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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한달만에 천만원 매출을 올렸어요.
난 두피전문가야 그동안 마케팅에 벽이 너무 높아서 나의 본질에 충실하지 못했어.그런데 에이그라운드 졸업을 앞두고 26년 3월 초 미니샵을 오픈했어.오픈한지 한달 만에 천만원 매출을 올렸어. 2백은 현금으로 받았어.진심어린 후기도 올라왔어.난, 20여년의 모든것을 그만 두기로 결정을 하고 22년 11월 30일 패업을 했지, 그리고 뷰가 좋다고 하는 인천 송도로 이사를 왔어. 그런데 자꾸만 마케팅에 관한 정보가 내 눈에 들어오는거야 그러던 중에 23년 7월 압구정 성형외과에서 공간이 있으니 들어와서 샵을 운영을 해주면 마케팅은 병원에서 다 해줄테니 함께하자는 제안이 들어왔어. 난 20여년 동안 강남에서 샵을 운영을 했었지 그런데 코로나19로 엄청난 타격을 받았지. 그래서 더 이상은 버티면 위험 할것 같아서 샵을 접기로 맘 먹었어 그때 두미래에 다니는 고객들의 원성을 들었어. 원장님 그만두면 안되는데 ... 하지만 몇몇 사람들 때문에 비싼 강남 땅에서 버티는건 아닌듯 하여 샵을 접었었어. 그러던 찰나에 압구정 병원에서의 제안은 나에게 기회가 온거였지. 출퇴근이 멀지만 해보자 하고 계약서를 쓴뒤 송도에서 압구정 까지 출퇴근을 3개월 정도했어 그런데 3개월동안 나름 준비하고 혼자서 월 천만원을 넘게해서 병원과 수익을 5: 5로 나누는 과정에서 병원에서 광고가 하나도 안되고 못하고 있더군, 병원 홈페이지에 두피와 탈모 카테고리가 없는 홈페이지가 나온걸 보고 난 만들어 줄 것을 요구를 했어. 요즘은 홈페이지에 나의 상품을 올리지 않으면 고객은 찾아 올 수가 없는데... 병원에서 안전한 홍보인 홈페이지에 올려 주고 거기에 더해 병원원장은 구전광고까지 해 주기로 하고 계약서를 쓰고 온건데 하나도 지켜지지 않는거야. 앞이 캄캄했어. 삶이 왜 이리 고된거지? 이제야 내가 생각하는 병원 마케팅이 시작이 되는구나 생각을 했는데... 모든것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어, 당시 나에게는 다른 대안이 없이 시간만 지나가고 있었지. 그때 당시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탄핵을 하여 나라는 들썩이고 나의 맘은 더욱더 심란해지고 있는 혹독한 겨울을 맞이하게되었지. 나의 인생 이렇게 꼬이는건가? 믿을 수 없는 현실 앞에 모든것을 내려놓고 다른 길을 찾기로 했어. 알바를 찾아보는 과정에서 현실에 나에게 백만원을 버는건 하늘에 별따기란것을 알게되었어. 취업을 해보자 하고 이력서를 내려고 하니 난 두피전문으로 일한 이력 밖에 없네. 그래서 두피관리실에 이력서를 올리고 취업을 하려고 하니 전화가 왔어 적은 금액으로 원장님 대우는 아닌듯 하다고, 이 업종에서는 나를 알아보고 함께 일 하는게 부담인 것을 알게되어지 난 나쁜 소문이 돌겠다 싶어 일주일도 안되어 취업정보에서 이력서를 내렸어 유명세도 취업에는 도움이 안되더군, 그래서 잠시 나에게 맞는 알바를 해보고 싶어서 부동산에 알바를 일주일 하게되었어 전화만 받고 안내만 해주면 된다고 하더니 알고 보니 땅을 파는 부동산에 들어 간거야 취업을 미끼로 땅을 사게끔 하더군 그래서 나 돈이 묶여서 살 수 없다고 하니 일주일 만에 팀장이 보자고 하더니 그만두라고 하더군 , 나 이렇게 짤렸어. 어이가 없는 일을 겪으면서 내 삶을 어떻게 설계를 해야 하는지 막막했어 있는 돈은 까먹고 1억 정도 22년 사기 당해 복구가 필요한데 내 인생은 자꾸 마이너스로 가고 있네. 그러던 중에 구매대행을 해서 돈을 버는 유투버가 내 눈에 자꾸만 들어오네 그래서 구매대행에 대한 강의를 조금씩 듣게 되었어. 그래서 구매대행에 대한 본격적인 강의를 들어야 겠고 난 알아보기로 맘을 먹었어. 그 강의가 당시 2백 오십정도가 필요했어. 그런데 나와 함께 병원 마케팅을 하기로 한 재원대표가 현재는 메종드쿠로이 라는 돈까스음식점을 진행고 있지만 나와 함께 두피센터마케팅을 해서 병원에 두피전문시스템을 넣어주려고 계획을 했었지. 그런데 그게 물거품이 되었지, 난 재원대표도 구매대행을 해 보는것을 권유를 했어. 그 말을 하는데 재원대표가 에이그라운드라는 마케팅 전문업체 상담을 받고왔다고 말 하면서 원장님 상담 한번만 받아보라고 하네. 그런데 상담전에 리서치 처럼 에이그라운들의 질문에 대한 답을 써서 제출을 하고 면담을 하는거래. 그래서 한번 살펴보고는 상담 요청을 신청했어. 난 상담비 99,000을 내니 질문서가 왔네. 그런데 사업의 방향을 잘 잡아주기 위한 질문지가 왔어 난 2박 3일 정성스럽게 읽어보고 답변을 하는데 온 신경을 쓰고 있는 나를 발견했어 그런데 질문자체가 정말 체계적이고 전문적이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빈 칸을 채워서 보냈어. 그리고 상담 날짜에 김서한대표와 마주 앉아 있는 나를 보며, 내가 아직도 두피탈모 전문가로 다시 일하고 싶다는 것을 알게되었지. 40분 상담을 마친뒤 난 결심을 하고 25년 9월 4일 마케팅 천 오백만원의 비용을 남동생에게 빌려서 결재를 했어. 그리고 마케팅 42기 팀이 모이는 날짜를 기다리고 있었고 기다리는 동안에 에이그라운들에서 받은 책을 열심히 보고있었어. 강의 날짜를 기다리던 중인 9월 14일 일요일 아버지가 쓰러지셨네. 그런데 간병을 할 사람이 나 밖에 없는거야. 난 그 때 부터 간병을 하는라 정신이 없었어. 엄마는 치매가 온 상태이고 형제들은 제각기 지방에 살고있네. 나만 그나마 송도에서 부모님 댁과 가까운 곳이라고 내가 병원을 쫒아 다녔어. 그 와중에 현금이 없어서 부모님 집을 내 놓게되었고 그 부동산 처리도 내가 해야 하는 상황이네, 아버지는 9월 29일 퇴원을 앞 두고 있었지.퇴원 당일 새벽에 침대에서 낙상을 하고 뼈에 이상이 없다는 의사의 말을 믿고 퇴원을 했어 그리고 난 마케팅이 시작이 되었지 하루가 이렇게 전쟁터 처럼 하루 하루가 스트레스를 달고 살아가고 있더군, 빨리 평화가 오기를 기다리며 에이그라운드에 집중했어. 이 험난한 길을 그냥 포기하는건 나의 인생이 답은 아니라고 생각을 했고, 난 이미 두피탈모가 천직임을 알고 있어, 내가 두피케어를 하면 10년 20년 고민하던 두피의 문제가 바로 정상이 되네. 그리고 그렇게 많이 빠지던 모발이 한번의 케어로 빠지는 모발량이 엄청 줄어들어 고객들이 놀라는 일이 많아. 이건 천명이고 사명이잖아 그런데 난 마케팅 사명도 함께 받았으면 엄청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 그래서 난 고생을 하고있었지. 그러던 중에 에이그라운드에서 그 통로를 찾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어. 날 성장시키고 조금만 마케팅의 원리를 이해하고 접목을 한다면 내가 이 전문적인 일을 해 나갈 수 있을것 같았어. 그래서 해보자 하고 늦은 나이에 겁도 없이 시작을 했어. 1차 강의를 들었어. 그러던 중에 연로하신 부모님들이 계속해서 아프기 시작하네. 스터디를 하는 동안 열심히 따라가는데 초반에는 아버지로 인해 집중도가 떨어졌다면 이번에는 거의 마무리 스터디 중인 26년 1월 1일 이번에는 엄마가 쓰러지셨어. 결국은 엄마는 치매도 있으신데 이번에 쓰러지시면서 왼쪽 뇌가 터졌어. 그래서 현재까지 일어나지 못하고 계셔. 너무 드라마 같은 일이 나에게 일어나네. 엄마가 쓰러지시고 집 매매와 부모님 이사까지 있었어 그래서 난 2개월간 맨붕이 왔어 머리 회전이 안되고 스터디의 맥락이 끈어 졌어.하지만 난 절대 포기 해선 안돼 라고 외치며 일을 수습해 나가고 더디지만 조금씩 일을 해 나가고 있었어.왜! 그건 나와 함께하는 팀, 그리고 큰 그림을 그려주는 최고 리더인 에이그라운드 김서한대표가 있기떼문이지. 42기 팀을 만들어준 김서한 대표는 정신치료와 마케팅을 통해 사업을 방향을 스스로 찾는 힘을 길러주는데 꼭 치료 받는 느낌이 드네. 한마디로 의사보다 치료를 잘 해. 우리 사업이 어디가 막히고 병이 들었는지 그리고 약 처방처럼 마케팅 처방전을 해주시네. 우리 팀 한명 한명 성장하도록 맥을 잘 짚어주네. 한 사람 한 사람 자기의 자리를 찾아가면서 사업가가 탄생하는 것을 현장에서 보게되었지. 위태 위태한 상황에서도 서로 잘 챙겨주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마케팅 김서한 대표의 순수한 사람이 세상을 이끌어간다는 사명을 몸소 느끼면서 버티고 있는 나다.특히 42기 김선호팀장은 평정심을 잡고 계획대로 우리 팀을 리더를 잘 해주는 최고의 리더야 그리고 수시로 전화를 해서 나에게 하나 하나 할 수 있게 아니 포기 하지 못하게 챙겨주는 현재원대표가 내 옆에 있어 난 일을 안 할 수가 없었던것 같아. 마케팅이 거의 끝나갈 무렵 12월에 난 송도에 미니샵을 오픈하기로 선포하고 준비를 하고있었지. 보증금 준비를 하고 매장을 결정하고 26년 1월 17일 오픈을 하기로 했지 그러던 중 26년 1월 1일 새해에 엄마가 쓰러지셔서 병원을 오가며, 이사와 매장 인테리어리어 까지 진행을 하니 너무 너무 어려웠어. 이 일들이 왜 나에게 이렇게 일어나는지? 내가 뭘 어떻게 했기에 이 험난한 길을 걷게 하는 걸까? 날 왜 이렇게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가는지 알 수 가 없는 일들이 일어나네. 그래도 내 마음은 두피전문가로 가야해 가야해 이런 상황에서도 갈 꺼야를 계속해서 외치고 있는 나를 발견했어. 잘 하지도 못하면서 그저 이 시간을 충실하고 보내려고 최선을 다하는 내 자신을 보면서 정말 짠하고 슬펐어. 그러던 중에 이사도 무사히 마치고 아버지는 새로운 곳에 적응을 잘 하고계셔, 샵의 오픈은 3월이 되어서 겨우 열었어 주변에서 우리 매장에 뭔 일이 있어서 운영을 안 하는줄 알았다고 할 정도로 오픈이 너무 늦어졌어. 드디어 3월 초 두미래Ai 두피탈모전문센터 송도점을 오픈했어. 42기 팀은 오픈과 동시에 오셔서 관리를 받고 후기를 정성껏 써주고 팀장 선호대표는 그 어려운 두미래블러그를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한달 동안에 매일 같이 글을 써서 틀을 잡아 주었고 현재원,우상희대표는 바쁜 가운데 네이버플레이스를 가동시켜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해주었어. CRM 전문가인 이형민대표는 세일즈를 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서 방향을 잡아주었지. 현재원대표는 메종드쿠로이돈까스 음식점을 오리역 부근에서 운영을 하면서 시간이 날때마다 송도로 달려와 수제 간판도 만들어 달아주고 이곳 저곳 미진한 공사를 채워주었어. 그러던중 예전 고객에게 송도 미니샵 운영을 했다고 3명에게 알렸어 그랬더니 시흥에서도 한걸음에 달려오시네 그리고 42기 팀의 구전 광고와 스레드에서 몇명 체험을 하러 왔고, 건물아래 부동산에서 한분이 두피문제로 회원등록을 했어 그렇게 3월 매출을 천만원 했어.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이렇게 매출을 올렸지. 오픈 하자마자 좋은 성과에 얼마나 기쁜지 몰라. 조금만 마케팅만 준비를 한다면 매출을 올리는 것은 당연할 것 같아. 매장 경비는 최대한으로 줄이려고 미니샵을 오픈했어 좁지만 좁은 곳에서 월 매출 3천을 올리는게 목표야.4월에는 청라에 있는 병원에 입점을 할 예정이야, 재원대표가 영업을 했어. 하나의 매장을 운영하게 되는 거야 . 잘 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중이야 .입점할 병원. 아직은 부족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잘 될듯하네.난 탈모인구를 줄여 보겠다고 일 한지 24년 되었네. 이제 내가 대한민국 탈모인구를 반으로 줄여 볼게. 나에게 온 탈모인들 머리카락 덜 빠지고 건강한 상태를 만들어 줄 거야. 오늘도 나에게 두피탈모 전문가로 책임감 있는 삶을 살게해준 에이그라운드 김서한대표에게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서한 대표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전 좀 느리지만 꾸준하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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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두미래 탁미숙 시스템 보도자료
[글로벌 보도자료]20년 두피·탈모 전문가 탁미숙, ‘두미래’로 두피의 미래를 바꾸다K-Scalp 브랜드 ‘두미래’, 3년 만에 세계 30개국 진출2030년 7월 18일 | 서울·뉴욕·파리 동시 배포20년 경력의 두피·탈모 전문가 탁미숙 대표가 창립한 K-Scalp 헤리티지 브랜드 ‘두미래(DUMIRAE)’가 전 세계 두피·탈모 관리 시장의 판을 바꾸고 있다.두미래는 단 3년 만에 북미, 유럽, 중동, 아시아 등 30개국에 진출, 두피 관리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두미래의 성공 핵심은 탁미숙 대표가 20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임상 경험을 집대성한‘두피 생애주기 회복 시스템(DUMIRAE Scalp Life-Cycle System™)’이다.이 시스템은 탈모를 단일 증상이 아닌 나이·호르몬·스트레스·생활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두피의 생애 문제로 정의하고, 개인별 맞춤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머리카락이 아닌, 두피의 시간을 되돌리다두미래의 대표 아이템 ‘DUMIRAE Cell-Reset Bio Scalp™’는 두피 미생물 밸런스, 혈류 순환, 각질 턴오버 주기를 동시에 관리하는 고기능 농축 포뮬러로, 출시 직후 글로벌 전문가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국제 두피·피부 공동 임상 보고에 따르면,두미래 관리 시스템 적용 6개월 후두피 염증 지수 평균 91% 감소탈모 진행 속도 2.3배 완화모발 밀도 및 굵기 개선 체감 80% 이상이라는 결과가 확인됐다.전문가가 만든, 전문가를 위한 글로벌 표준두미래는 일반 소비자 위주의 마케팅을 지양하고,병원·두피센터·프리미엄 살롱 중심의 전문가 유통 구조를 구축했다.현재 전 세계 6,200여 개 전문 파트너 기관이 동일한 두미래 프로토콜을 적용 중이며, ‘두미래 매뉴얼’은 글로벌 두피 관리 교육의 표준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미국 피부과학회 관계자는“두미래는 제품이 아니라 하나의 관리 언어를 만든 브랜드”라고 평가했다.탁미숙 대표 인터뷰“탈모는 노화가 아니라, 관리받지 못한 시간의 결과입니다.두미래는 머리카락을 키우는 브랜드가 아니라두피가 다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탁 대표는 향후 두피 노화 예방, 산후·갱년기 탈모, 스트레스성 탈모까지 확장하며‘두피 헬스케어 전 생애 플랫폼’ 구축을 선언했다.기업 개요 | 두미래(DUMIRAE)창립자: 탁미숙분야: 글로벌 두피·탈모 헬스케어 솔루션진출국: 30개국누적 관리 고객: 510만 명비전: “두피의 미래를 설계하다”
멈춰버린 1월 1일, 그럼에도 나의 플라이휠은 돌아가야 합니다
멈춰버린 1월 1일, 그럼에도 나의 플라이휠은 돌아가야 합니다2026년 1월 1일. 새해의 희망이 온 세상을 덮을 때, 나의 시계는 잔인하게 멈춰 섰습니다. 나의 전부이자, 내가 성공해야 할 단 하나의 이유였던 어머니가 급성 뇌졸중으로 쓰러지셨습니다. 저는 어머님의 상태를 잘 파악을 못해 골든 타임을 놓쳐버렸습니다. 현재 중환자실에서 의식만 있지 딸을 못 알아보고 말을 못합니다.돌이켜보니 삶은 늘 결정적인 순간에 저를 시험했습니다. 에이그라운드의 문을 두드리며 비상을 꿈꿀 때는 아버지가 삶의 끈을 놓으려 하셨고, 이제 42기 팀 스탠포드의 마지막 2주, 그토록 준비했던 비즈니스 플라이휠을 가동하려는 순간 어머니가 쓰러지셨습니다."우리 딸, 정말 멋지다. 꼭 성공하는 거 보여줘."제가 큰소리치며 약속했을 때, 아이처럼 기뻐하시던 어머니의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그 미소를 지켜드리고 싶어서, 이제 정말 다 왔다고 말하고 싶어서 스레드와 블로그, 유튜브 촬영까지 밤낮없이 달렸습니다. 그런데 왜 하늘은 저에게 이토록 가혹한 장애물을 계속해서 던지시는 걸까요.하지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 잔인한 시련조차 제가 감당해야 할 '천명(天命)'의 일부라는 것을요.운명은 저를 무너뜨리려 하지만, 저는 이 슬픔을 동력 삼아 더 거세게 플라이휠을 돌리려 합니다. 내가 무너지면 어머니께 보여드리고 싶었던 나의 성공도, 20년을 바쳐온 '대탈반(대한민국 탈모인구 반으로 줄이기)'의 사명도 한낱 꿈으로 끝나버리기 때문입니다.지금 제 마음은 찢겨 나간 조각 같지만, 그 조각들을 모아 다시 현장으로 향합니다. 병원 복도에서 원고를 쓰고, 눈물을 닦으며 시스템을 점검합니다. 장애물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제가 가야 할 길에 가치가 있다는 증거겠지요.어머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당신이 그토록 보고 싶어 하던 딸의 당당한 성공을, 에이그라운드에서 피어날 탁미숙의 진가를 반드시 증명해내겠습니다.대한 민국 최고의 시설에서 엄마를 모시기 위해서 저는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사명은 슬픔보다 강하고, 진심은 반드시 기적을 만듭니다. 저는 멈추지 않습니다. 아니, 결코 멈출 수 없습니다내일 어떠한 일이 와도 이겨낼것입니다.저는 26년 1월 17일 송도 두미래 두피센터를 오픈합니다.그리고 26년 1월 24일 부모님에 서울에서 송도로 이사를 옵니다. 엄마는 입원을 해서 병원 치료를 받아야합니다.모든 일들이 다 잘 되도록 만들것입니다. 42기 팀과 에이그라운드에서 멋지게 승리할것입니다.
사업일기 :가장 뼈아픈 반성은 저의 '의존적인 태도'입니다
2005년 두미래를 설립하고 '대국민 탈모 원인 지도'를 그리며 달려온 지 어느덧 23년이 되었습니다.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제가 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닌, '사명의 전략'이 저를 이끌었기 때문임을 이제야 깊이 깨닫습니다.오늘 저는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며 무거운 마음으로 반성합니다.기술에만 매몰되어 시스템의 중요성을 간과했습니다. 저는 '10분 두피사우나'의 원조로서 수많은 임상을 성공시키고, 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진정성 하나로 방송에 29번이나 출연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저의 소중한 정보와 노하우를 세상에 널리 알릴 전문적인 퍼널 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해, 정작 도움이 필요한 많은 탈모 환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나에게 맞는 올바른 시스템을 찾는 데만 10년이라는 먼 길을 돌아왔습니다.나에 대한 확신 부족으로 '의존'이라는 굴레에 갇혀 있었습니다. 가장 뼈아픈 반성은 저의 '의존적인 태도'입니다. 최근 서한 대표님과의 1:1 코칭을 통해 제가 평생토록 결정을 남에게 의존해 왔다는 사실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상대에게 대가를 지불했으니 당연히 좋은 것을 주겠지"라는 안일한 믿음은, 사실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에 생긴 비겁한 회피였습니다. 사람을 너무 믿어 상처받았던 수많은 일도 결국 제가 리더로서 중심을 잡지 못했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다시 사명감을 품고 리더의 길을 걷겠습니다. 저는 고객을 상담하고 관리할 때 제가 살아있음을 느끼며, 그들이 탈모의 고통에서 벗어나 편안해질 때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하늘이 제게 주신 천직이자 천명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 힘든 과정을 묵묵히 견뎌낼 수 없었을 것입니다.이제는 23년의 경력이 증명하는 저의 실력을 믿고, 저 스스로가 확신을 가진 리더가 되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체내외 탈모 근본 해결 5단계 시스템과 같은 저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이제는 남의 손이 아닌, 저의 확고한 결정과 전문화된 시스템을 통해 세상에 알리겠습니다.제가 나 자신을 온전히 믿을 때, 비로소 더 많은 '꿈의 고객'들이 저를 신뢰하고 찾아올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더 이상 흔들리지 않고 리더로서 결정하고 책임지는 두미래의 대표가 되겠습니다. --------------------------------------------------------------------------------"사막에서 길을 잃고 10년을 헤매던 탐험가가 드디어 자신만의 나침반을 발견한 것과 같습니다. 이제 그 나침반은 다른 누구의 손이 아닌, 두미래를 탄생할 제 자신의 손에 굳건히 쥐어져 있습니다.
[칼럼 ]미용 기술자에서 사업가로, 당신의 성장을 완벽하게 만들 ‘인생의 가이드’를 만나셨습니까?미
이 글은 창업을 앞둔 예비 원장님들에게 단순한 기술 전수를 넘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 제시하는 강력한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미용 기술자에서 사업가로, 당신의 성장을 완벽하게 만들 ‘인생의 가이드’를 만나셨습니까?많은 미용인이 꿈을 안고 창업의 길에 들어섭니다. 밤낮없이 가위질하며 기술을 연마하고, 드디어 내 가게를 차린다는 설렘은 잠시뿐입니다.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히는 순간, 우리는 곧 깨닫습니다. “기술만 좋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구나.”저는 20년 동안 두피 탈모 전문가로 활동하며 수많은 임상 결과와 실력을 쌓았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14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운영했던 사업에서 큰 실패를 맛본 적이 있습니다. 당시의 저는 기술은 최고였을지 몰라도, 조직을 운영하는 원칙과 돈을 다루는 철학, 그리고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마케팅 시스템’이 부재했기 때문입니다.오늘 저는 이미지 속의 한 사이클을 통해, 창업을 앞둔 여러분이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곧바로 ‘성공의 궤도’에 올라탈 방법을 이야기하려 합니다.1. 당신이 처한 상황과 마주한 문제 (상황·캐릭터 설정 & 문제 직면)매일 같이 샴푸를 하고 두피를 관리하며 몸은 지쳐가는데, 매출은 제자리걸음인가요? 오픈만 하면 손님이 줄을 설 것 같았지만, 정작 마케팅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상태라면 당신은 현재 ‘기술자의 함정’에 빠진 캐릭터입니다.2.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가이드’를 만날 시간 (가이드를 만난다)이미지 속 화살표가 가리키는 가장 중요한 지점은 바로 ‘가이드를 만나는 것’입니다. 혼자 고민하는 시간은 길어질수록 비용이 됩니다. 저는 20년의 성공 경험뿐만 아니라 14년의 뼈아픈 실패를 통해 얻은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저는 여러분에게 단순한 두피 관리 기술만 가르치지 않습니다. 실패하지 않는 경영 원칙, 돈을 대하는 무의식의 변화, 그리고 고객이 저절로 유입되는 마케팅 퍼널(Marketing Funnel)까지, 제가 직접 몸으로 부딪쳐 완성한 모든 시스템을 아낌없이 공유할 것입니다.3. 해결책을 발견하고 행동하는 용기 (해결책 발견 & 행동 촉구)두미래 코리아 아카데미는 여러분에게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기술의 압도적 차별화: 20년 경력의 두피 탈모 노하우.시스템 경영: 원장이 없어도 돌아가는 매뉴얼과 조직 원칙.자유를 주는 마케팅: 노동 집약적인 일에서 벗어나 진정한 경제적·시간적 자유를 만들어주는 마케팅 설계.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용기를 내어 행동하는 것입니다.4. 반복되는 성공의 기쁨 (성공한다 & 반복)저와 함께 시스템을 구축한 원장님들은 더 이상 매출 걱정에 밤잠을 설칠 필요가 없습니다. 한 번 구축된 성공 시스템은 이미지처럼 선순환하며 반복될 것이기 때문입니다.창업은 혼자 하는 도박이 아니라, 검증된 시스템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20년 뒤가 저처럼 단단한 철학을 가진 전문가이자 성공한 사업가가 될 수 있도록, 제가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이제 두미래 코리아와 함께 당신의 성공 스토리를 써 내려가십시오

반짝이는 '유혹'을 버리고, 흔들리지 않는 '본질'의 집을 짓다
부제: 20년 두피 장인이 롤러코스터에서 내려와 다림줄을 잡기까지"반짝이는 물체를 잡으면 큰일 납니다.“사업을 하다 보면 눈앞에 화려해 보이는 것들, 당장 돈이 될 것 같은 유행들이 혜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잡는 순간 신기루처럼 사라지거나, 오히려 독이 되곤 했습니다. 오늘 저는 에이그라운드 팀 스탠퍼드 모임에서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낍니다. 우리가 잡아야 할 것은 '반짝이는 유혹'이 아니라, 투박하더라도 단단한 '본질'이라는 것을요.1. 탄식 속에 갇혀있던 20년의 외길저는 지난 20여 년간 두피 케어와 상담이라는 한 우물을 파왔습니다. 모발이식이나 독한 약물로만 탈모를 해결하려는 시장을 보며 가슴을 치고 탄식할 때가 많았습니다. "진짜 길은 여기에 있는데...", "이렇게 하면 건강하게 해결할 수 있는데..." 속은 타들어 갔지만, 저에게는 세상을 향해 소리칠 확성기가 없었습니다.유튜브, 스레드, 블로그... 남들은 다 한다는 무기들을 장착해 보려 했지만, 제 몸에 맞지 않는 옷처럼 겉돌다 멈추기 일쑤였습니다. "내 기술과 진심이 이렇게 묻히는가" 싶어 제 존재가 너무나 아깝게 느껴지던 날들이었습니다.2. 천국을 엿보다: '혼자'가 아닌 '함께'의 힘하지만 에이그라운드, 그리고 42기 재원 대표님을 만나며 꺼져가던 제 온라인 세상이 부활을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죽어서도 후회할 것 같은 절박함이, 이제는 "이게 현실인가?" 싶은 매일의 감동으로 바뀌었습니다. 어제는 41기 장새롬 대표님의 CRM 강의를 들으며 전율을 느꼈습니다. 마치 사람이 아닌 AI처럼, 제가 끙끙 앓던 문제들을 뚝딱 해결해 주는 능력자들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이곳은 비즈니스의 천국이구나." 서로의 재능을 아낌없이 기여하고, 내가 부족한 부분을 지니의 요술 램프처럼 채워주는 동료들. 그들 덕분에 두피 외길 인생이었던 저는 이제 '경영'이라는 날개를 달고 있습니다.3. 모래성 대신, 무너지지 않는 '시스템'을 건축하다지금 저는 에이그라운드에서 집을 짓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운에 맡기는 롤러코스터식 사업이 아닙니다.흙 고르기: 나의 사명(Mission)과 가치(신념)를 바닥에 깔고,벽돌 쌓기: 원칙(행동)이라는 벽돌을 하나하나 올리며,다림줄 놓기: 정확한 퍼널과 시스템으로 중심을 잡습니다.이렇게 지어진 집은 비바람이 몰아쳐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건축가가 세면으로 벽돌을 고정하듯, 저 또한 돈을 쫓는 것이 아니라 '본질과 가치를 세워 돈이 따라오게 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자유를 향한 길임을 이제야 깨닫습니다.4. 이제는 정확하고 빠른 시대, 다림줄을 쥐고세상은 너무나 빠르게 변합니다. 안정기라고 생각하는 순간 도태되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두피 전문가로서의 20년 열정에, 에이그라운드에서 배운 정교한 '퍼널' 전략이 더해지니 두려움보다는 설렘이 앞섭니다.저는 오늘도 다림줄을 놓습니다. 탈모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진짜 해결책을 제시하겠다는 '사명' 위에서, 흔들리지 않는 저만의 성을 탄탄하게 쌓아 올리겠습니다.꿈은 정말로 이루어집니다. 함께 걷는 동료들이 있기에, 오늘 하루가 너무나 소중합니다."대표님들은 사업을 하시면서 '반짝이는 유혹' 대신 꼭 지키고 싶은 '자신만의 다림줄(원칙)'이 있으신가요?"
미용인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마케팅 퍼널 " 1인 미용인도 이것만 있으면 사업은 무조건 성공이야.
미용인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마케팅 퍼널’미용 현장에서 20년을 넘게 보낸 전문가로서, 저는 수많은 미용인들의 뛰어난 기술과 열정을 목격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자신의 재능만큼 성공하지 못하고 좌절하는 가장 큰 이유 역시 가난한 생각과 '마케팅'이라는 사업의 벽 때문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미용인들은 최고의 기술을 연마하는 데는 누구보다 열심이지만, 고객을 끌어들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가로서의 역량을 갖추는 데는 큰 두려움과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이 자신의 기술력을 의심하고, 새로운 변화를 피하며, 결국 지치고 포기하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20년 전문가가 좌절했던 '뼈저린 경험'사실 저 역시 20년 경력의 두피탈모 전문가로서 기술만큼은 자신 있었지만, 바로 이 마케팅과 사업이라는 장벽 앞에서 수없이 좌절하고 지쳤습니다."기술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버텨왔지만, 고객을 체계적으로 유치하고 사업을 확장하는 마케팅 퍼널'을 몰랐기에 애태웠습니다.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도 늘 불안했고, 매번 '이것이 나의 한계인가' 탄식하며 사업을 포기 직전까지 갔던 뼈저린 경험이 있습니다. 미용인들이 느끼는 그 막막함과 두려움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합니다.🤝 코칭대가 김서한 대표님과의 운명적인 만남그렇게 지치고 힘들었던 순간, 제 곁에서 함께 일했던 소중한 제자의 소개로 저는 코칭대가 김서한 대표님을 만났습니다.그분과의 만남을 통해 저는 깨달았습니다. 제가 겪은 좌절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김 대표님의 칼럼에서 지적했듯 스스로의 잠재력을 가로막는 '가난한 생각'과 체계적인 사업 시스템의 부재에서 비롯된 것임을 말입니다. 성공은 단순히 뛰어난 손기술을 넘어, 고객의 유입부터 재방문까지 이어지는 마케팅 퍼널이라는 시스템을 갖추는 데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기술과 마케팅 퍼널 극복 아카데미'의 시작이 깨달음을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수많은 미용인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단지 기술만 잘하는 미용사가 아니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진정한 사업가로 거듭나도록 돕는 것이 저의 새로운 사명입니다.저는 미용업계에 특화된 '마케팅 퍼널'을 체계화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기술과 마케팅 퍼널 극복 아카데미'를 시작합니다.이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는 다음을 목표로 합니다.마인드셋 전환: '기술자'의 한계를 넘어, 두려움과 불안을 극복하고 사업가로서의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장착합니다.마케팅 퍼널 구축: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마케팅을 미용업에 최적화된 단계별 시스템으로 단순화하고,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경로를 아주 쉽게만듭니다.지속 가능한 성공: 최고의 기술력에 체계적인 사업 시스템을 결합하여,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행복한 수익을 창출하도록 지원합니다.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사업의 벽 앞에서 좌절했던 저의 경험을 발판 삼아, 두미래 아카데미는 미용인들이 겪는 모든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것입니다.기술과 마케팅 퍼널을 완벽하게 극복하고, 여러분의 미용 인생에 찾아올 '진정한 자유'를 지금 두미래 아카데미에서 시작하십시오. 최고의 기술을 마음껏 펼치며, 안정적인 사업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제가 함께하겠습니다.
아버지의 목숨을 살리는 사명과 내 사업을 살리는 사명을 위해 달린다.
에이그라운드 6회차 팀 스텐퍼드를 하고 있는 42기 탁미숙입니다.9월에 1:1 미팅을 한지 벌써 2달이 조금 지나가고 있네요.사업설계를 위해 찾아온 에이그라운드에서 매일 매일 수험생처럼 과제를 하느라 시간에 쫒기고 있답니다.평소에 공부를 안한 제가 따라 가기가 매우 어렵지만 전 무조건 하기로 결심하고 들어왔습니다. 그 결심 안에는 1:1상담시 나만 잘 따라 가면 이 사업을 성공을 시킬 수 있다는 직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었습니다. 1:1 미팅 1회 시작 며한지 며칠 있다 저에겐 집안에 엄청난 위기가 찾아 왔습니다. 그건 바로 아버지의 자살사건이였습니다.부모님 두분은 자식들의 방임에 엄청 외롭고 고독하셨고 어머니는 초기 치매로 반복되는 말을 2~30번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를 견디지 못하고 아버지는 생을 마감을 하시려고 수면제를 100알을 드셨다고 합니다.부모님을 외롭게 방임하는 것도 노인복지법상 학대죄라고합니다.엄청난 충격에 빠진 나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아버지를 살려내야 한다고 결심하고 간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생애 최고로 힘든 시간을 1~2개월 겪었습니다.다행이 아버지는 아주 건강하게 회복하시고 현재 두분은 흑염소를 드시면서 저와 함께 송도에서 살고자 집도 팔고 26년 1월 24일 이사도 하게 되었습니다.아버지 자살사건으로 중환자실에 계실 때, 나는 장거리를 왔다 갔다 하면서 에이그란운드 필독 책을 들고 다녔습니다. 저는 당시 아버지도 목숨도 살려야 하는 사명과 내 사업을 살리는 사명을 함께 갖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아버지는 아주 건강한 정신상태로 퇴원을 하셨습니다.제 목표대로 아버지를 살리는 사명은 성공을 했습니다.아직 제가 제대로 성공을 하지 못 했기에 아버지는 돌아가시면 안된다고 했습니다.그리고,이번에는 제 사업을 살리는 사명에 적극적으로 몰입하고 있습니다.아버지 간병이후로 정신 집중이 잘 안되어 매우 힘든 시간이지만 서한대표의 코칭으로 여러 가지 부화율과 환경을 극복하였습니다.이제는 좀 적응이 되어서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는 중입니다.저는 제 사업의 사명을 이미 알고 있었으나 원칙을 세우지 못하고 퍼널을 만들지 못해 찾아 해메고 방황 할 때, 14년전 나의 직원으로부터 끌어 당김 법칙으로 이곳을 왔습니다.하지만 전 남편의 눈치를 보며 에이그라운드에 들어왔기에 생활이 매우 불현하고 과제도 하기가 어렵더군요.남편은 나에게 가장 편한 존재라야 하는데 어느덧 살다보니 불편한 존재가 되어있더군요.서로 미워하고 싸우고, 왜 이렇게 반복되는 생활을 하는지 삶이 싫어지기 시작했습니다.그런데 저는 남편과 싸울 때 마다 제 맘 속에서 계속 외칩니다.두피탈모사업을 해야 해한다고, 그럼 남편과 싸울 일이 없어질 것 같았습니다.그런데 그게 듯대로 되질 않더군요.이렇게 내 인생 평범하게 사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이 들었어요.에이그라운드에 들어와서 6차 팀 스텐퍼드를 하면서 드는 생각은?정말 나 여기 안 왔으면 어때을까?끔찍할 뻔 한 생각이 드네요.지금은 아주 만족하고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에이그라운드 42기에 있습니다.제가 잠재의식 수업중에 가족이해 선언문 하면서 나의 존재를 찾아준 서한대표님.가족이해 선언문을 읽을 때 가슴 깊은 곳에서 복 받쳐 울음이 나오더군요.그 눈물은 나를 너무나 사랑하는 두분에게 사업의 실패로 불효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기 때문이였죠.더 빨리 성공을 해야겠다고 두분 앞에서도 큰 소리를 쳤답니다. 그러니 죽을 생각을 다시는 하지 말라고, 두분을 위해서 저는 더 빨리 성공을 해야겠다고 결심을 했답니다.그리고 남편이 미워서 제가 성공을 해야 겠다는 맘을 먹었답니다.그런데 이제는 미워서가 아니라 그동안 날 부모처럼 키워낸 남편이였더라구요.제가 살아온 발자취를 수업시간에 풀어내는데 서한 대표는 남편 이해선언문을 써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제2의 아버지라고 합니다.생각해 보니 그렇더라구요. 서한 대표님은 쪽집게 보살님이십니다.그렇게 저의 환경과 부화가 정리가 되니 사업설계에 집중하기가 쉬워 졌습니다.지금은 남편에게 내가 돈 벌어서 다 줄꺼니 공부하게 방해하지 말라고 부탁했답니다.그날 이후 남편은 밥도 같이 차리고 설걷이고 자기가 적극적으로 합니다.이제 환경도 좋아지고 부화율도 없어졌으니아주 에너지로 바뀌니 사업설계에 집중하기가 좋아졌습니다.이제 저는 본격적으로 퍼널을 만드는 작업을 42기 팀과 설계하여, 나의 사명도 42기 대표들의 사명도 서한대표의 사명도 이루는 날만을 위해 오늘도 X-Mind를 하고 있습니다.서한 대표님이 남편 이해선언문은 처음이라고 합니다.제 남편 이해선언문을 오픈하며 사업 컬럼을 마칩니다.“남편 이해선언문” 나에게는 생물학적 아버지가 있고, 나를 세상 밖에서 멋지게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준 아버지가 있습니다.그 분은 바로 나와 함께 티격 태격 하며 살아가고 있는 나의 남편입니다. 나는 나의 남편을 깊이 이해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나의 남편은 내 나이 20세에 직장 상사로 만났고,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했고, 내 나이 21세에 결혼하여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그 시간은 짧았고 내 세상은 남편과 가족, 그리고 그 믿음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어린 나를 항상 걱정하며 , 남편은 나의 꿈과 목표를 지지하며 집안일과 나의 공부, 그리고 두피 탈모 분야에 대해 상담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 덕분에 나는 2010년, sbs강호동의 놀라운 스타킹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두피 탈모전문가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인정받았고, 많은 돈과 명예도 얻었습니다. 이 시련과 성공의 시간 동안, 남편은 나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였고, 나의 가능성을 믿어준 두 번째 아버지였습니다. 나는 지금 힘든 순간에 놓여 있지만, 당신이 만들어 준 밭에서 다시 한 번 도약하려 합니다. 당신이 만들어준 두피의 아름다운 미래 두피 탈모 전문 브랜드 ‘두미래’를 멋지게 성공시켜, 나와 당신의 두 번째 도약을 제가 이루고자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한 것은 오로지 당신이 물심 양면으로 나를 지지하고 도와준 덕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아니었다면, 나는 명예도 없고, 큰 성공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당신은 내가 이루고자 하는 꿈의 기반이며, 나의 성장을 가능하게 한 가장 큰 힘입니다. 나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아닌, 내가 만난 또 다른 아버지로서, 나의 꿈과 미래를 만들어준 당신입니다. 그리고 나의 존재를 세워준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같은 꿈을 꾸며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68세 까지 당신은 나를 위해 최선을 다 했다면 남은 생, 저는 당신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깊이 간직하며, 당신이 만들어준 시스템과 나의 내면과 환경을 채워준 당신, 8년 젊은 내가 당신을 위해, 아니 우리의 행복을 위해 멋진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이 나에게 거대한 당신을 선물을 보내 주셨고, 나는 가장 귀한 선물임을 오늘 알게 하십니다. 당신은 영원히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