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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학습일지-웹의 역사
2026년11월2일 월 오늘 공부에 투자한 순수한 시간: 2시간 20분 <질문 5세트> 1. 왜 웹이란 이름을 붙었을까? -웹(WEB)은 영어로 거미줄이라는 뜻으로, 1989년~1990년 스위스 유럽물리학자인 '팀버너스리'가 연구자들이 쉽게 자료를 찾아볼수 있도록 '하이퍼링크'를 만드는데, 그 하이퍼링크가 나무위키처럼 A라는 문서에 들어가면 그 문서안에 B문서로 갈수 있도록 링크를 달고,B링크문서로 들어가면 C문서로 또 들어가고,C문서로 가면 다시 A문서로 갈수있게 만들어 연구자들이 문서찾는걸 해매지 않게 만들었다. 그모양이 그물망처럼 되어있어 거미줄같아서 WEB이란 이름을 붙혔다. 2. 누가 언제 왜 만들었을까? -누가 : 영국의 컴퓨터 과학자 ' 팀버너스리 '가 만듬.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함.(지원뇌피셜-동영상으로볼때 물리학자라길래 화학물리학자인줄알고 컴퓨터랑 관련없는 사람 이 만들었다니 대단하다생각했는데 역시 머리좋은사람은 뭘해도 다 되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컴퓨터 과학자라 니.. 방금알았다. 역시.. 사람은 깊게 공부해야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 : 그당시 유럽입자물리연구소에는 아주 많은 과학자들이 있었고 *연구자들이 계약이 끝나면 떠나서 다음사람이 인수인계받기에 힘이들었고, 떠난사람의 지식문서가 같이 사라졌다. * 어떤 정보를 찾으려면 그걸아는 사람에게 찾아가 직접물어봐야했다. *사람마다 쓰는 컴퓨터와 운영체계가 달라서 서로의 파일을 열기가 힘들었다. =>즉,연구한 문서들이 증발되고,찾기가 힘이들어 연구하기 쉽지않았고, 쉽게 문서를 찾기 위해 만들었다. -버너스리는 "어떤 컴퓨터에든 링트 하나만 누르면 다른사람의 문서로 바로 갈수 있었으면 좋겠다"생각 -이미 있던 인터넷(컴퓨턲리 연결하는 네트워크) 위에 하이퍼텍스트(링크로 연결된 문서)를 얹자는 아이디어 생각. -언제 : *1989년3월 : 상사에게 '정보관리 제안서'를 냈고, 상사인 마이크센달은 '막연하지만 흥미로운(Vague but exciting)'라 적고 진행시킴. *1990년 말 : 웹의 핵심기술 3가지를 만듬. a.HTML : 웹을 쓰는문서 b. URL : 문서마다 붙는주소 c.HTTP : 문서를 주고받는 규칙 =>같은시기에 첫 웹브라우저( WorldWideWeb)와 첫 웹서버를 NeXT컴퓨터에서 만들고,세계최초의 웹사 이트 info.cern.ch 를 열림. *1991년 8월 : CERN 밖의 일반인들에게도 웹을 공개 *1993년 4월30일 :CERN이 웹기술을 누구나 무료로 쓸수 있도록 로열티 없이 공개. 이 결정덕에 빠르게 웹 이 전세계로 퍼짐. 3. 웹이 나오기 전에 어떤 불편함이 있었을까? 웹이 나오기전에도 인터넷이 있었음. 1️⃣원하는 정보가 어디 있는지 알아야만 찾을수있었음.->그때 당시 자료를 찾으려면 컴퓨터주소와 파일의 위치를 정확시 알고 직접 접속. FTP파일 전송방식 (ㅇㅇ서버에 들어가서 서버의 PUB/PAPERS/폴더에 들어가서 REPORT.TXT를 받아라)으로 누군가에게 전해 들어야 파일을 구할수있었음. 2️⃣명령어를 외어서 입력해야했음.->마우스클릭이 없었고,까만화면에 open,cd,get 같은 명령어를 직접 타이핑.즉,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면 쓰기 어려웠음. 3️⃣문서와 문서가 연결안됨.->논문A를 읽다가 참고문헌B를 보고 싶으면, B가 어느 컴퓨터에 있는지 따로 알아내서 다시 접속해야했음.링크의 개념이 없었음. 4️⃣서비스마다 프로그램과 사용법이 따로 있었음.->메일은 메일 프로그램,파일은 FTP,원격접속은 텔넷(Telnet), 게시판은 유즈넷(Usenet)으로 따로 씀.지금처럼 브라우저하나로 되지 않았음. 5️⃣컴퓨터 종류가 다르면 파일을 열기가 어려웠음. 6️⃣글자만 있었음.->그림,사진,글자모양을 한 화면에 섞어 보여줄수가 없어서 거의 텍스트만 주고 받음. *별외>한국은 1990년대 초중반에 PC(천리안,하이텔,나우누리 등) 많이 씀. 모뎀으로 전화선에 연결해서 파란 화면에 메뉴번호번호를 입력하며 게시판과 채팅을 이용했음. 편리하지만 각 회사 안에서만 연결되는 닫힌공간. 천리안회원과 하이텔회원은 서로의 게시판을 볼수 없었음. 4. 웹이 나와서 편리해진 점이 있는가? 1️⃣ 클릭한번으로 이동 ->예전에는 서버주소와 폴더 위치를 알아내서 접속. 웹에서는 링크만누르면 바로 다른문서로 이동. 2️⃣ 명령어를 몰라도 됨 .-> 1993년 모자이크 브라우저 이후론 마우스로 누르면 인터넷씀. 컴퓨터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인터넷을 쓰기 시작한 결정적인 변화. 3️⃣ 프로그램 하나로 다됨 -> 메일프로그램,FTP,텔넷 따로 쓰던게 브라우저 하나로 통일됨. 4️⃣어떤 컴퓨터에서든 똑같이 보임.-> HTML이라는 공통혁시 덕분에 윈도우든 맥이든 스마트폰이든 같은페이지를 같은 방식으로 볼수 있음. 버너스리가 CERN에서 해결하려던 문제. 5️⃣ 글과 그림이 한 화면에 보임. 6️⃣누구나 정보를 올릴수 잇음 .-> PC통신은 회사를 운영하는 닫힌공간이었음. 웹에서는 누구나 자기 홈페이지를 만들어 전 세계에 공개.블로그,카페,유투브 7️⃣ 검색이 가능 ->문서들이 링크로 연결되 있으니깐 프로그램이 링크를 따라다니며 문서를 모을수 있게 됨. 그래서 검색엔진이 등장함. 야후(1994),구글(1998),네이버(1999)가 나옴. =>웹은 인터넷을 전문가의 도구에서 모든사람의 생활도구로 바뀜. 인터넷 자체는 1960년~70년대부터지만,일반인이 웹을 쓰기 시작한 건 1990년대부터이다. 5. 웹은 기존의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했을까? -.위의 편한점이 일맥하니 클로드가 어떤방법으로 해결했는지 이야기해줌. 버너스리의 넥가지 방법 [세가지 공통규칙] 1️⃣ 컴퓨터마다 파일양식이 다름=>HTML(공통문서를 만듬) -내용만 정해두고 화면에 어떻게 보일지는 컴퓨터 브라우저가 알아서 맞춤. 2️⃣ 자료의 위치를 따로 알아내야함=> URL(문서의 고유한 주소) -http://into.cern.ch/index.html처럼 어떤방식으로 어느컴퓨터의 어떤 파일인지 한줄로 담음. 3️⃣ 문서끼리 연결이 안됨.=> HTTP+ 링크 -HTML안에 다른문서의 URL을 넣을수 있게 하고,링크를 누르면 HTTP 라는 규칙으로 그 문서를 바로 받아오게 함. 2. [기존의 서비스를 버리지 않음] -URL 맨앞에 http:// 자리에 ftp://나 gopher://를 넣을수도 있음. 그래서 브라우저 하나로 기존의 FTP서버와 고퍼자료까지 열어볼수 있었음. 사람들이 쓰던걸 버리지 않아도 됐기 때문에 웹으로릐 이동이 쉬웠음. [중앙관리자 없이 누구나 연결] -이게 중요한 설계 -링크는 한쪽방향. 내가 다른사람으 문서에 링크를 걸때 그사람의 허락을 받을 필요 없음. -링크가 걸린 문서가 사라지면 그냥 "404 Not Found" 오류가 나고 끝. 시스템 전체가 멈추지 않는다. => 당시 다른 하이퍼텍스트 시스템들은 링크가 절대 끊기지 않게 중앙에서 관리 하려다 보니 규모를 키우기가 힘들었음. 웹은 깨진 링크를 감수하는 대신 자유롭게 서버를 열고 링크를 걸수 있게 했고 덕분에 폭팔적으로 커짐. 4. [무료로 누구나 쓸수있게] -1993년 CERN이 웹 기술로 로열티없이 공개, 누구든 허락받지 않고 브라우저나 서버를 만듬. 그래서 모자이크,넷스케이프 같은 브라우저가 빠르게 나옴. 반면 같은해 사용료를 받겠다고 한 고퍼 는 쇠퇴. 정리. 웹은 인터넷을 새로 만든게 아님. 이미 있던 인터넷주소 위에 "주소(URL),문서형식(HTML),전달규칙(HTTP)"라는 공통약속을 얹은 것. =>이 약속을 단순하게 만들고, 중앙통제 없이 무료로 공개 한것이 성공의 핵심. 키워드 -꼬리질문1. FTP란?(File Transfer Protocol) 우리말로 '파일전송규칙' : 인터넷으로 연결된 컴퓨터끼리 파일을 주고 받을 때 쓰는 방식. *1971년 처음 만들어짐. 웹(1989~1991년)보다 거의 20년 앞서 나왔고, 인터넷 중 가장오래된 서비스. *어떻게 썼나? -파일이 있는 컴퓨터(FTP)의 주소로 접속->아이디비번 로그인->누구나 받을 수 있는 공개자료는 아이디에 anonymose(익명)을 넣고 들어감.->폴더를 하나씩 들어가서 원하는 파일을 찾음.->get 파일이름->명령으로 파일을 내려받음. =>지금 우리가 쓰는 걸로 비유하면, 웹하드나 구글드라이브의 폴더에 들어가 파일을 받는것과 비슷.다만 그땐 클릭이 아니라 명령어로 찾음. *웹역사와의 관계는? 웹이 나오기 전에 논문,프로그램,자료를 대부분 FTP로 주고 받음. 하지만 FTP은 파일을 옮기는 기능만 있었음. 그래서 버너스리가 한걸음 더 나아가,문서를 주고 받으면서 문서를 주고 받는 HTTP를 만듬. *지금도쓰는가? 거의안씀. ㄴ꼬리질문2. FTP은 누가언제왜 만들었어? -누가 : 인도출신의 ' 아브하이부샨 ' 의 당시 미국MIT의 학생이 만듬 -언제 : 1971년 4월16일 처음발표.인터넷 기술표준을 정리한 문서 시리즈인 REC의 114번 문서로 나옴(REC114) -왜 : 그때는 지금의 인터넷 대신 인터넷 조상의 '아파넷(ARPANET) '이 있었음. 미국 국방부 산하 연구기관(APPA)이 대학과 연구소의 컴퓨터를 연결하려고 1969년에 만든 네트워크. *당시 컴퓨터는 아주 비싸서 대학과 연구소에 몇대만 있었음. * 연구자들은 다른 기관의 컴퓨터에 있는 자료와 프로그램을 함께쓰고 싶어했음 . *그런데 기관마다 컴퓨터 기종과 파일 저장방식이 달라서 파일을 그대로 옮기기가 어려웠음. =>그래서 "컴퓨터의 종류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파일을 주고받자"는 공통 규칙이 만들어짐. 웹을 만든 이유와 비슷.(버너스리도 CERN에서 컴퓨터마다 다른환경때문에 정보공유가 어려워서 웹을 만듬) -그 뒤 : 1980년 초 아파넷이 지금 인터넷의 기본 통신방식인 TCP/IP로 바뀌면서 FTP도 그에 맞게 고쳐짐. *1985년 존포스텔과 조이스레이놀즈가 정리한 RFC959가 나왔고, 이문서가 지금까지 쓰는 FTP의 기본표준이됨. 꼬리질문 1. [고퍼] 1.고퍼란? 인터넷에 있는 자료르 ㄹ메뉴를 골라가며 찾아들어가는 서비스. -1991년,웹이 일반에 공개된 것과 거의 같은 시기에 나옴. 2.누가왜만들었는가? -미국 미네소타대학의 마크 매케이힐이 이끄는 팀이 만듬. 학교안의 정보(학사안내,전화번호부,도서관자로 등)를 학생과 교직원이 쉽게 찾도록 하려는 목적. -이름은 미네소타대학교의 마스코트인 "고퍼(땅다람쥐)"에서 유래. -어떻게 생겼는가? : 화면에 번호가 붙은 목록이 나오고 번호를 고르면 하위메뉴로 들어가거나 문서가 열림. 3.웹과 다른점은? 고퍼 웹 구조 메뉴->하위메뉴(나무모양) 문서안 어디든링크(그물모양) 화면 글자 메뉴만 글, 그림,링크를 한페이지에 쓰기 아주 단순하고 가벼움 저음엔 복잡 =>초기에는 고퍼가 더 단순하고 빨라서 인기가 더 많았음. 4. 왜 사라졌나? -1993년 유료화 발표 : 미네소타가 기업 등이 고퍼서버 프로그램을 쓰면 사용료를 빋겠다고 함. 사람들이 불안해 하던 그때 CERN은 웹을 무료로 공개 -그림을 보여주는 브라우저등장 : 같은해 나온 모자이크 브라우저 웹에서 그림과글을 함계 볼수 있게 되자, 글자 메뉴뿐인 고퍼느 ㄴ매력이 떨어짐. -웹 브라우저로도 고퍼 자료를 열수있어서 따로 고퍼를 쓸필요가 없어짐. AI 대화 내역 링크: https://claude.ai/share/b9727bf7-2188-4e70-abed-0b757b8110ed 오늘 잘한 점: 잘한지 아직 까지 모르겠다. 하지만 강사님께서 알려주신데로 열심히 따라할려고 노력했다. -일단 아직은 잘 모르지만 옵시디언 동영상과 vs코드를 사무실 컴퓨터에 설치해봤다 . 오늘 부족했던 점: 동영상보고 설치한 옵시디언과 vs코드는 아직 몰라서 설치만하고 바로 학습일지로 넘어갔다 숙제 끝내고 시간이 틈나는데로 공부해야겠다. 오늘 총평: 일단 5가지 질문으로 클로드에게 물어봤고 글을 써내려가는 과정에서 모르는 키워드를 꼬리질문하여 추가 작성을 하였다. FTP을 5가지 질문을 적용하여 질문하여 작성하니 클로드가 다음 고퍼에 대한질문은 한번 질문헀는데 알아서 답을 해주었다. 그래서 작성하기가 좀 쉬워지긴했다. 그리고 처음 웹의 역사의 동영상을 보내주신 걸보고 다시 클로드에게 질문하여 작성하니 머리에 더 잘들어오는 느낌이다. 그러고 마인드맵으로 정리하겟지만 나중에 말로 할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열심히 하다보며 입도 트일꺼라 생각한다. 0 0 공유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