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할수있다고 생각하시는분들에게(feat 실패를 통과하는일)

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실패를 통과하는일이라는 책을 기반해서 사업의 지뢰밭이 얼마나 냉혹하고 알면서도 다른행동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댓가를 치르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의 모든 행동은 환경에 존재하는 힘이 그에게 가한 충격으로 부터 발생한 반작용이다. 그는 자신에게 행동이 가해질떄만 행동한다 스스로는 아무것도 못한다.

이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 행동하는 자가 될때 그는 하나의 신과 같은 존재가 된다."

이렇듯이 사람은 환경을 극복할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환경을 굉장히 쉽게 생각합니다.

제가 대치동에서 학교를 다닐때 환경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대부분의 친구들은 공부를 잘했고 면학분위기도 좋았죠.

그런데 저는 휘문고에서 거의 꼴지를 했고, 미달나는 지방대학교를 갔습니다.

분명히 환경은 좋았지만, 강력한 동기부여와 시스템이 부재한 상태로 환경만 바뀐것이죠.

사업을 배우는것도 똑같습니다. 쓰레드나 인스타에만 봐도 사업가 커뮤니티를 아주 쉽게 만날수있습니다.

그리고 그 커뮤니티에서 환경을 세팅하면 사업을 잘할수있을거 같습니다.

더 심한분은 환경자체도 직장인 판인데 혼자 할수있다고 믿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사람들은 왜 사업을 못하는것일까요? 그리고 그것을 인정조차 하지 않습니다.

진짜 환경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제가 에이그라운드를 창업하고 거의 8년이나 지나서야

진짜 환경시스템을 구축했듯이 그냥 어디로 이사간다고 누구를 만난다고 바뀔수있는게 아닙니다.

실패를 통과하는 힘에 나오는 저자는 환경적으로는 학벌과, 인맥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크래프톤 대표, 배달의 민족 의장님등 조언을 줄수있는 사람이 아주 손쉽게 만날수있었습니다.

그런데 10년의 사업의 기간동안 우리가 실수할수있는 것을 다겪었고 아무도 말하지 않는 비밀을 책으로 풀어 내주셨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속시원했죠.

지금부터 순차적으로 우리가 사업을 공부해도 행동은 안되는 이유에 대해 이책에 근거 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1.투자금이 왜곡한 신념

저자는 미디어 컨텐츠가 좋았고 콘텐츠가 사람을 바꿀수있다는 신념으로 창업 했습니다. 에이그라운드가 강조하는 사명입니다. 그런데 정신을 차려보니 채용사업에 매진하고 있었습니다.

왜 이일을 하는가에 대한 아무 답변을 할수없으며, 결국 자신이 칼을 들고 끝내야만 했습니다.

제가 2년전 4층 사옥을 올렸을때 이랬습니다. 신념이 있었지만 신념이 왜곡되어 저는 자신을 과신하고 직원을 14명을 뽑았습니다. 사실 한꺼번에 뽑은게 아니라 필요하면 그냥 채용했습니다. 심지어는 절대 외제차를 뽑지 않겠다고 말하고 뽑았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알고있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알고 있었어요,

이 저자도 알고 있었어요, 근데 정신차려보니 다른걸 하고 있었던거에요.

여러분도 알고 있었도 행동은 다르게 나오는 경험을 했을겁니다. 이건 환경이 바껴서 내가 잘나서 할수있게 아니에요.

2.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 vs 고객을 계몽하기 위한 제품

퍼블리라는 사업은 계몽을 위한 제품은 상위 1%타겟해야함 고가로 세팅해야만 하는 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좋은 조언자 그룹과 투자자들이 채용사업으로 가자고 한거에요. 퍼블리의 사업모델은 하버드 대학교가 롤모델인 사업이었습니다. 근데 주변의 전문가들의 말에 휘둘린겁니다.

계몽주의 사업의 한계가 있습니다.

시장파이가 큰시장은 죄악비즈니스입니다.

1)인스타그램: 교만

2)페이스북 : 시기

3)엑스 : 분노

4) 링크드인 : 탐욕

5) 틴더 : 색욕

계몽주의 사업아이템으로 죄악비즈니스 모델을 채택을 한겁니다.

큰성공을 거두는 사업일수록 인간의 본성에 기반하는데, 사업의 특성이 계몽 사업인데 링크드인처럼 한겁니다.

저도 성인교육의 메가 스터디를 만들어 보겠다고 정말 부끄럽게도 현재 횡횡한 강의 플랫폼을 했으며 그결과 월 2억이 넘는 매출+ 컨설팅 매출 1억5천 이런식으로 매출이 잘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비즈니스는 저의 사명과 맞지 않았습니다. 한탕은 할수있어도 지속가능성이 떨어졌고, 고객에게 내 진심을 이야기해도 맞지 않는 고객이 많으니 클래임이 많았습니다. 심지어는 1-3년뒤에 클래임을 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때 들어온 책이 원칙이라는 책입니다. 빨간 벽돌책이죠, 저자도 이 책을 강조합니다. 원칙이 없고 타인에게 휘둘렸을때 몸이 망가졌다고 합니다. 저도 1달간 죽도 못넘기는 상황을 넘어왔죠. 그리고 행운처럼 제가 이책을 만났듯이

이 책의 저자도 이책을 만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잘못한것이 너무 드러났는데 이미 늦은겁니다.

심지어는 알고 있었는데 이문제가 발생하기전에 그 구절의 책을 봤는데 그 책과 정반대의 의사결정을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3.조언자 그룹의 중요성

저는 이 파트에서는 공감하지 못했습니다. 조언자가 실패를 해본적이 없는 조언자일경우 정확한 조언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강력한 사명이 공명되지 않으면 김승호회장이 와도 그거 못구합니다.

조언자의 조건은 당신의 어린시절부터 트라우마, 특성, 사명까지 뼈속까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조언자는 반드시 자신의 경험으로 조언주면 안되며, 철저히 당신의 원칙에 대해 지켰냐 안지켰냐에 대해서만 조언을 줘야합니다. 그리고 1명이 조언을 준다고 해결되는거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개발한 피어러닝 시스템, 스탠퍼드 시스템, 메이트콜 시스템, 체크메이트시스템, 가계부시스템이 필요한겁니다. 단순히 만나는 사람이 바뀌는것을 넘어 뇌에칩이 박힐때까지 3-4명이 크로스체크하고 피드백을 수용할수있는 감정상태까지 조성을 해야합니다.

심하게 말하면 인공 돔 섬을 구축해놓고 ceo가 못빠져나가게 방어방을 쳐야 조언을 할수있는 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EGH7ziZJq0

www.youtube.com

우매함의 봉우리에 있는 ceo는 어떤 조언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4.해고시스템

채용의 타협은 신용카드 청구서처럼 후불제로 돌아온다.

세상은 정 반합:돈이 풀리고 그 돈이 투자시장을 거쳐 기업으로 흘러가면 채용 경쟁이 펼쳐진다.

인간은 사회적 증거 경향때문에 오류에 빠진다.

인력고용, 급하게 채용, 팀을 과도하게 구성, 시장접합성이 아직 완전하지 않거나 영업 이 안됨.이미 늦음

블리츠 스케일링은 돈과 사람이라는 두자원이 지속적으로 공급될수있는 환경에서만 가능.

vc투자금은 스타트업을 죽이는 경우가 더많다.

새로운 자본은 50%은 스케일업 확실영역, 25% 실험, 25%재정 완충으로 남기기(원칙)

초조함과 압박감, 주주의 기대가 일을 망침

손절라인이 중요 : 최악의 경우를 가정하고 대비해야한다

운좋게 잘됬다 할지라도 시도에 기한과 목표설정이 부재

눈이 멀때 빠르게 빠져나오기 위한 장치 부재

남들이 하니까 나도해야지 라는 무분별한 경쟁심으로 자원배분의 의사결정을 내린것

모든회사가 유니콘이 될 필요도 없고 될수도 없고 작은 시장에서도 얼마든지 매출과 이익을 내며 건실하게 성장할수있다.

내가 지금까지 만난 대표중에 늦게 레이오프해서 후회한 대표는 있어도 빨리 레이오프해서 후회한 대표는 한명도 없다.

대표가 무언가 잘못되었는데 라고 느끼고 있다면 그때가 결정해야할 타이밍

대표의 직감을 믿어라

위의 내용은 책을 내용을 가져온겁니다.

절대적으로 신뢰할수있는 사람이 단 6개월만 세팅해줘도 위의 일을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알아도 당하는 판이 사업판입니다.

그 유명한 조언자 그룹을 보유한 ceo가 한 일입니다.

사업초기에 6개월간 뇌에 칩이 위의 행동을 절대 할수없게 세팅해놓고 전장에 나가면 어떻게 될까요?

구지 이런것을 아집과 고집으로 경험하고 싶다고 떼를 쓰는것 밖으로는 안들립니다.

그리고 나서 에이그라운드에 사주나 점보러 오듯이 오죠.

여기도 사주를 2번 봤다고 하는데 각각 하는 말이 달랐다고 합니다. 심리상담, 정신과, 사주를 많이봤다고 해요.

하지만 이런걸 본다고 해결된다면 제가 자신하는데 제가 진단 한번하면 위의 신내림 받은사람보다 잘할수있습니다.

그런데 해결은 안될겁니다.

결국 이런 채용의 문제도 신념과 사명으로 이책은 귀결합니다.

내가 원하는 조직은 나는 어떤 사람과 일할떄 마음이 편안한가 어떤 사람과 일할떄 불편한가 어떤 환경에서 내 퍼포먼스가 극대화 되는가?

위의 내용은 저희가 신념을 설정할때 세팅하는것이죠, 이게 세팅되도 유지가 어렵조, 원칙에 혼자있으면 타협할거니까요

  1. 재무관리

매출은 최대로 경비는 최소로 라는 이 단순한 원칙을 혼자는 지키지 못해요.

함부로 사람 늘리지 마라

이익이 없으면 당신의 사업은 사업이 아니다

투자를 받아야만 돌아가는 회사

이런거 알면서도 칼을 들지 못해요.

현금잔고 원칙

실패의 결과를 당신이감당해야하다면 최종적인 책임당사자는 당신이다. 예를 들어 질병에대한 치료방법을 찾아내는 일을의사에게 위임할수있지만 의가사 잘못하면 책임은 당신이 감내한다.

다다른 사람에게 재무에 대한 감독책임을 위임하면 그들은 자신의 돈처럼 당신의돈을 책임지지 않을것이다.

최종적인 책임 당사자만이 그렇게할수있다.

이거도 간단한데 대표들은 에코체임버 효과 때문에 못합니다. 듣고 싶고 보고싶은 것만 보는 효과죠.

제일심한 사람들이 ceo입니다. 정신병자들이에요.

이것을 깨는 방법이 관계 휴면상태인사람에게 연락하면 이걸 깰수있고 합니다.

이거 2주차에 부모님에게 존재긍정 인터뷰랑 똑같죠.

이과정안하면 이게 되요?

어색한사람에게 전화해서 미팅잡기 이런거죠

사스이용비용

고급기능이 유지되고 잇었음. 인건비, 마케팅비, 운영비 줄줄새고 있다

현금잔고를 1만원이라도 더 늘릴수 있을지 발을 동동구르는게 기본값이어야한다.

이거 안다고 안되요

왜냐면 우리는 수십년동안 습관화 됬어요 우리가 6개월간 가계부쓰고 소비단식일기 쓰고 그거 조분위기로 만들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비용관리에 더 집중하라

이를 잘하면 반드시 경재우위를 선점할수있다. 매출액대비 비용이 가장 낮다는 점에서 업계내 1위 차지

운영효율이 높으면 실수를 해도 큰타격을 입을 우려는 없다

남들보다 뛰어난 실력이 있어도 비효율적인 운영을 개선하지 않으면 사업을 실패한다

이부분도 될까요? 가계부도 못쓰시는 분이?

중요하고 급한일,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일에 에너지쓰면안된다.

이거 옆에 코치가 계속 이야기 안하면 수용안하면 까먹고 딴짓하는것 순식간입니다.

6.감정컨트롤

이책에서는 소년을 죽여라라고 합니다.

주주에게 인정받고 주목받는것이 힘의 원천이었다고 합니다. 결국 인정욕구죠

사업매출큰사람들중에 인정욕구 컨트롤 못하는 웃기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또한 자기 가오는 있어서 인정도 못해요. 노답이죠.

3주차 감정컨트롤 파트죠.

결국 소년을 죽이고 남자로 다시 태어나야하는데 쉽나요?

저희가 2주차때 하는 잠재의식 파트죠, 그렇게 사업과 관련이 없다는 혼자이게 되요? 정말 궁금해요, 되요? 진짜? 그럼 할말없습니다.

책의 마지막엔 이말로 끝납니다.

10년은 내가 누구인가를 찾아가는 여행이었다.

참 비싼여행입니다. 6개월이면될걸 10년이나 경험을 하시겠다는 분들이 많죠, 이 저자가 책에 이렇게 솔직하게 써도 눈은 가려져있습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사업을 하지않고 계속 너가 누구냐? 정체가 머냐? 이야기만 반복하는 이유입니다.

부하를 없애고 잠재의식을 뒤지는 이유도 내가 누구인지 찾을려고 하는겁니다.

사업은 잠깐만 한눈팔아도 한순간에 맛이 갑니다. 그것을 고집부려서 10년동안 하시겠다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에이그라운드 유튜브 영상 보시면 이책의 실패를 그대로 안할수있는 환경시스템을 보실수있을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FlOEmULCn8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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