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일기] 무의식을 바꾸는 6가지 아침 의식
요즘은 무의식을 연마하는데 깊이 몰입하고 있다.
책도 읽고, 유튜브도 보고 글도 읽으면서 루틴을 만들었고, 여러 시행착오 끝에 "무의식 개조 6단계"를 구성했다.
이는 추후 내 커리큘럼(무의식 기반)에 기반이 될 것 같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이불을 개며 오늘 하루를 미리 감사하는 것이다.
유튜버 하와이 대저택 님 영상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
단순히 이불을 개는 행위가 아니라, 이불을 정리하며 오늘 펼쳐질 하루에 대해 미리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평소 이불 정리를 잘 안 했지만, '감사'라는 목적이 생기니 실행력이 달라졌다. 아침의 작은 성취가 하루 전체의 감사함으로 확장되는 경험을 하다보니 지속적으로 하게된다.
두 번째는 적어놓은 목표를 읽어보는 것이다.
이 방법은 간다 마사노리 책에서 영감을 받았다.
노트에 매년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적어놓고, 매일 아침, 밤으로 읽어보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목표를 보면서 이미 이루었다는 감정을 느끼는 것이다.
인간은 3차원 밖에 보지 못한다.
허나, 시간과 공간이 공존하는 4차원의 관점에서 보면 미래는 이미 존재합니다. 그 미래의 감정을 현재로 끌어와 나를 그곳으로 데려가는 원리입니다.
미래에서는 이미 이룬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때의 감정을 상상하면 그 미래로 나를 끌어당길 수밖에 없다.
세 번째는 10분 간 명상을 하는 것이다.
이건 최현우 마술쇼에 영감을 받았다.
직접 최면을 경험하고 나니, 명상을 왜 하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최면에 걸릴 때 몸을 이완하고, 최현우의 말을 온전히 믿고 상상했을 뿐인데
몸이 최면에 빠져버렸다.
이로써 몸을 최대한 이완하고 집중했을 때 상상은 곧 현실이 된다는 것이 와닿게 되었다.
그 뒤로 명상은 거의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다.
네 번째는 내 비전을 읽는 것,
다섯 번째는 내 자기확신 문구를 읽는 것이다.
이 두 가지는 책 "The Answer"(부의 해답) 영향을 받았다.
상상이 현실이 되기 위해선, 진짜 그 상상이 현실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비전과 자기확신이 너무 중요하다.
결국 무의식은 의식적인 수준을 넘어 진짜 나 자체가 그러하다 라고 믿어야 하기 때문에
비전과 자기확신을 뇌에 칩 박는 수준으로 본인에게 속삭여야 한다.
마지막 단계는 의심이 올라오면 인식하고, 전환하는 것이다.
이것도 책 "The Answer"(부의 해답) 영향을 받았다.
몇 십년 동안의 무의식이 박혀있기 때문에 의심이 전혀 안 올라올 수가 없다
죄책감을 갖지 않아도 된다.
그냥 아 의심이 올라왔구나 인식하고, 그걸 긍정적인 믿음으로 바꿔주면 된다.
이렇게 매일 아침 6가지 단계를 반복하다 보니, 내 안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단순히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넘어, 사업과 인생을 주도할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샘솟기 시작했다.
무의식이 바뀌니 실행이 쉬워졌고, 실행이 쉬워지니 결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이 강력한 경험을 저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죄짓는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상품화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의식을 바꾸고 압도적인 실행력을 만들 <무의식 30일 챌린지>와,
이를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할 <12주 무의식 & 실행 비즈니스 마스터마인드> 프로젝트를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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