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기 홍영재
3주 전•

9월 14일 월요일 무료특강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원칙 후기

제가 읽고있던 책이 마침 무료특강에 뙇!!

넘좋았습니다!

지금 책은 2부 초반까지만 읽었는데,

읽었던 앞부분을 복습할수있었고 읽지않았던 뒷부분을 예습할수 있었습니다!

딱 저에게 필요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책을읽으면서 신기한 경험들을 하고있습니다.

세상의 감도가 바뀐느낌? 아! 나는 나를 그토록 싫어했기에 세상을 미워했구나!

나는 실수해도 되고 잘못을 했든 뭐든 내 성장을 위한거다!! 다른사람이 나를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다! 내가 나를 좋아하니까! 하하하하햐하하!!!!!

그 누가 나를 싫어한다고해도 상관없다!! 으하하하하하!!!!

니가뭔데!! 니가나냐????

아 모든것은 하나이고 모든것은 나긴한데 암튼 넌 내가 아니다!!! 내가 나다!! 나만 나를 정의할수있다구!!!이녀석아하핳하핳하하!!!

나를싫어하는 너를 이해한다!! 나는 나지만 너도 너니까!!! 너는 너가 느끼고정의하는 너다!!! 나를 싫어하는것도 괜찮다!!! 너의 마음은 너의것이니까 존중하고 이해한다!! 으하하하하!!!!

ㅏㅎ하핳하하핳하하하하!!

무슨 말을 하든 글을 쓰든 하루종일 내가 잘못했나 이렇게말할걸 그 말 한마디를 후회하며 그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을 했다.

그래도!! 그랬던 내가 있기에 앞으로의 내가 있다!!! 모든 실수는 성장을 위한 일이었다!!!으하하하!!!

과거를 후회하는것은 그만두고 주도적이 되어 주인이되자!

나는 주도적이다!!

나는 개쩐다!!! 워후!!!

아래에 제가 책의 1부, 내면으로부터 시작하라를 읽고 요약정리 및 느낀점을 남긴 글 전문을 첨부합니다.

1부 패러다임과 원칙들, 내면으로부터 시작하라 요약 및 정리

이 한 권의 책은 대학과 같다.

정북향은 다수의 의견이나 투표로 결정할 수 없다. 원칙도 마찬가지다.

세상은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서부터 시작한다. 내가 어떤 렌즈를 통해 세상을 보고있는지를 파악해야한다.

패러다임이 전환되면 모든것이 바뀐다.

아이에 대한 생각이 아이를 그렇게 만든다. 무능력해서 보호해야한다고 보면 아이가 그렇게 된다. 내가 아이를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고 믿고 기다리면 아이는 그렇게 된다. 내 마음을 바꾸면 외부가 바뀐다.

외적 성격을 가꾸는것은 단기적으로는 효과적인 것 처럼 보이지만 금새 또 문제가 반복된다. 내적인 성품이 우리에게 자신감을 준다. 지속가능한 사업의 비결은 자신의 신념과 행동이 일치하면 된다.

내가 세상을 보는 방식인 '패러다임'의 위력

잘못된 지도를 가지고 더 열심히 빨리 노력한다고 해도 엉뚱한 곳으로 빨리 도착할 뿐이다. 제대로 된 지도를 가지고 있을 때 만이 행동이 효과가 있다. 지도의 정확성이 중요하다.

? 지도의 정확성은 무엇일까? 신념, 사명, 원칙, 정체성, 시스템 등이 아닐까? 이것들로 지도를 정확하게 하여 나아간다면 어떤 문제를 만나더라도 태도는 당당하고 굳건할 것이다. 나는 이것들을 확립하고 지켜야 한다.

우리는 두가지 사고의 지도를 통해 해석한다. 실제있는 그대로의 지도와 가치를 판단하는 지도가 있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모든것을 해석하고 주관적으로 바라본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온 환경에 의해 주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내가 세상을 보는 렌즈가 맞다고 고집피울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만큼의 다른 렌즈가 있음을 이해하고 그들을 이해하고 경청하고 개방적으로 받아들여라. 시야가 넓어지고 훨씬 객관적 견해를 가질 수 있다.


패러다임의 전환이 갖는 위력

패러다임의 전환이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만 가는것은 아님. 방향에는 관계 없이 우리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다른방식으로 바꿔놓음. 이 전환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있다.

우리가 가지고있는 패러다임은 우리의 태도와 행동의 원천이 되고 궁극적으로는 대인관계의 근본이 된다.

?! 패러다임은 태도와 행동의 원천이 되고 대인관계의 근본이 된다. 어떻게 보고 느끼는지에 따라 태도와 행동이 바뀐다. 이는 대인관계까지 바꾼다. 즉 내가 지금까지 가지고있던 패러다임은 뭔가 잘못되었다. 새로운 방식으로 봐야한다. 나는 내면의 무엇이 잘못되었는줄 몰랐다. 이제는 나의 패러다임 자체가 잘못되었다는것을 깨달았다. 즉 이 패러다임을 전환해야한다. 그러려면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것을 내 책임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인 뒤, 모든것을 열어놓고 새로운 관점에서 세상을 보려고 노력해야한다.

즉, 지금까지 세상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보는 방식 자체에 문제가 있던 것이다. 이는 누굴 탓할 수도 없고 탓해서도 안된다. 그냥 내 삶이 그렇게 흘러와야 했기에 그랬던 것이다. 잘못된 것이지만 잘못되지 않았다. 잘못된 방법을 겪어야 올바른 방법도 더 잘 알 수 있다. 그냥 받아들이고 이제부터 잘 하면 된다.

그 누구의 잘못도 없다. 그냥 받아들이고, 항복하고 수용한 뒤에 나아가면 된다. 모든것은 있는 그대로 완벽하다. 내가 다르게 보았을 뿐이다. 앞으로도 모든것이 어떻게 되더라도 괜찮다. 나는 이 세상이고 세상은 나다. 부모님도 나고 내가 부모님이다. 모든것은 하나다.

외적인 행동을 변화시키려 하지 말고 자신이 가진 기본적 패러다임을 고쳐야 한다. 지금껏 나도 외적 태도나 행동, 단기적인 기술같은것을 배우고는 인생을 변화시키려 하였다. 십년이상 외적인 것을 변화시키려 애쓰며 살아왔다. 이제는 기본적 패러다임을 고치고 획기적인 개혁을 하자.

저자도 뿌리깊이 박힌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사물을 달리 보기 시작했을 때부터 비로소 그들 자신과 상황 자체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다고 한다. 캬!

패러다임은 이처럼 엄청나게 강력하다!! 존재자체를 변화해야한다고하는데 존재긍정도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방법 중 하나였구나. 내가 쓸모없고 가치없고 믿을 수 없는 존재라는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부모님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존재 자체를 긍정함으로서 패러다임이 즉시 전환된다. 나는 무한한 가치가 있고 모든이는 평등하며 행복과 자유와 번영을 누릴 자격이 있다는 것. 이것이 나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원칙 중심의 패러다임

원칙과 실랑이하면 자신을 파괴하게 된다. 사람들은 자신만의 패러다임, 즉 지도를 근거로 세상을 본다.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 패러다임은 주관적이다. 객관적 실체에 해당하는 지역 그 자체는 인간의 성장과 행복을 지배하는 변하지 않는 등대와 같은 원칙으로 구성되어있다. 자연의 법칙과도 같다. 모든 사람들의 내부에는 원칙이 존재한다.

실행방법이나 자잘한 기술은 달라질 수 있지만 원칙은 변하지 않는 근본적인 것이다. 원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면서 성공적인 삶을 살려고 시도하는것은 어리석다. 자연 법칙에 가까워질수록 패러다임은 보다 더 정확해지고 좋은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올바른 지도, 즉 정확한 패러다임은 우리의 태도와 행동을 변화시킴으로써 얻을 수 있는 어떤 소득보다도 훨씬 큰 영향력을 개인 및 대인관계의 효과성을 성취하는 데 미칠 수 있다.

?! 올바른 지도 정확한 패러다임을 만들자!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 지금까지 배운 모든것을 버린다

  • 앞으로 배울 것을 받아들인다(에이그라운드)

  • 존재긍정을 한다

  • 부하율을 낮춘다

  • 외부가 잘못된것이 아니라 나의 내면이 잘못된 것임을 자각한다

  • 원칙은 모든 개인의 내부에 존재한다. 원칙은 내가 어렴풋이 알고있다. 원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할 때는 불편할 것이다. 그 느낌을 잘 캐치하자.

  • 원칙은 등대와 같다. 자연법칙과도 같다. 원칙은 바꿀 수 없다. 나를 바꿔야 한다는것을 수용하자

성장 및 변화의 원칙

외적 성격위주의 사고를 중요하다 주장하는것은 알맹이 없는 구호다. 일하지 않고 부자가 되는 법을 약속하는 병신같은 거다. 잠시동안은 성공한것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결국 꾀를 부리는 사람일 뿐이다. 이것은 속임수일 뿐이다.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다.

자동인형처럼 행동하는 인간들. 스스로를 알지못하고 이해하지 못함. 외부로부터 요구되는 이미지만을 인식. 진정한 대화가 아닌 쓸데없는 잠담. 거짓미소. 무뎌진 절망만 있다. 그들은 자발성이 결핍되었다. 인격적 결함에 시달리고있다.

그들은 우리들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 저자는 여기서 외적성격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을 이야기했다. 그런데 그들이 우리와 본질적으로는 같다고 했다. 같다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 왜 그럴까? 왜 그들과 우리가 본질적으로 같지?

결국 인간은 어느 시기에는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있다. 나도 그런시절이 있었고 지금도 그렇게 행동할때가 많다. 이는 사회의 큰 펜듈럼? 패러다임? 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다. 즉 그들은 그저 그들의 시간을 살고있을 뿐이다. 그들도 언젠가 자유와 행복을 누리기 위해 잘못된 시간들을 보내고 있을 뿐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와 실수, 잘못을 많이 해서 그것을 극복한 사람이다. 즉 성공으로 가기위한 필연적인 과정을 거치고 있을 뿐이다. 여태까지의 나도 필연적으로 겪어야했던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잘못된 관념으로 살아왔을 뿐이다. 그 시간들은 성공을 하기위해 존재한다. 자연이 돌아가는 것을 보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엄청나게 정교하게 맞물려 돌아간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다. 나의 인생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계획대로 진행되는 중일 것이다.

지금 도서관에 앉아있는 지금, 내 눈에 보이는 많은 사람들이 각자만의 시간을 보내고있다. 학생은 공부를 하고, 누군가는 코딩을하고, 누구는 핸드폰을 보며 딴짓을 하기도 하고있다. 하지만 그들 전부가 완벽하게 자연법칙대로 돌아가고있다. 따라서 그들도 완벽하다. 나도 완벽하다. 모든것은 완벽하다. 불평하고 불만생길것이 전혀 없다. 그냥 자연법칙대로 돌아가고있을 뿐이다.

우리 인간은 본질적으로 같다는 말이 결국에는 우린 각자만의 시간을 각자 알아서 살아가고 있다는 말인 것 같다. 그들이 잘못된 길을 걷고있을지언정 그들도 잘못된 길을 걷는 시간이 필요한 시기일 뿐이다. 모든것은 완벽하기에 말이다.

나는 이 책을 발견했고 패러다임을 전환할 국면을 맞이했다. 패러다임의 전환을 준비하기 위해 과거의 나는 그래야만했다. 그런 시간을 살아야했을 뿐이다. 나는 나의 시간과 내게 필요한 경험을 하며 살아왔다. 모든것이 이미 완벽하다0과거에 바꿀것은 없다. 지금부터 허락된 패러다임의 전환을 그냥 하면 된다.

오케이. 지름길로 가려다가 많이 돌아왔다. 모든발달은 시간이 걸린다. 모든 발달의 각 단계는 모두 중요하며 각 단계마다 시간이 걸린다. 모든 사람이 그렇다. 나도 그렇다. 어느 한 단계라도 건너뛸 수 없다. 그러므로 모든것이 완벽하다. 지름길로 가려다 돌아오게 되어 지름길이란 것이 없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지름길로 가려는 것은 잘못된것임을 알게되었다. 이러다가 또 지름길로 가고싶은 생각이 들어 지름길로 가더라도 나는 나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뿐이다.

누군가가 잘못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그들의 길을 가고있을 뿐이다. 그러니 모두를 이해하고 내버려 두고 나의 내부로 시선을 향하면 된다. 세상에 잘못된 것은 없다. 알아서 잘 돌아가고 있다. 잘못된것은 내가 세상을 보는 방식, 즉 나의 기본적 패러다임이다.

우리가 문제를 보는 방식이 문제다

이 파트에서는 외적 성격 위주의 사고보다는 내부에서 누군가를 바라보는 방식 자체가 문제인것을 알면 된다. 나의 경우에는 결혼생활 권태기인 부부의 사례가 와닿았다.

나는 다른 여자와 새로운 관계를 맺는 방식으로 사랑을 채우려고 하는 나의 욕구를 발견했다. 나의 배우자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에 관해 내가 가진 기본적 패러다임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질문해보게 되었다.

?! 나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불행한 결혼생활을 보고 자랐다. 나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언젠가 할머니께서 나에게 너가 어릴때 아빠가 불쌍하다는 말을 했다고 하셨다. 어머니는 항상 화를 내고 바람을 피시기도 하셨다고 들었다. 그러니 나는 여자를 쉽게 믿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사랑할수록 떠나갈때 아플까봐 내가 먼저 떠나는 경향도 있을 것이다. 나는 진정한 사랑에 대해 배우지 못했다. 그러므로 내가 가지고있는 사랑을 인식하는 패러다임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사랑에 대한 올바른 패러다임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나를 신뢰하고 사랑해주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고 충분히 느끼고 행복해하면된다. 의심을 가지고 뒤에 무슨 의도가 있을것이라 지레짐작하는것이 아니라 그대로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사랑을 누리고 나도 배우자에게 사랑을 그대로 주면 된다. 그냥 편하게 하면 되는데 이리 생각하고 저리 생각하고 하면서 괴로워했다. 그냥 있는그대로 사랑을 주고. 만약에 사랑이 없다면 그냥 헤어지면 되는 거다. 그게 상대도 좋고 나도 좋다. 다만 사랑이 있는데 패러다임 때문에 없는걸로 착각해서 떠나거나 하는 실수는 하지 않기로 한다.

새로운 차원의 사고

내 주위를 살펴보면 외적 성격을 중요시하는 환경에서 자랐기에 기존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환경과 대인관계 전체를 바꾸어야 할 필요가 있다. 즉 에이그라운드에 들어가 나와 결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

?! 부정적인 에너지를 강화하지 말아야한다. 부정적 감정을 느껴주고 흘려보내라는 말에 부정적 감정을 극대화해서 증폭시켜보았는데 흘러가기는 커녕 더욱 강해지는 것 같았다. 그냥 긍정적으로, 모든것은 일어나야 했기에 일어났다고 생각하면 그냥 흘려보내 진다. 억지로 부정적 감정을 느끼려 하지 말자. 물론 모든 감정은 소중하다. 행복이 있기에 고통이 있을 뿐이다. 행복하기 위해서 고통스러웠을 뿐이다. 그 고통이 안좋은거냐 하면 또 안좋은것도 아니다.

대인관계에서도 그렇게 느껴야했기에 그런 일들이 벌어졌다. 나는 소중하다. 그들과의 기억때문에 더이상 고통스러워하지 말자. 그러지 않아도 된다. 그저 그들도 그래야했고 나도 그래야했을 뿐이다.

모든 것은 나의 기본적 패러다임에 의해 내가 창조한 느낌과 생각들이다. 그저 그것들도 존재해야했기에 존재했을뿐이라는것을 알면 좋은것도 나쁜것도 없다. 나는 그냥 모든것을 받아들인다. 내가 생각하는것 행동하는것 먹는것 입는것 내가 존재하기위해 일어난 모든일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일어날 모든일에 감사하고 환영한다.

내면에서 시작하여 외부로 향하라. 자신부터 변화하라. 세상을 보는 자신의 방식부터 바꾸어라. 행복하고싶으면 행복하게 생각하라. 명랑하고 협조적인 아내를 갖기 원한다면 자신이 먼저 보다 이해심이 많고 공감적이며 일관성있게 사랑을 베푸는 남편이 되어야 한다. 내적으로부터 모든것이 시작된다.

남들로부터 인정받고싶으면 1차적인 내적성품에 초점을 맞추자. 되고싶거나 받고싶은것이 있으면 먼저 그럴 자격을 내면으로부터 갖추어라. 먼저 주어라. 느끼고 싶은대로, 이끌고 싶은대로 세상을 리드하라. 이 힘은 내면으로부터 나온다.

여태까지 외부에서부터 시작해 내면으로 접근했기에 내가 피해자라고 생각하거나 무능하다고 느꼈다. 잘못된것을 알았다. 상대방이 변화하기를 원하며 상대방의 '잘못'을 열거하고 상대방을 자기에게 맞춰 바꾸려고 하는 부부들은 불행하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극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이 바로 '내면으로부터 시작하라' 이다. 우리는 본질적으로는 같다.

외부가 아닌 내면으로부터 시작하자. 나의 세상은 거기서부터 창조된다.

https://geekus.kr/hongdanpung/post/14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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