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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올인뿌 스터디 모집

[올인뿌 14기 오늘 마감입니다]

2주 간 진행되는 올인뿌 스터디 14기 모집이 오늘마감입니다.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유형은 아는데 시간 안에 다 못 푸시는 분 · 한 번 이상 떨어져 이번엔 제대로 준비하고 싶은 분 · 매일 과제·피드백으로 2주간 꾸준히 하실 분 📅 일정 · 2주 집중 (9/21~10/4) 진심으로 합격하고 싶으신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https://geekus.kr/thechapterin/classroom/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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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유튜브 자료

[유튜브 영상] AI를 열심히 쓰는데, 왜 더 불안할까요?

AI를 열심히 쓰는데, 왜 더 불안할까요? 새로운 AI가 나오면 뒤처질까 봐 찾아보고, 기능을 알게 되면 어떻게든 제 일에 넣어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따라간 끝에 찾아온 건 극심한 번아웃이었습니다. 돌아보니 “AI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는 계속 물으면서,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는 충분히 묻지 않았더라고요. 이번 영상에는 그 고민을 담았습니다. - AI를 피하거나 무조건 맡기는 두 극단에서 벗어나는 방법 - 내 경험과 취향을 바탕으로 방향을 찾는 네 가지 기준 - AI 초안을 나만의 결과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행동 영상 마지막에는 스스로 답해볼 질문 네 가지도 넣었습니다. AI는 계속 배우고 있는데 정작 내 방향은 막막한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은 AI를 쓰면서 가능성이 더 크게 느껴지시나요, 아니면 불안이 더 커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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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올인뿌 스터디 모집

[올인뿌 13기 사전신청, 오늘까지입니다]

어느덧 하반기 취업 시즌이네요. 3주 간 진행되는 올인뿌 스터디, 13기 사전신청이 오늘까지입니다. 지금까지 100명 넘게 신청해주셨습니다. 사전신청해주신 분들께는 내일(8월 25일), 정규 신청보다 하루 먼저 안내드립니다.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유형은 아는데 시간 안에 다 못 푸시는 분 · 한 번 이상 떨어져 이번엔 제대로 준비하고 싶은 분 · 매일 과제·피드백으로 3주간 꾸준히 하실 분 📅 일정 · 사전신청자 우선 오픈 — 8월 25일 · 정규 신청 오픈 — 8월 26일 · 3주 집중 (8/31~9/19) 진심으로 합격하고 싶으신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오늘 안에 사전신청 남겨주세요. https://the-chapter-production.up.railway.app/pre-register?program=올인뿌_1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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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인적성 꿀팁

SKCT 심층역량검사, 적성 통과하고 광탈하는 이유 3단계

SKCT 심층역량검사, 적성만 준비하면 왜 광탈하는지 "적성은 자신 있었는데 왜 최종에서 떨어졌지" 카페에 이런 글 종종 올라온다. 모의고사 점수는 계속 올랐는데 최종 결과가 안 좋았다는 후기. 이번 주 이거 정리했다. 나도 처음엔 SKCT를 언어이해·자료해석·창의수리·언어추리·수열추리 100문항 시험으로만 알았다. 이 100문항만 넘기면 끝인 줄. 근데 심층역량검사란 이름 처음 들었을 때 이게 뭔지도 몰랐다. 인성검사겠거니 하고 대충 넘길 생각이었다. 찾아보니 심층역량검사는 360문항, 70분짜리다. 실행역량검사 30문항 20분까지 더하면 적성 100문항보다 비중이 크다. 그날 알았다. SKCT는 적성만 통과하면 끝나는 시험이 아니고 적성·인성·상황판단을 세트로 골라야 붙는 시험이다. 1단계, 심층역량검사부터 정확히 알기 정답 없는 인성검사고, 비슷한 문항이 반복되면서 응답 일관성을 본다. 360문항을 70분에 답해야 해서 문항당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 준비 안 하고 가면 앞부분은 신중하게, 뒷부분은 급하게 체크만 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다. 이 격차 자체가 일관성 점수를 깎는다. 2단계, 실행역량검사는 상황판단, 극단만 피하면 된다 조직 안 상황 주고 어떻게 행동할지 고르는 30문항.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다. 합격자들 공통으로 하는 말 — 너무 튀는 선택지 두 개부터 지우고, 남은 것 중 SK 인재상에 가까운 쪽 고르면 된다. 3단계, 심층역량검사도 캐릭터 하나로 일관되게 제일 위험한 게 거짓 포장. 좋아 보이는 답만 고르면 반복 문항에서 답이 흔들리고, 그 흔들림이 일관성 점수 무너뜨린다. 시험 전에 나를 설명할 키워드 하나만 정해두고, 그 기준으로 360문항 끝까지 밀어붙이면 된다. Before / After 정리하면 이렇다. 심층역량검사 인지 — 적성만 준비하고 존재도 몰랐다 → 360문항 세트인 거 알고 준비. 실행역량검사 대비 시간 — 0분, 시험장에서 처음 접함 → 모의 응시 최소 1회 확보. 적성 점수 비슷해도 이거 인지하고 준비한 사람일수록 최종까지 가는 비율이 다르다는 후기 반복해서 올라온다. 당장 할 것 3개 다음 실전 모의고사에서 심층역량검사 파트도 같이 풀어보기 나 설명할 키워드 하나 정해서 답변마다 일관되게 고르는지 체크하기 실행역량검사 극단적인 선택지부터 지우고 남은 선지 비교하는 연습하기 심층역량검사는 적성처럼 시간 재며 풀 필요는 없다. 근데 준비 없이 들어가면 똑같이 무너진다. 적성 100문항 뒤에 심층역량검사·실행역량검사 기다리고 있다는 것만 알아도 시작이 다르다. 전체 내용은 블로그에 정리해뒀습니다 → https://blog.naver.com/thechapterin/224372257605 혹시 심층역량검사 준비 어떻게들 하고 계신지 궁금하다. 다들 실행역량검사는 처음 접했을 때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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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올인뿌 스터디 모집

[D-4 올인뿌 13기 사전신청 오픈하였습니다] (현재 90명 신청)

안녕하세요 더챕터인적성입니다. 어느덧 하반기 취업 시즌이 다가왔네요 올인뿌 스터디 13기 사전신청이 오픈되었습니다 사전 신청해주신 분들께는 정기 신청 하루 전, 8월 25일에 먼저 안내드립니다. ✅ 이런 분들을 찾습니다 - 유형은 아는데 시간 안에 다 못 푸시는 분 - 3주간 꾸준히 참여하며 매일 과제 제출하실 분 - 혼자보다 1:1 진단으로 내 약점을 짚고 싶으신 분 - 배운 걸 실제 시험에서 적용할 의지가 있으신 분 📅 스터디 일정 - 정시 모집 : 8월 26일 - 사전신청자 우선 신청 : 8월 25일 - 기간 : 3주 집중 진심으로 합격하고 싶으신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the-chapter-production.up.railway.app/pre-register?program=%EC%98%AC%EC%9D%B8%EB%BF%8C_13%EA%B8%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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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인적성 꿀팁

GSAT 논리추론 22~30번, 9문항 순서 정하는 3단계

이번 주 GSAT 추리 마지막 9문항, 22번부터 30번까지 논리추론을 어떻게 배치할지 정리했습니다. 문단배열도 이 안에 섞여 있죠. 조건추리까지 다 풀고 나면 여기 쓸 시간이 거의 안 남습니다. 저도 취업 준비 초기에 이 9문항을 늘 마지막에 몰아서 풀었어요. 명제, 조건추리, 도식추리, 도형추리를 순서대로 다 끝내고 나면 남는 시간이 3분도 안 됐습니다. 조건추리에 15분 넘게 쏟아붓고 논리추론 9문항을 통째로 날린 회차가 있었어요. 그때 알았습니다. 이건 속도 싸움이 아니라 순서 싸움이라는 걸요. GSAT는 다 풀려고 덤비는 시험이 아니라, 시간 안에 풀 수 있는 문제를 먼저 골라 푸는 시험입니다. 정리하면 세 가지입니다. 첫째, 문단배열은 첫 문단부터 찾습니다. 문단 4~5개를 다 읽고 맞추려 하면 끝이 없어요. 지시어나 접속어가 없는 문단부터 찾으면 그게 대부분 첫 문단입니다. 첫 문단이 잡히면 '그러나', '따라서', '이러한' 같은 연결어로 나머지 순서가 좁혀집니다. 둘째, 내용일치와 추론은 선지부터 소거합니다. 지문을 다 외우려 하지 마세요. 지문과 명백히 어긋나는 선지 2~3개를 먼저 지우면 남은 1~2개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지문을 왔다 갔다 하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셋째, 착수 시점을 미리 정해둡니다. 조건추리까지 풀고 시간이 5분 이상 남으면 그 자리에서 9문항에 바로 붙습니다. 부족하면 도식추리, 도형추리까지 먼저 끝내고 논리추론은 2회독으로 넘깁니다. 넘겼다고 못 푼 게 아니라 순서를 바꾼 것뿐입니다. 순서를 정해두면 문항당 평균 소요 시간이 90초 이상 허둥지둥에서 60초 목표 도달로 바뀝니다. 9문항 착수 여부도 시간 부족으로 3~4문항만 시도하던 게 9문항 모두 착수로 달라지고요. 논리추론은 어려워서가 아니라 순서가 안 정해져 있어서 밀리는 문제입니다. 다음 모의고사에서 세 가지만 해보세요. 문단배열은 지시어 없는 첫 문단부터 찾기. 내용일치와 추론은 선지 소거로 풀기. 조건추리 이후 남은 시간 확인하고 착수 순서 정하기. 여러분은 논리추론 9문항, 보통 몇 번째로 푸시나요? 전체 내용은 블로그에 정리해뒀습니다 → https://blog.naver.com/thechapterin/22437047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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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인적성 꿀팁

GSAT 응용수리, 식이 안 설 때 넘기는 3단계

이번 주 정리한 건 GSAT 응용수리에서 식이 안 설 때 어떻게 넘길지입니다 계산력 부족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많은데, 실제 병목은 계산이 아니에요 식을 세우는 첫 10초에서 이미 90초를 다 써버리는 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응용수리 한 문제에 식을 못 세워서 3분 가까이 붙잡고 있다가, 뒤에 있던 쉬운 자료해석 두 문제를 통째로 놓친 모의고사가 있었어요 그날 알았습니다 GSAT는 빨리 푸는 시험이 아니라 시간 안에 풀 수 있는 문제를 골라 푸는 시험이라는 걸 1단계, 구하는 값부터 미지수로 놓기 문제 읽자마자 계산 들어가면 식이 안 잡힙니다 뭘 구하라는 문제인지 미지수 하나로 먼저 세워두면, 그다음 조건을 옮길 때 어디에 숫자를 넣을지 헤매지 않아요 실전에서는 문제를 두세 번 다시 읽다가 그제야 미지수를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이에 90초 중 절반이 지나가 있고요 수리는 20문항에 30분, 문항당 90초입니다 첫 10초 안에 구하는 값을 정하고 들어가주세요 2단계, 조건 1개당 식 1개가 맞는지 확인하기 조건이 3개인데 식이 2개면 하나를 놓친 겁니다 그 상태로 계산하면 답이 안 나와서 처음부터 다시 읽게 되는데, 그 되돌아가는 순간이 응용수리에서 시간을 가장 크게 잡아먹습니다 조건 하나 못 본 채로 끝까지 밀고 갔다가 선지에 맞는 답이 없어서 처음으로 돌아간 경험, 재응시 해보신 분들은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식이 안 서는 원인 대부분은 계산력이 아니라 조건을 잘못 읽은 데 있습니다 조건과 식을 하나씩 짝지어보는 것만으로 세우는 속도가 달라져요 3단계, 식이 안 서면 붙잡지 말고 넘기기 90초 안에 식조차 안 보이면 지금 풀 문제가 아닙니다 계속 붙잡는 이유는 넘기면 손해라는 생각 때문인데, 실제로는 반대예요 못 세운 식을 붙잡는 시간만큼 뒤에 있는, 식이 바로 서는 쉬운 문제를 놓칩니다 GSAT는 2~3회독이 가능하니까 넘긴 문제는 다음 회독에서 다시 봅니다 지금 붙잡은 한 문제가 뒤의 쉬운 문제 두세 개를 잡아먹어요 행동으로 바뀌는 지점은 이렇습니다 문제 읽고 처음 하는 행동: 바로 계산 시작 → 구하는 값을 미지수로 먼저 설정 조건과 식 확인: 확인 없이 계산 → 조건 개수와 식 개수 대조 식이 안 설 때: 끝까지 붙잡음 → 90초 기준으로 넘기고 2회독에서 처리 이건 실제 성적 수치가 아니라 3단계를 적용했을 때 달라지는 풀이 습관 자체를 정리한 겁니다 다음 모의고사에서 해볼 것 세 가지입니다 첫 문제부터 구하는 값을 미지수로 먼저 적어보기 조건 개수와 식 개수가 맞는지 대조하기 90초 지나도 식이 안 보이면 넘기고 표시해두기 여러분은 응용수리에서 몇 초쯤 붙잡고 있다가 넘기시나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회독 전략 같이 잡아드릴게요 전체 내용은 블로그에 정리해뒀습니다 →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hechapterin&Redirect=View&logNo=224369160477&categoryNo=10&isAfterWrite=true&isMrblogPost=false&isHappyBeanLeverage=true&contentLength=36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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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인적성 꿀팁

SKCT 계산기 활용법, GSAT과 다르게 준비해야 하는 3단계

SKCT 계산기, GSAT이랑 다르게 준비해야 하는 이유 이번 주에 SKCT 계산기 관련 질문이 많이 들어와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GSAT처럼 준비해서 갔는데 시험장에 계산기가 있길래 당황했어요" 이런 후기 카페에서 자주 봅니다. 계산기 쓸 수 있는지조차 모르고 들어가는 경우예요. 저도 처음엔 GSAT이랑 SKCT를 같은 시험처럼 준비했습니다. 유형만 다르지 전략은 비슷할 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SKCT는 계산기랑 메모장을 쓸 수 있고, 한번 넘긴 문제는 다시 못 돌아갑니다. GSAT이랑 정반대죠. 계산기 있으니까 다 꼼꼼히 계산하면 정답률 오르겠다 싶었는데, 창의수리 앞쪽에서 검산까지 하다가 뒤쪽 자료해석 다섯 문제를 통째로 못 봤습니다. 그날 알았어요. 계산기가 있어도 이건 빨리 푸는 시험이 아니라, 어떤 문제를 계산기로 확인할지 골라 푸는 시험이라는 걸. 1단계, 시험 환경부터 다릅니다 GSAT은 수리 20문항 30분, 추리 30문항 30분, 총 50문항 60분. 계산기·메모장 못 쓰고 2~3회독 가능합니다. SKCT는 5개 영역(언어이해·자료해석·창의수리·언어추리·수열추리)이 각 20문항 15분씩, 총 100문항 75분. 계산기·메모장 쓸 수 있는 대신 한번 넘기면 못 돌아옵니다. GSAT 회독 전략을 SKCT에 그대로 가져가면, 넘긴 문제 다시 볼 수 있다고 착각하다가 그대로 날립니다. 2단계, 계산기는 언제 켜야 손해가 아닌가 쓸 수 있다고 다 쓰면 안 됩니다. 창의수리 복잡한 사칙연산, 자료해석 큰 수 비교처럼 손계산이 오히려 느린 문제에만 쓰는 게 맞아요. 언어이해나 언어추리처럼 독해랑 조건 정리가 핵심인 문제에 계산기 켜는 순간, 시간만 쓰고 정답률은 안 오릅니다. 켜기 전에 한 번만 물어보세요. 이 계산 손으로 하면 몇 초 더 걸리는지. 5초 이상 차이 나는 문제에만 씁니다. 3단계, 메모장은 조건 정리 용도로만 SKCT 언어추리 20문항은 사실상 대부분 조건추리입니다. 넘기면 못 돌아오는 구조라, 조건을 메모장에 한 번에 정리하는 습관이 정답률을 가릅니다. 조건이 3개 넘어가면 눈으로만 풀지 말고 메모장에 순서대로 옮겨 적으세요. 계산기 옆에 메모장 같이 열어두고 확정 조건부터 하나씩 채우면 됩니다. 계산기 기준 정하고 나서 자료해석 정답률이 63%에서 84%로, 계산기 오남용 문항이 6~7개에서 1~2개로 줄어든 사례가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자료해석에서 아낀 시간만큼 뒤쪽 영역을 다 볼 수 있게 된 거예요. 이번 주에 해볼 것 세 가지입니다. 다음 모의고사에서 계산기 쓸 문제랑 안 쓸 문제 미리 구분해보기. 조건 3개 넘는 문제는 메모장에 순서대로 옮겨 적기. 영역 시작 전에 15분 안에 몇 문제까지 볼지 목표 개수 정하기. 계산기랑 메모장은 GSAT에 없는 도구입니다. 잘 쓰는 것과 아무 데나 쓰는 건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들어요. SKCT 보신 분들, 계산기 어디까지 쓰셨어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전체 내용은 블로그에 정리해뒀습니다 → https://blog.naver.com/thechapterin/224368066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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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인적성 꿀팁

GSAT 오답 정리, 다시 푸는 게 아니라 왜 틀렸는지 적는 3단계

이번 주에 오답 정리 방식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틀린 문제 다시 풀고, 답 맞으면 넘어가고. 저도 예전엔 그게 오답 정리 전부인 줄 알았어요. 문제집 세 번 돌렸는데 모의고사 점수는 그대로였습니다. 이유는 나중에 알았습니다. 오답 하나하나가 서로 다른 원인에서 나오는데, 그걸 전부 "다시 풀기" 하나로 뭉뚱그렸던 거예요. 실수로 틀린 것, 시간이 오래 걸려서 틀린 것, 아예 못 본 것. 이 셋은 처방이 다릅니다. 그래서 기준을 바꿨습니다. 정답을 맞혔는지가 아니라, 왜 그 판단을 했는지를 적기 시작했어요. 1단계, 유형2(실수)는 원인부터 적습니다 자신 있게 풀었는데 틀린 건 실력 문제가 아닙니다. 집중력이 흐트러졌는지, 조건을 잘못 읽었는지, 계산 자리를 헷갈렸는지가 진짜 원인이에요. 문제 옆에 한 줄로 적어두면 패턴이 보입니다. 같은 실수가 세 번 이상 반복되면 우연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모의고사 시작 전에 이 목록만 훑고 들어가도 재발이 줄어요. 2단계, 유형3(긴 풀이)은 전환 훈련입니다 풀이법은 아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 문제. 이게 제일 위험합니다. 느리게라도 맞혔으니 넘어가기 쉬운데, 다음 시험에서 그 시간이 그대로 부족한 시간이 돼요. 세 가지를 적으세요. 왜 오래 걸렸는지, 더 빠른 접근이 있었는지, 다음엔 어느 시점에서 판단을 끊을지. 유형3을 줄이는 게 유형6을 없애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3단계, 유형6(못 본 문제)은 앞을 봅니다 손도 못 댄 문제는 그 문제가 문제가 아닙니다. 앞에서 시간을 어디에 흘렸는지를 찾아야 원인이 나와요. 대부분 유형3에서 새어나간 시간이 뒤쪽을 통째로 삼킵니다. 유형6을 정리할 땐 그 문제보다 앞선 유형3 문항을 먼저 다시 짚어보세요. 방식이 바뀌면 결과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오답 처리: 다시 풀고 정답이면 종료 → 유형별로 원인 한 줄 기록 후 종료 반복 실수: 매 회차 비슷한 자리에서 또 틀림 → 실수 목록이 쌓이며 재발 빈도 감소 유형6: 왜 못 봤는지 모른 채 다음 회차로 → 유형3 구간을 짚어 시간 누수 지점 확인 오늘부터 이렇게만 해보세요. 틀린 문제마다 유형2, 유형3, 유형6 중 어디인지 표시하기. 유형별로 왜 그 판단을 했는지 한 줄씩 적기. 다음 모의고사 시작 전에 그 목록만 5분 훑기. 혼자 정리하다 보면 내가 어느 유형에서 계속 새는지 스스로는 잘 안 보입니다. 같은 자리에서 걸리는 게 습관인지 우연인지, 옆에서 매일 봐주면 훨씬 빨리 잡혀요. 여러분은 셋 중 어디서 제일 많이 새고 있나요? 유형2인지 유형3인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같이 봐드릴게요. 전체 내용은 블로그에 정리해뒀습니다 → https://blog.naver.com/thechapterin/22436501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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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인적성 꿀팁

GSAT 회독 전략, 1회독에서 버릴 문제 고르는 3단계

이번 주 GSAT 회독 관련해서 정리한 내용 공유합니다. 1회독을 "다 풀어내는 회차"로 잡으면 무조건 뒤가 밀립니다. 1회독은 뭘 버릴지 고르는 회차예요. GSAT는 수리 20문항 30분, 추리 30문항 30분입니다. 문항당 90초, 60초 꼴이죠. 이 시간 안에 다 풀겠다고 시작하면 뒤쪽 쉬운 문제들이 시간에 밀려서 날아갑니다. 제가 준비 초기에 그랬어요. 유형3 하나를 3분 넘게 붙잡았고 결국 그 문제도 못 풀고, 뒤에 있던 유형1 다섯 개까지 놓쳤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GSAT는 빨리 푸는 시험이 아니라, 시간 안에 풀 수 있는 문제를 골라 푸는 시험이라는 걸. 버릴 문제 고르는 3단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단계, 1회독 목표를 "다 풀기"에서 "버릴 거 고르기"로 바꾸기 2단계, 30~40초 판단 기준 세우기 문제 보고 30~40초 안에 감이 안 오면 넘깁니다. 계산이 길거나 조건이 복잡한 유형3, 유형4가 여기 자주 걸려요. 기준을 미리 정해두면 그 자리에서 망설이는 시간 자체가 줄어듭니다. 3단계, 넘긴 문제는 표시 없이 넘어가기 GSAT는 한 영역 안에서는 앞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단 수리에서 추리로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못 돌아옵니다. 그래서 넘긴 문제 위치를 따로 기억해둘 필요가 없어요. 2회독에서 처음부터 다시 훑으면 자연스럽게 다시 만납니다. 실제로 적용한 수강생 사례도 있습니다. M님은 4월 초 모의고사에서 42/47개였는데, 30초·1분 넘김 판단이랑 1, 2회독 시간 분배를 적용하고 5월 23일에는 49/50개를 맞췄습니다. 수리 19/20, 추리 30/30이었고요. 약 5주 만에 정답 개수 7개가 늘었습니다. 1회독에서 버릴 문제를 미리 골라두고 2회독에서 회수하는 흐름이 자리 잡은 결과예요. 다음 모의고사에서 해보실 것 세 가지입니다. 30~40초 판단 기준 미리 정해두기, 유형3·유형4 보이면 그 자리에서 넘기는 연습하기, 2회독에서 영역 처음부터 다시 훑는 루틴 만들기. 여러분은 1회독에서 넘기는 기준을 몇 초로 잡고 계신가요? 전체 내용은 블로그에 정리해뒀습니다 → https://blog.naver.com/thechapterin/22436501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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