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기 5. 몸이 두개였으면 해
6주차 사명의 전략화를 끝내고
사업의 틀이 더 선명하게 잡혔다.
그리고 하루 온종일 몰입에 상태로 사업과 관련된 곳에만 에너지를 쓰고있다.
패턴이 1주차 부하율에서 본대로 완전히 늑대의 패턴으로 바뀌었다.
새벽이 되어도 잠이 안온다.
계속 사업에만 몰두한다.
새벽 5~6시가 되어야 겨우 강제로 잠을 청한다.
늦으면 7~8시에 잘떄도 있다.
물론 다음날 일찍 일정이 있는 날에는
무리하지않으려고 노력한다.
늦을것같으면 아예 밤을 새버리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건강의 적신호가 오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도 사실 밤을새고 쓰고있다.
근데 몸은 망가질지언정, 정신은 너무나도 행복하고 기분이 좋다.
진심으로 그렇다. 사명의 힘이 이렇게 크다.
내 수강생이 대박이나고, 잘되고, 좋은 에너지를 퍼뜨려주고,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해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모습을 떠올리면
행복하지 않을 수가 없다.
몰입 + 사명 = 극강의 에너지
일반인의 정신력을 뛰어넘은 느낌이다.
오로지 일에 미쳐버린 사람이 되었다.
그런데도 너무 행복하다.
12월중으로 나의 플랜을 모두 마치고
사업을 고도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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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