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약점을 sns에 본인이 공개하지 않으면 x신되는 이유(부제 : 진정성이라는 거짓말)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제가 6년전부터 계속 주장해왔지만 아무도 하지 않은 이상한 진실이 이제는 트렌드를 타고 오고 있다는 경고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6년전부터 코칭을 할때 제발 당신의 치부를 드러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수강생은 단 한명도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결국 저만 이짓을 하고 있네요.
아래와 같은 영상에서는 저는 망한것을 아주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https://youtu.be/56Z4qCUIP88?si=T2166V6-Lt5GH0mT
- YouTubeYouTube에서 마음에 드는 동영상과 음악을 감상하고, 직접 만든 콘텐츠를 업로드하여 친구, 가족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youtu.be그리고 이런영상뿐만 아니라 글과 컨텐츠에는 이런거까지 말해야하나 까지 건들여서 솔직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회사에서 구타 당한것과 왕따 당한 군대썰까지 저는 저의 인생을 모두 솔직하게 세상에 드러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제가 나온 학교명까지 다 공개 되어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water4me/4305
에이그라운드 : 네이버 카페cafe.naver.com제가 왜 이렇게 까지 솔직하게 커뮤니티상에서 과할정도의 솔직함을 보일까요?
이것은 꿈의 고객만 고객으로 받고 싶기 때문입니다. 저의 외적 모습이나 매출로 오는게 아니고 보여지는 모습이 아니라 이 솔직한 모습을 보였는데도 에이그라운드에 돈을 준다면 그건 완벽히 그 고객을 성공으로 이끌수 있는 확율이 올라가며 과거의 나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낼수록 환경이 비슷했던 사람이 끌어 당겨져서 더 좋은 성과가 나오고 플라이 휠이 돌아가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컨설팅을 받는 분이나 이글을 보시는분들은 절대 이 치부를 공개를 못할겁니다. 그리고 에이그라운드만 이득을 보겠죠.
이제부터 왜 이렇게 솔직하게 결핍을 공개하고 약점을 공개해야만 살아 남을수있는지 시대를 통찰해보겠습니다.
과거처럼 검색(SEO)으로 기회를 찾던 시대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것은 ai가 추천을 해주고 그것을 기반으로 권력이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네이버가 망하고 있듯이 쿠팡도 망할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검색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했던 모든 마케팅 대행사도 망할것입니다.
과거의 역사로 돌아가면 예전에는 매스컴에서 티비 광고를 했고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검색을 장악하면 돈을 벌었죠, 저도 시서스가루를 네이버판에 키워드를 다 점령해서 월 매출을 2억이나 냈습니다.
그런데 이제 2-3년안에는 검색기반은 다무너질겁니다. 왜냐하면 ai가 모든 추천 검색을 쥐게 될것이고. 사용자의 입력 행동 데이터가 소름돋도록 축적 되고 사후추천을 넘어서 사전 추천 까지 강화될겁니다.
사실 에이그라운드 역시 에이아이를 이용해서 세일즈를 50%-> 90% 확율로 끌어 올리고 그 실패 성공 데이터와 900명이상의 코칭데이터가 노션에 저장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당신들이 무슨 생각을 해서 검색을 하고 말로 밷는 언어와 내면의 언어가 모순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또한 분석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 뇌속에 침투된 ai데이터 가 에이그라운드의 유튜브를 정교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통계까지 가능합니다. 2천조회수 = 1명의 전환 그리고 2천조회수의 목적은 이 1명을 설득시킬려고 컨텐츠가 기획됩니다.
그 1명을 설득시킬려면 뾰족함이 필요합니다. 특정 결핍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진정성있는 경험을 솔직하게 표현해야합니다. 그래야 100명중 1명이 할까말까한 용기를 내고 솔직하게 컨텐츠를 찍는 순간 그 1명이 이렇게 반응합니다. 이사람은 내가 말하지 못하는 것을 말하는구나 이사람을 만나고 싶다. 이사람이라면 내 마음을 알거같아.
인간이 유일하게 ai를 이길수 있는 방법은 약함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방법 뿐입니다. ai는 결핍과 약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유일하게 인간 만이 느끼죠.
결국 ai를 이기기 위해서는 ai를 최대한으로 활용해서 고객의 뇌속에 침투하고 그리고 ai가 못하는 솔직함과 용기 진정성, 약점을 공개하는 태도는 1000명중에 1명도 못하기 때문에 그 용기를 낸 1명만이 선택 당하는 사태가 곧올겁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본인의 약점을 sns에 공개하지 않으면 못살아남는 시대가 열린겁니다.
( 10년전부터 저는 해왔지만,,,,)
AI가 발전할수록 오히려 더욱 더 인간적이게 되어야 하고 인간을 깊게 탐구해야하고 뼈속까지 솔직해져야 하네요. 대중들의 상식과 반대로. 이게 역시 본질이자 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