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이 맞는 사람과 환경을 목숨걸고 찾아야 하는 이유(부제: 양자역학)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에 제가 해외스탠퍼드로 미야코지마를 다녀온뒤에 결이 맞는 사람과 공간에 대해서 깨달음이 와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인간,공간,행동에는 특정한 결이 있습니다. 우리가 결이 맞는지는 서로 부딪혀바야 압니다.
코칭을 하다보면 이상하게 이사람은 설득을 하는 과정이 필요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설명을 길게 하지 않아도 이해하고, 설득하지 않아도 움지이고, 돈이야기를 해도 불편하지 않고, 실패이야기를 해도 서로 배울수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흔히 이런걸 결이 맞는다고 표현합니다.
에이그라운드의 성과가 많은 이유는 단한개입니다. 우리는 우리와 결이 맞는 사람을 가장 잘 모으기 때문입니다.
잘가르쳐서도 아닙니다.
기수마다 결이 맞는 사람들의 비율은 약 30-50%정도 입니다. 그사람들에게 전혀 설득에너지가 들어가지 않고 바로 결과를 냅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과 있으면 계속 증명해야 합니다. 내 생각을 설명하고 , 오해를 풀고, 상대를 설득하는데 에너지를 씁니다.
문제는 누가 좋은 사람이고 나쁜 사람이냐가 아닙니다.
서로 방향이 다른 겁니다.
결국 성장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들과 공명하고 있느냐의 문제일수가 있습니다.
또한 결이 맞는 공간도 있습니다. 사업이 안풀리떄 사람들은 자신부터 바꾸려고 합니다.
내가 더 열시미해야하나? 내가 부족한가? 내가 더 맞춰줘야 하나?
그런데 이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틀린게 아니라 내가 있는 환경이 틀린것일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들은 자본주의와 영성이 공존할수있다고 믿는데 자본주의만 강조된 환경에 있다면 그사람의 잠재력은 10%도 발휘 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관계에서 반복적으로 결이 맞지 않는 다면 상대를 고치기 보다 내가 어디 환경에 있는지를 다시 봐야 합니다.
제가 여행을 갈때도 자주 느낍니다. 저는 베트남, 발리를 주로 갔었는데 먼가 갈떄는 좋은데 가서는 짜증이 늘었습니다.

먼가 나의 에너지와 맞지가 않았습니다. 오토바이가 계속 왔다갔다하고 사람들은 시끄럽고 관광지에 사람이 많고 먼가 습하고 이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미야코지마에 갔을때는 30분이 3분처럼 느껴졌으며 사람들이 결이 맞고 사람이 없고, 평온했습니다.
아 나와맞는 공간과 자연환경그리고 사람이 여행지에서도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아내와의 관계도 맞지 않는 여행지에서는 많이 싸웠는데 이번에 미야코지마에 갔을때는 전혀 싸우지 않고 더 행복해졌습니다.
우리가 결이 맞는 고객을 만나면 세일즈 비용이 줄어듭니다.
결이 맞는 동료를 만나면 관리 비용이 줄어 듭니다.
결이 맞는 파트너를 만나면 소통 비용이 줄어 듭니다.
결이 맞는 공간에 있으면 심리적 비용이 줄어 듭니다.
결이 맞는 사람들과 있으면 의지력 소모자체가 줄어 듭니다.
그래서 좋은 환경이란 단순히 성공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 아닙니다.
내가 되고 싶은 방향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곳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이상하게도 성공하려면 돈이 많은 사람들의 환경으로 가라고 합니다.
아닙니다.
나와 결이 맞는환경으로 가야합니다.
에이그라운드를 선택했다는것은 결이 맞지 않는 사람들의 환경에서 벗어나서 결이 맞는 사람들의 환경을 사는 행위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상하게 안풀린다면 파동에 맞는 환경인지, 파동에 맞는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하며, 파동에 맞지 않는 환경이라면 반드시 관계와 환경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나와 맞는 환경과 관계로 가야합니다.
결국 우리는 성장하려고 나를 억지로 바꾸는 것을 멈추고 내가 누구와 공명하고 있는지부터 바껴야만 합니다.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