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한
1시간 전

해외스탠퍼드를 4개월에 한번씩 가야하는 이유(부제: 사업의 시스템화 여부)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해외스탠퍼드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지금 일본의 미야코지마에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4개월에 한번씩 해외에 나갑니다.

그리고 이 해외를 나가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 강조하려고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업 성장을 위해 정기적인 휴식을 통해 객관적인 시각을 확보하고, 핵심적인 사업 통찰을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 6일, 하루 12시간 근무 후 일요일에 쉬지만, 더 긴 휴식은 배터리를 재충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휴가 중에는 이메일 등 일체의 업무를 하지 않고, 오직 휴식과 즐거움에 집중합니다.

사업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 확보

사업에 너무 몰입하면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게 되어 전체적인 패턴을 놓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계속되는 코칭업무로 급하지만 중요한일을 계속 해서 처리하는 실수를 범할수있습니다.

휴가는 사업과 거리를 두어 새로운 관점에서 사업을 바라보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중요한 문제에 집중하고 있는지 성찰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연스러운 문제 인식 및 해결

휴가 중에는 특별한 의제 없이도 계속해서 떠오르는 문제들이 있는데, 이는 해결이 시급한 중요한 문제들입니다.

의식적으로 일하지 않아도 무의식적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미야코지마에 와서 지속적으로 떠올르는 문제가 주로 컨텐츠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매출을 내는것에서 넘어서 매출의 스케일업을 어떻게 할것인가? 이문제가 계속 해서 떠올랐습니다.

그 해답은 컨텐츠시스템에 있다고 지속적으로 떠올랐습니다.

컨텐츠 시스템중에서도 중심을 차지 하고 있는 유튜브 시스템이 가장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코칭업무에만 집중할경우 유튜브 기획을 위한 시간 확보를 못한다는 문제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서 주1회 칼럼을 쓰고 그것을 컨텐츠화 하고 매일 1개의 외국 컨텐츠를 저널링 하고

내 사업에 적용후 컨텐츠를 발행하는 시스템을 가장 우선적으로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일을 하지 않으면서 지속적으로 떠올랐습니다.

여러분도 해외에 나가있는 동안에 지속적으로 떠오르는 문제는 가장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이며, 그 일의 시스템을 구축하게되면 사업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기적을 경험할것입니다.

빌 게이츠도 매년 1~2주간 산속 오두막에서 책을 읽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 전략을 고민하는 등 많은 성공한 기업가들이 이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업 안에서 일하면 눈앞에 있는 문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매출.
이번 광고.
직원의 실수.
고객 문의.
이번 콘텐츠 조회수.

전부 중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사업에서 며칠 떨어져 보면 질문이 달라지게 됩니다.

“애초에 우리가 지금 이 일을 왜 하고 있지?”

“이 일을 없애도 고객이 정말 불편할까?”

“나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가, 급한 일을 처리하고 있는가?”

사업 안에서는 실행자가 되지만
사업 밖에서는 설계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가에게 휴식은 단순한 재충전이 아닙니다.

관점을 회복하는 경영 활동입니다.

제가 해외에 처음 뜰때에는 제가 사업에서 부재한것으로 크고 작은 문제가 이상할치만큼 많이 발생했습니다.

해외에서 저를 찾는 경우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국내에 들어 가야만 해결되는 문제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해외에 간것을 후회했죠.

그러나 해외에 지속적으로 가게 되면 그때마다 문제가 발생되는것을 시스템으로 해결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지속적으로 시스템이 해결하게 짜면 점점 해외에가도 문제가 되는 경우가 없어지며,

오히려 문제가 발생되면 좋아하게 됩니다. 시스템을 교정할 기회이니까요.

그리고 이번에 미야코지마에 오게 될때 제가 밖에 있을때 일어난 문제는 단 2개 였습니다.

  1. 공유오피스내에 담당자가 아픔 -> 고객이 주차 시스템을 알려달라고 함

  2. 클로드 코드 문제가 발생함 자동결제 시스템으로 담당자가 실수로 바꿈

이 단 2개의 문제는 카톡 한개씩으로 모두 해결했습니다. 1명의 담당자를 4명의 담당자로 아이디 비번을 4명에게 알려줬습니다. 아마 이제는 이런 카톡은 안오겠죠. 클로드 코드 문제는 카드사에서 연락이 왔고 담당자에게 클로드 코드 설정을 절대 자동결제 로 하지 않게 해놨으며, 결제해야하는 것을 경리에게 먼저 알려주고 허락받고 결제 받게 시스템을 수정했습니다.

이제 위의 2가지 문제는 시스템적으로 발생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수강생들의 성과 사례가 더 발생하게 됬습니다. 항상 1년전부터 저는 해외에 있을때마다 더 많은 후기와 성과를 봅니다.

단 몇시간 전 에는 아래 같은 성과사례가 나왔습니다.

https://geekus.kr/coachkim/post/1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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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업이 막혔을 때 가장 위험한 행동은

더 바빠지는 것입니다.

더 많은 콘텐츠,
더 많은 광고,
더 많은 상품,
더 많은 회의.

때로는 이것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문제를 보지 못하게 만들게 됩니다.

사업이 막혔다면
잠깐 사업에서 떨어져서 물어봐야 합니다. 그리고 사업에서 물리적으로 떨어지려면 반드시 해외로 나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최적화하고 있는가?

그리고 더 중요한 질문.

그것은 정말 최적화할 가치가 있는 것인가?

사업가는 평생 실행자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실행하고,
구조를 발견하고,
시스템을 만들고,
사람을 세우고,

마지막에는

자신보다 오래 살아남을 사명을 조직으로 구현하는 사람입니다.

추가적으로 해외에 있으면서 여러 사업적 원칙과 사명으로 해외에서도 사업이 운영되는 증거를 목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명과 원칙을 벤치마킹할수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사업기회도 얻을수도 있습니다.

제가 일본에서 사업아이템을 찾다가 일본의 스타벅스에서 발견해서 제 친구가 실행해서 한국에 카페나 음식점에 다 깔린 놀백의 사례도 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nolbag/products/6527989490?NaPm=ct%3Dmtr91wk0%7Cci%3D1403acfad163f3f8be64651405785939e806a9ae%7Ctr%3Dslcbb%7Csn%3D1036140%7Chk%3D98dbbccdc358e04a9549a705fb449d351a078c81&nl-query=%EB%86%80%EB%B0%B1

또한 이번미야코지마에서는 가게들의 사명과 원칙들도 지속적으로 보였습니다.

아래의 사명과 원칙들을 보고 본인의 사업에 적용하고 실천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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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설계자 고일민

대표님과 함께 해외 한번 갈날을 고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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