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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게임의 놀라운 에너지
에이그라운드는 12주 동안 팀원 간 직접적인 돈 거래를 금지 한다. 41기는 은아대표님이 기여한 ‘토큰’을 사용하고 있다. 팀원의 기여를 받았을 때, 도움이 되었을 때, 아이디어나 실행, 연결, 에너지에 고마움을 느꼈을 때 그 가치를 토큰으로 발행해 서로에게 건넨다. 실제 돈은 아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토큰이 오가기 시작하면 팀 안의 에너지 흐름이 눈에 보이게 달라진다. 에너지가 흐를 때와 멈출 때, 팀의 온도가 다르다 토큰이 활발히 오갈 때는 대화가 많아지고 서로의 사업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며 실행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진다. 반대로, 기여가 줄고 토큰 발행이 멈추면 팀의 분위기 역시 정체된다. 회의의 밀도, 아이디어의 질, 아웃풋의 속도까지 분명한 차이가 난다. 이 경험을 통해 체감하게 된다. 통화량이 줄어든 시장이 왜 침체되는지 , 그리고 왜 에너지가 흐르는 구조가 중요한지를. 가장 많이 칭찬한 사람이, 가장 많이 회수했다 인상 깊었던 점은 팀 안에서 가장 많이 칭찬하고 에너지를 흘려보낸 팀원이, 실제 비즈니스에서도 빠르게 회수 하는 모습을 보게 된 것이다. 돈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에너지의 이동 결과 라는 사실을 현장에서 그대로 목격한 셈이다. 토큰게임이 만든 가장 큰 변화 나 개인적으로는 이 토큰게임을 통해 내가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나의 구체적인 강점과 역할 을 알게 되었다. 팀원들이 발행해준 토큰 하나하나에는 “이게 도움이 됐다”, “이 관점이 좋았다”, “이 연결이 결정적이었다”는 구체적인 인정과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그 경험은 더 적극적으로 기여하게 만들고 더 깊이 서로의 사업을 들여다보게 하고 자연스럽게 함께 성장하는 방향으로 팀을 이끈다. 칭찬과 인정은 가장 강력한 마중물이다 비즈니스가 정체되고, 주춤하고, 방향을 잃는 순간에 서로를 인정하고 칭찬하는 분위기는 다시 한 번 에너지가 흐르기 시작하게 만드는 마중물 이 된다. 토큰게임은 그 역할을 아주 명확하게 해낸다. 돈은 흐를수록 채워진다. 에너지는 순환할수록 강해진다. 이를 토큰게임을 통해 아주 현실적으로 경험하고 있는 중이다.
모이면 나오는 아이디어, 뭉치면 나오는 결과!
에이그라운드의 가장 큰 특징은 모두 사명형 비지니스를 갈망한다는 것과 팀안에 12주의 솔직한 나눔, 그리고 이후 이어지는 12주의 팀웍으로 완전히 한 방향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서로의 백그라운드를 잘 알고 있기에 스스럼 없이 소통할 수 있고, 각자가 보고 있지 못한 장점들을 어김없이 찾아 상품으로 엮어주며 실행하고 있지 못하고 주춤거릴때 끌어주고 밀어주고 동행한다. 든든하다. 솔직하게 이야기하기 시작하니 생각지도 못한 인사이트와 돕는 손길들이 더해져 어느 순간, 뭐가 문제였지? 싶게 되어버렸다. 팀안에 세워진 원칙들을 꼼꼼히 뜯어보니 피상적으로 잘 지켜오고 있다 생각했던 것과 달리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지켜오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원칙으로부터!의 훈련을 시작해보니 이전하곤 전혀 다른 한 주가 되었다. 기본 원칙 무조건적인 기여를 해서 '미안함'을 미친듯이 느끼게 했는가? 12주 안에 절대 돈거래를 하지 않았는가? 개인 원칙은 절대 어기지 않았는가? 기여의 손익에 대해 절대 계산하지 않았는가? 줌 미팅 시, 화면을 끄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는가? 감추지 않고, 불편함, 문제, 아이디어는 무조건 솔직하게 나눴는가? 결과만이 아니라 과정 자체를 즐기며 했는가? 혼자 다 하려 하지 말고, 타인의 역량과 시스템을 눈치보지 말고 최대한 활용했는가? 가치토큰을 활용하여 기여 받은만큼 충분히 토큰 발행을 했는가? 6) 지난주 솔직히 나누는 것에 대한 깨달음에 이어 여과없이 내 상황을 나눴고, 그렇게 손을 들어버렸던 막막함에서 내가 지금 당장 집중해야할 우선 순위와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무게를 알게 되었다. 8) 다들 바쁜데 내 이야기까지.. 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며 늘 말을 간단히 줄였던 태도와 추상적으로 말하는 말버릇을 다른 대표님들의 관심과 애정어린 질문들로 구체적으로 마주해갈 수 있었다. 기꺼이 시간을 써 들어주시고, 의견을 나눠주시고 또 앉은 자리에서 영상을 찍어주시니 더이상은 피할 곳이 없게 되어버렸다. 4) 내가 뭘 할 수 있을까?의 미안함에서의 손익 계산이 결국 수동적인 행동이 되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그렇게 함께 만들어낸 결과가 결국 팀안의 건강한 에너지가 되고, 다른 대표님들과 팀의 래퍼런스가 된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확실이 보게 되었다. 이렇게 간단했다고?라는 말이 나온다는 것은 도저히 나로써는 안됐던 일이 단숨에 해결되어버렸기 때문이고, 그만큼 41기 대표님들과 이 팀이 강력하기 때문일 것이다. 남은 3주가 기대가 된다! : )
팀이 있다는 것에 대하여
1인 사업을 하고 있지만, 요즘 나는 팀이 있다는 감각 을 자주 느낀다. 이건 단순히 함께 일하는 사람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내가 나 혼자서는 끝내 보지 못하는 지점까지 나를 끄집어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뜻에 가깝다. 나는 늘 비슷한 패턴을 반복해왔다. 에너지가 모일 때는 과할 정도로 열정적으로 몰입하고 실행력을 끝까지 끌어올린다. 그러다 어느 순간 체력이 먼저 무너지고, 방전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시간이 길게 이어진다. 그 공백을 견디지 못해서 또 다른 할 거리를 찾는다. 아이러니하게도,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에서도 나는 계속 몰입할 대상 을 찾는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예전 패턴으로 돌아간다. 일정한 패턴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자리, 이미 익숙하고 안전한 선택. 그러나 그 역시 내 사명은 아니기에 오래 가지는 않는다. 결국 “이건 아니다”라는 결론에 다시 도달하고 또 다시 나오는 일을 반복해왔다. 스스로는 꽤 솔직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왔다. 굳이 묻지 않으면 내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는 편이지만, 말을 꺼내면 감추지는 않는다고 여겼다. 그래서 팀 스탠퍼드를 하면서도 ‘나는 솔직하게 대화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알았다. 정작 내 사업에서 무엇이 막히고 있는지, 어디서 반복적으로 넘어지는지, 지금 어떤 고민과 문제를 안고 있는지 는 구체적으로 나누지 않고 있었다. 오늘 속이야기를 꺼내보았다. 팀원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나를 끌어내고, 드러내주려 하는지를 느꼈다. 그냥 ‘내 문제지’ 하고 넘어갔을 지점들을 함께 들여다봐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묘하게 위로가 되고 감동이 되었다. 팀과 함께하며 분명하게 끊어진 고리가 있다. 바로 강의 지출 이다. 나에게는 오래된 패턴처럼 남아 있던 지출 방식인데, 이번에도 솔직히 말하면 꽤 아슬아슬했다. 하지만 그마저도 팀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정리되었고, 결국 지출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 있었다. 혼자였다면 합리화했을 선택을, 함께 이야기했기 때문에 자유로와질 수 있었다. 1인 사업을 시작하면서 당연하게 혼자 고민하고 선택해왔지만, 이젠 혼자가 아니다! 그리고 이 사실이 나를 더이상은 회피하지 못하게,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 오늘은 그 점이 유독 감사한 날이다.
반복 가능한 시스템이 만드는 신뢰
최근 2년 만에 다시 찾은 나라의 식당과 샵을 방문하며 흥미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맛도 분위기도 서비스도 놀랄 만큼 그대로였다. ‘그때 그 맛’이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감동을 넘어, 비즈니스 운영에 있어 중요한 힌트를 제공해주었다. 많은 이들이 사업에 있어 ‘새로움’과 ‘차별성’을 강조하지만, 실상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예상 가능한 일관된 경험 일 수 있다. 처음 방문했을 때 좋았던 인상, 만족스러웠던 서비스는 다시 방문할 이유 가 되고, 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주는 것이 바로 ‘시스템의 힘’ 이다. 시스템이란 단지 자동화나 업무 효율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누가 운영하든 일정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이다. 즉, 사람에 의존하지 않고도 반복 가능한 품질을 보장하는 체계 다. 효율적인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만든다. 사업자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운영과 인력 교체 시에도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반이 되며, 고객 입장에서는 믿고 다시 찾을 수 있는 ‘예측 가능한 만족’을 제공받게 된다. 이러한 시스템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통해 점차 정교해지고, 시간이 지나도 유지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바로 그 점에서, 한결같은 반복이야말로 최고의 경쟁력 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실감하게 된다. 결국 ‘ 기억 속 그대로 ’라는 말은 변화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잘 유지된 시스템 덕분에 가능한 결과 이다. 브랜드가 장기적으로 사랑받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트렌드보다, 고객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지속 가능한 경험 설계’가 중요하다. 감각과 트렌드에만 의존하는 운영은 일시적인 성과를 낼 수는 있어도, 장기적인 성장을 담보하기는 어렵다. 결국, 사업이 확장하면서도 흔들리지 않으려면 , ‘변하지 않는 기준’과 ‘반복 가능한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사업 초반부터 감각적인 결정에만 의존하지 말고, 운영의 기준과 원칙을 명확히 세워야 한다. 이는 나중에 사업이 커졌을 때, 더 큰 혼란 없이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되며, 브랜드의 일관성을 지켜주는 핵심 요소 가 된다.
'서포터형 창업가'와 '리더형 창업가'
창업가라고 하면 흔히 한 가지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방향을 제시하고, 결정을 내리고, 사람을 이끄는 사람. 하지만 실제로 창업가의 작동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리더형 창업가 와 서포터형 창업가 입니다. 이 둘은 능력의 차이가 아니라, 에너지가 쓰이는 방향 자체가 다릅니다. 리더형 창업가의 구조 리더형 창업가는 앞에 서서 방향을 잡을 때 에너지가 살아납니다. 비전을 말할 때 힘이 생기고 결정을 내릴수록 명확해지고 조직이나 프로젝트의 ‘앞’에 있을 때 가장 안정적입니다. 그래서 이 유형은 규모가 커질수록, 사람이 많아질수록 오히려 더 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들은 세세한 감정 조율이나 누군가의 상태를 계속 살피는 역할을 오래 하면 빠르게 지칩니다. 서포터형 창업가의 구조 서포터형 창업가는 다릅니다. 이들은 앞에서 끌 때보다 옆이나 뒤에서 구조를 받칠 때 에너지가 살아납니다. 사람의 상태를 읽고 흐름이 막히는 지점을 발견하고 시스템이나 구조를 정리해줄 때 가장 정확해집니다. 문제는 이 유형이 스스로를 리더형과 비교하기 시작할 때 생깁니다. “내가 앞에 안 서도 되나?” “이렇게 뒤에서 받치는 게 맞나?” “왜 나는 저 사람처럼 확 치고 나가지 못하지?” 이 질문이 반복되면 서포터형 창업가는 자기 구조를 부정한 채 억지로 리더 역할을 하게 되고, 그 순간부터 일이 무거워지기 시작합니다. 많은 창업가가 무너지는 지점 문제는 서포터형 창업가가 리더형 역할을 하면 망가지고, 리더형 창업가가 서포터 역할을 하면 지친다는 점입니다. 능력은 있는데 역할이 맞지 않으면 성과보다 피로가 먼저 쌓입니다. 특히 서포터형 창업가는 “나는 왜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무거울까”라는 질문을 자주 하게 됩니다. 이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역할 배치의 문제 입니다. 중요한 건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아니다 창업에서 중요한 건 리더가 되느냐, 서포터가 되느냐가 아닙니다. 중요한 건 이것입니다. 나는 앞에서 밀 때 에너지가 나는 사람인가, 구조를 받칠 때 에너지가 나는 사람인가. 이걸 헷갈리면 사업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싸우게 됩니다. 확장 직전에 특히 이 문제가 커진다 확장 직전에는 대부분 “더 리더처럼 해야 하나?”라는 압박이 생깁니다. 하지만 이 시점에 서포터형 창업가가 해야 할 건 앞에 나서는 게 아니라, 구조를 정리하고 하중을 재배치하고 내가 아닌 사람이 해도 되는 역할을 분리하는 것 입니다. 이걸 하고 나면 확장은 밀어서 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열립니다. 리더형 창업가가 틀린 것도 아니고, 서포터형 창업가가 부족한 것도 아닙니다. 다만 자기 구조를 모른 채 다른 역할을 흉내 내는 순간, 창업은 성장이 아니라 소모가 됩니다. 지금 일이 유독 무겁게 느껴진다면 더 잘하려고 애쓰기 전에, 내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 사람인지 를 먼저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야 열심히 버티는 전략이 아니라, 내 구조에 맞게 사업을 설계하는 전략 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일이 가벼워지는 순간은 능력이 늘었을 때가 아니라, 사명과 나의 역할이 맞아떨어졌을 때 옵니다.
유튜브를 사업 퍼널로 운영하기 위한 체크리스트
— 나는 선별 중심인가, 확장 중심인가 많은 대표들이 유튜브를 운영하다가 막힌다. 자기 사업 구조를 정의하지 않은 채 단계를 섞어서 운영하기 때문이다. 유튜브에는 크게 두 가지 운영 구조가 있다. 선별 중심 운영 구조 확장 중심 운영 구조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확장 중심 전략을 쓰면서 선별 중심 사업을 하려 한다는 것 이다. 1. 먼저 확인해야 할 질문 아래 질문에 더 많이 “그렇다”고 느끼는 쪽을 체크해보자. ✔ 선별 중심 사업에 가까운 경우 고객 수보다 고객 밀도 가 더 중요하다 모두를 설득하고 싶지 않다 “이해 못 하면 안 와도 된다”는 말이 가능하다 설명을 줄일수록 오히려 전환이 좋아진다 고가 상품 / 깊은 개입 / 대표 개입도가 높다 ✔ 확장 중심 사업에 가까운 경우 유입량과 리듬이 성과에 직결된다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닿아야 한다 공감과 친밀도가 중요하다 팀·시스템 확장이 전제다 대표 1인이 모든 고객을 감당하지 않는다 2. 단계별 체크리스트 확인 단계는 선택이 아니라 ‘순서’다. 1단계를 건너뛰고 4단계부터 하거나 3단계에서 5단계 언어를 쓰거나 확장형인데 초반부터 선별을 해버린다 각 단계는 이전 단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때만 다음 단계로 작동한다. 이 순서를 무시하면 유튜브는 콘텐츠 채널로는 남을 수 있어도, 사업의 퍼널로 기능하지 않는다. 2-1. 선별중심 운영구조(EX : 김서한대표님) 체크리스트 1단계 | 이해 장벽 형성 이 단계의 핵심 기능 아무나 못 알아듣게 만든다 말의 난이도로 대중을 자동 탈락시킨다 체크 항목 [ ] 영상 내용이 쉽게 요약되지 않는다 [ ] 댓글에 “어렵지만 계속 듣게 된다”가 반복된다 [ ] 설명을 줄여도 이탈이 크지 않다 2단계 | 정체성 선별 이 단계의 핵심 기능 “나는 이런 사람이다” 선언 공감자가 아니라 동일 언어 사용자 만 남김 체크 항목 [ ] “이 말 불편하면 나가도 된다”는 톤이 유지된다 [ ] 구독자 수보다 체류 시간이 중요해진다 [ ] 팬이 아니라 ‘이해자’가 생긴다 3단계 | 행동 분기점 생성 이 단계의 핵심 기능 이해 → 행동으로 넘어가게 만든다 결제/문의가 “설득 없이” 발생한다 체크 항목 [ ] 설명 없이도 결제가 일어난다 [ ] “더 설명해주세요”보다 “지금 들어갈 수 있나요?”가 나온다 [ ] 유튜브 → 외부 접점이 자연스럽다 4단계 | 내부 선별 이 단계의 핵심 기능 결제자 중에서도 다시 거른다 “돈 냈다 = 함께 간다”가 아니다 체크 항목 [ ] 결제 이후에도 “이 단계는 아니다”라는 말이 가능하다 [ ] 요청을 거절해도 신뢰가 유지된다 [ ] 관계가 자동으로 길어지지 않는다 5단계 | 구간 분기 고정 이 단계의 핵심 기능 “어디까지 함께 가는가”가 명확해진다 유튜브가 단계 이동 장치 가 된다 체크 항목 [ ] 영상 안에서 “여기까지 / 여기부터”가 자주 등장한다 [ ]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기준이 반복된다 [ ] 시청자가 스스로 “나는 여기까지다” 판단한다 이 단계가 완전히 고정되면 , 유튜브는 더 이상 콘텐츠 채널이 아니다. ‘단계 이동 지도’ 가 된다. 6단계 | 외부 위임 구조 (필요시) 이 단계의 핵심 기능 대표가 직접 개입하지 않아도 구조가 굴러간다 다른 코치들이 같은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 한다 체크 항목 [ ] “이 사람은 몇 단계까지 왔다”를 코치들이 공통 언어로 말한다 [ ] 유튜브를 보고 코치가 개입 시점을 판단한다 [ ] 대표 개입은 ‘필요한 순간’에만 호출된다 2-2. 확장중심 운영구조 체크리스트 1단계 | 노출 확장 이 단계의 핵심 기능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닿는다 “이 사람이 있다”는 인식을 넓힌다 체크 항목 [ ] 메시지가 직관적으로 이해된다 [ ] 한 문장으로 요약 가능하다 [ ] 처음 본 사람도 맥락 없이 따라온다 2단계 | 공감 형성 이 단계의 핵심 기능 소비에서 멈추지 않고 감정적으로 걸리게 만든다 “이거 내 얘기다”라는 반응을 만든다 체크 항목 [ ] 댓글에 공감·경험 공유가 많다 [ ] 설명보다 사례·일상이 많다 [ ] 영상 톤이 배제보다 포용에 가깝다 3단계 | 행동 유도 이 단계의 핵심 기능 큰 결제가 아니라 작은 행동 을 만든다 저장, 구독, DM 같은 가벼운 이동을 유도한다 체크 항목 [ ] “어디서 더 볼 수 있나요?”가 나온다 [ ] DM·링크 클릭 등 소규모 반응이 꾸준하다 [ ] 행동 요구가 부담스럽지 않다 4단계 | 선택적 선별 이 단계의 핵심 기능 모두를 받지 않되, 행동 이후에만 거른다 선별이 노출을 방해하지 않게 관리한다 체크 항목 [ ] 문의·신청 단계에서만 기준이 등장한다 [ ] 콘텐츠 안에서는 선별 언어를 최소화한다 [ ] “지금 단계는 아니다”를 부드럽게 전달한다 5단계 | 확장 리듬 고정 이 단계의 핵심 기능 깊이보다 지속 가능한 리듬 을 만든다 유튜브가 안정적인 유입 장치로 작동한다 체크 항목 [ ] 업로드 주기·포맷이 안정적이다 [ ] 콘텐츠 품질 편차가 크지 않다 [ ] 대표의 에너지가 과도하게 소모되지 않는다 이 단계가 고정되면, 유튜브는 확장 가능한 유입 엔진 이 된다. 6단계 | 팀 확장 구조 (필요시) 이 단계의 핵심 기능 대표가 모든 접점을 감당하지 않아도 된다 팀·시스템이 일부 역할을 대신한다 체크 항목 [ ] DM·문의 일부를 팀이 처리한다 [ ] 기준 답변·가이드가 문서화되어 있다 [ ] 대표는 핵심 결정에만 등장한다 - 선별 중심과의 차이 ❌ 초반 이해 장벽 ❌ ❌ 빠른 선별 ❌ ⭕ 넓은 노출 ⭕ 늦은 선별 ⭕ 리듬과 지속성 중심 유튜브를 사업 퍼널로 쓰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아래 세가지를 정하는 것이다. 나는 누구를 받지 않을 것인지 어디까지 함께 갈 것인지 이 채널이 사람을 어디로 이동시키는 장치인지 이 순서가 잡히는 순간, 유튜브는 더 이상 열심히 운영해야 하는 채널이 아니라 사업을 대신 걸러주고, 대신 데려오는 구조 가 된다.
[사업일기6] 구조세우기 – 사명을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힘
구조가 없는 사업은 결국 흔들린다. 사명을 전략적으로 풀어내고, 지속가능한 형태로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구조화 작업이 필수적이다. 좋아서, 재밌으니까, 열정이 이끄는 대로 달려가는 방식은 어느 순간 반드시 부하가 된다. “이 확장은 사명과 연결되는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들은 꿈의 고객인가?” 지속적으로 질문해가며 처음부터 구조를 탄탄하게 잡아가야한다. 지난주는 아이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기쁘고 벅찼다면, 이번 주는 ‘구조의 필요성’ 을 정확히 마주한 시간이었다. 프루토타입을 무료로 진행하다 보니 경계가 흐려졌고, 어느 순간 교회 봉사처럼 보이기도 했으며, 그 과정에서 오해도 생겼다. 무엇보다도 “내가 섬길 수 있는 선에서…”라며 불편한 돈무의식을 습관적으로 넘기려던 부분들이 드러났다. 좋아서!라고 말하지만, 지속가능하게 이어지기 위해선 반드시 마주해야할 영역이었다. 41기 대표님들의 조언을 들으며 이번 프루토타입을 정식 런칭의 마무리 단계로 삼기로 했다. 여기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커리큘럼을 만들고, “가치에 투자할 수 있는 사람, 나와 같은 마인드의 사람”을 기준으로 꿈의 고객을 명확하게 구분해야 한다는 사실을 정리했다. 지인을 통한 자연스러운 만남이 아니라, 오픈 시장에서 세일즈가 실제로 되는 구조를 만드는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다시 세웠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마무리 지어야할 일은 영어 수업의 자동화 시스템 구축이었다. 강의식 수업을 코칭식으로 전환하고, 공부방에 오는 시간뿐 아니라 집에서도 자발적으로 학습이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해 이번 주부터 적용해보고 있다. 10명에게 쏟는 가치가 20명, 30명에게도 흔들림 없이 전달되기 위해서는 지금 반드시 구조가 잡혀야 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꼈다. 이 자동화 시스템이 자리를 잡으면, 지금 커리큘럼 없이 진행해온 프루토타입을 에이멘 그라운드 정식 커리큘럼을 만들고 커리큘럼 대로 프루토타입을 한 바퀴 돌려볼 예정이다. 일을 재밌게 하다가도 마음에 부담이 생기기 시작하면 또 새로운 배움을 찾는 나만의 몹쓸 패턴이 있다. 배우는건 늘 재미있고, 결국 언젠가 도움이 된다는 걸 아니까 ‘도토리 비축하듯’ 여기저기 기웃거리곤 한다. 그러다 우연히 마인드셋과 영어회화를 결합한 한 강의를 보게 되었고, 코칭 방식이 흥미로워 대화를 나누다 보니 결제창을 받게 되었다. 그때, 묘한 감정이 밀려왔다. 그분의 문구들은 “존재급”이 무엇인지 명확히 보여줬다. "나는 나와 같은 사람들, 그 가치를 이해하는 사람들만 가르치고 싶다. 내 글과 영상을 보고 맞지 않다고 느끼면, 뒤로 가라. 몰입할 열정이 없거나, 시간·재정 투자가 안 된다면 뒤로 가라. 이 강의에 얼마를 투자할 의향이 있는가?" ㅁ 150–300 ㅁ 300–400 ㅁ 400 이상 그 문장을 읽으며 깨달았다. 아, 이게 존재급이구나.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새로운 공부가 아니라, 내 구조를 이 글만큼이나 명확하게 세우는 것이구나. 그리고 단 한 명이 오더라도,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꿀 만큼 코칭해야 겠구나. 그래서 결국 ‘뒤로가기’를 눌렀다. 웃음이 났다. 내가 또 도피하려 했던 걸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요즘 자꾸 배우고 싶은 것들이 눈에 밟힌다. 하지만 라이프사이클은 반복해서 말한다. “지금은 투자의 시기가 아니다. 지금은 배움의 시기가 아니다. 지금은 내 안에 이미 있는 것들을 정리해 구조와 시스템을 세울 때다.” 12-1월 내가 가진 것을 잘 가지치기하고 정리해 큰 기둥을 하나씩 세워갈 때이다. 사명에 맞고, 신념에 맞고, 원칙에 맞는 프로그램과 정말로 함께 가고 싶은 꿈의 고객을 구체적으로 그려가는 시기이다. 구조와 시스템으로 사명을 지속가능하게! 화이팅!
[사업일기5] 자발적 참여
에이멘 그라운드에 지금까지 코치보다 교사로 함께했다. 아이들은 정확히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른채 모였다. 따라서 먹고 자고 이야기하며 아이들 안에 잠재력을 발견하고 이걸 세상에 꺼내보자!며 도전하기까지 아이들에게 설득하고, 부모님을 설득하는 시간들이 있었다. 좋아하는 선생님 집에 놀러와 하루 파자마 파티를 하다 하루가 4주가 되었고, 12살 아이들의 첫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설득한 사람이 나이기에 시간이 갈수록 마음이 조급해지고 불안해졌다. 재밌을거야!로 시작했다 서로의 노력과 시간이 쌓이며 점점 결과를 내야만 하는 숙제처럼 느껴졌다. 그렇게 3주차가 지날때 다시 사명과 시작의 동기를 기억하며 모든 부담을 던져버렸다~ 아이들에게 '배우자!가 아닌 놀자!' '이건 이렇게 하는거야~가 아닌 너희 맘대로해~!가 되자' 계속해서 방법을 물었던 아이들이 스스로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더이상 내게 준비물과 다음을 묻지 않았다. 스스로 필요한 것들을 챙겨오고 다음의 할 일들을 내게 먼저 나누는 것을 보며 아이들의 자발적 참여에 놀라는 시간이었다. 아이들은 믿어주는 만큼 성장한다. 릴스를 만들거나, 래퍼런스를 찾는 것에 전혀 터치 하지 않고 아예 맡겨버리니 결과가 나오든 안나오든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너 크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지금 필요한건 성공이 아니라 그 모든 시행착오를 겪어가는 과정의 이야기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갈지 스스로 찾아가는 힘인데..! 첫영상은 200-300회 두번째 영상은 3000 조회수가 나왔다. 조회수를 올리고 싶어, 스스로 방법을 찾고 적용했다는 아이의 말에 깜짝 놀랐다 또한 재정의 원칙을 함께 세운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가계부를 적고 저축을 시작하며 want와 need로 소비를 기록한 후 소비일기를 적고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큰 감동이 되었다. 4번째 합숙을 마친후 아이들이 불안한 눈으로 물었다. 선생님 다음주는 저희 이제 못와요..? 오고 싶어? 그래도 주말에 가족들이랑도 시간을 보내야지~ 아니예요!!! 저희 올래요! 오게 해주세요! 이제는 부모님들도 너희 오늘은 안가니? 라고 묻는다고 한다. 4주사이 이젠 모두이게 모이는게 당연해졌다. 아이들이 이 시간을 값지게 보낼 수 있도록 점점 구조와 시스템이 필요함을 느낀다. 앞서 가르치는 교사가 아닌 옆에서 함께하는 코치로! 표정이 점점 사라져가는 사춘기 시절에 믿고 뭐든 이야기 하며 함께 울고웃을수 있는 어른친구로! 자리를 지킨다.
[사업일기4] 에이멘 그라운드 2번째 합숙 후기
첫째주 과제 : 12살에 부자가 된 키라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말버릇 뜨개질 하는 아이 핀더레스트에서 하고 싶은 포장 2개 찾아오기 엽서 만드는 아이 참고할 릴스 2개 찾아오기 과제를 해오지 않았을 시 합숙 취소 하고싶으면 방법을 찾는다! 학교 도서관에 서 책을 빌리려 했지만 이미 모두 빌려간 책을 금요일 하교 전까지 기다려 겨우 빌려온 아이, 학교 도서관에 책이 없어 선생님께 밀리의 서재 아이디를 빌린 아이 두친구 모두 책을 읽고 서로에게 느낀점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였다. 정규 과정 시작! 1주차 재정원칙 성경 원칙 기반 머니 패턴 체크 성경 원칙으로 내 돈 습관을 알아보자! 💰 청소년·청년을 위한 머니 패턴 테스트 https://money-pattern-check-based-on-biblical-principles-723605137492.us-west1.run.app 현재 재정 상태 (용돈, 저축한 금액, 사용 용도, 목표금액 등) 돈 무의식 정리 - 돈은 [힘들게 갚아야하는] -> [갚지 않아도 하나님이 때를 따라 풍족히 채우시는 것] - 돈이 많으면 사람들이 [짐승이 된]다 -> 돈이 많으면 사람들이 [행복]해진다 - 돈은 [힘들게 벌어야 하는 것] -> [내게 행복한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 즐거움, 기쁨 / 짐승, 겸손을 잃게하는 것의 모순점에서 돈은 목적이 아닌 도구! 이며 청지기처럼 재정을 사용하기 위해 실천할 내용 정리 말버릇 완료형 / 감사합니다 - 추수감사절로 확장됨(감사쏭 두번 부르면 50번감사 가능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vTcwyEholhM 가계부 want / need -> 숙제 완료시 사업자금 획득!! 사업 진행 지난 시간에 이어 구체적인 타겟 과 상품을 만들 준비물 을 검색했고, 고객흐름 과 듣고 싶은 구전 모먼트 를 정리했다. 타켓 : 성인 한정 -> 성인 + 펫 커플 목도리 구전모먼트 : 다시 구매하고 싶어요, 이것도 그려줄 수 있어요? (엽서친구) 목도리 정말 잘만들었다! 이걸 어떻게 핸드메이드로 만들었을까? (목도리친구) 내 딸도 이렇게 멋지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하요) 두번째 릴스완성 대본, 녹음, 촬영 구도, 아이디어 - 아이들 스스로 https://www.instagram.com/reel/DRJ2-NfkgMq/?igsh=MXc0NmNzc2hyMWRxZg%3D%3D
[사업일기4] 실행과 돌파
에이멘그라운드 13년생(초등학생 6학년) 2명 작년 12월 목도리를 함께 떠서 플리마켓 - 40만원 수익 11/8일 첫모임 오후 8시 30분 - 새벽 1시 30분(5시간) 합숙 목표 금액정하기 10만원 - 7만원 - 57만원 - 100만원 수익으로 하고 싶은 것 구체적으로 적기 노트북, 패드, 여행, 옷 불우이웃돕기 금액 정하기 원칙정하기 -삐져서 잠수타지 않기 -서로의 의견에 야유하지 않기 상품정하기(종류 12가지 -> 3가지로 추림. 목도리 2종류, 엽서 + 네잎클로버 뜨개 키링) 금액정하기 - 시장조사, 원금설정 등 브랜드 이름 정하기 ★ 나이키는 왜 이름이 나이키일까? 나이키의 슬로건은 뭘까? 그럼 우리는? Few & True 많이 생산은 못하지만 진심을 담아, 나이는 적지만 찐으로! 로고만들기 ★ 선생님 로고 만드는거 너무 재밌어요!! (재능발견) 스레드, 인스타 만들고 프로필 설정 첫 글, 첫 릴스 만들기 https://www.instagram.com/fewandtrue_official/ 반응 -저 이런거 너무 하고 싶었어요!! -와 우리가 사업을 한다니! -대표님소리를 들으니까 꼭 제가 아니라 저희 아빠 부르는거같아요 -선생님 집에서 주말마다 합숙하고 싶어요! 그래도 될까요? -와 진짜 재밌다 코멘트 -자발적으로 배우고 찾으며 문제해결력이 길러지고, 과정중에 달란트를 발견하게됨 -돈무의식이 자연스럽게 드러남. 각 가정의 부모님의 재정방침과 억울했던 기억들 -돈에대한 개념이 생기며 경제관념이 생기기 시작 -컨텐츠 소비자에서 생산자가 됨. 보며 도파민만 충전했던 릴스에서 나라면 어떻게 만들까? 이 릴스를 내 사업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적극적으로 고민하기 시작 - 자존감향상. 다양한 툴들을 다뤄보며 내 생각과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하는 창조성이 개발됨 5시간동안 사용한 도구들 GPT, 스레드, 패드 굿노트(로고그리기), 인스타, 캡컷, 카카오톡 오카방 부모님 상담 후 반응 -내 딸이 나보다 낫네요 -결과와 관계없이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경험이 될거같아요 감사합니다 -저도 배우고 싶어요 -선생님이랑 너무 잘어울리는 프로젝트네요 -요즘아이들 눈풀려서 좀비처럼 다니는데, 딸이 하루종일 너무 재밌었다고 난리네요 -다음주도 가겠다는데 선생님 괜찮으시겠어요? 다음주 아이들은 이론부터 시작할 수 없음 첫주의 피드백과 함께 드러난 문제들을 가지고 이론으로 돌아가 문제 해결방법들을 사업의 사명, 신념, 원칙에서 발견하고 왜 이것들이 중요한지 확인한후 인생의 사명, 신념, 원칙 세우기로 적용하기 우리 13년생들 많이 응원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라이프 사이클 연구소 릴스 https://www.instagram.com/lifecyclelabb/ 나의 인생 흐름 확인하기 https://claude.ai/public/artifacts/075fc710-e29f-432f-91a9-f757e85b742b 리틀리 https://litt.ly/lifecyclelabb 카카오톡문의 전자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