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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 마스터사업일기

나보다 나를 더 믿어주는 사람

살면서 그런 사람을 만난다는 건 행운이다.그러나 그 행운을 자신의 것으로 온전히 만드는 건 자신의 몫이다.'나는 내 행운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가고 있는가?'이 질문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금요일에 최종 발표회를 앞두고 지난 12주를 돌아봤다.1주차에 얼떨결에 팀 스탠퍼드 조장이 됐다.사업 경험이 없는 나를 '조장'으로 지목했다는 건 서한 대표님이 나를 '믿겠다'는 것을 의미했다.물론 초반에는 팀 스탠퍼드 자체를 잘 몰랐어서 별다른 생각이 없었다 ^^;;조장이 된 만큼 수업을 가장 열심히 따라가야겠다고 생각했다.내가 흔들리면 팀 전체가 흔들릴 수 있으니까. 그래서 내 코칭도 열심히 듣고, 조원 분들의 코칭과 xmind 내용도내 것처럼 집중해서 듣고 복습했다.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모두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통제할 수 없는 일이 중간에 일어났지만지금도 그 마음은 여전하다.그러나 사명의 전략화 이후 팀 스탠퍼드가 시작되고오히려 내가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탔다.어떤 날은 확신(+)이 올라왔다가 어떤 날은 의심(-)이 올라오기를 계속 반복했다.주차별로 이론 영상을 하나도 빠짐없이 보려고꼼꼼하게 정리하고, 복습하고, 러닝 머신 위에서는 유튜브도 챙겨봤다. 3번의 코칭 내용도 놓치지 않으려고 모든 내용을 정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중간 자기의심(-)이 올라왔다. 사실 나의 케이스는 정말 단순하다.서한 대표님이 잡아준<습관+건강+비즈니스+맞춤형 비서 시스템>아이템을 융합해서 운동장에서 그냥 뒹굴면 되는 게임이다.재정 부하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별 일 아닌데 혼자 과하게 걱정하며 12주 내내 에너지를 낭비하기도 했다.신기하게도 갑자기 사업과 병행할 수 있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얻게됐다.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만약 내가 수락한다면 재정부하도 1~2달 내로 사라질 것이다.그러면 일, 재정, 건강, 관계에 아무런 부하도 없다.(3개월 전만 해도 분야마다 부하가 있었다.)이제 나는 무조건 된다고 믿고 꾸준히 실행하면 되는 게임이다. 41기 스탠퍼드 조장님이신 태욱 대표님처럼 말이다.아마 42기 중에 서한 대표님께 가장 많은 마라맛 피드백(?)을 받은 사람은 내가 아닐까 싶다 ^^물론 예전에 비하면 순화된 버전이겠지만 말이다.한 번 마라맛 피드백을 받은 사람들은 그런 생각이 들 수 있다.'어차피 이거 말하면 또 혼날텐데 그냥 숨겨야지'근데 이건 단기적 생각이다.에고에서 올라오는 기생충을 제대로 못 잡고,에이그라운드를 나가면 아무도 잡아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싫은 소리 듣고 불편하다고 숨기거나 회피하면 여전히 똑같은 오류만 반복할 뿐이다.본질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코칭을 받을 때 이해가 안 되거나 의심이 올라오면 솔직하게 말씀드려야 한다.그래야 본질적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다.나는 코칭 받으면서 계속 반복적인 대화가 겉돌았다.근데 그게 '존재긍정'을 온전히 흡수 못한 것에서 온 빵꾸였다.서한 대표님은 나를 온전히 믿는데오히려 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 이상한 현상이 반복됐다.나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기에 존재긍정은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했고,2주차 코칭을 받을 때도 별다른 피드백 없이 넘어갔다.근데 그게 아니었다.내가 지금 살아있는 것 자체가 감동인 것,유전자에 감동 모드가 켜진 게 직접 느껴지지 않았다.그래서 아침에 자주 자기의심이 올라왔던 것이다.그래서 11주차 코칭 때 2주차로 다시 돌아가라는 피드백을 받았다.2주차 존재긍정부터 다시 제대로 흡수하고,나에 대한 확신부터 제대로 잡기로 했다.얼마 전 본가에 갔다가 갔을 때 아버지가 내게 한 말씀은'네가 지금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냐?''현실을 좀 보고 미래를 생각해서 이제 취업해라'...대충 이런 내용이었다.부모님은 직장인으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기에걱정되는 마음에 잔소리 하셨을 것이다.코칭을 듣고 부모님의 잔소리도 듣고 깨달았다. 내가 존재긍정이 안되고 이에 따른 자기확신과 믿음이 완전히 올라오지 않으니까 아침에 의심이 자꾸 올라온 것이다.그러니 비교의식이 다시 스멀스멀 올라오고감정컨트롤을 해도 자기의심이 반복되는 악순환이 반복됐다.에이그라운드 시스템을 다른 아이템과 융합해도 잘되는 이유는이 '순서'가 정말 '본질'이기 때문이다. 어설프게 따라했다가 중간에 하나라도 빵구가 나면 성과로 이어지기 어려울 수 있다. 순서를 바꾸는 것도 위험하다.나는 오히려 잘 됐다고 생각했다.이렇게 빵꾸가 생길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나도 나중에 코칭할 때 나와 비슷한 사람을 도와줄 수 있을테니 말이다.이제 다른 건 없다. 나만 잘하면 된다. 우리 조원 분들은 충분히 잘하고 계시고, 열심히 해주고 계신다.나도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전제 조건으로 스위칭하고, 일단 부딪혀보자.어차피 이걸 깰 수 있고,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나 밖에 없다.이제 서한 대표님도 최선을 다해 도와주셨다. 팀 스탠퍼드 시즌 2때는 대행, C/S는 마무리 하고 교육과 코칭,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자.시즌 1때는 서한 대표님이 나보다 나를 더 믿어주셨지만앞으로는 내가 누구보다도 나 자신을 믿고 나아가자. 나는 할 수 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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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 마스터사업일기

새롭게 추가된 포지셔닝

지난 주에 코칭을 받으면서 새로운 꿈의 고객이 추가됐다.비즈니스를 잘하게 되면 결국 중요한 것만 하고 있어야 한다. 나는 비즈니스를 잘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일에 집중할 수 있게 스케쥴링을 타이트하게 재설계하는 걸 도와줄 수 있다.습관에서 시작해서 비즈니스 설계까지 시스템이 돌아가는 것이다. 여기서 AI 시스템이 들어와서 중요한 것만 할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어야 한다.우리 조에서 찾아보자면 영진 대표님 같은 분이다.건강에 관심은 있지만 관리할 시간은 없고, 비즈니스를 이미 잘하지만 부하가 많은 사람. 이런 분들은 부하만 없애고 원칙만 세팅돼도 순식간에 성과가 나올 수 있다. 그러면 사실상 내가 별로 손 댈 필요가 없다.나는 현재 자원을 쓸 수 없는 상황에 있다. 그래서 하나하나 직접 만들고 실행해봐야 한다. 그래야 내 것으로 만들고, 포지셔닝도 명확하게 가져갈 수 있다.기존에 습관만 건드리는 시스템만 하기에는 트렌드가 너무 빨리 바뀌고 있다는 코칭을 받았다. 물론 습관을 없애라는 건 아니다.1단계: 습관 시스템, 뇌 필터 정화 교육2단계: 시간을 효율적으로 바꿔주는 AI 에이전트 탑재.나보다 잘난 사람을 원하지 않으면서도, 의지하고 싶은 존재. 어떻게 보면 맞춤형 비서 시스템이다. 어쨌든 지금은 레퍼가 없으니 우리 기수에서 키맨을 터트려야 한다. 현재로서는 영진 대표님이 가장 적합하다. 영진 대표님을 고요하게 만든다면 다른 바쁜 CEO에게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일단 영진 대표님을 타겟으로 고요해질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다른 대표님들도 한 분씩 코칭해드리면서 생산성 & 습관을 개선시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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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 마스터사업일기

모든 건 습관과 연결되어 있다

팀 스탠퍼드가 점점 진행되고, 10주차 코칭까지 이어지면서 이제 명확해졌다.'이거 실행만 하면 진짜 되겠구나!' 확신이 올라오고 있다.처음에는 비즈니스 건강 코칭을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굉장히 추상적이었다.근데 기존에 내가 갖던 생각의 제약들이 코칭을 통해 사라지고, '습관'이라는 키워드 하나가 추가되니까 명확해졌다.나는 퍼널도 스레드, 블로그, 인스타 -> 유튜브 -> 실물 책 퍼널 -> 1:1 진단 컨설팅 -> 마스터 클래스가 끝이다.굉장히 단순한 퍼널을 갖고 있다. 단순함과 명확함만 남았다.이제 실물 책으로 만들 수 있게 <칼럼>을 꾸준히 쓰는 것,스레드를 포함해 유튜브 등등 콘텐츠를 꾸준히 만드는 것.이 2가지만 계속 집중하면 된다.해야할 게 굉장히 단순하고 명확해졌다.우선 이번주는 <습관 진단 컨설팅>을 먼저 만들 것이다.또한 오늘 명우 대표님의 스레드 진단 컨설팅이 예정되어 있다.컨설팅이 끝나는 대로, 스레드도 '방향성'을 잡고 운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동안 글을 막 쓰다가 계정을 4번이나 삭제당했기 때문이다 ^^;;이번 주에 <블립> 강의, 다큐멘터리, 책을 보면서 깨달은 건결국 현실은 나의 의식이 창조한다는 것이다.인간은 쓸데없이 의미부여하는 기계일 뿐이다.이상하게 밖에서 혼자 양자물리학, 끌어당김 관련 책을 읽을 때는잘 와닿지 않았는데 여기서 깨닫게 되는 부분들이 많다.환경이 달라져서 그런지 같은 내용도 다르게 다가온달까?몇 주간 재정부하로 혼자 고통스러웠는데,결국에는 그것도 내가 창조한 것에 불과했다.내가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면 정말 별 것 아닌 게 된다.드라마 <나의 아저씨> 명대사는 틀린 말이 아니다.그러니 정말로 전보다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다.우선 이번주에 먼저 <1:1 습관 진단 컨설팅>을 완성한다.이후 팀 스탠퍼드를 진행하면서 42기 분들을 한 분씩 진단한다.여기서 공통적으로 개선하면 좋을 습관들을팀 스탠퍼드 시즌 2때부터 체크메이트에 적용한다.또한 [네이버 카페]를 개설해 칼럼을 쓰고,진단 컨설팅 후기를 받는다.후기나, 칼럼 내용을 나눠서 스레드에도 쓴다.전체 칼럼이나 나의 스토리를 추가해서 유튜브를 찍어 올린다.칼럼을 꾸준히 쓴 것들은 모아서 <실물책>을 만든다.그런 후에 무료로 잠재고객에게 준다. 그러면 퍼널이 돌아가기 시작한다.마스터 클래스까지 찾아올 꿈의 고객을 만날 수 있게 된다.칼럼 쓰기, 콘텐츠 만들기를 실행과 반복을 통해'습관'으로 만드는 것. 나는 이게 돼야 제대로 성과를 낼 수 있다.<아주 작은 습관의 힘> 책을 보면 시간이 아니라행동의 반복을 통해서만 자동적으로 수행하는 습관이 된다고 한다.보통 66일간 반복하면, 습관이 된다고 한다.근데 여기서 핵심은 66일이라는 시간이 아니다. 행동을 최소 66번 하는 것이다.어느 자기계발서든 '실행'을 강조한다.이걸 습관과 연결해서 사람들의 행동을 바꾼다면당연히 비즈니스 성과는 장기적으로 잘 나올 수 밖에 없다.외부 정보(오감으로 감지) -> 뇌의 필터 -> 생각, 가치판단, 감정 -> 행동(습관고리: 신호->열망->반응->보상)인간은 결국 행동하기까지 위 구조를 벗어나지 못한다.습관을 바꾸려면 뇌의 필터가 바뀌어야 한다.외부에서 세뇌시킨 각종 프레임을 깨는 것도결국에는 뇌의 필터를 바꾸 작업과도 연결된다.어차피 외부 정보는 내가 바꿀 수 없다.바꿀 수 있는 건 '뇌의 필터'부터 가능하다.이건 코칭과 교육을 통해서 바꿀 수 있다.기존에 A라는 외부 정보가 들어오면 B라고 필터링했던 걸C로 바꿔야한다. 그래야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뀔 수 있다.뇌의 필터도 '습관'으로 고착화되어 있다.습관 때문에 비판적 생각없이 무의식적으로 필터링 해버린다.나는 코칭과 교육을 통해 사람들의 뇌의 필터를 바꿔 생각을 바꾸고, 최종적으로 행동까지 바꾼다.그 행동을 신호->열망->반응->보상의 고리와 연결해 반복하게 만들어 습관으로 만든다.그러면 당연히 삶이 바뀔 수 밖에 없다.일, 재정, 관계, 건강 4가지 분야 모두 바뀔 수 있다.특히 나는 <건강>에 강점이 있으니 여기를 좀 더 집중하면 된다.이는 나의 사명과도 연결된다.나의 사명은 사람들이 각자의 본질을 발견하게 하고, 잠재력을 세상에 온전히 펼치게 돕는다.습관을 바꾸기 위해, 뇌의 필터를 바꾸는 과정에서 자신의 본질을 발견하게 하고,뇌의 필터 자체를 바꿔 생각, 가치판단, 감정을 바꾸고 행동을 바꿔내 잠재력을 세상에 온전히 펼치게 만드는 것.뭔가 딱 맞아 떨어진다.<뇌의 필터> 자체를 바꾸기 위한 무의식/잠재의식 코칭, 외부 프레임 해체 교육, 건강 교육+각자가 원하는 목표 달성을 위한 습관 형성을 위해 신호 -> 열망 -> 반응 -> 보상 재설계 환경 세팅해주는 것.이거를 나만의 차별점으로 갖는다.그 이후에는 에이그라운드 시스템을 입으면 된다.전략은 어떻게 하면 구체화할 수 있을지만 집중하면 된다.1) 어떻게 사람들의 정체성을 바꿔낼 수 있을까?좋은 습관은2) 신호를 더 분명하게 보일 수 있게 환경설정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3) 열망을 어떻게 하면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환경설정 할 수 있을까?4) 반응을 어떻게 하면 더 하기 쉽게 환경설정 할 수 있을까?5) 보상을 어떻게 하면 더 만족스럽게 환경설정 할 수 있을까?나쁜 습관은6) 신호를 어떻게 하면 더 보이지 않게 환경설정 할 수 있을까?7) 열망을 어떻게 하면 더 매력적이지 않게 환경설정 할 수 있을까?8) 반응을 어떻게 하면 더 하기 어렵게 환경설정 할 수 있을까?9) 보상을 어떻게 하면 더 불만족스럽게 환경설정 할 수 있을까?이런 것들을 고민하고 디벨롭하면 된다.이제 남은 건 실행이다.내가 콘텐츠 안 만들고, 칼럼 안쓰면 사람들한테습관에 대해 코칭할 자격이 없는 것과 다름없다.코치가 본인이 원하는 습관도 못 만들면수강생이 코치를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일단 나부터 내가 원하는 습관을 만들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이 사업에 내가 하려고 했던 모든 게 종합되어 있다.내가 탄식으로 갖고 있던 외부 프레임을 해체하는 것 = 뇌의 필터 바꾸는 것건강에 대한 본질적 교육을 알려주는 것 = 뇌의 필터 바꾸는 것이후에는 그동안 열심히 배워온 에이그라운드 시스템을 융합해서코칭하고 교육하면 된다.이제 단순함과 명확함만 남았다.두려움이 올라오면 '행동'으로 전환해가며될 때까지 행동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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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민
6개월 전✍️ 마스터사업일기

우물 안 개구리를 들여다보는 과정

팀스탠퍼드 시즌 2를 제외하고, 이제 12주 과정은 4번이 남았다.9주차를 달려오는 동안 느끼는 점들이 많다.첫 번째는 '메타인지'다.나는 에이그라운드에 오기 전에 정보수집을 꽤나 많이 했다고 생각했다.근데 여기 오고나서 다른 기수분들의 통찰을 보니'나는 정말 일부분만 배웠구나.. 근데 많은 정보를 수집했다고 착각했구나'라는 메타인지를 하게됐다.특히 영재 대표님의 인피니티 퍼널,석환 대표님의 하이터치 세일즈는 가히 충격적이었다.그리고 서한 대표님의 끝없는 강의와 지식들을 보면서계속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아무리 봐도봐도 콘텐츠가 끝나지 않는다..)최근 코칭을 받으면서도 메타인지에 대한 피드백을 자주 받았다.특히 '내가 가려고 하는 방향' vs '내가 입으로 말하는 방향성의 모순'이다.아이템을 잡은 쪽은 계몽인데,나는 계속 죄악 비즈니스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그리고 자꾸 사례를 찾고 있었다.나는 순수이념자가 개척하는 비즈니스다.즉, 내가 새로 만들고 개척해나가야 한다.또한 캐즘 마케팅에 따라 죽음의 계곡이 기다리고 있다.근데 이걸 빠르면 6개월~1년 안에 넘길 수 있다고 해주셨다.그런데도 나는 단기적 사고와 부정성이 올라왔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재정 부하' 때문이라는 판단이 들었다.생존을 위해 자꾸 단기적 사고가 올라오는 것이다.토요일에 미숙 대표님께 두피 케어를 받으면서고민을 나누다가 명우 대표님이 아이디어를 주셨다.바로 '스레드 제휴 마케팅'이다.해본 적도 없고, 바이럴 마케팅을 선호하지 않지만내가 세운 원칙(경험이 없어도 도전한다)과 팀 스탠퍼드의 원칙이 있기에나를 위해 기여해주신 만큼,일단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루 30분 정도씩 투자해보려고 한다.아니면 12주차가 끝나고본가로 내려가서 재정부하를 없애는 것도 방법이다.부모님은 좋아하지 않으시겠지만 말이다. 두 번째는 '우선순위'다.팀 스탠퍼드가 시작되고 12주차가 끝나기까지 갑자기해야할 일들이 많아졌다.팀원 분들에게 기여를 주고받아야 하기 때문이다.이상하게 지난주는 계속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데도정작 진도가 제대로 나가지 않는 느낌이었다.왜 그런지 생각해봤다.아침 저널링에서 우선순위는 세웠지만정작 중요하고 급한 것만 먼저 처리하고 있었다.아니면 중요하지 않은데 급한 것에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었다.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것을 하지 않고 있었다.그러니까 내 사업의 진척이 없었고,기여 요청이 들어온 것만 급하게 쳐내고 있었다.나는 기존의 정체성 보다 오히려 명우 대표님같은 정체성이 필요하다.명우 대표님을 보면 자기 사업도 잘 준비하면서기여도 잘 하시고, 그걸 레퍼런스로도 잘 활용하고 계신다.지난주를 되돌아보면서업무 우선순위부터 다시 잡아야겠다는 걸 깨달았다.마지막은 방향성과 속도다.에이그라운드 내에서도 사람들 각자마다 역량이 다르다.이미 본질이 뛰어나시거나, 사업을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금방 부스터를 달아서 날아갈 수 있다.반면에 처음 사업을 도전하거나 실행 경험이 드물다면당연히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우선은 기여하는 과정을 카메라 타임랩스로 주말부터 기록해두기 시작했다.명우 대표님께 진단 컨설팅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받고 스레드도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스레드 계정이 4번 삭제되면서 약간 허탈했던 것도 사실이다.하지만 플랫폼은 내가 통제할 수 없으니 조심하면서 다시 도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내 속도와 방향에 맞게 나아가자.남은 12주까지 팀원들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고,낙오자가 없도록 끝까지 협력하고, 이후에 진행될 팀 스탠퍼드 시즌2도 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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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마스터사업일기

(8주차) 팀 스탠퍼드 회고, 교육하며 깨달은 것들

지난 주에 원데이 강의가 끝났다.8주차까지 강의 수강+과제+멘탈 관리만 하면서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내가 하려는 사업은 아직 첫 발을 떼지 못했다.마스터 마인드와 팀 스탠퍼드가 병행되는 시기가어찌보면 커리큘럼 상 에너지 조절을 가장 잘 해야하는 시기라고 생각했다.본업이 있는 분들은 마스터 마인드 교육와 함께팀 스탠퍼드까지 병행해야 하기 때문이다.벌써 마스터 마인드 교육은 종강까지 5번 밖에 남지 않았다.이 시기에 팀원 분들이 경로 이탈하지 않고끝까지 잘 따라오실 수 있게 만들어보자!지난 주 일요일에 첫 마케팅 교육을 했다.그동안 여러 강의를 결제했지만, 실행이 겸비된 건 아니었기에교육을 하려면 다시 처음부터 공부하면서 자료를 정리해야했다.강의를 수동적으로 듣는 것과, 그걸 정리해서누군가에게 교육하는 건 많은 차이가 있다는 걸 이번에 깨달았다.교육을 하려면 내가 교육 내용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그래서 단순히 강의 듣는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써야한다.팀 스탠퍼드 운영을 하면서 서한 대표님이 피드백 주신 부분이 있었는데,직접 가르치는게 왜 효과적인지 몸소 깨달을 수 있었다.확실히 교육한 내용이 내 머릿속에 잘 정리되는 걸 느꼈다.또한 단순히 강의를 듣기만 하는 건,체화되지도 않고 남에게 인과관계를 정확히 설명할 수 있는 지식도 아니었다.팀 스탠퍼드를 시작하고 한 주만에 팀원 내에 변수도 생기고,원래 생각했던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다.원인은 팀원 들에게 '역할'만 부여했을 뿐명확한 기한 제시와 시스템이 없기 때문이란 생각이 들었다.팀 스탠퍼드 시작과 함께 기여받고 싶은 부분, 기여할 부분,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정했다.하지만 정해진 역할로 다들 어떻게 해야할지 모호해하는 느낌이었다.그래서 그런지 기여하고, 기여받는 시스템이 잘 돌아가지 않았다.수업 외에 시간을 내기가 힘들거나, 수업 커리큘럼을 아직 못따라온 분도 계시고수업에 불참하는 인원도 있어서 공지사항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게다가 팀원 내에 변수가 생기면서 이번주에 유튜브 담당자를 새로 지정했다.모든 교육, 대행, 피드백을 나 혼자서는 다 할 수 없기에팀원 분들께 역할을 부여하고, 명확한 기한과 책임도 함께 드려야 한다.또한 매주 콘텐츠가 제작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 필요가 있다.실패와 경험을 통해서만 배울 수 있다는 게무슨 말인지 깨달은 한 주였다.팀원의 큰 기여 없이도, 앞으로 잘 치고 나가는 팀원도 있고팀원의 기여가 있어야만 앞으로 나갈 수 있는 팀원도 있다.하지만 모두가 함께 가야한다.그게 팀 스탠퍼드의 목적이다.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은 개선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그러니 애쓰지 말고, 팀 원 분들을 진심으로 신뢰하며,각자의 잠재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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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마스터사업일기

혼란의 7주차, 심리적 제약 없애고 역세뇌 걸기

혼란의 6주차, 이번주에 개인적으로 역대급 코칭을 받았다. 1:1 코칭, 그룹코칭 통틀어서 가장 정신이 번쩍드는 코칭이었다. 코칭을 받기 전까지의 사고과정과 받고 나서 바뀐 사고과정을 정리했다. 실컷 신념, 사명, 원칙 다 정하고 아이템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올라왔다. 나의 아이템은 '잠재력 코칭'이다. 포지셔닝은 건강 + 비즈니스를 함께 엮었다. 실컷 6주차 사명의 전략화까지 다 코칭받고, 7주차 마인드맵을 작성하면서 아이템이 뭔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그 생각의 원인은 4가지였다.내 비즈니스도 성공한 적 없는데 누가 내 잠재력 코칭을 들을까?건강, 주입식 프레임 해체 교육 외에 에이그라운드랑 거의 똑같은 커리큘럼인데?포지셔닝도 모호하고 추상적인데 이 아이템으로 가면 망할 것 같다.코칭 비즈니스는 레버리지 안되는 사업 아니야? 디지털 노마드가 아니라 디지털 노가다 아닌가? 이 아이템은 나랑 맞지 않아. 근데 정작 서한 대표님은 6주차 때 이미 괜찮다고, 해도 된다고, 이 포지셔닝은 나 밖에 없다고 말씀해주셨다. 운동장(팀 스탠퍼드) 안에서 시행착오, 실패, 성공을 다양하게 겪으면서 나만의 아이템이 탄생할 것이라고 말이다. 심지어 6주차 코칭 때 이미 '건강+비즈니스' 포지셔닝을 가면 된다고 해주셨는데 이걸 금붕어처럼 잊어버렸다. 그리고 7주차 때 '내 포지셔닝은 뭘로 해야하지?', '잠재력을 뭐랑 엮어서 풀어내야 하지?'라는 3번째 생각이 나를 잠식했다.7주차 목요일 그룹코칭 때, 서한 대표님이 명확하게 나의 문제를 짚으셨다.심리적 제약 (첫 회사에서부터 비롯된 왜곡된 신념과 제약)나의 습관적인 말버릇 (이거 ~랑 비슷해서 하면 안 될 것 같다)아이템이 문제가 아니라 내 안에 내가 만든 에고의 제약이 문제였다. 코칭 비즈니스도 하이터치 세일즈를 통해 점점 객단가를 높여나가면 몇 년안에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질 수 있다. 근데 나는 현재의 내 모습을 기준으로만 미래를 판단하고 있었다. 또한 내가 경험한 범위 내에서만 사고하고, 다른 건 안 될거라는 사고방식이 깊게 박혀있었다. 서한 대표님이 코칭 비즈니스가 어떻게 장기적으로 디지털 노마드가 될 수 있는지 들었을 때 사고가 확장된 기분이었다. 코칭을 받으면서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는데, 나의 심리적 제약이 해결되지 않으면 코칭을 받아도 전혀 바뀌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이게 표면상으로 잘 드러나지도 않고, 나 스스로도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부분이라 나도 내 안에 이런 심리적 기생충이 있는 걸 보고 처음엔 혼란스러웠다. 실행력에 문제가 생긴 것도 이 제약이 한 몫 했다고 본다. 처음에 코칭이 끝나고 약간 어안이 벙벙했다. 에너지가 떨어져서 점심식사를 하고 바로 42기 에이스 형민 대표님께 조언을 구했다. 그룹코칭 때 유일하게 같은 기수로 줌안에 계셨기 때문이다. 형민 대표님께 40분 넘게 코칭을 받았고, 솔직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그동안 내가 바라본 '디지털 노마드'와 실제 디지털 노마드의 실체. 그리고 내가 그동안 갖고 있는 심리적 제약이 얼마나 어이없을 정도인지 형민 대표님을 통해 다시 객관적으로 들을 수 있었다. 서한 대표님 그룹 코칭 때는 혼란과 충격이 있었는데, 형민 대표님의 코칭을 통해 서한 대표님의 코칭 내용을 더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나에게 미안했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는 나를 힘들게 할 정도로 희생할 때도 있는데, 정작 나에게는 왜 이렇게 무신경했을까? 내가 만든 제약 때문에 가장 많은 피해를 본 건, 첫 회사도 아니고 그냥 '나'였다.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고 경제활동도 제대로 못하고 있었다.그렇다고 첫 회사로 돌아갈 것인가? 물론 좋은 회사이고, 사람들도 좋지만 나는 내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하고 싶다. 그렇다고 염세와 부정을 택하긴 죽어도 싫다. 그럴 바에 자살하는 게 낫다. 차라리 존재긍정을 하고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더이상 앞으로 나아가는데 방해물이 없도록 하고 싶다. 모든 심리적 제약을 완전히 다 없애고 싶다. 그래서 마케팅 대행 제약도 버리고 그냥 다 수용하기로 다짐했다. 마케팅 대행도 내가 해야 한다면 할 것이다. 어차피 피해보는 사람도, 피해주는 사람도 없다. 그냥 내가 나 스스로를 옭아맨 것이다. 서한 대표님 코칭을 클로바 노트로 녹음하고, 2시간에 걸쳐 워드에 한 줄 한 줄을 그대로 타이핑했다. 총 21장이 나왔다. 이걸 오늘을 시작으로 가능하면 매일, 주기적으로 읽으면서 내 안의 심리적 제약을 완전히 없앨 것이다. 한 번 없애야지 한다고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에고란 놈은 언제든 나를 잠식하기 위해 스멀스멀 올라올 수 있다. 그래서 반복적으로 인지하고, 바꿔줄 필요가 있다. 무섭다. 어찌보면 나는 내가 만든 왜곡된 에고의 신념에 겅하게 세뇌당한 것이다. 수법도 강력해서 의식상으로 스스로 인지하지도 못했다. 서한 대표님이 심리적 기생충이라고 강하게 말씀해주셔서 인지했다. 앞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내 원칙을 우선하고, 원칙을 침범하는 어떤 것도 허용하지 않기로 다짐했다.내가 확신을 갖지 못하고, 내가 무너지면 42기 모두가 흔들릴 수 있다. 죽어도 그러기 싫다. 한 명 한 명에게 도움을 드려야지 짐이 되긴 싫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일단 내가 먼저 나를 믿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에서 작은 성공을 만들고, 이를 토대로 내 안의 부정을 없애고 자기확신으로 넘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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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이형민
7개월 전✍️ 마스터사업일기

사명의 전략화 그리고 팀 스탠퍼드 준비

드디어 기다리던 6주차 사명의 전략화가 나왔다.6주차 첫 코칭을 받기 전에 트리플 시스템을 정했다.1. 주입된 프레임 해체 교육 + 자신만의 본질과 잠재력 코칭2. 코칭을 겸비한 마케팅 대행3. 건강 코칭각각 마인드맵 내용을 준비하느라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첫 코칭 시간에 2~3번이 1번에 통합되는 구조로 단순화됐다.그룹 코칭 전에 마인드맵을 수정했다.2번, 3번 아이템 내용은 전부 삭제했다.건강 코칭은 1번 아이템에 부하율 제거에 넣어체크메이트 시스템으로 돌리고,마케팅 대행은 팀 스탠퍼드를 하면서교육/코칭이 맞으면 그대로 1번으로 가고,대행/서포트가 맞으면 2번으로 가기로 했다.1번이 맞을 경우, 코칭하면서 대행사 고객과 협업을 하거나따로 내가 직접 사내기업가를 육성시키는 방법도 있었다.6주차까지 진행하면서 모호했던 건 3가지다.1. 잠재력 코칭을 한다면 처음에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2. 42기 동기 분들을 주먹구구식으로 도와드리는 게 레퍼런스가 될 수 있는지?3. 에이그라운드 시스템과 너무 비슷한 건 아닌지? (신념, 사명, 팀 스탠퍼드, 체크메이트 등등)1:1 코칭과 그룹코칭을 끝내고 모호함이 어느정도 해소됐다.1번은 리오 대표님과 커리큘럼을 만들어 보면 좋겠다고 답변주셨고,2번은 내가 도움을 드렸고, 결과적으로 멤버 분들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매출 증가)했다면충분히 레퍼런스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다.3번은 '본질'을 입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나만의 차별성 (주입식 사고관 해체 교육)을 더한다면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고 하셨다.실제로 다른 기수 분들도 본질은 그대로 입고 거기에 자신의 분야가 더해진 경우가 많았다.예전에 '비밀유지서약서'를 회사에서 적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자꾸 에이그라운드 본질과 비슷하게 가는 거에 대한 저항이 올라왔다.서한 대표님이 괜찮다는대도 말이다.내가 나에게 걸고 있는 어떤 제약이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인지한 순간이었다.이걸 완전히 없애야 할 필요가 있다.아직 커리큘럼은 구체화되지 않았지만,확실히 1번 아이템은 나의 탄식과 연결되어 있다.즉, 내가 지속적으로 해나갈 수 있는 아이템이란 뜻이다.그래서 아직 모든 모호함이 사라진 건 아니지만두려움과 설렘이 공존하고 있다.이번주 금요일에 본격적으로 팀 스탠퍼드가 시작된다.원래 6주차에 바로 시작되어야 하지만팀 원 분들의 사명의 전략화 및 성향을 더 깊게 파악하고 싶어서7주차 그룹코칭 때 팀 스탠퍼드 OT를 시작하기로 했다.그 사이에 39기 스탠퍼드 조장 석환 대표님께 조언을 구했다.애쓰지 않고 물 흐르듯 운영하시면서도,성공적으로 팀 스탠퍼드를 운영한 비법이 궁금했기 때문이다.답변주신 내용을 종합해봤을 때팀 스탠퍼드 조장은 '하드웨어'가 튼튼하게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이었다.석환 대표님이 말씀해주신 키워드는 2가지였다.1. 순수성2. 기여한 분 한 분이 잠재력을 갖고 있음을 진심으로 믿고,상대를 바꾸려 하지 않고,진심으로 팀원들을 위해 기여하고,팀의 신념, 사명, 원칙 아래 움직일 때물 흐르듯이 팀이 운영되면서도 모두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나의 단점 중에 상대를 내가 원하려는 대로 바꾸려고 하는 것이 있다.이걸 항복하고 내려놓고 나를 뒤로한 채,오직 팀의 신념, 사명, 원칙 아래에서팀 스탠퍼드를 운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아직 본격적인 팀 스탠퍼드는 시작되지 않았지만사실상 이미 기여는 시작됐다.노션이 어려운 분께 따로 줌미팅을 잡아 교육해드리고,컨텐츠 저널링이 어려운 분들도 잘 따라오실 수 있게 서포트하고 있다.나 또한 두피 케어를 받으며 큰 기여를 받고있다.팀원 분들이 정말 아낌없이 도와주시고 있다.앞서 체크메이트, 콘텐츠 피어러닝 조장님들은나보다 먼저 기여를 시작하셨다.어제 새벽에 갑자기 눈이 떠졌다.최근에 이별하면서 인간관계 부하는 0이 됐고,감정 컨트롤이 되면서 건강 부하도 0이 됐다.근데 재정 부하가 남아 있었다.큰 금액은 아니지만 현 상황에서는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었다.부모님께 현상황을 솔직히 말씀드리는 것도 꽤나 부담스럽고,이야기를 안하자니 그건 그것대로 마음이 불편했다.나는 월 1회 이상 꼭 부모님 및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다.근데 요즘에는 재정 관련 부하로고향에 가면 가족들이 사업 관련해서 물어볼까봐 신경이 쓰인다.만약 정 안되면 아예 고향으로 이사가거나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SOS를 요청해야겠다.솔직하게 말씀드렸을 때 마주할 불편함을 자꾸 회피하는 것 같다.사업만 잘 풀리면 모든 부하는 0에 수렴하게 된다.그러니 지금 가장 집중해야할 건 에이그라운드다.오늘 새벽에 갑작스럽게 서한 대표님이 새로운 미션을 주셨다.41기 팀 스탠퍼드 때 진행된 기여 가치 토큰 웹사이트를 벤치마킹해서42기 팀 스탠퍼드를 진행할 때 적용해보라는 것이었다.처음에는 '이거 해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만들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근데 내 원칙에 '경험과 사례가 없어도 도전한다'가 바로 연이어 떠올랐다.그 즉시, '어떻게 하면 이걸 만들 수 있을까?'로 생각을 전환했고,오늘 아침 서한 대표님에 톡을 드렸다.어떤 분이 만드셨는지 연락처를 알고 싶다고 말씀드렸고,43기 현준 대표님께 연락해서 조언을 구했다.정말 감사하게도 연락드렸던 모든 마스터 마인드 동료 분들이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셨다.그래서 오늘부터 공부해서 구현해보려 한다.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다.결과물도 미흡할 수도 있다.근데 하면서 보완하면 된다.지금 하는 과제들도 하면서 자꾸 디벨롭되고 있다.그동안 나는 완벽주의 때문에아예 아웃풋 자체를 만들지를 못했다.시도 자체를 못했단 말이다.근데 여기는 일단 시도부터 해야한다.뭐든 먼저 시작하고 하면서 수정 보완한다.하다보면 개선점을 고민하게 되고자연스럽게 점점 디벨롭된다.그렇게 12주 과정 중에 벌써 6주차가 지나가고 있다.6주차 전에 5주간의 하드웨어 기간 동안아침에 운동하면서 서한 대표님 유튜브를 들었고,이동 시간에는 서한 대표님 쇼츠를 들었다.그리고 형민 대표님 아침 저널링을 벤치마킹해서평일에는 매일 저널링을 읽었다.그랬더니 감정 컨트롤도, 나의 원칙들도점점 적용되는 것이 서서히 느껴진다.남 탓, 회피, 부정성이 올라올 때자연스럽게 원칙이 떠오르고내 탓, 정면돌파, 긍정성으로 전환되고 있다.앞으로 팀 스탠퍼드가 시작되면지금보다 해야할 일도 더 많아지고, 신경 쓸 부분도 늘어날 것이다.애쓰고, 억지로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고통이 찾아오더라도 항복하고,내면은 편안하고 고요한 느낌으로 물 흐르듯이 만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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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마스터사업일기

마스터 마인드 중간 점검, 돈 무의식 역세뇌

엊그제 시작한 것 같던 에이그라운드가 벌써 6주차를 향해가고 있다.그동안 정신없이 하드웨어 영역을 따라갔다.부하율 -> 잠재의식 -> 감정 컨트롤 -> 신념, 사명 -> 원칙, 돈 무의식정보수집을 좋아하는 나로서는매주 새로 배우는 것들이 흥미롭고 재밌었다.다만, 그대로 진도만 따라가면 휘발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누적적 복습이 되도록 러닝하거나 이동할 때,늘 서한 대표님 유튜브 및 영상 콘텐츠를 반복 학습했다.또한 42기 에이스 형민 대표님의 아침 저널링을 벤치마킹했다.1. 존재 긍정2. 사이코사이버네틱스3. 천명/신념/사명4. 비전 선언문5. 원칙, 돈 무의식 등등을하나씩 추가하기 시작했다.그리고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읽고 있다.(글을 쓰다 보니 주말도 예외 없이 매일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결론적으로 아~주 효과가 좋다.꾸준히 누적적 복습이 되기 때문이다.점점 나의 하드웨어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있다.신기하게도 진도를 나가면서앞에서 캐치했던 기존의 문제들이 해결되는 일도 생기고 있다.예를 들어, 1주차를 시작할 때 일, 관계, 건강, 재정 4곳 모두에 부하가 있었다.5주차를 지나니 관계와 건강의 부하가 사라졌다.문제가 있던 사람과의 관계를 정리하면서 관계 부하가 사라졌다.감정 컨트롤이 조금씩 되기 시작하니 건강 관련 부하도 싹 사라졌다.남은 건, 일과 재정이다.이 2가지 부하도 이제 크게 염려스럽지 않다.6주차에서 진행할 사명의 전략화를 통해 '어떻게' 사업을 기획하고,준비해야 할지 구체화가 되고,이걸 실행해서 가치가 신용으로 누적되어 수익이 나면,일과 재정 관련 부하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거라는 생각에마음이 편안해졌기 때문이다.그러면 마스터 마인드가 끝날 때쯤 부하가 거의 없을 것 같다.6주차를 지나가며 느끼는 건,'누적적 복습'의 중요성이다.매주 새로 배우는 내용이 많고, 해야할 과제도 적지 않다.그래서 복습하지 않으면 하드웨어 쪽에서 흔들릴 수 있다.하드웨어가 흔들리면 소프트웨어를 탑재해도 쉽게 무너질 수 있다.특히 서한 대표님이 7~8주차 때 혼돈이 찾아올 수 있다고 하셨다.이 시기에 흔들리지 않고 잘 이겨내려면반드시 하드웨어를 단단히 잡고 가야한다.그러니 누적적 복습을 꼭 실천하자!돈 무의식 과제 및 코칭을 받으며내가 가진 왜곡된 돈 무의식에 직면하게 됐다.내가 가진 돈에 대한 부정적 믿음은 3가지였다.1. 돈은 '본질'을 흐릴 것이고, '순수성'을 해칠 것이다.2. 돈은 노력 대비 쉽게 오지 않는다.3. 내가 돈을 받아도 될까? 라는 의구심왜 이런 믿음이 생겼을지 생각해봤다.먼저 1번은 과거에 나와 엄마가 아팠던 기억과 연관되어 있었다.미디어와 의사를 곧이곧대로 믿었다가 큰 낭패를 봤던 경험이 있었다.그당시 진실과 환자 대신 '돈'을 중시하는 상업 자본주의에 분노를 느껴왔고,이는 결국 탄식으로까지 이어지면서 나의 사명과도 연결됐다.나의 롤모델 중에서도 돈 대신환자의 건강과 양심을 선택한 환경 운동가 및 의사가 있다.그들을 가슴 깊이 존경하게 되면서 '본질'을 중요시하게 됐고,이때 '본질은 돈과 양립할 수 없을 것이다' 라는 부정적 무의식이 생긴 것 같다.특히 건강 분야에서 왜곡된 돈 무의식을 뚜렷하게 느꼈다.부정적 무의식을 반대로돈은 '본질'과 '순수성'을 강화한다로 바꾸었고,매일 역세뇌하면서 되뇌이려고 한다.2번은 정보수집, 인풋만 끊임없이 지속해왔던내 과거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한다.나는 과거 온갖 자기계발, 갓생, 미라클 모닝 등등을 경험했다.단, 올바른 아웃풋의 부재로 인풋에만 노오오력 했고,당연히 이에 상응하는 결과가 부재했다.그러니 돈은 노력해도 쉽게 오지 않는다는 부정적 무의식이 생긴 것이다.2번도 '돈은 올바른 방법으로 노력하면 쉽게 들어온다'고 반대로 바꿨고,매일 역세뇌를 걸 것이다.3번은 자기확신의 부족과 연관된다고 생각했다.끊임없이 지식과 정보를 수집했음에도 이걸 돈 받고 알려줘도 되나?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다.이를 돈은 신용의 대가이며, 신용이 많아지고 세일즈하면돈은 당연히 들어오는 것이라고 바꿨다.먼저 이 3가지를 꾸준히 역세뇌 하려고 한다.나와 가족이 과거에 갖고 있던 돈 무의식은 비슷했다.열심히 일해서 벌고, 절약하고, 저축해야 한다.이 생각이 우리 가족에게 지배적인 돈 무의식이었다.과거 외할아버지의 제조업 사업이 망했고,친척들도 투자나 사업을 했던 분들은 모두 결과가 좋지 않았다.당연히 부모님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었고,자연스럽게 부모님의 무의식이 나에게도 영향을 줬던 것이다.이를 인식하고, 아버지의 돈 무의식은 김승호 회장님이 가진 철학으로어머니의 돈 무의식은 청담캔디언니가 가진 철학으로 스위칭했다.나는 돈을 나와 주변을 편안하고, 자유롭고, 행복하게 하고,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즐거운 에너지로 전환시켰다.내가 돈에 대해 이룬 상태는 일반적인 예시와 조금 달랐다.나는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고 있다.막대한 자산도 좋지만, 시공간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삶을 구체화해서 적었다.특정 아파트나 자동차를 직접 갖는 것보다는,자유로운 세계여행을 하면소도 자산이 쌓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매일 전 세계의 새로운 건강한 레스토랑을 경험해보는 것,해외 도시들의 특색이 있는 멋진 숙소를 번갈아가며 월세로 살아보는 것,위와 같은 활동 및 상태가 더 끌렸다.1가지 바람이 있다면돈에 대한 정직한 마음을 실천하고 싶은 것이다.구체적으로 부모님, 외가 친척들에게당당하게 사업으로 충분한 돈을 번다고 말하고 싶다.내가 여유롭게 돈을 벌어서부모님, 동생, 외가 친척들에게 용돈도 드리고선물도 사주고 싶다.지금 기록하는 글들이 하나하나 과정이 되어마지막에는 내가 원하는 결과로 이어지는 프로세스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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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마스터사업일기

네 개의 탄식 및 이에 따른 신념 사명의 구체화

나는 4가지 탄식을 갖고 있었다.첫 번째-나는 실행은 안 하고 계속 정보수집만 해왔다.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때마다 희열을 느꼈다.문제는 인풋만 있고 아웃풋은 없었다.돈을 벌고 싶으면서도, 정작 실행하지 않고,정보만 수집하고, 분류하고 정리만 반복했다.두 번째-나는 타인을 도와주고, 타인이 잘 된 걸 자랑하고 축하하는 행위를 반복했다.정작 나는 성공 못했는데, 상대를 도와주고 대리 만족했다.타인이 잘 된 걸 자꾸 내가 잘된 것처럼 착각하고 이야기했다.나도 실행해서 성과를 얻고 싶었는데, 계속 도와주기만 했다.왜 그랬을까?그저 누군가를 도와주고 그들이 긍정적으로 변하면 내가 좋았다.세 번째-기업의 이윤창출을 위해 순진한 사람들이 희생당하는 것,미디어가 대중들에게 진실을 알려주지 않는 것,순진한 사람들이 기업과 사회를 믿었으나건강과 행복을 잃는 경우들이 싫었다.3번 탄식은 과거의 나와 엄마로부터 비롯됐다.권위와 미디어를 곧이곧대로 믿었고,둘 다 건강이 악화된 경험이 있다.사람들을 세뇌시키고, 가스라이팅 하는거짓 광고와 마케팅을 보면 늘 신경이 쓰였다.누군가에게 자꾸 내가 배운 걸 알려주고 싶었다.사람들이 무작정 미디어를 믿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네 번째-미래 세대를 생각하지 않고, 파괴/전쟁/학살 등을 저지르는 게 싫었다.이에 대해 통제할 수 없는 시스템에 대한 막막함, 답답함, 절망감이 있었다.내가 통제할 수 없으니,이를 대리만족 할 수 있는 정치, 경제, 사회 콘텐츠를 시청하며끊임없이 에너지와 감정을 낭비했다.나는 남을 헐뜯고 파괴적인 시선이 아니라용서, 연민, 사랑, 수용, 감사, 존중의 관점으로상대를 바라볼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위 4가지 탄식은 겉으로 보기엔 전혀 다른 이야기 같았다.하지만 깊이 들여다보니 공통된 패턴들이 있었다.1. 나는 거짓이 아니라 진실을 추구했다.2. 나는 타인이 잘못된 정보들에 속지 않기를 바랐다.3. 나는 사람들이 주입된 사고에 끊임없이 저항하기를 바랐다.4. 나는 본질을 중요하게 여겼다.5. 내가 배운 정보들을 토대로 타인을 돕고 싶어했다.세상은 미디어가 만든 자극과 비교, 공포, 환상에 중독되어 있다.그래서 사람들은 '진짜 나의 생각'이 아닌 '주입된 사고'로 살아간다.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람들은무엇인 진실인지 분별하지 못하고미디어를 곧이곧대로 믿는다.그러면서 미디어가 주입한 메시지를 진실이라고 믿게 된다.최종적으로 미디어가 설계한 방식대로 행동하게 된다.그 결과는 무엇인가?잠재력을 펼치지 못하고 각본대로 살게 되는 사람들이 많다.자신의 타고난 본질적 강점, 소명이 아닌사회가 원하는 '역할'로 살아가면서점점 공허해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더욱 안타까운 것은 과장된 광고, 마케팅 등으로 인해사람들은 본질이 없는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하기도 한다.결론적으로 가격 대비 가치 부족에 대한 불만족을 경험한다.최악의 경우 건강을 잃거나 불행해질 수도 있다.이로부터 나의 신념이 도출됐다.자기만의 본질과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다.구체적으로 모든 인간은 스스로 빛날 수 있는 고유한 본질과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이를 외부의 제약없이 자유롭게 펼칠 때 세상은 더 나은 곳으로 바뀐다.그렇다면 여기서 본질이란 무엇인가?세상이 주입한 프레임이 아닌, 내 안에서 우러나오는 고유한 강점이다.남이 시켜서, 세상이 원해서가 아니라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것이다.비교와 경쟁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잠재력은 무엇인가?아직 발현되지 않았지만 내 안에 잠들어 있는 가능성이다.세상의 프레임에 갇혀 있어서 보이지 않던 나의 힘이다.외부의 영향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발휘되는 에너지다.그래서 나는 믿기로 했다.외부의 영향(세상의 프레임, 통념, 세뇌)에서 벗어나개인이 가진 고유의 본질을 발견하고,그 잠재력을 세상에 온전히 펼칠 때 세상은 더 나은 곳으로 바뀐다고 말이다.그렇다면 내가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은 누구인가?본질을 추구하는 사람진실을 추구하고 외면하지 않는 사람신뢰할 수 있는 사람스스로 사고하고 선택하는 사람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람타인을 자신의 이득을 위한 수단이나 도구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타인의 고통에 둔감하지 않은 사람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역경이 와도 긍정의 태도를 갖는 사람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추구하는 사람자신의 건강을 소중히 하는 사람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 줄 아는 사람장기적 관점을 가진 사람인간과 동물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자기 인생에 책임감이 있는 사람적고 보니 좀 까탈스럽다 ^^;;서한 대표님도 이 자체가 굉장히 '비주류'라고 말씀하셨다.위 성향의 사람들 중에서자기만의 본질과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바로 그 사람들이 나와 함께해야 할 사람들이다.좀 더 구체적으로 아래 유형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다.1. 권력과 프레임에 저항하며 스스로 사고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사람2. 자신에게 거짓말하지 않는 사람3. 불편하더라도 진실을 추구하고 선택하는 사람4. 자신의 분야에서 뚜렷한 본질을 갖춘 사람5. 기존 질서나 통념에 맞추기보다는,시스템이나 틀 밖에서 사고하고 새로운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결국 내 신념을 토대로 해야 할 일은 단순하다.나와 고객을 관찰하며,그 안에 숨겨진 거짓, 습관화된 반응, 고정관념을 벗겨내며점점 더 '의식적으로 존재하는 사람'으로 변화시킨다.나는 남을 조종하거나 세뇌시키는 것이 아니라,사람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방식으로 변화를 만든다.진짜 변화는 '외부의 명령'이 아니라'내면의 통찰'에서 비롯된다고 믿기 때문이다.나는 인간이 세상이 만든 프레임에서 깨어나자신의 잠재력을 마주했을 때 얼마나 강력해지는지를 보여주고 싶다.세상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세상에 잠든 사람들을 '깨우는 일'그것이 내가 집중해야 할 '본질'이다.이 신념을 바탕으로나는 세상에 어떤 존재로 살아갈 것인지가 '사명'이다.신념은 '믿음'이고사명은 '행동'이다.신념이 '무엇을 믿는가'라면,사명은 '어떻게 살 것인가'다.자기만의 본질과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세상을 바꾸게 하려면 어떻게 내가 존재해야 할까?교육/코칭을 통해 세상이 세뇌한 프레임을 깨도록 돕고,사람들이 각자의 본질을 발견하게 도와서잠재력을 세상에 온전히 펼치게 만들어야 한다.이것이 나의 사명이다.나는 이 사명을 통해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은가?세뇌된 프레임을 깨고, 사람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세상이런 세상이 온다면사람들은 더 이상 남의 기준으로 살지 않는다.미디어가 만든 환상을 쫓지 않는다.비교와 경쟁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길을 간다.본질이 있는 사람들이 빛나는 세상이 온다.본질 없는 것이 광고와 마케팅으로 잘되는 현상이 사라진다.가격 대비 가치가 충분한 제품과 서비스가 선택받는다.최종적으로 사람들은 더 자유롭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그렇다면 사명을 구체적으로어떻게 실행할 것인가?첫째,세상이 세뇌시킨 정보를 알려사람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해서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만든다.교육과 코칭을 통해개인이 자신의 본질을 발견하고그것을 세상에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둘째,본질이 있는 업체만 선별하여매출을 높일 수 있게 도와드린다.교육, 코칭, 대행을 통해본질 있는 제품과 서비스가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도록 만든다.본질이 있어도 빛을 보지 못하는 업체들이 있다.반대로 본질은 없지만 광고와 마케팅으로 잘되는 업체들이 있다.나는 이 구조를 바꾸고 싶다.본질 있는 업체가 제대로 평가받고, 잘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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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마스터사업일기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원칙 세우기 & 구체화

천명: 자신의 본질과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세상을 만든다.신념: 자기만의 본질과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다.사명: 사람들이 각자의 본질을 발견하게 하고, 잠재력을 세상에 온전히 펼치게 만든다.(나는 사람들이 각자의 본질을 발견하게 하고, 잠재력을 세상에 온전히 펼치게 만드는 존재다.)마침내 천명, 신념, 사명이 정해졌다.이를 지켜줄 원칙들을 세웠다.각각의 원칙들을 구체화해보려고 한다.나의 원칙들은 총 4가지 영역에 존재한다.사업 원칙, 생활 원칙, 재정 원칙, 관계 원칙이다.사업 원칙1. 잠재력과 구전모먼트에 집착한다.내가 신경써야 할 본질은 '잠재력'이다. 사람은 누구나 유일무이한 존재이며, 자신만의 본질과 잠재력을 갖고 있다. 이를 발견하게 하고, 끌어올려, 온전히 발휘하게 하려면 집중을 넘어 '집착'이 필요하다.집착이란 무엇인가? 내가 고객의 삶으로 들어가 그 사람 자체가 될 정도로 몰입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의 건강, 관계, 성격 ,특성, 습관, 장점, 단점, 결정 패턴 등등을 상세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단순히 집중하는 게 아니라 집착하는 수준의 노력이 필요하다.고객의 잠재력에 집착하면 어떻게 될까? 광고나 홍보없이 '이 사람 만나고 이전과는 다른 사람이 됐어', '내가 무엇을 하고 살아가야 할지 알게됐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고,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게 됐어' 같은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다. 고객이 자발적으로 말하고 싶은 경험을 만드는 것, 이것이 최고의 마케팅이자 구전모먼트다.나는 사람들이 나에 대한 긍정적 구전모먼트를 자연스럽게 말하게 만드는 순간을 설계한다. 단기적 매출보다 장기적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브랜드를 만든다.2. 모든 결정은 본질에 기반한다.겉으로 보이는 트렌드나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왜 이 일을 하는가?', '고객에게 본질적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돌아간다. 본질을 잃으면 사업은 표류한다. 반대로 본질을 지키면 방향이 명확해진다. 화려한 포장보다 사람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가치에 집중한다.3. 모든 결정은 데이터와 증거에 기반해 이성적으로 내린다.감정이나 직관만으로 결정하지 않는다. 숫자, 피드백, 테스트 결과를 먼저 본다. '내가 이렇게 생각해"가 아니라 '데이터가 이렇게 말한다'를 기준으로 움직인다. 하지만 데이터는 도구일 뿐, 해석과 판단은 본질에 기반한다.4. 모든 결정은 장기적 관점으로 내린다.당장의 이익보다 최소 3년 후를 본다. 단기 성과에 급급하면 결국 고객과의 신뢰가 무너진다. 지속 가능하지 않다. 빠른 돈보다 천천히 쌓이는 신뢰를, 한 번 잘되는 것보다 꾸준한 성장을 선택한다. 오늘 내린 결정이 1년, 3년, 5년 후에도 자랑스러울 수 있는지 자문한다.5. 모든 과정은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유한다.숨기지 않는다. 실패도, 시행착오도, 배운 것도 드러낸다. 투명성은 신뢰를 만들고, 신뢰는 더 깊은 관계를 만든다. 감추면 오해가 쌓이고, 드러내면 공감이 생긴다. 나의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나 또한 더 나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6. 완전히 솔직하게 소통한다.돌려 말하거나 포장하지 않는다. 상대를 존중하되, 내 생각과 감정을 정확히 전달한다. 이때 상대의 반응을 온전히 받아들인다. 솔직함은 때로는 불편하지만, 결국 가장 빠른 문제 해결의 길이다. 완곡한 거짓보다 불편한 진실이 관계를 단단하게 만든다.7. 가치관이 맞는 사람들과 협업한다.같은 방향을 보는 사람과 함께 갈 때 시너지가 난다. 스킬이나 경력보다 가치관과 태도를 먼저 본다. 본질, 성장, 투명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과 일할 때 불필요한 갈등이 줄고 속도가 빨라진다. 가치관이 다르면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결국 충돌한다.8. 부정적이고 염세적인 사람과 함께하지 않는다."안 돼", "힘들어", "불가능해"를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사람은 에너지를 빼앗는다. 현실적 우려와 부정적 태도는 다르다. 건설적 비판은 환영한다. 단, 무조건적 부정은 거른다. 내 에너지를 지키는 것이 나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일이다.9.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만든다.시스템이 없으면 성장의 한계가 뚜렷하다. 반대로 시스템이 있으면 확장이 가능하다. 지속 가능하려면 구조가 있어야 한다. 프로세스를 문서화하고, 자동화할 수 있는 건 자동화하고, 못하는 부분은 협업하고, 위임 가능한 부분은 위임한다.10. 모든 실패는 분석과 개선을 통해 성장으로 연결한다.실패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같은 실패를 반복하는 건 무능이지만, 새로운 실패는 성장의 증거다. 실패를 기록하고, 패턴을 분석하고, 다음에는 더 나은 결정을 내린다. 실패했다면 원인 분석 -> 개선안 마련 -> 재실행의 구조를 따른다.11. 이상과 현실을 융합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든다.이상만 좇으면 현실에서 무너지고, 현실만 보면 비전을 잃는다. 나는 본질이라는 이상을 품되, 데이터와 시장이라는 현실을 직시한다. 이상이 방향을 제시하고, 현실이 발걸음을 조정한다. 둘의 균형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이 만들어진다.개인 원칙1. 매일 신선한 야채와 과일, 통곡물을 섭취한다.몸은 내가 먹는 것으로 만들어진다. 가공식품과 인스턴트에 의존하면 에너지가 떨어진다. 집중력도 흐려진다. 신선한 재료는 몸에 생명력을 주고, 장기적으로 건강을 지켜준다. 바쁘다는 핑계로 건강을 미루지 않는다. 매일의 식단은 미래의 나에게 주는 투자다. 투자의 대가들이 장기투자를 하듯이, 건강도 장기적인 관점으로 매일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2. 매일 7시간 이상 수면한다.잠을 줄이면 멍청해진다. 똑똑해지려면 충분히 수면해야 한다. 수면은 회복이자 성장이다. 잠을 줄이면 당장은 시간이 느는 것 같다. 하지만 결국 생산성과 판단력이 떨어진다. 7시간 이상 수면은 협상 불가능한 원칙이다. 충분히 잔 다음 날의 나와 그렇지 못한 날의 나는 완전히 다른 사람일 수밖에 없다. 충분한 수면은 사치가 아니라 필수다.3. 주 3회 이상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한다.'뇌'는 움직임을 위해 만들어졌다.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상대적으로 의사결정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뇌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유산소로 심폐 지구력을 키우고, 근력으로 신체 구조를 단단히 한다.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이자, 에너지 충전이다. 바쁠수록 운동을 우선순위에 먼저 넣는다. 건강한 몸이 있어야 원하는 일을 지속할 수 있다.4. 자연과 가까이하며 생활한다.자연은 나를 본질로 돌아오게 한다. 도시의 소음과 인공적인 환경에만 있으면 감각이 둔해진다. 비가 오지 않는 날은 매일 30분 정도 햇빛을 쬔다. 자연에서 나온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 주기적으로 숲이나 산에서 산책하며 호흡한다. 자연 속에 있을 때 나는 더 명료해지고, 더 평온해지고, 더 행복해진다.5. 술, 담배, 커피, 도박, 마약을 하지 않는다.이것들은 단기적 쾌락을 준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나를 무너뜨린다. 의존성은 자유를 빼앗고, 판단력을 흐린다. 나는 맑은 정신과 건강한 몸으로 살기를 선택했다. 외부 자극 없이도 충만할 수 있는 삶을 만든다.6. 오직 나의 본질에만 집중한다.본질이란 나의 신념, 사명, 취향 등 수치화할 수 없는 것들이다. 남들이 뭐라 하든, 트렌드가 어디로 가든, 나의 본질에 집중한다.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 나에게 진짜 중요한 게 무엇인지 등등 이런 질문들로 돌아올 때 흔들리지 않는다. 본질을 잃으면 모든 것이 의미를 잃는다. 본질을 지키면 모든 것이 자리를 찾는다.7. 에고는 진정한 내가 아님을 인식한다.에고는 어차피 죽을 때까지 나를 따라다닌다. 종양을 도려내듯 에고만 도려낼 수는 없다. 내가 해야할 일은 그저 에고를 관찰하되 동일시하지 않는 것이다. 에고를 내려놓을 때 진정한 자유가 온다. 나의 본질적 '나'는 에고가 아니며, 늘 평온하고 고요한 존재임을 인식한다. 그러면 에고로부터 비롯된 온갖 망상과 부정적 감정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8. 외부 기준을 따르지 않는다.세상의 성공 기준, 타인의 기대, SNS의 과시는 나의 기준이 아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보다 내가 만족하는 삶을 산다. 모든 기준은 '나'로부터 시작한다. 타인과의 비교는 결국 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진다. 나는 오직 어제의 나와 비교한다.9. 과정에 충실하고 몰입한다.결과에 집착하면 불안해진다. 과정에 집중하면 평온해진다. 지금 이 순간, 내가 하는 일에 온전히 몰입한다. 몰입 속에서 최고의 결과가 나오고, 최고의 행복이 찾아온다. 결과는 과정의 부산물일 뿐이다.10. 부정적 감정은 즉시 사이코사이버네틱스로 전환한다.부정적 감정이 올라오면 억누르지도, 방치하지도 않는다. 즉시 인식하고, 사이코사이버네틱스로 전환한다. 두려움은 행동으로, 수치심은 망상으로, 분노는 초록불/노란불로, 인정 욕구는 본질로, 비교 의식은 가스라이팅으로, 자만심은 레버로, 무시는 당연함으로, 외로움은 수련으로 즉시 전환한다. 부정적 감정으로 인한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고, 곧바로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을 꾸준히 연습한다.11. 부정적인 것에 에너지를 쓰지 않는다.비난, 불평, 원망은 에너지 낭비다.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 부정적인 뉴스, 대화, 생각에 시간을 쓰지 않는다. 내 에너지는 한정되고 있다. 그 에너지는 생산적이고,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곳에 쓴다.12. 어떤 것도 맹신하지 않고, 내가 틀릴 수도 있음을 믿는다.내 생각이 항상 옳은 건 아니다. 지금 확신하는 것도 나중에 틀렸다고 판명될 수 있다. 그래서 열린 태도를 유지한다. 다른 의견을 경청하고, 반대 증거를 찾아보고, 기꺼이 내 생각이 틀릴 수 있음을 받아들인다. 확신보다 유연함이 성장을 만든다.13. 불법 및 범죄 행위가 발생하는 모든 환경을 차단한다.어떤 이유로도 불법은 정당화될 수 없다. 불법적 환경은 나를 오염시키고, 결국 큰 댓가를 치르게 만든다. 의심스러운 환경이 보이면 즉시 거리를 둔다. 단기적 이익보다 장기적 안전과 평판을 중요시한다.14. 경험과 사례가 없어도 도전한다.'성공 사례가 없어서요', '경험이 없어서요' 같은 말은 도전하지 않을 이유가 아니다. 오히려 기회일 수 있다. 실패해도 배우고, 성공하면 선구자가 된다. 두려움이 있더라도 멈추지 않는다. 경험은 결국 도전 후에 만들어진다.15. 배움을 멈추지 않고 매일 성장한다.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은 사람이 되려 한다. 책, 대화, 경험, 실패 등 모든 것이 배움의 재료다. 배움을 멈추는 순간 퇴보가 시작된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성장하는 것, 그것이 내 삶의 방향이다.재정 원칙1. 현금흐름을 최우선으로 관리한다.자산이 아무리 많아도 현금흐름이 막히면 무너진다.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흐름을 명확히 파악하고, 항상 여유 현금을 확보한다. 현금흐름이 건강해야 위기에 대응할 수 있고,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다.2. 불필요한 소비를 하지 않는다.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분한다. 충동구매, 과시소비, 습관적 소비를 경계한다. 모든 지출 앞에서 '이게 내 삶을 실질적으로 나아지게 하는가?'를 묻는다. 아끼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쓰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베풀 때는 감사한 마음으로 돈을 쓴다.3. 급여, 고정비, 생활비, 저축/투자 통장을 분리해 관리한다.돈이 섞이면 관리가 어렵다. 통장을 목적별로 나누고, 자동이체로 시스템화한다. 급여가 들어오면 자동으로 각 통장으로 분배되고, 생활비 통장에 있는 돈만 쓴다. 시스템이 있으면 의지력이 필요없다.4. 투자와 저축을 먼저 하고, 남은 금액으로 소비한다.급여가 들어오면 가장 먼저 투자와 저축 계좌로 돈을 이동시킨다. 남은 돈으로 생활한다. 그러면 불필요한 지출을 절제할 수 있다.5. 매일 가계부를 기록하고, 주 1회 이상 점검한다.기록하지 않으면 새는 돈을 알 수 없다. 매일 지출을 기록하고, 주말에 한 번씩 패턴을 점검한다. 이번 주에 불필요한 지출은 없었는지, 만약 있었다면 다음주는 어떻게 개선할지 스스로에게 묻는다.6. 바벨 전략에 기반해 투자한다.80~90%는 안전자산(ETF, 배당주, 국채 등)에 투자하고, 10~20%는 고위험 자산에 투자한다. 안전자산으로 기본을 지키고, 고위험 자산으로 큰 수익 가능성을 연다. 전액을 잃어도 괜찮은 금액만 고위험에 넣는다. 균형이 생존이다.7. 대중과 반대로 생각하고 투자한다.남들이 사려고 할 때 팔고, 팔려고 할 때 산다. 공포는 기회고, 탐욕은 위험이다. 시장의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차가운 이성으로 판단한다. 대중과 같이 가면 평범한 결과를 얻고, 반대로 가면 비범한 결과를 얻는다. Think Different From Masses!관계 원칙1. 불필요한 관계를 맺지 않는다.모든 관계가 의미 있는 건 아니다. 형식적 만남, 에너지를 빼앗는 관계, 가치관이 맞지 않는 사람과는 거리를 둔다. 관계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선택적으로 관계를 맺고, 깊이 있게 교류한다.2. 건강한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과 교류한다.긍정적이고, 성장지향적이며, 결이 맞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낸다. 에너지는 전염된다. 건강한 사람 옆에 있으면 나도 건강해지고, 부정적인 사람 옆에 있으면 나도 부정적으로 바뀔수 있다. 내 에너지를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다.3. 존중하고 배려하며, 베풀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과 깊게 교류한다.서로를 높이는 관계를 만든다. 일방적으로 주거나 받는 관계는 오래가지 못한다. 존중, 배려, 베품, 감사가 순환하는 관계가 나에게 깊은 교류 관계의 기준이다. 이런 사람들과는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존중, 배려, 베품, 감사의 기준과 예시를 살펴보자.[존중할 줄 아는 사람의 기준]1. 상대를 깎아내리지 않는다. (비꼬기, 조롱, 강압적 어투 없음)2. 갈등 상황에서도 인신공격을 하지 않는다.3. 상대의 경계를 존중한다. (싫다고 하면 그만두고, 사생활을 억지로 캐묻지 않음)4. 의견이 달라도 "그럴 수 있다"는 태도가 있다.5. 물리적·시간적 약속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잠수, 일방적 취소 X)6. 직급, 나이, 지위와 상관없이 기본적인 예의를 유지한다.7. 실수했을 때 변명보다 "고맙습니다 / 죄송합니다"를 먼저 말할 줄 안다.[배려하는 사람의 기준]1. 상대의 감정 상태를 고려하고 말한다. (피곤해 보이면 이야기를 줄이고, 기분이 다운된 사람 앞에서 자랑하거나 비교하지 않는다.)2. 불편함을 최소화하려고 행동한다. (문 잡아주기,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러 기다려주기 등)3. 상대의 관점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내가 저 상황이면 어떨까?"를 한 번 생각하고 말하거나 결정한다.)4. 강요하지 않는다.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취향·일정을 상대에게 억지로 맞추라고 하지 않는다.)5. 상대의 시간·에너지를 귀하게 여긴다. (불필요한 부탁을 줄이고, 약속 시간 준수, 갑작스럽고 일방적인 요구를 하지 않는다.)6. 사소한 것까지 챙긴다. (추우면 창문 닫아주기, 상대가 좋아하는 디테일을 기억하기.)7. 자신이 틀렸을 때 빠르게 인정한다. (의도와 다르게 상대가 해석했다면 즉각 "아 미안해, 의도는 그게 아니었어. 조심할게."라고 말한다.)[베풀 줄 아는 사람의 기준]1. 남이 필요로 하는 순간을 알아채고 작은 도움부터 먼저 준다. (실무적 팁 공유 등)2. "내가 뭘 얻을 수 있지?"보다 "상대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까?"를 먼저 본다.3. 관계에서 주는 것과 받는 것이 정확히 1:1이 아니어도 불편해하지 않는다.4. 도움을 줄 때 상대를 빚지게 만들지 않는다. (생색, 조건, 갑질 X)5. 자신의 에너지 및 자원이 허락하는 선에서 자연스럽게 나눌 줄 안다.[감사할 줄 아는 사람의 기준]1. 작은 도움에도 고맙다는 표현을 하고, 말뿐 아니라 태도로 드러낸다.2.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 (가까운 사람의 수고를 ‘원래 그래야 하는 것’으로 보지 않음)3. 자신이 받은 도움을 잘 기억하고,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보답한다.4. 성공이나 성과를 자신의 능력만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상황, 주변 사람의 도움도 인정함)4. 내가 가진 것을 먼저 베푼다.먼저 준다. 지식, 시간, 도움, 관심을 먼저 베풀 때 관계는 풍요로워진다. 계산하지 않고 베풀되, 착취당하지는 않는다. 건강한 베풂은 나를 채우고, 관계를 단단하게 만든다.5. 내 중심을 잃는 호의는 베풀지 않는다.도움을 주되 내가 무너지는 선까지 가지 않는다.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남을 돕는 건 지속 가능하지 않다. 내 균형을 지키면서 베풀 수 있는 만큼만 베푼다. 나를 먼저 채워야 남에게도 줄 수 있다.6. 경청하되, 감정의 무게까지 짊어지지 않는다.상대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는다. 하지만 상대의 감정을 내 것으로 만들지는 않는다. 공감과 동일시는 다르다. 경청은 하되 감정적 거리는 유지한다. 경계가 있어야 진정한 도움을 줄 수 있다.7.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는다.관계에서 누가 옳은지를 따지는 순간 관계는 전쟁터가 된다. 옳고 그름보다 존중과 다양성에 집중한다. 이해하려 하고, 배우려 할 때 함께 즐거울 수 있다. 이기는 것보다 함께 가는 것을 우선한다.8. 월 1회 이상 부모님, 동생과 시간을 갖는다.가까운 사람일수록 소홀해지기 쉽다. 의도적으로 시간을 만들고, 관계를 돌본다. 부모님과 동생은 내 뿌리이자 평생 함께 갈 사람들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지 않고, 정기적으로 만나고 소통한다.위 원칙들을 세워두고 타협없이 잘 지켜낼 수 있는지아침 저널링을 통해 매일 읽고, 마음에 새기고, 피드백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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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이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