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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공지사항

[필독] 일지 작성 예시

8월 2일 오늘 공부에 투자한 순수한 시간: 3시간 10분 학습한 개념 : 웹의 탄생과 웹의 3요소 <웹> 1) 왜 웹이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 웹(Web)은 영어로 거미줄이란 뜻이다. 정식 명칭은 WWW(world wide web)으로 문서와 문서가 서로 링크로 연결되어있어 문서들이 사방으로 얽히고 설켜 마치 거미줄이 전 세계로 펼쳐진 것 같다고 해서 생겨난 이름이다. 즉, 이름 자체에서 알 수 있듯이 웹의 본질은 "문서의 연결"이다. 2) 누가 언제 왜 만들었을까? -> 1989년 스위스에 있는 CERN이라는 입자 연구소에서 팀 버너스리(Tim Berners-Lee)라는 영국출신 과학자가 흩어져 있는 연구에 필요한 논문이나 문서 자료들을 하나로 연결해서 쉽고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3) 이게 나오기 전에는 어떤 불편함이 있었을까? -> 특정 문서가 어느 컴퓨터의 어느 폴더에 있는지 알아야만 찾을 수 있었고, 링크로 연결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문서를 찾는 시간도 굉장히 비효율적이고, 오래 걸렸고, 문서의 형식이 각기 다 달랐기 때문에 내 컴퓨터에서는 열리던 문서가 다른 컴퓨터에서는 열리지 않는 상황이 생겼다. 4 & 5) 이게 나와서 뭐가 편해졌고, 어떻게 해결 했을까? -> 팀 버너스리는 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웹의 3가지 핵심 요소(HTML, HTTP, URL)를 만들어 문제를 해결 하였다 <HTML> 1) 왜 "HTML"이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 HTML은 HyperText Markup Language의 약자이다. HyperText는 링크로 컨너뛸 수 있는 텍스트라는 뜻으로 평범한 글자(Text)에 Hyper(뛰어넘는)가 붙어서 글을 읽다가 링크를 누르면 다른 문서로 건너뛸 수 있는 특별한 텍스트를 말한다. Markup은 표시를 해둔다는 뜻으로 이 부분은 제목, 이 부분은 문단 등등 이러한 문서의 구조와 역할을 지시해주는 언어를 뜻한다. Language는 컴퓨터가 알아듣는 규칙을 가진 언어라는 뜻이다. 2) 누가 · 언제 · 왜 만들었을까? -> 웹의 본질인 "문서의 연결"이 가능하려면 문서안에 링크를 심을 수 있어야 하고, 어느 컴퓨터는 똑같이 보여야 한다. 이 둘을 만족하는 공통 문서 형식이 바로 HTML이었다. 3) 이게 나오기 전엔 어떤 불편함이 있었을까? -> 가장 중요한 문서에서 다른 문서로 넘어가는 것이 불가능 했고, 문서 형식이 회사 또는 프로그램마다 제각각이었기 때문에 특정 파일을 다른 프로그램에서 열면 글자가 깨지거나 열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4 & 5) HTML이 나와서 뭐가 편해졌고, 그걸 어떻게 해결했을까? -> 전 세계 누구든 HTML로 문서를 쓰면 어떤 컴퓨터든 어떤 브라우저든 똑같이 열려 형식과 구조를 통일 하여 하나의 공통 규칙을 정했다. 이로 인해, HTML의 핵심 기능중 하나인 태그를 통해 하이퍼링링크를 심는것이 가능해져 글을 읽다가 링크를 누르면 관련 문서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서 웹이 만들어진 가장 큰 이유인 "연결" 문제와 형식과 구조의 문제를 해결하였다. <HTTP> 1) 왜 "HTTP"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 HyperText는 는 링크로 컨너뛸 수 있는 텍스트라는 뜻으로 평범한 글자(Text)에 Hyper(뛰어넘는)가 붙어서 글을 읽다가 링크를 누르면 다른 문서로 건너뛸 수 있는 특별한 텍스트를 말한다. Transfer는 문서를 이 컴퓨터에서 저 컴퓨터로 옮긴다는 뜻이다. Protocol(프로토콜)은 약속된 통신 규약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요청은 이렇게 보내고, 응답은 이렇게 해준다"는 공통 약속에서 웹 문서 전송을 담당하는 것이 HTTP이다. 2) 누가 · 언제 · 왜 만들었을까? -> 1991년 팀 버너스리가 문서를 어떻게 가져오고 전송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었다. 3) 이게 나오기 전엔 어떤 불편함이 있었을까? -> HTTP 이전에도 파일을 주고 받는 방법은 있었지만 기본의 방법들은 파일을 통째로 옮기는 것에 초점이 맞춰저 있었기 때문에 문서를 링크를 통해 가볍게 넘나들고 여러 문서를 빠르게 왔다 갔다 하기에는 부적합했다. 즉, 웹처럼 가볍고 빠르게 문서를 보고 이동하는 전용 규칙이 없었다. 4 & 5) HTTP가 나와서 뭐가 편해졌고, 그걸 어떻게 해결했을까? -> 원하는 자료를 찾으려면 특정 서버에 접속해 파일 목록을 뒤지고, 경로를 일일이 명령어로 입력해 다운받아야 했는데. HTTP 이후 "링크(Hyperlink)"를 넣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사용자는 그저 글자를 클릭하기만 하면 원하는 페이지로 순식간에 이동하게 되었다. <URL> 1) 왜 "URL"이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 URL은 Uniform Resource Locator의 약자이다. Uniform은 "규칙이 통일된"이라는 뜻으로 전세계 누구든 같은 형식으로 주소를 쓴다는 뜻이다. Resource는 웹에 있는 무언가를 뜻한다. 웹페이지, 이미지, 파일 등등 이 모든것이 리소스 이다. Locator는 위치를 찾아주는 것 이라는 뜻이다. 이를 통합하면 "일정하고 통일된 형식으로 웹페이지의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2) 누가 · 언제 · 왜 만들었을까? -> 팀 버너스리가 1990년도에 문서를 링크로 연결하려면 각 문서와 문서의 위치를 하나로 집어서 가리키는 방법이 반드시 필요했다. 3) 이게 나오기 전엔 어떤 불편함이 있었을까? -> 문서의 위치 즉 주소를 표현하는 고통의 규격이 없었기 때문에 문서 내에 다른 문서로 바로 건너뛸 수 있는 "하이퍼링크를" 심는것이 불가능했다. 4 & 5) URL이 나와서 뭐가 편해졌고, 그걸 어떻게 해결했을까? 전 세게에 있는 어떤 형태의 파일(HTML문서, 이미지, 영상 등)이든 단 하나의 주소 형식으로 통일하고, 정확하게 지정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에 복잡한 경로나 저속 방식없이 클릭 한번으로 전 세계 어떤 문서로든 자유롭게 건너뛸 수 있게 되었고, 특정 정보다 페이지의 위치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복잡한 설명 대신 URL 주소 한 줄만 전달 및 공유하면 누구나 같은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키워드 ㄴ꼬리질문1 -> DNS와 IP주소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줘 ㄴ꼬리질문2 -> 웹 브라우저에 대해 설명해줘 ㄴ꼬리질문3 -> 서버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줘 ㄴ꼬리질문4 -> 랭더링이 뭐야? ... AI 대화 내역 링크: (링크 생성 방법) 클로드: https://claude.ai/share/fa95e318-d50d-4f65-9896-2c5eadcba1a5 ChatGPT: https://chatgpt.com/share/6a6ee5b2-c45c-83e8-92bb-e928868cf8c1 오늘 잘한 점: AI한테 답변할때 반드시 지켜야 하는 5가지 답변 규칙을 미리 필수 지침으로 언급했던 점이 잘 한 것 같다. 오늘 부족했던 점: 웹의 역사를 한번에 바로 웹의 탄생~현재 까지 알려고 욕심을 부려 지피티한테 물어봤더니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머릿속으로 정리가 되지 않고, 공부해야 할 내용이 한번에 많아지면서 시간이 불필요하게 많이 걸렸던 것 같다. 오늘 총평: 과제가 주어지면 그 과제 분량을 하루 단위로 쪼개서 하면 더 효율적이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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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공지사항

오프라인 수업 사무실 주소

[네이버지도] 아는개발자컴퍼니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영천로 101 10층 1006호 https://naver.me/FvTt8Ax9 너무 일찍오시면 대기해야할 수 있으니 시간 맞춰서 와주세요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분들은 동탄역 찍고 오시면 됩니다 (대중교통 10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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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공지사항

[필독] 닉네임 규칙

5기 김민성 26년 8월 시작 = 3기 26년 9월 시작 = 4기 26년 10월 시작 = 5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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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공지사항

문의사항은 여기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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