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발로 뛰어야 한다

최근 안 해본 것들을 시도하고 있다.

2월에 무료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고, 그에 맞춰 1인 기업 대표들과 인터뷰도 병행하고 있다.

무료 강의는 '수익화 30일 챌린지' 런칭이 목표다.

하지만 단 한 명이 오더라도 감동할 만한 강의를 만들 것이다.

인터뷰는 정말 처음 해보는 일인데, 직접 해보니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된다.

인터뷰를 통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이것이다.

내가 알고는 있었지만 미처 깊이 생각하지 못한 고민들이 정말 많다는 것.

이전에 고민했던 문제들도, 지금 와서 들어보면 당시에는 놓쳤던 맥락들이 보인다.

그들이 실제로 처한 상황,

그 안에서의 진짜 어려움들.

그 이야기를 듣다 보면 오히려 내가 더 많이 배우게 된다.

작년까지는 발로 뛰는 건 시간 낭비라 생각했다.

그런데 직접 해보니, 정말 대단한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최근 커피챗 중 가장 신기했던 건, 내가 구독하던 10만 유튜버와 직접 만났다는 점이다.

생각해보니 최근 한달동안 2명이나 만났다.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사업에 적용하는 중이다.

그렇게 일주일 동안 15명과 대화를 나눴다.

그 과정에서 점점 확신이 드는 것 같다. 이 길로 살아가야 비로소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겠다는 확신이다.

이번 주 미국 출장도 잡혔는데, 거기서도 커피챗 2개와 줌 미팅 1개(캐나다 거주자)가 예정되어 있다.

해보지 않은 시도를 할 때마다 기회가 생긴다. 신기할 따름이다.

결국 모든 에너지는 연결되어 있다.

그 에너지를 얼마나 나에게 맞는 방향으로 쓰는지에 따라 인생이 바뀐다.

올해는 인맥의 해인 것 같다.

대단한 분들이 점점 주변에 많아지고 있다. 그 환경에 맞춰 나도 대단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이 딱 좋다.
지속 가능하고 행복한 사업을 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느낌이다.

이런 선순환 구조를 차근차근 쌓아올리면서, 성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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