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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개월 전✍️강의 후기

[대표님 읽지마세요] 김서한 대표, 생각보다 훨씬 무서운 사람이다

제목 어그로... 감사합니다.하지만 진심입니다. 두 가지 이유 때문인데요.1) 에이그라운드 김서한 대표님은 무서운 사람이 맞고2) 제 생각보다 훨씬 무섭기 때문입니다.지금부터 그 이유를 말씀드리며 이 글에서 무엇을 얻어 가셔야 하는지도 풀어보겠습니다.돈 못 버는 사람들의 특징이 뭔가요? (시작부터 패네...)돈 버는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돈 버는 실천을 못합니다.왜 그렇죠?생각이 많습니다. 더 잘하려고 하다가 생각이 실행을 압도해 버립니다.그렇게 머리 속에서만 실행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랬음)상상 속 비즈니스로 10억 100억 1,000억까지 가버립니다.그리고 이게 김서한 대표님이 무서운 사람인 이유와 직결됩니다.바로 풀어보겠습니다.지난 번 후기인 [무료 LIVE 강의 후기] 경계에 서 있는 사람이 되자를 쓰고 강의 녹화본을 선물로 받았는데요.이번 강의 후기는 하이티켓퍼널마케팅 무료 강의에 대한 후기이긴 한데,강의 내용에 대한 후기는 아니고 ㅋㅋ 강의를 듣다가 깨달은 메타 후기에 해당합니다.김서한 대표님 강의를 들으며, 강의마다 공통적으로 느꼈던 점이 있습니다."이거 어디서 다 봤던 내용인데"제가 많이 안다거나, 대표님이 퍼왔다거나 그런 말을 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결국 이런 내용들을 가지고 '난 지금 뭘 하고 있지?'에 대해 생각이 들더라고요.물어보고 싶습니다.아무리 많은 이론을 알면 뭐하나요?아무리 많은 개념의 이름을 알면 뭐합니까?책 사서 보고, 강의 결제하고, 세미나 북토크 아무리 많이 가도... 결국 뭐 하나요?(후... 탄식 올라오네요. 저에게 하는 말이라서 빡이 치는 중)네, 결국은 실행해서 자기 걸로 만들어야 합니다. 결과를 내야 합니다.지난 주 토요일, 대표님 1:1 컨설팅을 위해 동탄에 방문했었는데요.상담 중에 하셨던 말씀이 있었는데,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했습니다.".... 그 ㅇㅇㅇ이라는 툴이 있는데, 그걸 활용하려고 하니까 저작권 딴지를 걸더라구요..."이게 처음에는 '잉? 저작권 중요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본질은 그게 아니었습니다.본질은 "어떤 도구든 사용해서 당장의 문제를 해결한다"였습니다.물론 저작권 중요하죠. 근데 저작권은 도구를 만든 후에, 수익이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장치입니다.저작권 때문에 적게는 수십 수백에서 많게는 수천 수억까지 소송도 이뤄지기도 하지만본질적인 "원래 해결해야 하는 문제 해결"과는 별개의 일입니다. (연관된다고 볼 수도 있어요. 관점에 따라 다를 듯)저는 본질보다 형식을 중요하게 여겼던 탓에, 뭔가를 시작하려면 이런 생각이 먼저 들어서 실행이 어려웠습니다.'이거 누가 이미 했던 거 아닐까? 원조가 있는데 내가 해도 되나''이미 만들어져있는 거 아닌가? 저작권 문제 생기면 어떡하지?''뭐야 비슷한 이름이 있네. 나도 쓰고 싶은 이름인데 겹쳐서 안되겠다. 포기하자'형식에 치우쳐서 본질을 놓치고 있었습니다.남이 만들어 놓은 판에, 남이 만들어 놓은 룰에 그냥 휘둘려 버린 거죠.저작권이 의도한 바 그대로 저는 생각하고 행동해 버리고 말았습니다.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대 컨텐츠 시대가 열리면서,기존 저작권(copyright)의 룰이 크게 변한 시기가 있었습니다.원래는 음원 소스나, 타인의 영상을 가져다가 편집해서 쓰는 건 제한이 되었는데요.이제는 편집이 일상처럼 되어버리고, 오히려 누군가가 가져다가 쓰면 재확산에도 도움이 된다는 걸 알고,유튜브도 인스타그램도 "현재 컨텐츠를 바로 활용해서 창작"하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책이라고 다를까요? 사진 찍어서 올려서 인증하고, 스토리 올리고, 포스팅하는 게 자연스러워졌습니다.저작권? 여전히 중요하죠. 남이 쓴 걸 자기가 썼다고 주장하는 표절(plagiarism)은 여전히 범죄입니다.그러나 김서한 대표님은 자기가 가져다 쓴 원전을 모두 밟힙니다. 투명하게 공개하시죠.자기계발서 '원전들'을 5번 읽어야 하는 이유 I 2026년 에이그라운드 마스터마인드 그룹 코칭(이 영상도 ㄹㅇ 레전드)이게 어찌보면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왜냐면 트래픽 유도해서 기껏 사람을 모았는데, 그들이 원래 출처 생산자에게 가버릴 수도 있으니까요.하지만 그건 제 걱정이고 기우일 뿐이었습니다. 그건 긱어스 커뮤니티를 비롯해서 김대표님이 만든 세계관이 증명하지요.사명 기반 본질을 추구하는 사업 방식은, 불필요한 곁가지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습니다.그러니 생각이 단순하고 실행이 빠르며 결과도 바로 나옵니다.본질을 추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저도 이제는 형식이나 틀을 먼저 고민하느라 실천을 미루는 대신에(이거 실제로도 '해야 할 일' 미루려는 방어기제 일종이라고 하더라구요. by AI chat)목표 달성을 위해서, 논리적으로 당장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저작권이니, 누가 원조이니, 이름이 겹치니 이런 건 나중에 생각해도 되었습니다.결국 효과가 없거나 세상에 알려지지 않으면 저 혼자 하는 방구석 망상에 불과하니까요.엊그제부터 코칭 서비스 무료 상담을 시작했고, 5명 넘게 문의가 왔으며 그중 두 분을 상담했습니다.후기가 쌓였고, 실전 경험이 늘었으며, 유료 고객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돈을 당장 못 벌면 아쉽겠지만, 괜찮은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부하율과 무의식 점검하면 조만간 해결될 거라고 믿기 때문입니다.지금까지 적어도 5년? 6년 동안 자기계발 컨텐츠 챙겨보고퍼스널 브랜딩 시도하다가 부하율에 막혀서 gg치고수익화 시도했다가 위에 나열한 여러가지 이유로(역시 부하율) gg쳤었는데김서한 대표님을 접한 이후로 이런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가는 중입니다.지난 10여년간 인풋 중독 걸려서 셀프 주화입마 걸려있던 상태였는데...명의 화타를 만나서 기를 뚫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ㅋㅋㅋ진짜 무서운 분입니다... 안 되던 걸 되도록 제 틀을 깨 주셨으니까요.당장 마스터마인드 수강할 돈이 없어서;;마이너스 통장 뚫어야 하나, 대출 받아야 하나 싶었는데아니다, 이 정도로 내가 확신이 있는 일이라면...무료강의부터 섭렵해서 수강료 1,500만원 만들어보자!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름하여 <마스터마인드 수강료 1,500만원 만들기 대작전>마스터마인드 수강하면 스탠포드 하면서 서로 기여한다고 하잖아요?혹시 수강료가 없어서 못 듣고 계신 분들은 저랑 먼저 기여하기 어떠십니까 ㅋㅋㅋㅋ지금 하고자 하시는 사업 관련이든 뭐든 서로 기여해보는 거죠.목표는 서로에게 실질적으로 이득이 되는 가치 교환입니다.후기, 피드백, 베타테스터... 스탠포드 때 돈 거래는 금지이니까 그건 원칙에 박아 넣고요.결국 마스터마인드 들을 거니까 김서한 대표님께도 이득이고, 님에게도 이득이고 서로에게 이득 아닌가요!!!지금도 똑같은 생각이 듭니다. "뭐 이런 저런 룰 집어치우고, 당장 해야할 본질에 집중하자."어떻습니까?저와 함께, 긱어스와 함께, 김서한 대표님과 함께 인생을 바꿔보시겠습니까?바로 댓글 남겨주세요. 가즈아ㅏㅏㅏㅏㅏ저 긱어스 커뮤니티도 만들었어요 ㅋㅋㅋㅋ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https://geekus.kr/ironf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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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강철김휘석
약 1개월 전✍️강의 후기

[무료 LIVE 강의 후기] 경계에 서 있는 사람이 되자

어제 5월 18일(월) Live 무료 강의를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저도 가치있는 후기를 남겨봅니다.더 많은 사람들이 무료 강의를 듣고 사업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어쩌면 님의 인생 방향성을 1도 바꿀 수 있을 겁니다. 나중에는 큰 차이가 벌어질 수도 있겠죠. 저는 그랬습니다.몇 가지 유용한 insight가 있어 정리해 볼게요.무언가를 강하게 믿는다는 건, 반대되는 개념을 강하게 부정할 수 있다는 뜻이다.어느 하나에 고착되거나 매몰되면, 사고가 경직된다.정-반-합. 사실 우리는 모든 개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면, 우리에겐 결국 모두 필요하다는 걸 깨닫는다.육식-채식, 우파-좌파, 좋아한다-싫어한다, 마음에 든다-마음에 안 든다.... 이런 식으로 나열하면 끝이 없다. 자기 자신이 어느 한 쪽에만 매몰되었다고 생각해보자. 그럼 시야가 좁아지고, 그만큼 가능성과 기회를 잃는다.여기서 '본질'은 무엇인가?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다. '사업을 일단 시작하고,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하는 것'이다.대부분은 부하율에 휘둘려서 '사업을 시작조차 못'한다. 4번에서 언급한 여러 가치관에 경도되어, 정작 중요한 걸 놓친다는 말이다.우리는 경계에 서야한다. 대립되는 개념들이 있다면, 그 대립/긴장 관계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 (이걸 잘 이해하려면 최진석 교수의 "자기 자신의 주인으로 산다는것" 강연이 진짜 도움 많이 된다. 내 인생 레전드 강연임)김서한 대표님 본인 썰이 흥미롭다. 사명이 없으면 사업하면 안되는 줄 알았다고 하신다 ㅋㅋ 자기가 빠졌던 함정.. 해본 사람만이 말할 수 있는 썰이다. (이거 다른 강의 본 게 기억나는 건지 아무튼 연결되네요)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나는 내용보다 형식에 집착하는 편이었다. 일종의 회피기제인데, 그래서 개념이나 방법을 빨리 습득해서 써먹어 봐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이 개념의 원조는~' '이 방법의 저작권자는~' 이런 생각에 빠져 있었다. 그러면서 정작 본질적인 행동은 미뤘다.남들이 정해놓은 가치 판단 기준이나, 규칙이나, 룰 같은 게 정말 중요할까? 정작 내 활동을 할 시간을 잃고 있지는 않은가? 경계에 서서 바라보자. 아니면 한두발짝 멀리 떨어져서 보면 도움이 된다. 중요한 건, 그런 대립관계에 매몰되지 않는 것이다. (이게 바로 meta-cognition ㅋㅋㅋ 개꿀잼이다)geekus도 나름의 기준이나 규칙이 있다. 이게 나에게 도움이 되면 빨리 내 걸 해보자."남 사업 돕기"에 진심으로 미쳐서 하루 종일 그것만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바로 geekus이다. (1:1 컨설팅을 위해 방문한 동탄 사무실... geekus의 탄생 과정이 담겨 떠있다 ㅋㅋㅋ 그 충격은...)사실 김서한 대표님도 geekus도 다 본질이 아니다. <나(너, 우리)의 사명과 목표 달성을 위한 과정>일 뿐이다. 나에게만 적용되는 게 아니다. 감히 말하건데, 김서한 대표 그리고 GeekUs 커뮤니티 모두에게 해당된다.돈을 벌고 싶으면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가치를 만들려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 생각도 해야하지만, 행동에 앞서면 안된다.내가 지금 쓰는 이 후기는 어떤 효과를 낼까? 어떤 의미를 가질까? Live 무료 강의를 듣고 후기를 쓰는 일의 본질은 무엇일까? 나는 그걸 깨닫고 후기를 쓰지 않을 수가 없었다...만약 여기까지 다 읽으셨다면, 분명 깨달음이 있으실 겁니다.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할게요!무료 강의 해주신 김서한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바로 본받기 합니다. 저도 영어 습득 코칭과 이키가이 꿈/목표 탐색 및 구체화 코칭 Live 무료 강의 시작해요. 이번 주부터)(+ 추가, 그래서 바로 긱어스 커뮤니티 만들었어요. 강의 등록도 되네요! https://geekus.kr/ironforge/post/7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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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김휘석
약 1개월 전✍️1:1컨설팅 후기

[1:1 컨설팅 후기] 길이 보이는데 가지 않는 이유는 뭘까

바로 어제였죠.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저는 마음이 급했습니다.약속 시간에 늦었기 때문입니다.오전 10시. 김서한 대표님을 뵙기로 한 시간이었습니다.결국 3분인가 4분 늦었습니다.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죄송하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김서한 대표님은 이미 약속 장소에 계셨습니다.동탄에 위치한 에이그라운드 사무실이었죠.--처음 만난 김서한 대표님은, 유튜브 영상에서 뵈었던 모습과는 달랐습니다.말수가 적어 보였고, 침착하셨습니다.화장실을 다녀오시고 바로 1:1 상담이 시작되었습니다."왜 오셨어요?"나름 생각을 정리하고 말씀드렸습니다."단 한 가지 때문입니다. '확신'을 얻고 싶습니다."저에게는 확신이 없었습니다.인간은 확신이 생기면 저절로 행동을 합니다.반대로 확신이 없으면, 일을 미루거나 외면해 버립니다.--'확신'을 위해서는 두 가지를 해결해야 했습니다.1) 저 스스로에 대한 확신 <자기 인정>2) 이 일에 대한 확신 <사업과 코칭>김서한 대표님께서 말씀해 주신 '자기 인정'의 비밀에 공감했습니다.자기 인정은 스스로 하는 것이기에, 잘못하면 스스로의 생각에 매몰됩니다.끝없는 공부를 하느라 시간을 허비하기도 합니다.이론은 이제 충분다고 말씀하셔서 부끄러웠습니다 ㅋㅋ결국은 '타인 인정'이 중요하다고도 짚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한 마케팅의 원리와도 일맥상통하더라고요. 신기했습니다.결국 '자기확신'을 가지기 위해서는성과를 내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단순한 원리였죠.무엇을 할지가 명확해졌습니다.--그러면 '이 일'은 과연 맞는 길인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해결하고자 했던 두 번째 확신입니다.김서한 대표님을 직접 만나 뵙고 싶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대표님의 사무실 내부를 보면서 느낌이 왔습니다.내가 무엇을 안 하고 있었는지도 깨달았고요.의심이 들 때 가장 좋은 대처법은 바로일단 해 보는 것이었는데, 그걸 놓치고 있었습니다.이 부분 관련해서 크게 깨달은 바가 있는데 대표님과의 대화 중에 캐치했습니다.김서한 대표님은 본질 외에는 관심이 없어 보였습니다.나는 그동안 껍데기나 틀에 너무 집착했구나 싶었습니다.순서상 먼저가 아닌 일에 과도한 에너지를 쏟고 있었더라고요.신청서에도 적은 제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화이트보드에 정리해 주셨습니다.혼자 고민할 때는 애매하게 엉켜 있던 실마리가 풀리는 경험을 했습니다.'이 일'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에이그라운드 그룹 코칭 빨리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말씀을 드리려는데 그룹 코칭하시는 47기 분들이 오셔서 대화를 마무리 했습니다.--최근 2-3개월 동안, 김서한 대표님 유튜브 영상들을 많이 봤습니다.집에서 틀어놓고 출근 준비를 하거나 밥을 해먹기도 하고가끔씩 운전할 때도 틀어놓고 들었습니다.지금까지 5년 정도 봤던 자기계발, 퍼스널 브랜딩, 사업 관련 책과 영상들.모든 내용들이 정리가 되더라고요.무료로 보내주시는 책에 다 들어 있었습니다.그만큼 참고하시는 자료들이 많으시구나 싶었습니다.(이 정도는 해보고 된다 안된다를 따져야겠다는 반성도 했네요)1:1 코칭을 결심한 계기이자 김서한 대표님 유튜브에 빠져든 결정적 원인인'천명' '사명' '부하율' 개념들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애매했던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니 좋았습니다.--"아무도 가지 않은 길"요즘은 '이렇게 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이론은 필요 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보니(하하) 그런 것이기도 하지만최근 에이그라운드 만나면서 더 그런 거 같구요.그런데 왜 나는 확신이 없었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어제 대표님 뵙고 해결한 2가지 확신이 없어서였을까?또 하나가 있었습니다.바로, '제가 가려는 길은 아무도 안 갔기 때문'이었습니다.자의식 과잉되어 하는 말이 아닙니다.사실 누군가가 이미 갔던 길이기는 합니다.단지, 제가 제 길을 아직 안 갔을 뿐입니다.남들이 간 길은 결국 남의 길이죠. 제 길은 아니니까요.아직 안 해본 일이니까 확신이 적었고,이론은 많이 알아도 성과가 부족하니 확신도 적었습니다.이 문제를 해결할 길은 오직 하나였습니다.--"확신"'굳게 믿음, 또는 그런 마음''conviction, confidence'자기 자신을 믿는 마음, 자신에 대한 신뢰.제가 부족한 부분이었습니다.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였습니다.'자기 자신과 약속하고, 그걸 지키는 것'선언했으면 이루고,목표를 세웠으면 달성하고,약속을 했으면 지키는 것 뿐이었습니다.('목표는 쓰레기'라고 말했던 책 <시스템>에서는 습관이나 시스템을 만들라고 하죠.근데 그 책도 '습관'도 일종의 '목표'임은 부정하지 않더라구요.)제 경우에는, 그 동안 접했던 무수한 이론과 방법론들을그냥 아는 수준에서 멈추고 실제로 행동하여 결과를 내보질 않았습니다.에이그라운드 사무실 벽에 걸려있던 무수한 종이들이 그 반증이었습니다.저는 머리로만 했던 것들이 구체화 되어 벽에 걸려있더라구요.'이성적'으로 판단하느라 실제 행동을 안 했던 거였습니다.이상하고 무식해보일지 몰라도, 생각만 하는 저랑은 달랐습니다.어제의 느낌을 기억하고자 이 글을 적습니다.(작성하면 여러모로 좋아서 적는 것이기도 합니다 ㅎㅎ 이기심)2026년 5월 16일 토요일은 저에게 그런 날이었습니다.--마지막으로, 이 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혹시 지금 하시는 일이나 처한 상황에 대해 고민이신가요?코칭이 10만 원의 가치를 할까 고민하시나요?10만원이요? 100만원이어도 갑니다.(물론 진짜 100만원이면 고민할 거 같습니다. 아직 제 무의식과 주머니 사정이 ㅋㅋㅋㅋ)김서한 대표님에 대한 신뢰가 문제라면, 유튜브 더 보시면 느낌이 곧 오실 겁니다.개인적으로는 위에 언급한 '천명' '사명' '부하율' 개념이 좋았습니다.추천드려요.--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이상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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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