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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3) 11일차

Up-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밥 먹고 차 마심-연휴라 자유롭게? 쉴 수 있어서 좋다. Dawn-날씨가 흐려서 몸이 늘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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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2) 10일차

Up -디지털 노마드 강의를 듣고 에너지 듬뿍 얻었다!-좋아하는 드라마를 볼때 Dawn-병원 예약 놓치고, 버스 놓치고, 커피 잘못 시키고 오늘 하루 종일 놓친 것들이 많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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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5/1) 9일차

Up-오늘도 맑고 좋은 날씨!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 (+걷는 길에 만난 너무 귀여운 아기 강아지들🥹)-엄마와 함께 간만에 맛있는 저녁 (외식)Dawn-아침 루틴 깨짐. 노동절이라고 정신 못 차리고(?) 유튜브영상을 빠져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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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30) 8일차

Up-오랜 시간 고민해온 운전 연수 방법을 드디어 결정하고 예약까지 하고 왔다. (계속 결정을 못하고 전전긍긍해하다가 그냥 우주에 맡겼다니 가장 좋은 방향으로 안내해준 것 같다.🥹)Dawn -계획한 일들을 다 처리하지 못하고 자꾸 밀린다. (마음이 조급해지지만, 자책 대신 스스로 응원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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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29) 7일차

Up -맑은 날씨, 오랜만에 공원을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귀여운 동물들을 봐서 행복했다.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 식사 -좋아하는 드라마의 쇼츠 영상들을 볼 때 그만 봐야지(?) 하면서도 도파민 팡팡 나올때 행복…Dawn -위장이 안 좋아서 소화가 안 되는 느낌이라 불편했다. -일에 대한 압박과 초조함이 몰려옴.. 저항하지 않고 알아차리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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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28) 6일차

Up-산책할 떄 귀여운 고양이를 만나고 새로운 산책 코스를 발견한 것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하다. Dawn-여행 (비행기) 예약을 하면서 갑자기 불안함이 밀려옴 -선택과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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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27) 5일차

Up-책을 보는데 마음을 울리는 문구를 만났을 때 (feat. 상처받지 않은 영혼) -드라마를 보는데 간만에 설레는(?) 기분이었다. 스토리가 재미있었고, 드라마를 써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Dawn -일본 여행을 가고 싶지만 친구와 시간 맞추는 게 쉽지 않다. -운전 연수를 신청해야 하는데 계속 망설이고... 어떻게 배울지 결정하지 못했다. (뭔가 선택과 결정을 망설이거나 늘어질 때 무기력해지고 자책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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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26) 4일차/ 한주간의 정리와 원씽 목표

Up-미세먼지 없는 청명한 날씨 -동네 산책길에 만난 귀여운 강아지들 Dawn-이상하게 하루종일 불안하고 우울한 감정이 올라옴 -가족(엄마)는 내 앞에선 웃지 않고 아빠 앞에서만 웃는 것을 보고.. 어쩐지 섭섭해짐 (질투?) -부모님을 인정(?)하고 칭찬해주는 나를 발견 (사실은 내가 인정과 사랑을 받고 싶다.) 4일간의 Up&Dawn 공통점 Up-맑고 미세먼지 없는 날씨는 기본적으로 나를 기분 좋게 한다. 나는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다. 특히 동네 산책을 할 때, 나무와 새들을 보며 행복을 느끼는 것 같다. Dawn-가족.. 특히 엄마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 신경이 쓰였던 한 주였다. 엄마가 계속 기분이 안 좋아서 보여서 계속 엄마의 눈치를 살피면서 기분을 맞춰주려고 한 것 같다. 하지만 엄마는 내 앞에서 늘 시무룩하고 아빠 앞에서만 환하게 웃는 사람이다. 한번도 느끼지 (깨닫지) 못했던 감정인데... 나는 그런 엄마가 질투도 나고 못마땅하고, 화도 조금 난다. 원씽 목표 -(가족보다) 나 자신을, 내 감정을 더 바라보고 돌봐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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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월 25일) 3일차

Up-친구와 가고 싶었던 프리 마켓에 가서 쇼핑(?)도 하고 짧지만 행복한 봄나들이 다녀옴 💕 -오늘도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씨! Dawn -엄마와의 저녁 식사. 엄마가 나한테 서운한 게 있는것 같는데 말은 안 하고 툴툴(?) 거린다. 엄마의 기분을 맞추려고 노력했지만 에너지가 좀 뺏기는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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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나를 찾아서] 14일 챌린지

(4월 24일) 2일차

Up-점심 먹고 산책할 때. 반짝반짝 날씨가 너무 좋았다!-당근 중고 물건을 적당한(원하는) 가격으로 구매하게 된 것 -단골 손님이 추가 예약을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서비스 시간을 준 것 Dawn-아침에 늦잠을 잔 것 -부모님과 저녁을 먹었는데 엄마의 수척한 얼굴을 보고 마음이 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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