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텍스트 브랜딩으로 꿈의 고객을 데려오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각자의 브랜드라는 놀이공원을 짓고, 콘텐츠를 고객의 신뢰와 선택으로 연결합니다.
오늘 거의 처음으로 라이브를 끝까지 청취했습니다 아직 잘 이해가 안가고 물음표만 남는것 투성이지만 질문을하면 도윤님이 읽어주시고 차분히 말씀주셔서 간극을 조금씩 줄여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세계관 부분은 계속 스스로 생각을 해야하는것 같아요 자기가 어떤걸 표명할지 경정하는거기 때문에 이해를 정확히 하고 구축을 해야할듯합니다 앞으로도 라이브 참여하면서 좋은 지식과 인사이트 얻고 싶습니다 오늘 라이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