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스탠퍼드의 오해(부제 : 이사람은 거의 기여 한게 없는거 같은데요? 내가왜?)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팀스탠퍼드 시스템의 오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팀스탠퍼드의 기원은 혁신대학교에서 이종접합으로 벤치마킹을 해서 들여온 사업혁신 시스템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DtDQskrlFQ
우선이 시스템은 7여년간 코칭을 1:1과 그룹을 하면서 코칭의 고통속에서 나온 시스템입니다. 이시스템은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팀스탠퍼드에서는 원칙이 3개월간 돈거래 금지 원칙이 있습니다.
이 12주간의 기간에는 서로의 기여는 있지만 돈거래를 하지 않습니다.
돈의 원리인 좋은에너지 -> 가치(전문성+정확성+친화성) -> 신용(일관성+시간) -> 돈
여기서 돈을 거래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서로 피어러닝과 기여의 과정을 통해 가치가 올라가고 신용이 올라가면서
돈으로 치환이 안되기 떄문에 신용과 가치가 계속 올라가게 됩니다. 이게 시간을 지나면 돈의 가치가 커지면서 돈이 잉태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팀스탠퍼드에서는 서로가 잘하는 것을 잘하고 그 잘하는것을 타인에게 기여합니다. 그러나 기여를 받는 사람들이 기여한 사람의 구조를 무시한다면 이또한 무너지게 됩니다.
기여를 받는것도 기여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강의를 제공했는데 실행하지 않는다면 기여를 받을 책임을 회피하는 겁니다.
또한 강의를 제공하는 사람은 강의로 충분하지 않다면 코칭, 대행까지도 불사해서 어떻게든 기여를 해야하고 기여를 받는 사람은 어떻게든 기여를 받아내서 성과를 내야하는 서로의 책임이 있습니다.
어떤 강의에서도 코칭에서도 이런 시스템은 없습니다. 이런 시스템안에서 성과를 낸다면 강의를 하거나 코칭, 대행을 하는 사람의 역량이 초반에는 부족할지라도 지속적으로 전문성과 정확성을 올려가기 때문에 3개월차 쯤 되면 전문가 수준의 퍼포먼스를 내게 됩니다.
하지만 기여 받는 사람들이 기여를 적극적으로 받지 않으면 김이 새서 기여하는 사람의 성과도 공중에서 휘발됩니다.
이런 시스템을 잘 파악하신 41기 고태욱대표님이 팀스탠퍼드에 대한 고찰을 올렸으니 꼭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기여하는 입장에서 보는 팀스탠퍼드
https://cafe.naver.com/water4me/11485
[사업일기 ep9] 지식 기여가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 (feat. 팀 스탠퍼드)
41기 정지은 대표님은 기여받는 입장에서 보는 팀스탠퍼드를 고찰해주셨습니다.
https://cafe.naver.com/water4me/11484
에이그라운드 41기 팀 활동을 하면서, 나는 한 팀원인 김도완 대표를 다시 보게 되었다. 그는 유튜브를 단순히 ‘콘텐츠 플랫폼’이 아니라 ‘사업의 핵심 수단’으로 연결하려는...
41기를 기점으로 팀스탠퍼드는 진화를 해버렸습니다. 42기 대표님들은 이 진화에 진화를 더해서 시스템을 구축해주시기 바랍니다.
팀스탠퍼드의 조장님의 역할또한 굉장히 중요합니다.
35기부터 팀스탠퍼드 조장님은 돈을 못번사례가 0%입니다.
가장 많이 기여할수밖에 없고 당연히 기여가 신용으로 작용해서 돈을 산출합니다.
하지만 실패한 팀스탠퍼드 조장도 가장 많은 돈을 법니다. 오히려 실패한 스탠퍼드 조장님이 가장 많이 얻기도 합니다.
우리가 실전사업에서 이런 협업 체계를 돈거래를 하면서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마 수억원을 까먹고 직원을 고용해서 또 수억원을 까먹고서도 알수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팀스탠퍼드 조장님은 이 책무를 받는거 만으로 거의 사업보증수표를 가져간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팀스탠퍼드를 하게 되면 공통의 사명, 신념, 원칙을 세팅하고 서로의 역할을 부여합니다. 그리고 그역할에 충실하면서도 타인이 역할을 충실할수있게 서포트까지 해야하는 그야말로 사업의 종합예술의 수련을 하는것과 같습니다.
예를 들면)
1. 팀의 사명 세팅
다양성을 통합시키는 존재
2. 팀의 신념 세팅
순수하고 열정있는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3. 팀의 원칙 세팅
1) 절대 돈거래 하지않는다.
2) 각자의 역할이 정해졌으면 조원에게 그 역할에 대한 구전모먼트가 나올때까지 기여한다.
3) 팀이 모였는데 나혼자 할수있는일이면 팀은 필요없다.
4)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이야기만한다.
5) 누군가 기여한다면 최선을 다해 기여 받고 그 기여를 폭발시키고 성과를 낼 의무와 책임이 있다.
6) 타인에게 기여하고 최선을 다해 기여받는것은 의무이자 책무이다.
4. 역할 분담 - 유튜브, 릴스, 쓰레드, 퍼널, 자동화, 돈의 무의식, 자본주의 , 부동산, 세일즈 등 각자 특기를 통해 서로에게 기여합니다.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고 그 역할이 조원 전체에 기여되는 시스템을 짜고 기여받는 사람은 그 기여에 최대한 열린마음으로 그 사람의 레퍼런스가 되어야 성공한다는 태도로 임합니다.
이런 형식으로 하고 주차별로 해야할일을 체크하고 성공을 했는지 체크하며, 각자의 구전 모먼트가 조원들에게 나올수있게 기절초풍까지 시킬수있도록 다른 곳에가서 미안해서라도 내 말을 구전할수있을정도로 기여합니다.
이렇게 시스템을 만들어놔도 3의 법칙이 성립되지 않으면 조직은 무너집니다.
https://youtu.be/cEAVfjNGuQk?si=mekqWWh8KsG10lPi
위에 영상에서처럼 대세가 최선을 다해 기여하고 최선을 다해서 기여받는것이 3명이상이 나와야 성공입니다.
어떤 기수에서는 아무도 움직이지 않고 팀스탠퍼드 조장만 부하를 높혀서 기여하다가 망한기수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그 망한 기수에서
2의 법칙이 성립이 되서 2명의 큰 성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기수에서 1명만 더 나왔다면 나머지 3-4명의 성과가 자연스럽게 나왔을겁니다.
대부분의 조직에서는 3명이 뇌일치도가 같고 같은 방향을 보지 않을때 항상 정치질이 발생됩니다.
에이그라운드 원칙에는 비정치적이 되자는 것이 있습니다. 3명이 같은 방향을 보고 성과를 내지 못하면 정치질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이건 좀 이상한거 같아, 왜 우리가 가르쳐야해? 우리가 서비스를 받으러와서 왜 서비스를 해야되? 이런 말들이 힘을 얻게 됩니다.
하나하나 반박할수있지만
우리가 서비스를 받으러와서 왜 서비스를 해야되? 이말은 서비스를 잘받으시면 돈은 못법니다. 하지만 교육받으러왔다 교육을 하거나 코칭을 해버려야지 이게 내것이 됩니다. 다른 교육기관은 절대 할수없는 일을 에이그라운드에서 만 하기 때문에 엄청난 성과로 다가 오는 겁니다. 아무튼 이런 반박을 해도 정치가 난무하면 절대 들어가지 않습니다.
폭망의 징조입니다.
이 시스템을 3개월간 연습을하고 추가로 3개월간은 제가 없고, 팀스탠퍼드 조장이 3개월을 더 끌고 갑니다. 여기서는 팀스탠퍼드 조장과 조원들은 더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가치는 계속 올라가고 신용은 계속 올라가서 몸값만 계속 올라갑니다. 이때 나오는 결과는 외부에서 여러분을 집중합니다.
이런 카톡은 매일 받습니다.
이쯤되면 3개월이 끝나갈때쯤 우리는 해외로 각자 뜹니다. 일주일간 해외스탠퍼드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각자 해외로 가서 이기적으로 나의 사업을 발전시킬 방향을 실행해보고 타인의 사업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기여합니다.
https://cafe.naver.com/water4me/11497?tc=shared_link
https://cafe.naver.com/water4me/11473
https://cafe.naver.com/water4me/11476
https://cafe.naver.com/water4me/11481
팀스탠퍼드 질문지
1. 돈 버는 법에 대한 강의는 많다. 저도 돈 버는 법 강의에 500만원 넘게 태웠다. 그런데 돈을 못 벌었다. 대표님은 온라인 강의 플랫폼도 운영해보셨다. 사람들이 ‘강의’에서 돈 버는 법을 배우지 못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가?
답변 : 우선 돈버는 법에 대한 강의는 많지만, 돈벌준비가 되지 않고 수강료를 결제하는 비율이 90%가 넘는다. 에이그라운드는 돈벌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은 카페에 무료강의와 칼럼을 통해 육성한다, 그리고 육성된 사람들은 카페에 방문수가 정말 10회이상된다. 그리고 진단컨설팅을 신청하면 단돈10만원에 약 2-3일은 풀로 투자해야 진단컨설팅을 받을수있는 서류를 작성할수가 있다.
그렇게 학습의 농도를 높혀서 진단에오면 나와 맞는 사람들은 함께 해야겠다는 확신이 올라온다. 심지어 가격의 턱도 높아서 아무나 올수도 없다. 이때 정말 간절한 될놈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강남대성 재수학원에서 입학시험을 보는 이유이기도하다. 교육업의 본질은 될놈을 뽑아서 10배로 되게 만드는것에 있다.
좋은 대학일수록 들어가기가 어려운것도 이와 같은 이치다.
또한 강사들도 반성해야하는 부분이 많다. 우선 돈을 받았다는 것은 신뢰를 받은것이다. 그 신뢰에 10배이상 갚아줘야하는 의무가 있다. 그리고 그 10배를 갚을려면 무엇을 줘야하는지를 끊임없이 연구해야한다.
사업을 혼자 잘하는 것과 사업을 가르치는 능력은 완벽하게 다르다. 전달능력, 동기부여 능력, 내면까지 파악해서 수강생의 자신도 모르는 의도를 파악하고 깨닫게 하는 능력, 문제를 단순하게 구조화를 해서 빠르게 해결해버리는 능력, 행동을 끌어내서 행동을 하게 하는 시스템등등 수도 없이 많다. 온라인강의 플랫폼을 운영할때 느낀점은 사람들이 세일즈가 강하면 왜 긁는지 모르고 결제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온라인은 가격이 낮기 때문에 가격만큼 열정도 나오기도 한다. 또한 피드백시스템도 한몫한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부하율이라는 한가지 개념으로 3-4번의 피드백을 거친다. 1:1 코칭, 그룹코칭, 정규수업, 화요일 스터디 이렇게 한가지 사항에대해서 4번의 피드백을 받으면 피드백 받을때 마다 새로운 사항이 나온다. 이런식으로 반복학습구조를 만들어 뇌에 칩을 심어버릴정도로 피드백한다.
결론적으로 반복적 피드백, 될놈의 마인드셋팅이 없으면 결국 지식은 휘발되어 버려 사업에 전혀 적용불가능하게 되기 때문에 돈을 써도 돈이 안벌리는 것이다.
2. ‘사업을 배운다’는 말이 어불성설 같다는 생각도 든다. ‘고스펙’ 영상에서도 다뤘듯이, 스펙과 매출은 상관관계가 없어보이기도 하다. 대표님은 ‘가르치지 않고 교육한다’는 이상한 철학을 갖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 설명해달라.
가르치지 않는데 결과가 나오는 교육이 나의 교육철학이다.
가르치지 않는다는것의 의미는 자기결정이론에 기반한다.
자기결정이론을 기반으로 자기유능감을 향상시키고 일하는 방식의 효율성을 끌어내고 긍정적이고 의미있는 관계를 구축하는것이다.
철저하게 사명 한문장에서 벗어나지 않게만 하고 사업을 단순하게 구조화 시키는 일만 해준것 뿐이다.
그 이후에는 자율성은 높지만 목표가 사명으로 결과를 구체화시키고 구전모먼트로 고객이 이말을 하게 전략을 만들고 방법을 찾는것은 책임자가 전적으로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이행하게 된다.
우리가 성공하지 못하는 단한가지 이유는 사명이 명확하지 못하고 그 사명을 분명하게 철학적 심리학적 의미까지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명이 명확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정체성이 흐려지고 뚜렷한 목적을 가질수가 없습니다.
일을 어떻게 할지 설명하는것은 리더의 역할이 아닙니다. 그 일을 어떻게 할지 정하는것은 그 책임자의 역할이다.
그들에게 필요한것은 결과의 명확성, 사명의 명확성, 완료된 프로젝트를 생생하게 상상하게 해주는 리더의 역할 뿐이다.
결국 인간은 결과가 명확하게 그려지고 자율성이 부여되며 책임과 권한을 100% 이양 받았을때 성과가 나온다.
따라서 교육에서 방법을 가르치는것은 수강생에게 자기자신이 주체적으로 결과를 내는것을 교육자가 막아버리는 죄를 짓는것과 같다.
3. 가르치지 않았는데 성과를 냈던 사례가 있다면, 기존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한 가지 사례만 깊게 설명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아래의 후기 들이 이것을 증명해준다.
https://cafe.naver.com/water4me/10551
첫번째 사례는 방법은 모두 알고 있지만 두려움을 제거 했을뿐 그리고 그안에 디테일한 세일즈 기술을 조금 알려줬을뿐이다.
결국 비즈니스는 감정컨트롤이다. 라는 전제조건과도 맞닿아 있다.
방법은 마케팅 설계자라는 책에 다 나와있는데,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컨트롤 못하고 자기확신부족만 남겨져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감정을 컨트롤 시켜 자기확신을 심어주고 행동하는 도중에 세일즈에 대한 방향성만 잡았는데 돈을 벌어 버렸다.
https://cafe.naver.com/water4me/10413
사명 하나로 1달 만에 유튜브 구독자 0→1.8만 명을 만들기까지 (feat. 한국의 디즈니 만들기)
안녕하세요, 마스터마인드 31기 최원경입니다. 마스터마인드가 끝나고도 한참동안 방황만 하던 제가 후기 글을 쓸 날이 이렇게 올지 몰랐네요😂 저는 "콘텐츠와 레크레이션을...
위의 사례는 유튜브와 컨텐츠 지식을 이미 학습한 상태에서 사명이 명확하지 않아서 지속적으로 결과를 못내다가
사명인 한국의 디즈니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왜 이것을 해야하는지 도대체 한국의 어떤 디즈니를 만들것인지를 집요하게 물어보다가
알아서 방법을 찾아내서 유튜브 구독자가 5만명이 된 사례다. 지금은 실제로 만화영화를 제작중이다. 이미 팬을 모으고 이길수밖에 없는 게임으로 들어갔다.
4.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실전에서 경험한다지만, 직장인처럼 사업을 직접 영위하지 않는 사람들은 실전을 경험하기 어렵다. 대표님은 이런 사람들에게 실전 사업을 어떻게 훈련시키는가?
답변 : 에이그라운드 마스터 마인드 에 들어오면 하드웨어인 잠재의식, 부하율, 돈의 무의식, 신념, 사명을 배운다. 약 5-6주차가 지나면
1:1 코칭과 병행 하기 때문에 진도가 빨리나가는 사람들이 나온다. 이사람들을 우리는 키맨이라고 불리운다. 그리고 이사람들은 에이그라운드의 면접과정에서 거의 스카웃수준으로 뽑힌 사람들이다. 약 6명중에 1-2명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사람들을 뽑아서 분위기 메이커를 만든다. 분위기 메이커란 5주차쯤 시작도 전에 결과를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분위기는 이 키맨들에 의해서 조종당한다.
그리고 나머지 2-3명은 중간 수준의 사람들 2명정도는 하위의 사람들이다. 사업을 처음하거나 제약이 많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7주차쯤 팀스탠퍼드가 시작된다.
팀스탠퍼드의 슬로건은 가장 많이 도와주는 사람이 가장 많은 돈을 번다.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다. 19년도에 호구가 성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미친소리를 했던 것이 현실화 된것이다. 여기서 또다른 인사이트는 아무리 미친소리라고 5년 6년 일관성있게 말하고 행동하면 결국 현실이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키맨들이 팀스탠퍼드를 시작도 전에 결과를 만들었기 때문에 나머지 4명도 자동으로 동기부여 상태로 진입한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자율성을 기반으로 권한과 책임을 부여한다.
어떤사람은 유튜브를 맡고, 어떤 사람은 퍼널, 어떤 사람은 책출판, 어떤 사람은 프로젝트 매니저, 개발, 등등 대표들의 각각의 장점을 예술적으로 연결하고 융합하여 이상한 프로젝트를 만들어 버린다. 이 기획력은 아무리 생각해도 7년간에 코칭 경험이 없으면 나올수가 없는 이상한 능력이다. 아래 예를 보시면 35기는 약 3명이 이미 1500만원을 회수했고 팀스탠퍼드의 목표는 100% 컨설팅 비 회수이다.
그리고 이 불가능한 목표를 정하고 되는 생각만 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들이 미친듯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자신의 장점을 헌신하고 자신은 잘하는 것만 집중하면 서포트를 받고 심지어 대행을 받아버리고 12주가 끝나게 된다. 이 팀스탠퍼드는 기수가 누적될때마다 진화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oHi-w8xOeY&feature=youtu.be
5. 사업은 어찌 보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다. 다른 사람에게 기여하고, 가치를 줘야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한다. 팀 스탠포드는 어떻게 보면 사업 훈련과 인간관계 훈련 등 모든 게 종합적으로 들어가는 미션인 것 같다.
답변 : 맞다 팀스탠퍼는 이번 기수부터 회의시스템도 추가 가됬다. 회의시스템은 35기 대표님의 능력으로 탄생이 된것인데, 수년간 법인 컨설팅, m&a업무를 하시고 건축 pm까지 한분이 합류하면서 업그레이드됬다.
12주가 끝나면 사업의 정글판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약 10년차 심지어 20년차 가된 사업가조차도 수익계산을 못하고, 회의의 체계가 없고 협업도 계속 실패하는 시행착오를 겪는다.
하지만 팀스탠퍼드는 이 10년간의 예정된 시행착오를 단 12주안에 끝내버리는 이상한 시스템이다. 사명을 정하고 원칙을 정하고 다른 대표와 사명을 결합시키고 원칙을 결합시키는 연습을 하게 된다. 이 과정안에는 절대 물과 기름처럼 섞이면 안되는 사람이 붙어서 싸우기도 하고 협업을 할때 소통이 안되서 결과가 산으로 가는등 실전 사업에서 수억원을 버려가며 배워야하는 것을 교육과정안에서 아주 밀도 높게 경험을 한다.
인간은 경험과 실패이외에는 배울수가 없다. 팀스탠퍼드는 과정안에서 인간오만만상을 다겪고 사업시스템을 적용해보며, 인사문제, 협업문제를 뼈저리게 경험해서 시행착오를 획기적으로 줄일수있는 시스템이다.
6. ‘가장 많이 기여한 사람이 가장 많은 돈을 번다’는 철학이 들어가 있는데, 이 부분은 일반상식과 어긋난다. 가장 적게 기여하면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것이 ‘효율성’의 차원에서도 훨씬 좋아보인다. 조금 이상적인 이야기 아닌가? (억지 댓글 예상 질문)
답변 : 유튜브 댓글에 이런 댓글이 달린적이 있다. 이상적이 이야기만 하네,,,,
맞다. 질문처럼 굉장히 이상적이다. 그리고 나는 이 철학이 맞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이 철학은 철저히 에이그라운드 안에서만 맞는 이야기 이기 때문이다.
신념이라는 개념은 처음 정하는 순간 욕을 먹고 비난을 받고 흔들리고 흐려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일반상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위인들을 보면 항상 미친이야기를 하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었다.
예를 들면 스티브잡스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믿었고, 그믿음은 전자기기에 입혀져서 우리는 열정이 있는 사람들처럼 보이기 위해 스타벅스에 애플폰과 애플노트북을 들고간다. 항상 이상은 처음에는 아무도 믿지 않는다.
효율성의 진짜 의미는 올바르게 결과를 내는 것이다. 빠르게 하는것이아니다. 올바르게 결과를 낸다는 것은 방향을 일관성있게 나의 생각을 밀고 타협없이 가는것이다. 아래 글에서 이야기 했듯이 인간이상상할수 있는것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는 전제를 모른다면 이상적이라는 이야기밖에 못할것이다.
60년대 그려진 만화에 핸드폰,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현재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https://youtu.be/A5rkM-fWF1w?feature=shared
이래도 반박을 할거면 내가 틀렸다고 그냥 하는게 좋겠다.
7. 팀 스탠포드 미션을 통해서, 성과를 냈던 사례가 있다면, 기존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한 가지 사례만 짚어주시면 좋겠다.
답변 : 건설업을 하는 대표가 왔다. 무엇을 할지도 모른채로 왔다. 그냥 나와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거 같다.
그리고 하드웨어인 부하율을 줄이는데 약 20여번의 미팅을 한거 같다. 그리고 팀스탠퍼드가 시작됬다.
나는 기획적으로 이분의 영업능력, 16년간의 사업경험, 법인컨설팅, 부동산업 경험등을 융합한 코칭시스템을 기획했다.
그런데 조원중에는 20대의 퍼널을 만들수 있는 사람이 있었고, 영상을 10년이상 공중파에서 찍었던 사람이 있었으며, 부하율을 관리할수있고 가계부를 담당해줄수있는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이번 팀스탠퍼드 주제는 건설업하는 사람을 유튜버로 만드는 프로젝트였다.
이 건설업을 하는 사람은 현재 1천5백명을 가진 유튜버가 되었으며, 책을 출판했고, 고가의 컨설팅을 런칭했다.
그리고 이사람이 한일이라곤 글을 쓰는것 밖에 없었고 나머지 퍼널, 유튜브, 책은 조원들의 기여로 만들어졌다.
일반교육에서는 책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유튜브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퍼널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줄것이다. 아마도 이런교육을 들었다면 이사람은 절대 유튜버와 작가가 될수조차 없었을것이다.
8. ‘팀 스탠포드’에 참여하면 좋겠지만, 아직 참여하지 못한 사람이 셀프로 ‘팀 스탠포드’와 비슷한 매커니즘의 작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답변 : 우선 신념과 사명과 원칙을 공유할수있는 팀을 모아야한다. 기존 커뮤니티에서 모집할수도 있을것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필요한 능력은 유튜브를 찍고 영상을 편집을 할수있는 능력, 간단한 퍼널을 만들수있는 능력, 글을 쓸수있는 시간만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지식들은 유튜브를 키면 무료로 다배울수있다. 약 1달간 이 능력을 각각의 담당자가 키운다.
그리고 위에 내가 한것처럼 자신이 잘하는 한개만 판다. 그리고 매주 1회 회의를 한다. 그리고 기한을 딱 3개월로 정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기한을 한정을 두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인간은 12주동안 몰입하고나서는 흐지부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프로젝트의 공동의 목표를 정하고, 원칙을 정하고 절대 팀원끼리 원칙과 목표에 타협하지 않는다.
3개월뒤에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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