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기

세일즈를 안해서 내가 돈을 못벌었구나

유튜브 , 쓰레드 트래픽은 계속 쌓이고 있고

진단은 계속 들어오는데

그동안 그냥 방치하다가 용기내서 세일즈 전화를 했는데

고객들이 내 이야기에 공감하고 가능성을 느끼고

결제를 해주셨다는게 너무나 나에게는 값진 경험이였다.

하지만

아직 나의 가치를 충분히 느끼지 못한 고객은

전화 1통으로 결제까지 결정하지 못한다고 느꼈다.

충분히 가치를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하거나

더 많은 자료를 주어서 가치를 느끼고 오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게 책이나 무료 vod 자료인데

아직 손도 못대고 있었다.

그래서 긱어스에 들어가면 vod 를 강제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서한대표님께 물어보고 빠르게 진행해보려고 한다.

시간이 모두 해결해줄 일이지만 가만히 손 놓는다고 되는것은 없으니

부지런히 엔진에 기름을 넣어주어야 할것 같다

그리고 한가지 더 느낀점은

1시간 통화 후 세일즈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었지만

줌으로 만나서 채널에 대한 방향을 좀 더 엑스마인드로 잡아주고

과제를 내준 뒤 1번 더 미팅을 갖고 세일즈를 하는 것도

하나의 퍼널로 괜찮은것 같다.

하지만 여기서 고객이 나에게 기꺼이 지갑을 열어줄 고객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어려워서

두가지 방법을 적절하게 사용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후자의 방법은 나의 시간과 정성이 더 많이 들어간다.

그래서 그 중간점을 좀 더 세일즈를 해보면서 보완해야할것 같다.

확실한건 1시간 통화 후 바로 세일즈 하면 당황할 고객을 위해

줌으로 채널 방향을 봐준다던지, 뭘 만들어준다던지. 고민을 좀 더 깊게 들어준다던지

무언가가 필요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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