납니다.
고객은 더 이야기하고 싶어 하고, 재구매하며, 다른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영향력의 곱셈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단계는 초반 훈련기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머물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곱셈의 단계는 과거의 노력이 오늘과 내일도 계속 수익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말합니다.
곱셈의 핵심은 레버리지와 자산입니다.
한 번 만든 것이 시간이 지나도 계속 가치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혼자서는 규모를 만들 수 없습니다.
팀, 파트너, 플랫폼, 자동화가 곱셈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에이그라운드 사내기업가 제도를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저는 사실 에이그라운드는 지주회사의 성격을 띄고 리쿠르팅 목적으로 코칭서비스를 합니다. 약 200명중에 1명정도가 소울메이트 파트너를 뽑습니다. 그리고 그 파트너의 조건은 그냥 들어 오지 말라는 수준의 높은 수준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 미친 파트너는 1명당 수십배의 가치를 창출하기도 합니다.
릴스대행사를 운영하기도 하고 대학교를 대체하겠다고 대학교 동아리를 운영하기도 하고
1) 릴스대행사 대행 사례
https://www.instagram.com/reel/DHdtOgWST9G/?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팀, 파트너, 플랫폼, 자동화가 사명과 신념이 일치하고 원칙을 공유하는 소울메이트들과 곱하기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곱셉의 법칙의 비법은 제 책 조인트십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아래 긱어스 멤버가 되시면 배송비 4000원 받으실수있어요
https://www.geekus.kr/coachkim/classroom/67
지금의 수입 구조를 점검하세요.
매번 0에서 다시 시작하는 순수한 시간-돈 거래인지
아니면 자산화되거나 반복 가능한 구조인지
만약 전자라면, 자산과 레버리지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상을 요구하기 전에, 내가 생산하는 가치의 수준을 먼저 끌어올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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