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4
5일 전•
부하율로 시작하는 선순환
부하율 강의를 듣고서 엄청난 상상을 했다.
사명을 정하고 부하율을 낮추면,
사명을 실현하는 원칙을 실행하기 쉬워지고,
원칙을 쉽게 실행하면 내 삶은 충만해지고,
삶이 충만하면 부하율을 높일 시간이 없어서 원칙은 더 잘 실행되고,
그렇게 원칙대로 사니 사명의 전략화를 실행하기 쉬워지고,
중간에 실패한다 해도 나는 여전히 사명과 원칙대로 사니 행복할 것이고,
나는 행복하게 살면서 계속 답을 찾다가 결국 사업에 성공할 것이고,
성공하고서도 계속 행복하게 살겠구나.
이런 상상을 하고 나니
사명, 부하율, 원칙, 사명의 전략화로 돌아가는
[사업과 삶의 선순환] 속에 얼른 들어가 살고 싶어졌다.
선순환이 답이다.
부하율이 그 답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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