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 사업가의 J커브 경험) 감사 모드 → 세일즈 폭발 → 무한 감사 모드 → 세일즈 대폭발 선순환

원본

https://cafe.naver.com/water4me/11069

안녕하세요, 마스터마인드 32기 박태윤입니다.

요즘 하루하루 비즈니스 레벨이 J커브를 그린다는 게 뭔지

매일같이 실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내용에서 미친 인사이트를 적어놓았으니

다 스킵해도 맨 마지막이라도 읽어보세요)

저는 아마 여기 계신분들 중에 아주 느렸고 현재도 느릴겁니다.

요즘 기수분들은 다들 2달 안에 수강료 회수하시는 상황들을 보고

저는 이제 1년이 지나서야 회수에 가까워지는데

다들 대단하시다고 느끼고 있고, 마스터마인드가 원래도 미쳤지만

더 진짜 말그대로 'X미쳤다' 싶은 수준에 올라왔음을 실감합니다.

물론 저는 제가 직장인이었고

직장 수입은 수강료 회수 비용으로 치지 않아서 더 그럴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수강료 회수 비용'의 기준을

'마스터마인드를 듣기 전에는 벌 수 없었지만

듣고 난 후에야 벌 수 있게 된 돈'으로 정의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회수한 돈들과, 회수할 돈들입니다.

0. 마스터마인드 과정 중 20만원 (무의식 코칭 10만원 + AI 강의 10만원)

1. AI 챗봇 시스템 35만원 (마스터마인드 끝난 직후)

→ 그리고 9개월 간 아무 소득도 없었습니다.

2. CRM 시스템 350만원

→ 6개월 이상 소득이 없다가 생긴 소득입니다

3. 비트코인 400만원

→ 마스터마인드 과정 중 자본주의, 돈 무의식, 감정 컨트롤 배우지 못했으면 못 벌었습니다

4. CRM 시스템 50만원

=> 합계: 855만원

다음은 받을 예정인 & 세일즈 논의 중인 진행중인 금액들입니다

4. 잠재의식/비즈니스 코칭 200만원

5. 존재급 ????만원(???)

6. 학원 CRM 시스템 500만원

7. 마케팅 회사 250만원

8. 추가 CRM 시스템 100만원

9. 협회 관계사 시스템 ????만원

10. 월 구독료 고객당 ??만원

그냥 이제 제발 더 이상 고객 들어오지 마세요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무료 웨비나도 열었었는데

고객 더 못받는다고 했는데 또 전환 진행 중입니다.. 감당이 안 됩니다..

서한 대표님께 퍼널 CRM 만드는 것도 논의했었는데

지금 당장은 상황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너무 잘 되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이번 건들만 좀 해결하고 나면

마스터마인드 대표님들을 돕는 일들에 어느정도 매진할 계획이 있습니다.

제가 명확히 마스터 대표님들께 드릴 수 있는 뚜렷한 가치들이 있습니다.

1. 신념, 사명, 원칙이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뭔가 영혼적으로/실리적으로/구체적으로 느끼지 못하는 분

→ 이거 제가 코칭하는 실력이 엄청나게 뛰어나게 올라왔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지금 코칭 중인 대표님들의 반응이 엄청나게 뜨겁습니다.

핵심만 간략히 말씀드리면, 우리는 결국 행복해지기 위해 살아가고 있고

행복해지기 위해선 '나와 맞는 사람들'을 모아서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정의했습니다.

그리고 이 기준이 신념입니다. 전 대표님들의 신념을 나노단위까지 쪼개서 명시화하고 가시화합니다.

그럼 대표님들은 이 신념 기반으로 사명도 정해야하고, 꿈의 고객이 나와야하고, 구전 모먼트가 나와야하고,

원칙이란 건 그냥 신념과 신념 기반의 사명이 현실에 구체화된 것이어야 합니다.

그 외에 아무렇게나 정한 원칙들은 의미가 없습니다. 이걸 제가 하나하나 다 짚어드립니다.

유기적이고 연결성있게, 근본으로부터 올라온 내용이 아닌 것들은 다 가지치기로 쳐냅니다.

저도 제 코칭 수준이 이렇게 올라올거라고 생각을 못했습니다..

서한 대표님과 이야기하며 잡으신 내용들을 기반으로

저한테 추가 코칭을 3번 받으시면 신념 사명 원칙 쫙 뽑힙니다. 그리고 이게 되면

마스터마인드 3개월 이후에 서한 대표님이 일일이 봐주시지 않더라도

스스로 혼자만의 힘으로 마스터마인드를 체득해서 내 인생에 녹아낼 수 있게 됩니다.

이게 제가 안드로메다 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서한 대표님과 매번 이야기하지 않아도

서한 대표님의 두뇌를 그대로 복제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대표님들이 마스터마인드 과정이 끝난 이후에도 스스로 자립하고 자생할 수 있도록

돕는 일들을 해나가려 (아직은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잠재의식, 자아이미지, 행복, 인간관계

→ 이건 서한 대표님이 늘 말씀해주시는대로, '부모님을 지속적 존경의 상태로 바라보는 것' 이거 하나면

모든 도미노들이 다 무너집니다. 저게 One Key 핵심 포인트입니다.

부모님을 지속적 존경의 상태로 바라보는 방법도 제가 매우 구체적으로 명시해서 코칭을 해드립니다.

근데 이게 처음엔 좀 많이들 받아들이지 못하시는 게, 일반적인 상식에서의 방법들과 좀 많이 다릅니다.

이것도 간단히 제 사례로만 말씀드리면, 우선 부모님을 존경의 상태로 보기 위해선

이걸 쓰려니 이것도 단계가 굉장히 많은데요, 생각나는대로 써보겠습니다.

1. 내 인생의 문제들을 내 책임으로 가져올 것 (어렵다면 적어도 부모님과의 일에 한정해서라도)

→ 부모님에 한정해서라도 가져와야 하는 건, 부모님이 나를 해하려는 의도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부모와 자식의 의도와 목적은 동일합니다, 다만 유전자 DNA와 무의식의 지배를 받기 때문인데요,

이 의도와 목적이 동일하기 때문에, 부모님과의 일로 인해 발생한 과거의 무의식을 내 책임으로

가져오는 게 가장 첫단계입니다. (글로 쓰니까 설명이 너무 어렵네요..)

2. 내 책임으로 가져오는 것과, 나를 탓하는 것, 남을 탓하는 것, 환경을 탓하는 것은 모두 다릅니다.

뒤의 3가지는 불행으로 이어지고, 오로지 첫 번째만이 나를 자유와 행복으로 이끌어갑니다.

예를 들어 내가 전혀 과실 없이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치면, 이건 내 잘못이 아닙니다.

잘못이 아니지만 결국 내 삶의 무게를 감당해야 하는 건 내 책임이어야 한다는 주인 의식입니다.

이것도 우선 이정도만 설명드리겠습니다.. (자세한 건 맨 아래 연락처로 개인적으로 연락주세요)

3. 부모님을 존경하기 위해선 우선 부모님과의 연결고리를 끊고, 부담되는 금전적/자원적 지원(시간, 돈, 에너지)

들을 모두 끊어내야 합니다. 존경하라면서 끊어내라니 무슨 헛소리인가요?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키포인트인게, 부담을 느끼면서 부모님에게 지원을 하면

부모님에 대한 원망의 무의식, 그 원망에 대한 죄책감 무의식, 그리고 DNA로 내려온 유전자 무의식,

가난의 굴레에서 챗바퀴처럼 돌고 이것들이 강화되게 됩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똑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부모님을 돕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무리가 될 수준까지 부모님을 돕지는 않는 것입니다.

무리가 안 가는 선까지만 명확히 끊어내세요.

부모님을 도와야 하는 대상으로 보거나, 연민의 대상으로 보거나, 지켜야 하는 나약한 대상으로 본다면

그 관점이 그대로 나 자신에게 되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의 인생을 책임지지 못하는 사람이 되게 됩니다.

이 악순환을 끊는 방법은 바로, 내가 정말 '내 잔을 채우고도 넘치는 물 만으로도 부모님을 충분히 도울 수 있는 상태'

이거나 '부모님이 정말 생사가 오가는 순간이 되었을 때만 돕겠다'고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부모님에게 들어가던 모든 자원들을 스스로가 성공하는 데에 모두 쏟아부으세요.

부모님을 돕겠다고 '내 잔이 채워지지도 않았는데' 부모님에게 무언가를 해주는 건

마치 돈이 부족해서 고통받는 부모님을 돕기 위해, 부모님의 집을 하루종일 청소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돈을 벌어서 내 능력이 더 많은 돈을 벌게 만들어야 할 때에, 사소한 청소 같은 일들에 목매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반드시 나누는 것은 '내 잔을 먼저 다 채우고', 넘치는 물들로 하나씩 나누도록 하세요.

4. 여기까지 되었으면, 그 다음엔 인생이란 stage에서 내려와, 이 stage에 부모님을 올려놓으세요.

이걸 하려면 부모님에게 세세하게 질문해보세요. 엄마/아빠는 어릴 때 어떤 때 행복했어?

어떤 일들이 힘들었어? 어릴 때는 크면 뭐가 되고 싶었어? 학창시절에 행복했던 기억들이 뭐야?

우리(나)가 태어났을 땐 어땠어? 이렇게 물어보세요.

그럼 그 많은 행복과 수많은 풍파속에서 어떻게 버티고 살아왔는지, 그 인생과 삶과 고통에 대한

무한의 존경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부모님을 존경의 상태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 서한 대표님이 무의식과 돈 무의식을 나눠서 설명하시는 이유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다음 내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무의식' 은 과거에 이미 해소된 상황과 환경에 대한 인지 부조화입니다.

그래서 이 인지 부조화만 바로잡으면 바로 해결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난이도가 낮습니다.

이건 과거 어릴 때는 '뚜껑이 덮여있는 병 안에서 뛰는 벼룩'이 뚜껑 이상으로 뛰지 못하다가,

뚜껑이 열린 후에도 뚜껑 이상으로 뛰지 못하는 상황인 것 뿐입니다. 너가 뚜껑 이상으로 뛸 수 있다는 걸

설명하고 이해만 시키면 바로 뚜껑 이상으로 뛸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돈 무의식은 다릅니다. 돈 무의식은 과거의 상황이 아닌 '현재 내가 겪는 문제'입니다.

제가 여기서 항상 예시를 드는 게 있는데요, 이건 '달리기 선수' 예시 입니다.

실력이 거의 비슷한 두 달리기 선수가 있습니다. 한 선수는 아주 현실적이고 팩트에 기반한 사고를 합니다.

선수1: '얘랑 나랑 실력이 비슷하니까 누가 이길지 몰라. 그건 알 수 없는 일이야'

또 다른 선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선수2: '내가 무조건 이겨.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이겨'

위와 같은 상황일 때, 선수2가 이길 상황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마스터마인드를 통해 우리는 선수1의 마인드를 선수2의 마인드로 바꾸는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팩트와 사실을 기반으로 살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면 대부분의 사람들과

똑같이 불행하게 원하는대로가 아닌 자유가 억압된 상태로 살아가게 되기 십상인 것입니다.

저는 돈 무의식은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겪고 있는 실제 문제이기 때문에

일반 무의식보다 어렵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같이 선수2와 같은

사고방식을 두뇌에 주입하는 겁니다. 그럼으로써 최고의 나 자신으로 현재에 존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겁니다.

이게 진정한 의미의 '마스터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5. 돈 무의식은 부모님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계속 자식인 우리들에게 손을 벌릴려고 할 것입니다.

저도 부모님과 거리를 두고 계속 존경의 상태로 보고 있다가, 최근 아버지가 돈 문제를 얘기하면서

저에게 손을 벌리려 하자 이 존경의 상태가 깨져가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아버지와 비슷하게 느껴지는, 저와 가까운 사람에게도 이 아버지의 모습을 투영하게 되면서

고통받기 시작했습니다. 이걸 인지하고 나서 저는 아버지에게 딱 명확하게

'아빠는 평생 직장인으로 지금도 월 500이상 꾸준히 벌면서도 60대 후반이 되도록 자산도 아닌 순수한 빚이 xxxx만원이나 있는 게, 빚이 턱끝까지 찰 때에는 빚을 잘 갚지만 조금만 숨 돌려진다 싶으면 그 인정욕구인지 뭔지 잘못된 잠재의식과

낙관주의 때문에 돈이 다 새나간다. 그리고 다시 또 턱끝까지 빚이 차오를 때까지 편한 생활을 누리다가

결국 나한테까지 이렇게 손을 벌리게 된거다. 나는 지금 당장 돈도 못 벌고 있고 아빠를 도와줄 상황도 못되는데

아빠가 지금 나한테 듣는 이 얘기를 잘 듣고 제대로 바뀌지 않으면 나도 밑 빠진 독에 물을 부을 순 없다.

제대로 나에게 증명해야 아빠도 장기적으로 나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라고 끊어냈습니다.

이걸 보면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도 있겠지만, 만약 부모와의 DNA와 유전자가 이렇게 강력하게 작용할 때는

저처럼 하셔야 합니다. 왜냐면 이렇게 안 하고 그냥 어영부영 살면 저도 아버지와 똑같은 삶을 살게 될 게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 이러한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내가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만 아버지를 지원하고

나머지 몫은 아버지에게 넘겼습니다. 그럼으로써 아버지를 '자신의 삶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존경의 존재로

다시 바라보고 있습니다.

6. 위와 같은 과정들을 통해 부모님을 지속적인 존경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게 되면,

자아이미지가 아주 긍정적이 됩니다. 나 자신을 진정한 의미에서 존중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관점은 그대로 타인에게도 향하게 됩니다. 타인들이 얼마나 그 삶에서

자신의 삶을 지탱하고 견뎌내고 있는지, 모든 점들에서 타인들을 존경하고 존중하게 됩니다.

이건 부와 성공 등 조건과 관련되지 않습니다. 모든 존재들을 존경하게 됩니다.​

이게 가장 이상적인 상태로 이어지는 지름길이고, 따라서 부모님을 지속적 존경의 상태로

바라봐야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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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상태까지 도달하면, 그 다음 단계는 세일즈입니다.

물론 저같은 완전 쌩초보 사업가는, 세일즈나 마케팅 단계 이전에

'상품'을 만들어내는 본질 자체에 대한 실력을 키우는 기간과 노력과 시간은

꽤 필요합니다. 저도 여기서 6개월 이상 걸렸습니다.

근데 이것도 가장 빠르게 도달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제대로 된 협업입니다.

저는 제 꿈의 고객인 송원장님을 만남으로써

본질적 실력에 있어서의 J커브를 그릴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기존에 작성한 '협업의 원칙'에 대한 블로그 글로 대체합니다.

https://blog.naver.com/ai_n_genius/223877360370

사업 초보자들의 협업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글

사업 초보자들의 협업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글 사업을 시작하고 내 프로덕트를 준비하고 여러 사람들을 만...

blog.naver.com

간단히 결론만 말하면,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땐

내 '탄식'으로부터 나의 '전문성'을 찾아내고,

이걸 기반으로 '내 꿈의 고객'인 코어가 확실한 고객을 만나

그 고객의 상품을 대신 팔아주는 '세일즈와 마케팅'을 해야만

J커브를 그릴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애매한 실력의 사람들끼리, 서로 잘 모르는 분야를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해봤자 어차피 잘 안됩니다..

내가 잘하는 분야가 아닌 걸로 고객을 도우려고 해도 어차피 잘 안됩니다...

(물론 예외 케이스는 있습니다만, 저처럼 평범한 사람은 기본적으로 어렵습니다.)

이 부분 관련해서 AI, 자동화 관련 사업을 하시거나 해보시려는 분들은

제게 꼭 연락하셔서 줌 커피챗이라도 신청해보세요.

1년의 시행착오를 단숨에 없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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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은 온갖 이야기들을 두서없이 풀어보았는데요,

제가 요즘 느끼는 가장 강력한, 미친 세일즈 스킬을 마지막으로 적어보겠습니다.

원래 일감이 하나도 없다가, 송원장님을 만나서 엄청난 성과를 냈음에도

한동안 계속 일감은 없었습니다.

근데 이걸 어떻게 폭발시켰는지 말씀드릴게요.

바로 어필리에이션입니다.

이게 진짜 미친 스킬인게, 돈 무의식 다 박살내버리면서

세일즈, 마케팅이 미친듯이 됩니다.

이것도 단계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돈 무의식 깨야 합니다. 이거 돈 무의식 어떻게 깨는지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아마 영혼없이 백날 매일같이 돈은 공기다, 사랑이다 하셔도 효과보기 어려우실 수 있어요.

이거 확실히 효과보는 법이 있습니다.

2. 우선 돈 지출에 대한 '인지'가 우선입니다. 특히 제가 주변에 바쁜 사업가분들을 많이 봐왔는데요,

돈을 엄청나게 벌어도 남는 게 하나도 없는 이유가 '지출에 대한 인지'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이건 마스터마인드 과정에서 가계부가 생긴 이유와 일맥상통하는데요,

사람들이 돈 지출에 대한 인지를 안 하는 이유는 그 지출을 직면하는 게 스트레스이고 두렵고

이걸로 에너지뺏겨서 내 중요한 일들에 집중을 못 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걸, 돈 무의식을 긍정으로 바꾸기 위해선 먼저 '무인지' 상태를 '인지'로 바꿔야 합니다.

스트레스 받고 직면하기 싫고 힘들어도 인지부터 해야 합니다. 내가 렌탈비, 쓸데없이 구독해놓은

안쓰는 서비스들, 있는지도 몰랐는데 나가는 돈들 이거 다 뭐뭐있는지 세세하게 잡아야 합니다.

너무 세세하게 잡을 필요는 없지만 쭉 한 번 정리는 해야 합니다. 아마 어마어마한 양의

의미없는 지출들이 발생하고 있을 겁니다.

마스터마인드에서 빚 많은 분들은 신용카드 자르라고 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이게 자본주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눈뜨고 코베이는데요, 신용카드는

지출 시기를 딜레이시킴으로써 '내가 지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카드사 등에서 어떻게든 신용카드를 만들게 하려고 여러가지 혜택을 주는거구요.

할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돈'을 감당할 수 있는 것처럼 속이게끔

만들어놓은 장치입니다. 자산을 위한 대출이 아닌, 그냥 당장 돈 벌기 싫어서 받는 대출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장 '나는 대출있고 해도 문제없는데? 너 말대로 그렇게 안 해도 잘 사는데?'

이 생각 하실 수 있는데요, 경제 버블이 터질 때

인생이 몰락하는 경우가 바로 이 '자본주의에 대한 무지함' 상태인 사람들이

자본주의의 가장 큰 최종 피해자가 됩니다. 폰지 사기에서 맨 마지막 사람들만

손해를 보는 걸 생각하시면 됩니다.

3.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지출에 대한 인지'를 직면하기 시작했다면, 다음 단계는

'돈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긍정의 감정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건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

더 나아가 내 존재에 대한 긍정을 통해 가능해집니다. (그 전에 이렇게 내 존재를 긍정하기 위해선

위에서 말한 부모님에 대한 지속적 존경 상태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저같은 경우 이렇게 지금 시원한 에어컨을 키고 컴퓨터라는 편리한 기계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이렇게 가치를 전달해드릴 수 있고, 편리하고 안락한 의자에 앉아있으며,

퇴사를 했는데도 먹고살 수 있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것, 이렇게 존재할 수 있는 것,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것, 샤워를 할 수 있는 것, 좋은 집에서 살 수 있는 것 등

내 모든 이 일상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시간과 누적된 기술력들로 인해

내가 누릴 수 있는지 이 모든 존재에 대한 무한 긍정을 느끼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무한 긍정이 안 되는 것은, 부모님에 대한 존경의 상태가 선행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앞부분 먼저 해결하셔야 합니다.

돈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긍정으로 바꾼다는 것은, 내 지출에 대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를

가슴 깊이 진심으로 정말로 느끼는 것입니다. 제가 집 관리비를 낼 때 기존에는

돈아깝고 뺏기는 것 같고 내기 싫고 부정적인 감정만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최대한, 억지로라도 진심으로 감사와 사랑을 느끼며, 이 관리비를 내가 냄으로써 현재 누리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도 누릴 이 많은 시설과 서비스들에 대해 감사함을 느낍니다.

가족들의 빚을 내가 일부 충당해줄 때도,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닌

(물론 쉽진 않습니다, 저도 계속 싸우고 있고 싸워서 이겨내고 최고의 나 자신을 유지하려 합니다.)

내가 이 돈들을 통해 내 가족을 돕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기여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는 수준의 돈이 아니면 주지 마세요.

부정의 카르마만 쌓입니다. 돈을 안 준다고 가족들이 날 무시하고 떠나갈 거라고 생각하지도 마세요.

어차피 내가 내 삶을 성공으로 이끌면 가족들은 떠나고 싶어도 못 떠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된다면 사실 그렇게 해서 떠날 가족들이면 떠나가도 내 삶에 지장이 없습니다.

내가 지출을 직면하고 이것들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이 지출로 인해 내가 얼마나 감사한 일들을 경험하는지를 느껴야 합니다.

사실 아주 잘 생각해보면 이 모든 게 당연합니다. 우리는 건강이 좋지 않으면 아 제발 몸만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그러면 소원이 없겠다고 생각하면서, 정작 건강해지면 다음 욕심들이 생겨납니다. 그걸 이뤄내면 또 다른 결핍들에 휘둘리죠.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들이 아프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제발 건강하기만을 바라게 되죠. 그냥 뭐 안해도 그냥 건강만 바라게 됩니다. 근데 건강해지면 이것저것 더 바라게 되죠. 더 돈좀 많이 벌어왔으면 하고 자기계발 더 열심히 하고 더 잘좀 했으면 하고 불만족하고 그러게 됩니다.

그리고 몇십년 후에 현재를 돌아보면 지금 갖고있는 이 젊음과 건강을 미치도록 부러워할것이면서 정작 지금은 이 내가 가진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결국 내가 현재에 가진 것들이 얼마나 위대하고 대단하고 감사한 것인지를 알게 되어야 하고 이것이 곧 존재 긍정입니다.

4. 위 단계까지 되었으면, 이제 정말 핵심인 '어필리에이션'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 어필리에이션이란 리퍼럴 시스템을 의미하는데, 쉽게 말해

내가 번 돈에 대해서, 내가 돈을 벌 수 있도록 기여해준 분들에게

수익을 배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위 단계들이 선행되지 않으면, 이걸 하려고 해도

다른 사람들에게 돈을 뺏긴다는 잘못된 인식만 생길겁니다.

저는 마스터마인드 대표님들에게 돈을 받을 때는,

비즈니스 커넥팅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았을 때조차도

비즈니스 커넥팅에 대한 수수료를 일부러 지급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신의 한 수였습니다.

당시 수수료를 지급했던 것은

정말로 에이그라운드와 서한 대표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리고 계속 지지부진한 저 스스로를 좀 더 증명하고 싶었던 마음,

그리고 제가 에이그라운드에 기여하면 에이그라운드도

저에게 더 많은 기회들을 줄 거라는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이때까진 아직 이 감사함을 진정 가슴으로 느낀다기보단

좀 더 머리에서 이성적으로 이런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경험들이 제게 작지만 선순환을 만들어냈고,

꿈의 고객을 만나게 되었고, 또 이렇게 기여하는 시스템을

그대로 에이그라운드 밖으로 가지고가서

에이그라운드 외부에서도 저를 신뢰하고 믿어주는 분들이

저를 세일즈해주고 그 세일즈 기회를 얻은 저는

그 분들께 역으로, '제가 이걸 성사시키면 수익을 배분드리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보통 사업가들 사이에서도 이렇게 소개하는 것에 대해

수익 배분하는 건 좀 조심스럽고, 실제로도 잘 이뤄지지 않는 듯 하였습니다.

제가 있는 분야가 사업보다는 좀 더 IT 관련된 쪽에 더 가까워서

더 그런듯 하였습니다.

근데 오히려 제가 먼저 나서서 수익을 드리겠다고 하니

상대방 분도 향후 이런 기회들이 있으면 저에게 적극적으로

전달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분이 전해준 이 기회가, 저에게도 성사시키기 매우 어려운 과제였는데요,

여느 고객이 그렇듯 이 고객도 워낙 까다로운 스타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이 고객이 아직 저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신뢰 자본이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이 어려움을 뚫고 세일즈를 성사시킬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제게 이 기회를 준 분에게 '수익 배분'을 통해

감사한 마음을 깊게 느끼며 기여하고 싶다는 강력한 욕망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이제 사람들에게 인정 욕구를 거의 느끼지 않는 편이지만,

이렇게 제게 유리할 때는 제 인정 욕구를 이용해서 더 나은 결과를 내는 편입니다.)

그래서 또 이 욕망을 이용해서,

제가 수익을 내는데 기여해주신 분들께 계속 제안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제가 이번에 대표님 덕분에 이렇게 좀 잘 될 것 같기도 한데

이거 매출 발생하면 제가 꼭 감사 표시로 이렇게 수익 배분 진행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보통 사양하시는데요,

오히려 사양하시면 제가 불안해지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왜냐면 이 분이 사양하지 않고 받아주셔야

저도 세일즈를 더 강력하게 해서 일감을 따낼텐데 하는 생각 떄문입니다.

만약 이렇게 하신다면 이건 세일즈가 당연히 폭발적으로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기부를 하면, 타인에게 기여하고 있다는 느낌 덕분에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인다는 내용>

이게 돈 무의식도 박살을 내는 이유가,

보통 '돈 지출에 대해' 부정적 감정을 느끼시는 분들이,

다른 분들에게 돈을 받을 때

상대방이 느낄 부정적 감정에 대해 미리 무의식적으로 인지하고

돈을 받는 것에 죄책감을 느낍니다.

그런데 위와 같은 방식을 쓰면,

고객에게 큰 돈을 받고 큰 가치를 주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지고 그게 정말 좋은 것이고

내가 큰 돈을 받는 건 사랑이고 감사고 행복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왜냐면 큰 돈을 받아 나에게 기회를 준 감사한 분께

진심으로 정말로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죠.

전 정말 제가 깨달았지만 미친 스킬이자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모두에게 다 가능한 방법은 아니고,

위에서 쭉 말한 내용들을 모두 단계적으로 밟거나

혹은 단계들을 스킵할만한 그런 의식 상태여야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들어서 생각하고 느낀 내용들을 굉장히 막 아무렇게나 써내려가봤습니다.

저는 이제 지금 상태에서, 몇몇 잠재고객들은 떨어져나가더라도

당장 더 많은 돈을 벌려고 하기보다는

당장 먹고 살 수 있는 (=당장 내 사업을 지속까지만 할 수 있는)

상태만 유지하면서 고객 성공에만 미쳐있으려 합니다.

그리고 여유를 만들어내며 제 모든 인사이트들을 마스터 대표님들에게도

전달드리고 싶은 강한 의지가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문의사항은 010-5752-2986 으로 주세요.

제 모든 성장을 도와주신,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는 저의 고객인

김서한 대표님, 한대용 대표님, 이수인 대표님, 송원석 원장님,

그리고 저를 사업의 길로 이끌어주신 박선오 대표님 모두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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