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고객들만 오게하는 스텔스 마케팅 시스템(부제: 나랑 안맞는 사람은 나를 볼수도 없다.)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꿈의 고객만 오게하는 스텔스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우리와 맞지 않는 고객이 당신을 발견하기도 힘든데, 꿈의 고객만 밀려 터지는 상황을 만들기위한 마케팅 설계법에 대해서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에이그라운드 시스템이 이런 시스템입니다. 우선 이것을 발견하기까지 거의 7년의 세월이 흘렀다는 점만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중이 이런거 원한다고 해서 여러가지를 컨텐츠에 넣어보기도 하면서 욕도 먹어보고, 조회수가 안나오게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해보기도 해보고 여러 방법을 써봤고, 무려 7년을 시행착오하고 만들어 낸 시스템입니다.
우선 첫번째로 4천여명중에 700여명의 마스터 마인드 대표님들중에 꿈의 고객을 구체화 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결과 00 대표님의 도움으로 꿈의 고객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 꿈의 고객을 기반으로 각 퍼널 구간별 고객 스크립트를 완성 했습니다.
본질을 추구하고 일관성을 좋아하고 뼈때리는것, 진정성, 솔직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본질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무언가 새로운것을 찾아서 학습을 하고 유튜브를 보던중 본질을 이야기하는 김서한을 만납니다. 유튜브나 인스타 쓰레드를 통해 컨텐츠를 소비하다가 책퍼널에 들어옵니다. 와 이걸 모두 무료로 준다고 라고 생각합니다. 책과 자료, 강의를 봅니다. 와 이거 내가 애매하게 생각했던거네? 라는 생각을 하고 세일즈 전화를 받습니다.
세일즈 시스템
1:1 통화를 하게 됩니다. -> 여러가지 팩트를 체크를 통화로 하고 -> 나도 몰랐던 문제를 발견합니다. -> 그리고 이 문제가 심화 됬을때 얼마나 고통스러울지를 상상하게 됩니다. -> 그리고 그 문제가 해결됬을떄 이상적인 상황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줍니다. ->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을 가지고 있어서 좌절합니다. -> 통화로 또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우선 1:1만나나 볼까 라고 생각합니다.
1:1 미팅시 자신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경험을 일시적으로 하고 이것을 지속적으로 가져가고 싶은 욕구가 올라옵니다.
그리고 이사람을 진심으로 믿어볼까 라는 마음이 생깁니다.
결제 후 1:1 코칭을 시작합니다. 개인사를 나누는것부터 시작하다 보니 가족을 넘어서는 신뢰관계를 구축합니다.
1개월차 에는 감정컨트롤 부분인 부정적인 감정이 컨트롤 되기 시작합니다. 이것만으로 강의비를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평생 이러고 살거를 1달만에 고쳤고 가족관계, 직장관계, 사업관계에서 관계의 주도성을 내가 가져갈수있게 되니까요.
교육 2개월차에는 혼란의 상태에 도달합니다. 이게 맞나 라는 의심도 들지만 우선 믿어 봅니다. 그리고 하라는 대로 행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신뢰관계로 힘들어도 피드백을 강하게 하면 끌고 갑니다.
교육3개월차 드디어 사업을 넘어서는 인생의 방향을 잡았습니다. 흔들리지 않게 환경도 세팅되었습니다.
교육3-6개월차 가르치지 않았는데 결과가 나오는 , 가장 많이 도와주는 사람이 가장 많이 돈을 버는 기적을 체험합니다.
그리고 협업능력이 최상치로 올라오고 6개월안에 강의비를 회수하게 되고 그 회수금액이 매달 버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교육 6-1년차에는 와 에이그라운드 아니었으면 내가 과연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사업을 할수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올라오고 말을 하고 다닙니다.
최종적으로 누군가 사업을 진지하게 고민한다면 본질을 추구하고 뼈때리는거 좋아하고 언더독기질이 있는 지인이 있다면
너 진지하게 사업하고 싶으면 에이그라운드로 가 라고 말합니다.
이런식으로 디테일하게 대본을 구성해서 이것을 시스템으로 설계를 완성 시켰습니다.
그 이후 모든 sns상에 저의 본질인 진정성, 뼈때리는, 솔직함, 카리스마, 비대중성, 언더독 이라는 가치에 위배되는 모든 컨텐츠를 삭제 를 했습니다. 제가 무심코 올린 어떤 컨텐츠로 잘못된 고객이 유입될수 있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습니다.
그이후 퍼널설계를 00대표님이 홈페이지를 코딩해서 만들어 냈습니다. 이것은 추후 시스템상으로 완성될것입니다. 퍼널을 훨씬 정교화 시키는 과정중입니다.
그 이후 00대표님이 유튜브 pd를 맡아서 저의 영혼을 빙의 했습니다. 이렇게 저의 내면세계를 잘알수있는 pd가 있을까 정도로 기적적인 꿈의 고객만 반응 하는 유튜브 채널이 완성이 됬습니다.
그리고 컨텐츠 마케팅 시스템을 정립하였습니다.
저는 주1회 핵심 타겟들 이 반응할만한 컨텐츠로 글을 1개를 발행합니다.
https://cafe.naver.com/water4me/10452
왜 내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 방향으로 갈려고 하는지에 대해(부제: 생활수준을 유지하기위해 사업을 하는 사람들)
이 글 한개를 발행하고 바로 유튜브화를 시킵니다. 이때는 본연의 저의 모습이 잘나오게 대본이 없습니다. 단 글의 쓴 내용이 생생할때 1주일 이내에 유튜브 촬영을 합니다.
그리고 썸네일부분도 브랜딩해서 통일했습니다. 이 썸네일과 영상의 분위기 말의 어투 등이 종합적으로 저의 본질인 진정성, 통찰력, 카리스마, 솔직함, 언더독 성향과 일치되어 엄청난 공감을 일으켰고 우리가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만 오게하는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원한사람이 아닌 대중적인 사람이 반응하기 시작하면 우리는 바로 썸네일을 교체합니다. 클릭하지 못하게
이것을 우리는 트래픽 조절기능 이라고 불리우며 내가 원한 꿈의 고객을 벗어나면 썸네일 바꾸기가 원칙입니다.
그리고 썸네일을 교체하니 로직을 타는 경우가 적어지고 공유에 공유를 하는 비율만 높아져 우리와 생각이 일치되는 꿈의 고객만 반응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글 하나오 make를 이용해서 쓰레드, x, 링크드인에 자동화로 컨텐츠를 뿌리는 시스템또한 준비중입니다.
또한 각각의 플랫폼별 목적은
1. 스레드 : 링크 클릭 -> 유튜브 or 랜딩
2. 릴스 : 링크 클릭 -> 유튜브 or 랜딩
3. 유튜브 : 이때부터 시간을 씀 -> 전환
4. 책 : 유튜브 보다 더 집중 -> 전환
뉴스레터 or 책퍼널 or 문자로 주기적으로 나타나기
이것으로 각각의 채널별 목적에 부합되게 프롬프트를 짜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구독제가 되며, 추가 퍼널이 세팅되어 잠재고객에게 주기적 브랜딩을 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