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편지와 미래기사 시스템(feat 아마존 순서파괴)

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순서파괴 기술을 활용한 아마존의 전략에 대해서 알아보고 아마존 전략을 기반으로 우리의 사업에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우선 사명을 정하면 비전선언문을 써오라고 합니다.

저의 비전 선언문을 보시면 미래에서 편지를 쓴 형식입니다.

이 미래편지는 한순간을 그려야 합니다. 비전보드와는 전혀다릅니다. 그 순간의 나의 감정 구체적인 명확도, 선명하게 마치 미래에서 내가 온것처럼 현재를 살듯이 생생해야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이걸 믿어야 합니다.

그럼 왜 이런 시크릿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실체가 없는 경우가 많은가? 에대해서 연구하다가

아마존의 순서파괴라는 책에서 보물을 발견했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사업계획서를 쓰지말고 결정된 신문기사를 미리 쓰는 겁니다. 그대로 따라 해봤습니다.

기획이 시작된 순간 가장먼저 보도자료부터 작성하기

제품 컨셉트에 관한 내러티브를 언론보도자료에 포함하기

보도자료가 기존 제품들보다 더 의미 있는 기술이나 단계적으로 개선된 고객 경험을 묘사하지 못한 다면 그런 제품은 개발할 가치가 없다.

보도자료의 구성요소

  1. 제목 : 독자가 이해할수있는 방식으로 제품을 언급하라. 아래와 같이 한문장이면 좋다.

    “블루코퍼레이션이 스마트 택배함 멜린다를 출시하다

  2. 부제목 : 제품의 목표고객을 명시하고 그 고객이 제품에서 얻게 될 혜택을 표현하라. 제목 아래 한문장으로 나타낸다.

  3. 요약문단 : 제안된 출시일자와 도시명 언론매체명을 적은 다음 제품과 혜택 요약

  4. 문제를 나타내는 문단 : 제품이 해결하고자 하는 일상의 문제를 표현해라. 고객관점에서 써야 한다는 것을 명심 하라.

  5. 해결책을 제시하는 문단 : 제품에 대해 상세해 묘사한다. 그리고 이제품이 고객의 문제를 어떻게 쉽고 간단 하게 해결하는지 설명하라.

  6. 제품의 장점을 표현하는 문단 : 당신의 회사의 홍보 담당자의 말을 인용해서 제품의 편리성을 언급

    가상고객 설정해서 그의 입에서 나오는 구전모먼트 강조 더 많은 정보 얻을수 있는 웹사이트 첨부

FAQ 구성요소

고객 니즈와 총도달 가능 시장

1)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이러한 니즈를 갖고 있는가

2) 그 니즈는 얼마나 큰가

3) 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기꺼이 돈을 지불 할것인가

4) 어느정도 액수 인가

5)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제품을 이용할 능력 제약조건을 가지고 있는가

단위 경제성과 손익

1) 단위당 매출 총이익과 기여이익 예상

2) 그 금액을 적절한 제품 가격이라고 설정한 근거

3) 투자금은 얼마나 필요.

실현 가능성

1) 우리가 해결해야할 도전 과제는 ?

2) 고객ui 차원에서 우리가 해결해야할 과제는?

3) 선행투자 리스크 는 어떻게 관리?

위의 양식대로 신문기사를 제작해봤습니다.

1️⃣ 제목

“등록금 대신 월세를 내고 창업한다 – 대학 앞 ‘창업 쉐어하우스’가 새로운 캠퍼스가 되다”

2️⃣ 부제목

학위보다 매출을 먼저 경험하고 싶은 상위권 대학생들을 위한 합숙형 실전 창업 교육 인프라

3️⃣ 요약 문단

2026년 3월, 서울 —

대학 등록금 대신 월 이용료를 내고 학교 인근 쉐어하우스에서 합숙하며 실제 창업과 매출을 만드는 ‘대학 창업 쉐어하우스’ 모델이 서울 주요 대학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 모델은 강의·시험 중심의 교육 대신, 실제 고객·매출·실패 로그를 핵심 학습 단위로 삼는 새로운 교육 인프라를 제시한다.

4️⃣ 문제를 나타내는 문단 (고객 관점)

상위권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조차 이런 질문을 한다.

  • “4년 뒤 나는 정말 시장에서 쓸모 있을까?”

  • “등록금 1천만 원으로 얻는 게 시험 성적뿐이라면 합리적인가?”

대학은 여전히 이론과 평가에 집중하지만,

학생들이 두려워하는 진짜 문제는 ‘졸업 후 무능력’이다.

창업·프리랜스·1인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학생일수록

강의실에서 보내는 시간은 기회비용이 되고 있다.

5️⃣ 해결책을 제시하는 문단 (제품 설명)

대학 창업 쉐어하우스는

주거 + 교육 + 창업 인큐베이션을 하나의 공간에 통합한 모델이다.

  • 학교 도보 5~10분 거리

  • 방 4개 + 공용 거실 + 공동 업무 공간

  • 입주자 전원: 실제 매출 목표 보유

  • 매주 매출·실험·실패 공개 리뷰

이곳에서 학생들은

전공이나 학년이 아닌 역할(마케팅·개발·세일즈·콘텐츠)로 협업하며

수업 대신 실제 비즈니스를 운영한다.

복잡한 커리큘럼은 없다.

“고객이 돈을 냈는가?”가 유일한 합격 기준이다.

6️⃣ 제품의 장점을 표현하는 문단 (인용 + 구전 모먼트)

운영을 맡고 있는 한 기획 담당자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학생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학생이 스스로 증명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듭니다.”

실제 입주자 A씨(연세대 휴학생)는 이렇게 말한다.

“한 학기 등록금으로 시험 잘 보는 법을 배울지,

같은 돈으로 내가 돈 버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확인할지 선택의 문제였다.”

👉 더 많은 정보: (가상) www.startup-campus-house.kr

FAQ 섹션

1️⃣ 고객 니즈 & 총 도달 가능 시장(TAM)

Q1.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이런 니즈를 갖고 있는가?

  • 서울 주요 대학 재학생 약 40만 명

  • 이 중 창업·프리랜스·1인 비즈니스 관심층 약 15~20%

Q2. 니즈는 얼마나 큰가?

  • 단순 관심이 아니라 불안 기반 니즈

  • “졸업 후 생존 가능성”에 대한 구조적 불안

Q3.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기꺼이 돈을 지불하는가?

  • 월 60~120만 원 범위에 명확한 지불 의사 존재

Q4. 어느 정도 액수인가?

  • 월 평균 80만 원

  • 연간 960만 원 → 등록금 대비 체감 비용 낮음

Q5. 이용 능력 제약 조건은?

  • 부모 설득 실패

  • 자기 관리 실패

  • 실행 규율 미준수 (의도적 탈락 구조 필요)

2️⃣ 단위 경제성 & 손익 구조

Q1. 단위당 매출·총이익·기여이익 예상

  • 1하우스(4인) 월 매출: 약 320만 원

  • 고정비 제외 기여이익률: 35~45%

Q2. 이 가격이 적절한 근거

  • 원룸 + 독서실 + 창업교육 + 커뮤니티 비용 대비
    대체재 대비 비용 효율 우수

Q3. 초기 투자금은?

  • 하우스 1개 기준: 보증금 + 인테리어 포함 약 8천만~1억 원

3️⃣ 실현 가능성

Q1. 우리가 해결해야 할 핵심 도전 과제는?

  • ‘의지 있는 소수’만 선별하는 입주 기준 설계

  • 실패 시 조기 이탈 방지 구조

Q2. 고객 UI 관점에서의 과제는?

  • 너무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 “교육”이 아닌 “생활”로 인식되게 설계

Q3. 선행 투자 리스크 관리 방법은?

  • 소형 하우스 단위 확장

  • 대학가별 실험 → 검증 → 복제 구조

마지막 한 문장

이 모델은 대학을 대체하려는 것이 아니다.

대학이 제공하지 못한 ‘실전의 공백’을 채우는 새로운 캠퍼스다.

에이그라운드가 ‘글로벌 자산·교육·삶을 통합한 창업 생태계 플랫폼’를 공식 론칭하다

전 세계 지식창업자들이 자산이 줄지 않는 삶을 설계하고, 이동하며 일하고, 가족을 지키는 방식으로 일하도록 돕는 새로운 기준


요약 문단

2036년 6월 15일 | 서울·로스앤젤레스·발리 동시 발표 | A.Ground Press

에이그라운드는 오늘, 지식창업자들이 노동·자산·거주·가족·정체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코칭, 자산 구조, 주거 네트워크, 글로벌 커뮤니티를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해, “벌수록 자유로워지고, 쓸수록 자산이 줄지 않는 삶”을 가능하게 한다.


문제를 나타내는 문단

오늘날 대부분의 창업가와 지식 노동자는 다음의 모순 속에 갇혀 있다.

  • 돈을 벌수록 시간과 관계가 무너진다

  • 수익은 늘어나지만 자산은 불안정하다

  • 일은 글로벌해졌지만 삶은 여전히 한 장소에 묶여 있다

  •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일하지만, 정작 가족과의 관계가 소모된다

기존의 코칭, 부동산, 투자, 커뮤니티, 교육 서비스는 이 문제를 각각 따로 다룬다.

그래서 사람들은 평생 ‘조합’에 실패한다.


해결책을 제시하는 문단

에이그라운드는 이 문제를 ‘단일 제품’이 아니라 ‘단일 경험’으로 해결한다.

이 플랫폼은 다음 네 가지를 하나의 구조로 묶는다.

  1. 글로벌 이동 기반 코칭 시스템

    → 시공간 제약 없는 고가치 지식 코칭을 줌 기반으로 전 세계에 제공

  2. 자산이 줄지 않는 수익 구조 설계

    → 배당·비트코인·현금흐름형 부동산을 결합한 방어형 자산 구조

  3. 창업 쉐어하우스 네트워크

    → 서울·LA·발리·베트남을 연결하는 ‘수익형 거주 인프라’

  4. 가족 보호를 전제로 한 삶의 설계

    → 돈·분노·불안을 가정 밖으로 격리하는 구조적 설계

사용자는 더 이상 “열심히 살기”를 배우지 않는다.

‘자산이 줄지 않는 삶의 운영체계’를 그대로 탑재한다.


제품의 장점을 표현하는 문단 (홍보 담당자 인용)

에이그라운드 CCO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더 나은 강의나 더 많은 동기부여를 만들지 않았다.대신, 사람이 평생 놓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들었다.이 플랫폼의 진짜 기능은 ‘불필요한 선택을 제거하는 것’이다.”


가상 고객의 구전 모먼트

가상 고객 | 글로벌 코칭 참가자 A씨 (39세)

“처음엔 코칭을 받으러 왔어요.그런데 어느 순간,돈 때문에 화내지 않는 사람이 되어 있었고,자산을 써도 줄지 않는 구조 안에 들어와 있더군요.이건 강의가 아니라, 인생 인프라였습니다.”

더 많은 정보: www.aground.ecosystem


FAQ

고객 니즈와 총 도달 가능 시장 (TAM)

1)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이러한 니즈를 갖고 있는가?

전 세계 지식창업자·코치·1인기업·고소득 프리랜서 약 3,000만 명

2) 그 니즈는 얼마나 큰가?

수익 → 자산 → 삶 → 가족까지 통합한 니즈로 고관여·고지불 의사 시장

3) 기꺼이 돈을 지불할 소비자는?

상위 1%인 약 30만 명

4) 지불 가능한 액수는?

1인당 2억 원 이상

5) 능력 제약 조건은?

자본·마인드·결정력의 3단계 필터를 통과한 소수만 진입 가능


단위 경제성과 손익

1) 단위당 매출·기여이익

  • 고객 1인당 평균 매출: 2억 원

  • 기여이익률: 80% 이상

2) 가격 설정 근거

‘지식’이 아니라 10년간의 자산 손실을 막아주는 구조 제공

3) 투자금 필요 규모

초기 인프라 확장에 제한적 선행 투자, 이후 자체 현금흐름으로 성장


실현 가능성

1) 해결해야 할 도전 과제

고가치 고객 선별과 문화 유지

2) 고객 UI 과제

복잡한 자산·삶 구조를 직관적 경험으로 단순화

3) 선행 투자 리스크 관리

자산형 인프라 중심 투자 + 현금흐름 우선 전략


마지막 한 줄

에이그라운드는 더 잘 사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자산이 줄지 않는 삶을 ‘이미 그렇게 살고 있는 상태’로 만든다.

이런 방식으로 사업을 시작전에 비전 선언문을 만들고 역순으로 10년뒤 신문기사를 미리 작성한후 이 기사가 현실이 되게 전략만 짜면 모든 것은 끝납니다. 중간에 감정컨트롤 못해서 원칙을 지키지 않아서 사명을 지키지 않아서 다른 짓만 안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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