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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리
14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4일차

✨나를 업되게 했던 것 어제 피곤했는지 10시간정도 푹자고 일어난 것 좋아하는 빵이랑 과일로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것 친구 결혼식에 갈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것 동생이 흔쾌히 옷을 빌려준 것 👀나를 다운되게 했던 것 아침에 일어났는데 목이 칼칼한 느낌 기분이 나도 모르게 축쳐지는 느낌(날씨 영향인듯) 버스가 예상시간보다 늦게 온 것 조금 늦게 제출합니다ㅠㅠ 모두 14일간 수고하셨어요 리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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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14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3(일) 14일차 기록

업 됐을 때 : 오랜 지인들과의 만남 눈빛만으로 다 알고 느껴주믄 사람들과 친밀하고 따뜻한 시간 다운 됐을 때 : 너무 시끄러운 카페 어딜가나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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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14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3) 14일차 기록

다운된 것: 생생한 악몽을 꿨음 대체당이 나와 맞지않아 몸에서 불편함을 느낄때, 제로음료 대신 탄산수를 마셔야겠다 업된 것: 꿈의 메시지가 뭔지 이해가 되었을 때, 개꿈같으면서도 메시지가 있어서 신기했다 지금 콩나물밥 앉혀놓고 기다리는중.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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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14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3) 11일차

Up -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밥 먹고 차 마심 -연휴라 자유롭게. 쉴 수 있어서 좋다. Dawn -날씨가 흐려서 몸이 늘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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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14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4일차

업된 것: 과거 사진들을 정리해야겠다고 열었는데 내가 지나온 시간들에 감격한것, 오늘 뭔가 활력이 넘치는것 다운된 것: 날씨가 추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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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힘찬
14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4일차

나를 업되게 한 것: 사우나 후에 뜨근한 국밥 한 그릇, 애완견이랑 낮잠 잔 것 나를 다운되게 한 것: 얼음이 녹아서 미적지근해진 라테 원띵실천: 따뜻한 물에 온 몸을 집중해서 물의 온도를 느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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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의
14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4일차 (05/03)

up 밤새 내린비, 미세먼지 없음. 새가 지저귀는 소리 (옅은 미소) down 피곤한 것 <원띵일지> 낮잠도 자며 푹 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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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15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2) 10일차

Up -디지털 노마드 강의를 듣고 에너지 듬뿍 얻었다. -좋아하는 드라마를 볼때 Dawn -병원 예약 놓치고, 버스 놓치고, 커피 잘못 시키고 오늘 하루 종일 놓친 것들이 많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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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의
15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3일차 (05/02)

up 뒹굴거리며 유튜브 본 것 (빵터짐) 사랑하는 사람과 보낸 시간 침구 교체 및 빨래, 옷 빨래 다 한 것 방 정리정돈 깨끗히 함 down 반나절동안 방전이 이어진 것 <원띵일지> 무리하지 않은 일정 소화. 1시까지 푹 누워서 뒹굴거리며 할 것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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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15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3일차

업된 것: 여태껏 안좋게만 생각했던 집단에 대해 내 생각이 바뀐것, 배울건 배워야겠다란 생각으로 바뀐것, 노마드 모임가서 많은걸 얻은것 요즘 내가 느낀 감정 흔들리면 안 됨 틀리면 안 됨 기준이 무너지면 불안함 이 선생님을 보면 감정리딩을 하는 느낌이 들어서 거부감이 들었다. 그런거에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뻔뻔하게 느꼈다 사실 내가 원했던거 일수도 있겠다란 생각에 자유를 얻은점. 틀려도 흔들리지 않는 나를 원했던 걸 알게된것 다운된 것: 늦게 일어나서 예약한 요가하러 못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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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15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2(토) 13일차 기록

업 됐을 때 : 오늘은 서울 대학로에 연극을 보러갔다. 혼자 연극이나 뮤지컬 관람을 좋아하는 편이다. 다른일 없이 오롯이 연극만 보러가는 서울나들이에 설렜다. 다운 됐을 때 : 연휴라 그런지 지하철도 화장실도 사람이 너무 많았다. 긴 줄을 서야 했다. 극 I 성향인 나는 무척 피곤한 여정이었다. 외부 체류 시간을 길게 쓰고 싶지않아 시간을 너무 타잇하게 잡았더니 대학로 버스킹을 그냥 지나쳐야 했다. 여유시간이 없어서 아쉬웠다. 피곤하지만 이왕 외출했을 때 많은 것을 해야 뿌듯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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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리
15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3일차

✨나를 업되게 했던 것 아침에 엄마랑 같이 공원 산책을 갔는데 오랜만에 공복 산책하니 기분이 상쾌했음 어버이날 기념으로 부모님 옷을 사드릴 수 있는 경제적 여유가 있음에 감사함 테라로사 피치 아메리카노를 어제 처음 마셨는데 오늘 또 매장이 있어서 마실 수 있어서 신기함 부모님 역까지 모셔다드리고 집와서 낮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만족스러움 당근이랑 오이를 씹어먹을 때 👀나를 다운되게 했던 것 아침에 미세먼지가 꽤 있어서 목이 칼칼함 승모랑 어깨가 굳은 느낌 부모님과의 대화에서 고지식한 면모에 답답함을 느낄 때 클린하게 먹으려 노력하는데 단게 계속 댕겨서 스트레스를 받음 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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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15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2) 13일차 기록

다운되게 한 것 동료의 얼평이 계속 생각나서 피부과 시술을 알아보는 나를 알아차렸을 때, 이것과 비슷하게 남의 시선과 기대를 충족시키려 했던 이번주의 모먼트들이 생각났다 -> 에너지 누수의 원인이다 윗집의 발망치소리. 엑세스바즈 클리어링 영상을 보고 관심받고 싶은 마음과 죄책감이 동시에 드는 근원의 기억을 찾아냄 + 정화반응으로 컨디션 다운 업되게 한 것 남편과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니까 상쾌해짐. 운동 후 반신욕은 언제나 좋다 기대를 안했던 스벅 캔커피가 내 취향이었다 어쨌든 얼굴살이 빠졌다는 건 앞으로 더이상 다이어트를 예전만큼 빡세게 안해도 된다는거잖아. 그래서 치킨 시켰다. 피부과 시술을 당장 받지않고도 일단은 혀의 위치를 다르게 해보니 얼굴이 달라진 게 느껴져서 좀 기분이 좋아졌다. 솔직히 남의 외모 지적때문에 돈을 쓰고 싶지않다. 돈이나 보태주고 그런소리 했으면 좋겠다 본인은 마운자로로 쉽게 살뺐으면서. 난 점심저녁 도시락 싸다니며 뺐다구 😬 스페인어 단어를 외울 때 좀 즐거웠다. 원씽일지: 일단 타인의 기대를 위해 내가 너무 애쓰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긴 했다. 다음주에는 외부로 향하는 에너지를 끊고 행동을 덜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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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타
15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3일차

나를 업되게 한 것 : 북카페. 글쓰기. 음악. 그림책. 친절하고 다정한 서비스. 오랜만에 만나는 이들. 편안한 공간. 안전한 공간. 익숙한 사람. 이해하는 대화 나를 다운되게 한 것 : 생리 기간에 따른 기분 변화. 사람 많은 곳. 처음 만나는 이들과의 대화. 허용 범위를 넘은 대화와 사회생활(. ) 사람이 쏟아지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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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힘찬
15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3일차

나를 업되게 한 것: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쐬주 한 잔 기울 인 것 나를 다운되게 한 것: 날이 점점 더워지는 것. 원땅실천: 산책하면서 바람결을 느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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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16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1(금) 12일차 기록

업 됐을 때 : 오늘 부터 해독 쥬스 마시면서 건강 식단 실천 챌린지를 시작했다. 뿌듯함 오늘 수업을 하려고 했는데 한 학생의 결석으로 결국 수업을 하지않기로했다. 일하는 날에서 갑자기 휴일이 된 셈 갑자기 오늘 하루를 덤으로 선물받은 느낌 점심을 먹고 산에 갔는데 벌써 아까시 나무에 꽃이 피기 시작했더라 공기중에 은은한 달콤한향기가 느껴졌다. 이것 또한 선물 받은 느낌이었다. 다운 됐을 때 : 아들과 통화 하며 아들이 여친과 헤어진 것에 대해 말했다. 정작 아들은 담담한데 난 혹시나 아들이 힘들까봐 마음이 아픔 상처받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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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리
16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2일차

✨나를 업되게 했던 것 친구가 블루베리크럼블을 만들어서 나눠줌 정성과 마음이 감동이었고 고마웠음 부모님이 올라오셔서 같이 식물원을 감 날씨가 좋아서 구경하기 좋았음 테라로사가서 피치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행복했음 엄마가 평소 발이 많이 부어서 같이 풋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붓기도 빠지고 시원해서 만족. 효도할 수 있는 경제적 여유와 엄마의 존재에 대한 고마움 엄마가 점심을 사주셔서 맛있는 생선구이를 먹어서 좋았음 마곡이라는 동네에 대해 다시 알게 됨. 평소 자연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신도시의 다듬어진 깔끔함과 적당한 인프라도 내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에서 중요한 요소일 수 있음을 알게 되어 기쁨 👀나를 다운되게 했던 것 택시를 탔는데 담배냄새가 많이 나서 거북함 엄마가 이것저것 물어보고 우리집의 살림살이를 터치하는데 경계를 넘는 것 같아 불편하고 예민한 마음과 그럴 수 있지라는 마음이 상충해서 혼란하고 예민했음 엄마한테 짜증을 참지못하고 잠시 부리고 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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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16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1) 9일차

Up -오늘도 맑고 좋은 날씨.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 (+걷는 길에 만난 너무 귀여운 아기 강아지들🥹) -엄마와 함께 간만에 맛있는 저녁 (외식) Dawn -아침 루틴 깨짐. 노동절이라고 정신 못 차리고(?) 유튜브 영상을 빠져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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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16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2일차

업된것: 예전같았으면 매우 화냈을걸 지금은 내 문제가 뭔지 보고서 나를 다스릴수 있게된것 다운된것: 앞으로의 준비가 아득하게 느껴지고 내가 한심하게 느껴지는 것 망해보기: 에라이 모르겠다. 용기내서 카톡보내고 저지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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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의
16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2일차 (05/01)

up 띄엄 띄엄 손님들이 온 것. 근무 시간 1시간 단축 됌 점심시간에 30분간 벤치에서 나무보며 쉰 것 down 10시간 근무로 심한 방전 <원띵일지> 일찍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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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16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1) 12일차 기록

다운되게 한 것 어제 만난 동료중 한 명(남자)의 얼평이 기억나서 시무룩해졌다. 나는 나름 꾸미고 간 건데 얼굴이 왜이리 힘들어보이냐고 해서 속상했다 너나잘해. 어제 딱 그자리에서 마신거면 적당했는데 괜히 혼자 집에서 더 마셔서 숙취로 하루종일 누워있어서 후회됐다 🤐 요즘 다이어트를 해서 술을 거의 두달에 한번 정도 마실 정도로 절주 중인데 한번 마시면 조절이 힘들다 업된 것 그래도 좀 누워있으니 회복이 되었고 밀린 재활용품을 버리고 오니 기분이 상쾌해졌다 새로 산 카프리팬츠 볼 수록 마음에 든다. 5부도 사야징 원씽일지: 필요할 때만 연락오는 동기가 있는데 나는 처음에는 얘랑 잘 지낼 수 있을 줄 알고 마음을 써서 도와줬다. 그런데 진짜 '용무'만 물어보고 끝이었다 그리고 막상 나는 얘의 도움을 받을 일이 거의 없다 좋은 마음으로 해주기에는 관계의 불균형이 심하다 그래서 오늘은 메시지에 답을 안했다 다시 연락이 안 오는거보면 얘도 별 생각이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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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힘찬
16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2일차

나를 업되게 한 것: 피티 선생님이 바뀐것 (섬세히 잘 알려주시더라, 감동😃) 나를 다운되게 한 것: 피티 선생님이 바뀐 것(원래 쌤이 바빠지셔서 뉴페이스한테 나를 보냄. 결과적으로 잘 된걸지도?) 원띵실천: 강아지 만지면서 털의 부드러운 감촉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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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의
17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1일차 (04/30)

up 인사하고 발톡 발가락톡톡 말거니 예쁜 보조개 미소 방긋 웃어준 아기 (고마워) 미루던 카드 고르기 드디어 함. (장하다 ㅎㅎ) 집착과 불안한 마음 포착, 함께 머무름 (또왔니. 반갑다) 방전 된 나를 위한 반신욕 (약간 위안) down 요즘 계속 바빠서 체력 방전이 심함. 목, 어깨, 발목, 허리 고생이 많다 몸아. 저녁 시간 전 급 바쁨 + 당떨어짐 <원띵일지> 조금 덜어내기 잘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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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17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30(목) 11일차 기록

업 됐을 때 : 날씨가 좋아서 문을 횔짝 열어놓고 음악 틀어놓고 있을때 평일 오전인데 주말인 느낌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다시보기 하니 또다른 느낌이 있었다. 역시 박해영 작가님은 웬지 마음공부 고수일 것 같단말이지 다운 됐을 때 : 수업에 필요한 책을 읽다가 아들의 어린시절과 오버랩 되면서 과거의 감정이 올라와 한참 울었다. 원씽 실천 : 오늘은 과거에 슬프고 아팠던 감정을 억누르거나 모른척하지 않고 내 몸을 통해 충분히 표현되도록 가만히 느껴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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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17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30) 8일차

Up -오랜 시간 고민해온 운전 연수 방법을 드디어 결정하고 예약까지 하고 왔다. (계속 결정을 못하고 전전긍긍해하다가 그냥 우주에 맡겼다니 가장 좋은 방향으로 안내해준 것 같다. 🥹) Dawn -계획한 일들을 다 처리하지 못하고 자꾸 밀린다. (마음이 조급해지지만, 자책 대신 스스로 응원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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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타
17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1일차

나를 업되게 한 것 : 커피, 그리기, 글쓰기, 대화, 전시, 아이디어와 통찰, 산책, 생리 시작함 나를 다운되게 한 것 : 꾸물거리는 것, 아침에 미열, 감기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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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리
17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1일차

✨나를 업되게 한 것 날씨가 좋아서 하루종일 문을 열어놓고 일할 수 있어서 좋았다 봄날 미세먼지 없는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수영을 갈지말지 고민했는데 오늘 사람이 적어서 더 꼼꼼히 지도받을 수 있어서 뿌듯함 4월을 돌아봤을 때 힘든 일도 있었지만 무사히 지나가서 감사함 연휴의 시작이라 행복함 👀 나를 다운되게 했던 것 아침에 일어나서 다리와 몸이 부은 느낌 예상치못하게 몸무게가 늘어서 당황함 건강에 대한 걱정과 고민 모임 날짜가 예상과 달리 연기되어서 당황했고, 더이상 그 모임을 지속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들어서 복잡했다 하지만 나를 소모하는 일들은 이제 의식적으로 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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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의
지영
17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1일차

업된 것 : 운동 가서 스트레스를 풀고 기분좋게 얘기한 것,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걷는 것, 오는 길에 공원에서 에그타르트를 먹은 것 다운된 것 : 미팅에 대한 불안감, 미래에 대한 막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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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17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30) 11일차 기록

업된 것 타로카드 조언대로 일단 조금씩 일에 열중하다보니 다시 페이스를 되찾은 내 자신이 기특함. 약속가는 길 지하철에서 설렌다 내가 다음주까지 처리해야하는 일을 동료가 나모르게 하고 있었다 넘 고맙. 💛 맘에 드는 옷을 입으니 기분이 좋다 카프리팬츠는 이제 내 교복. 내 보고서는 내 스타일이고 팀장님이 수정한다고 해서 내가 못나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스스로를 다독여줬을 때 힘이 났다 다음주 주말에 페루 출장을 가서 아마 일요일은 밀린 일 마무리를 해야할 것 같은데, 조용히 집중해서 밀린 일 해치울 생각에 벌써 속 시원하다 라틴 음악 믹스를 듣는데 내스타일이다. 어제도 틀어놓고 빨래개면서 두둠칫 다운된 것 무심코 타인의 반응을 신경쓰고 계속 비교할 때, 비교우위에 있지못하다고 생각 들면 시무룩해짐, 서운함 말하면서 아 이거 매력없었다!라고 자책할 때 점심으로 먹은 회냉면과 갈비찜이 너무 달았다. 역시 밖에서 파는 음식은 간이 세다 자꾸 늦게 잠에 드는 버릇이 생겨서 큰일이다 어제도 두시 반에 잤다 모바일 게임 현질을 그만해야하는데 질러놓고 자책하게 된다. 5월엔 그만. 원씽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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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힘찬
17일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11일차

나를 업되게 한 것: 생일 축하 받은 것 나를 다운되게 한 것: 이사장놈이 내가 돌린 생일떡으로 다른 행사에 공치사 부리려고 한 것 원띵실천: 커피향 음미하면서 마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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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세리안강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