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기 홍영재
8월 17일•

아이스크림을 버렸다

내가 현실에서 고통을 피하기 위해 선택했던

아이스크림 폭식

그 굴레를 끊고 나는 집중 시스템을 구축하겠다

버리면서 아까워서 한입씩 베어 먹긴 했다.

그래도 다 버렸다. 내려보냈다.

이제 아이스크림 폭식은 바이바이

나는 고통이 오면 일에대한 생각을 하겠다.

4
1
김서한
김서한6· 8월 17일

대박 부하뉼이 줄어 들었다

1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