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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시간 전✍️1:1컨설팅 후기

남자친구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컨설팅 받기 전 매니저님과 총 2시간 정도의 통화를 했습니다.현재 저의 상황을 통해 1차적으로 상담을 받는듯한 느낌을 받았고,매니저과의 통화로 컨설팅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토요일 9시30분 예약을 해두었고,1시간 30분이 걸리는 먼 거리지만 가치가 있을것 같았습니다.당일날 김서한 대표님보다 저희가 먼저 도착을 하여빈 사무실에 먼저 들어가서 둘러보았습니다.자리에 앉아서 칠판과 종이에 빼곡하게 쓰여진 이론들을 살펴보았습니다.남자친구는 김서한 대표님에 대해 전혀 몰랐기 때문에낯선 단어들과 이론들을 살펴보며 의심이 한층 깊어졌습니다.그런데, 컨설팅이 시작되고 제가 미리 작성해둔 설문지를 보면서김서한 대표님이 하나하나 찝어주시기 시작했습니다.저도 인지하지 못했던, 그리고 생각해본적 없는 부분들을 다루기 시작하셨습니다.내가 생각하는 단점 3가지를 적었는데,이걸 어릴적 트라우마와 연결시켜서 뭐가 문제였는지 도출하시더라구요.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좀 더 궁금해졌습니다.또한 저는 크리스천으로서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이 내용을 넣었더니크리스천일수록 왜곡된 성경이해로 오히려 사업을 더 어렵게 만든다는 말도 하셨는데굉장히 공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1시간 이라는 짧은 시간에 함축적으로 말씀을 하시느라제가 설명을 이해 못하는 부분도 꽤 있었지만,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오랜시간을 들여야하고이걸 고쳐내는게 정말 아프고 힘들다는 것은 이해했습니다.의심가득했던 남자친구에게 컨설팅 어땠냐고 물으니"틀린말은 안하던데?"로 답했습니다.그리고 좀 더 시간을 들여서 강의에 참여해보면 좋겠다는 말까지 하더라구요.저 또한 한시간이 너무 짧았고, 좀 더 시간을 들여서 더 근본을 해결해보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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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