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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차
✨나를 업되게 했던 것어제 피곤했는지 10시간정도 푹자고 일어난 것좋아하는 빵이랑 과일로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것친구 결혼식에 갈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것동생이 흔쾌히 옷을 빌려준 것👀나를 다운되게 했던 것아침에 일어났는데 목이 칼칼한 느낌기분이 나도 모르게 축쳐지는 느낌(날씨 영향인듯)버스가 예상시간보다 늦게 온 것조금 늦게 제출합니다ㅠㅠ모두 14일간 수고하셨어요리아님 감사합니다!!💕🎉
13일차
✨나를 업되게 했던 것아침에 엄마랑 같이 공원 산책을 갔는데 오랜만에 공복 산책하니 기분이 상쾌했음어버이날 기념으로 부모님 옷을 사드릴 수 있는 경제적 여유가 있음에 감사함테라로사 피치 아메리카노를 어제 처음 마셨는데 오늘 또 매장이 있어서 마실 수 있어서 신기함부모님 역까지 모셔다드리고 집와서 낮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만족스러움당근이랑 오이를 씹어먹을 때 👀나를 다운되게 했던 것아침에 미세먼지가 꽤 있어서 목이 칼칼함승모랑 어깨가 굳은 느낌부모님과의 대화에서 고지식한 면모에 답답함을 느낄 때클린하게 먹으려 노력하는데 단게 계속 댕겨서 스트레스를 받음 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 느낌
12일차
✨나를 업되게 했던 것친구가 블루베리크럼블을 만들어서 나눠줌 정성과 마음이 감동이었고 고마웠음부모님이 올라오셔서 같이 식물원을 감 날씨가 좋아서 구경하기 좋았음 테라로사가서 피치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행복했음엄마가 평소 발이 많이 부어서 같이 풋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붓기도 빠지고 시원해서 만족. 효도할 수 있는 경제적 여유와 엄마의 존재에 대한 고마움엄마가 점심을 사주셔서 맛있는 생선구이를 먹어서 좋았음마곡이라는 동네에 대해 다시 알게 됨. 평소 자연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신도시의 다듬어진 깔끔함과 적당한 인프라도 내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에서 중요한 요소일 수 있음을 알게 되어 기쁨👀나를 다운되게 했던 것택시를 탔는데 담배냄새가 많이 나서 거북함엄마가 이것저것 물어보고 우리집의 살림살이를 터치하는데 경계를 넘는 것 같아 불편하고 예민한 마음과그럴 수 있지라는 마음이 상충해서 혼란하고 예민했음엄마한테 짜증을 참지못하고 잠시 부리고 후회함
11일차
✨나를 업되게 한 것날씨가 좋아서 하루종일 문을 열어놓고 일할 수 있어서 좋았다 봄날 미세먼지 없는 하루하루가 소중하다수영을 갈지말지 고민했는데 오늘 사람이 적어서 더 꼼꼼히 지도받을 수 있어서 뿌듯함4월을 돌아봤을 때 힘든 일도 있었지만 무사히 지나가서 감사함연휴의 시작이라 행복함👀 나를 다운되게 했던 것아침에 일어나서 다리와 몸이 부은 느낌 예상치못하게 몸무게가 늘어서 당황함건강에 대한 걱정과 고민모임 날짜가 예상과 달리 연기되어서 당황했고, 더이상 그 모임을 지속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들어서 복잡했다 하지만 나를 소모하는 일들은 이제 의식적으로 줄일 것이다
10일차
✨나를 업되게 한 것한약을 다시 먹기 시작했는데 한약을 살 수 있는 돈이 있음에 감사했음아침에 회의가 있었던 것을 늦게 알아차렸고, 조금 늦는건 어쩔 수 없지~했는데 다행히 회의가 취소됨 아침 출근길 공기가 맑고 온도에 적절한 옷차림을 입어서 춥지않아서 만족함지하철 기다리는데 어떤 분이 가방이 열렸다고 알려주셔서 감사했다(지갑 떨어트릴 뻔)부모님이 오실 계획인데 오시기 전에 마트가서 과일을 사고 빵집에서 부모님 드실 빵을 샀다 이정도 살 경제적 여유가 있고 체력이 허락함에 감사하다집가는 길에 분홍색 하늘이 너무 예뻤다좋아하는 당근라페 샌드위치를 한웅큼 먹고 제주 청보리밭 영상을 보며 좋아하는 노래를 들었다 음식에 집중하고 싶어 눈을 감고 맛을 음미했는데 더할나위 없었다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산책해서 좋았다직장에서 요가, 싱잉볼 사운드배스를 경험해서 힐링함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동료에게 고마움을 전함👀나를 다운되게 한 것갑작스럽게 업무공간에 찾아오는 사람들 때문에 당황(사람을 좋아하지만 예상치 못한 변화나 방문은 힘들어함. 내 물리적,심적 경계를 잘 지켜야하고 그랬을 때 더 관계나 타인을 위해 기꺼이 쓸 에너지가 보존됨을 느낌)빨래를 개기 귀찮아서 기분이 잠시 다운됨. 집안일은 하고나면 뿌듯한데 하기 전이 제일 힘들다ㅋㅋ

9일차
✨나를 업되게 했던 것직장 동료들이랑 같이 갑오징어 볶음, 갑오징어 튀김을 점심으로 먹었는데 좋은 공간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행복했다. 사주셔서 감사했다.꿈을 꿨는데 꿈에서 지구에서는 겪어보지 못할 것 같은 해방감과 자유 평온을 경험했다. 다른 차원에 다녀온듯한 느낌이었다. 꿈에 좋아하는 사람들이 단체로 나와서 반가웠다.킷캣 말차맛 주문을 했는데 그렇게 달지 않고 맛있었다피곤했지만 수영을 하고 나오는 길에 날씨가 선선하고 공기가 맑아서 상쾌했다. 같이 수영간 동생에게 고마웠다.요즘 경제공부에 재미를 붙였는데 잘은 모르지만 조금이라도 몰입할 수 있는 분야가 있어서 즐거웠다👀나를 다운되게 했던 것잠을 푹자지 못해서 아침에 피곤했다예상보다 많이 걸어서 발이 붓고 피곤했음피곤하니까 대체당을 더 자주찾는 내모습을 보고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었음
8일차
✨나를 업되게 했던 것출근하고 나서 문을 열었는데 초록색의 나뭇잎과 꽃들이 나를 반겨주었을 때. 자연은 언제나 꾸밈없는 모습으로 모두를 품어주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평온함을 경험함출근해서 먹을 수 있는 아침이 있어서 감사함 풍요를 느낌경제공부를 하는데 아낌없이 공부한 자료를 나눠주는 친구들에게 감사함 나도 열심히해야겠단 동기부여가 됨새로사귄 직장동료분이랑 퇴근 후 집근처에 있는 내가 좋아하는 두부집에서 들깨순두부를 먹음. 오랜만에 먹어서 맛났고 비오는 날씨에 어울림. 동료분도 좋아해주셔서 뿌듯함오랜만의 봄비. 밥을 먹고 동료랑 우산 하나를 나눠쓰고 걸어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서 좋음. 좀 더 친해진 느낌좋은 대화, 결이맞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과 좋은 공간에서 나를 알아가고 확장시키는 대화를 나누는건 언제나 행복하다직장 동료가 내가 몰랐던 나의 모습에 대해 알려줘서 감동이었다. 난 스스로 털털하다고만 생각했는데 다정하고 고상하고 멋진 사람이라고 해줘서 의외였고 감동이었음. 누군가 나를 내가 추구하는 모습과 비슷하게 본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감동이었음.👀나를 다운되게 했던 것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몸이 부었는지 생각보다 무게가 나가서 충격, 속상함. 내 몸에 대해 좀 더 친절히 잘알아야겠다는 고찰을 함. 내 몸을 보여지는, 수치로 재단하고 평가하는 에고를 관찰함. 현대사회에서 외형적인 부분을 너무 방치하지도 강박을 가지지도 않고 균형을 맞추는 것이 어려움. 인생 과제이기도 함얼굴 코옆에 조그만한 두드러기?같은 것들이 나려고해서 속상함생리 전이라 몸이 붓는데 하지는 않아서 몸만 붓고 식욕만 폭발하는 상태라 속상하고 억울했음새로 공사한 공간에서 연수를 들었는데 먼지가 잔뜩있어서 기관지가 불편함
7일차
✨나를 업되게 하는 것아침에 일어나 맛있는 빵에 초코잼을 발라먹고 자유수영을 감. 날씨가 맑고 공기도 맑아서 절로 기분이 좋았다.수영을 하는데 평영이 전보다 는것 같아 뿌듯함수영을 마치고 먹고싶은 커피를 텀블러에 들고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한입 마셨을 때 시원하고 달달한 느낌이 행복을 주었다먹고싶은 김밥을 주문하고 집에와서 입안에 넣고 눈을감고 음미해보았다 식사할 때 무언가를 보며 먹곤했는데 김밥은 재료가 많아 한입넣고 맛을 음미하니 다양한 맛이 느껴져 풍요로움을 느꼈다동생이 휘낭시에를 두개 선물해줘서 식사후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길을 걸어가는데 초록연두색 나뭇잎과 흰색 연분홍색 찐분홍색의 꽃들을 눈에 담으며 걸어갈 수 있어 감사했다화장실 청소를 다하고 문을 열어두고 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을 느끼며 누워서 책을 읽으니 더할나위 없었다👀나를 다운되게 했던 것막연한 불안감. 요즘 전보다 운동량이 줄고 목표가 사라진 느낌이다. 하루하루 감사할 일들이 있고 불만족하는건 아니지만 성취감 몰임감 목표를 위한 과정의 일들을 소거시키고 있지 않은 듯한 찝찝함이 불안하게 했다수영장에 사람이 많아서 내 페이스대로 운동하지 못해서 아쉬움동생이 나보고 짜증을 내서 잠시 기분이 날카로워짐어떻게 살아야할 것인가, 나답게 살아가고 일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매번 매년 고민하는데 도돌이표같은 느낌이들어 좌절 무력감을 느꼈다🌱7일간의 패턴나를 업되게하는 것들은 현존하는 시간이다 특히 자연에서 날씨를 온몸을 열어 감각할 때일상에서 감사한 것들을 찾을수록 기분이 업된다누군가를 평가 판단하는 마음이 나를 다운시킨다.운동량이 전보다 줄었는데 내 몸의 휴식신호를 알아차리고 무리하지 않는 것인지 게을러진 것인지 헷갈려서 계속 혼란스러워한다<원씽> 세상에 옳고 그른건 없다 도덕적인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다 이걸 받아들이고 그럴수있지 하는게 어렵지만 해보자!전자기기와의 접촉 줄이기-> 집중력을 흐트리고 내면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 -> 감정인식을 방해한다
6일차, 늦기전에 계절을 즐기자
✨나를 업되게 하는 것미세먼지가 없고 하늘이 맑아서 걸어가는데 행복한 기분 알록달록항 꽃과 나무들이 에너지를 주는 것 같아 생기가 도는 느낌평소에 가보지 못한 식당에 가봐서 새로운 경험을 해서 좋았음새로운 사람을 만나 대화했는데 대화하며 상대방의 성향을 파악함 전과 달리 평가나 판단보다 그냥 받아들이는 내 모습을 보고 조금 성장했구나 뿌듯함집와서 청소기를 밀고 환기를 시키는데 선선한 바람이 들어와 행복함 먹고싶은 당근을 와구와구 씹어먹을 수 있어서 행복함커피때문인진 몰라도 사람많은 쇼핑몰이랑 서점에갔는데 기가 전보다 빨리지 않아서 혼자 야무지게 구경함서점가서 마음에 드는 책을 찾아서 행복함제미나이랑 대화하는데 내 성격 특성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서 의미있었음👀나를 다운되게 한 것내일 모임이 있었는데 갑자기 취소되서 당황스러웠고 책임감없는 모습에 실망함 지하철에서 사람들에게 치여서 지침쿠션이 없는 신발을 신어서 발과 다리가 평소보다 피로함
5일차,
✨나를 업되게 하는 것아침에 맑은 공기와 햇살 속에 푸른 나뭇잎과 알록달록한 꽃들을 보며 출근하는 길 눈과 코 건강한 다리가 있어서 자연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함목표로한 책 50페이지를 오전에 읽을 수 있고 좋은 문장이 많아서 감사함지하철에서 앉아서 갈 수 있어서 감사함오랜만에 한의원에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반겨주셔서 감사했고 한약을 지을 수 있는 경제적 여유가 있음에 감사함직장동료랑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 기꺼이 살 수 있는 걍제적 여유가 있음에 감사함지하철탔는데 시원한 에어컨이 나와서 감사함지하철 급행이 바로 와서 좋았음👀 나를 다운되게 하는 것지하철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들 찡그린 표정이고 내릴때 가끔 소리지는 분들이 있어 속상함한의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스트레스가 많아서 머리쪽이 과부하된 상태라고 해서 위축됨지하철 환승 시 사람이 너무 많아 피해다녀야해서 힘듦한약을 짓는데 금액이 작지 않아 당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