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구독자 100만 유튜버 강의를 보지, 왜 이걸 봐야 할까?
Q1. 차라리 구독자 100만 유튜버 강의를 보지, 왜 이걸 봐야 할까?
맞다. 이미 구독자 100만이 넘는 유튜버 분들도 강의를 내고 있다.
그분들에 비하면 내 구독자 수는 부족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왜 여러분이 다른 강의가 아니라 내 강의를 들어야 하는지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단언컨대, 유튜브 성장 방법을 가르치는 강사들 중에 개설 1년 만에 10만 구독자를 달성한 사람은 많지 않다.
나는 실제로 그 과정을 몸으로 경험했고, 지금도 그 방법을 알고 있다.
“엥? 유튜브 강의하는 사람들 중에도 구독자 높은 채널 많던데요?”
맞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대부분 이렇다.
혹시 보지 않았다면, 다른강사와는 무엇이 다른지 꼭 보세요!
https://geekus.kr/10xburopt/post/4896
내가 유튜브 코치가 된 이유 - 10X 부스터로이드 PT저는 과거 부하율이 엄청 많은 사람이었습니다.부모님과의 관계. 배우자와의 관계. 그리고 일상의 작은 문제들까지도 저를 짓눌렀습니다.문제를 해결하려 애썼지만, 의도치 않게 문제는 더 커지고, 저는 점점 지쳐갔습니다.결국 문제 앞에 서면 회피하기 바빴습니다.도망다녔습니다.급기야 1geekus.kr활동 기간이 길다. (평균 2~3년 이상 꾸준히 운영)
특별한 상황 덕분에 구독자가 늘었다. (유명 프로그램 출연, 방송 노출 등)
일반인이 그대로 따라 하기 어렵다. (막대한 자본, 대형 팀, 복잡한 세팅)
나는 달랐다.
나는 유명하지도 않고 막대한 자본이 있지도 않았다.
대신 철저히 내 경험과 강점을 녹여냈다.
유튜브에서 중요한 건 ‘남 따라 하기’가 아니라 ‘내가 잘하는 것’을 찾고 내 사업과 연결해 그걸 콘텐츠에 담는 것이다.
대부분은 이 과정을 건너뛰고 잘된다는 콘텐츠를 따라 하다가 결국 조회수도 안 나오고 포기한다.
그 좌절은 곧 ‘나는 유튜브랑 안 맞아’라는 나쁜 무의식으로 남아, 다시는 도전하지 못하게 만든다.
나는 1년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만들었다.
그리고 말할 수 있다. 그 방법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오히려 그때보다 지금은 더 많은 경험과 데이터가 쌓였고, 그래서 훨씬 더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구독자 숫자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독자가 많으면 돈을 많이 벌겠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구독자 50만 채널을 운영하는 주언규님도 한 달 조회수 수익이 약 500만 원 정도라고 직접 밝혔다.
겉으로는 대단해 보이지만, 사실상 PD 한 명 월급 수준이다.
나 역시 똑같았다.
구독자 10만이 되면 인생이 달라질 줄 알았다.
첫 유튜브 수익이 600만 원 이상 나왔을 때는, 드디어 경제적 자유가 시작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편집 외주비를 빼고 나니, 내 손에 남는 건 거의 없었다.
조회수 수익만으로는 절대로 삶이 바뀌지 않는다.
그때 깨달았다. 문제는 ‘객단가’였다.
조회수의 가치는 객단가에 따라 달라진다.
내 경험으로 보면, 유의미한 데이터가 나오려면 적어도 조회수 1만 회 이상은 필요하다.
예를 들어 1만 조회수가 발생했다고 가정해보자.
랜딩 페이지 유입률: 10% (1,000명 유입)
구매 전환률: 10% (100명 구매)
① 낮은 객단가 상품 (5만 원)
100명 × 50,000원 = 5,000,000원 매출.
(현실은 100명이 구매를 하지 않는다는게 중요하다)
현실적으로 전환율이 더 낮아진다면 매출은 200~300만 원 수준으로 떨어진다.
편집 외주비와 운영비를 제하면 남는 게 거의 없다.
→ 안정적 수익을 내려면 수십만 조회수가 필요하다.
② 높은 객단가 상품 (500만 원)
설사 전환율이 낮아져서 단 1명만 구매해도 500만 원 매출이다.
→ 적은 조회수에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든다.
객단가가 낮으면 조회수 의존도가 높아져 부담이 커진다.
객단가가 높으면 조회수 압박이 줄어들고, 같은 조회수도 훨씬 큰 가치를 만든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정도 계산은 다 할것이다.
따라서 유튜브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조회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조회수 하나하나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것, 즉 상품의 객단가를 설계하는 것이다.
거대한 파도에 올라타자.
내가 장사를 처음 시작했을 당시,
코로나가 창궐하며 거리두기가 시행되자 오프라인 매장보다 배달 업종이 급격히 성장하기 시작했다.
그 시기에 배달의민족 플랫폼도 함께 성장했고, 나 역시 그 흐름을 타며 플랫폼의 버프를 받았다.
물론 우리 매장은 이미 마포구에서 5년간 맛집 랭킹 상위를 지켜왔고,
무려 3년 동안은 맛집 랭킹 3위 안에 꾸준히 들 정도로 자리 잡은 곳이었다.
덕분에 배달의민족에서 ‘상위 1% 가게’로 선정되어, 돈을 받고 인터뷰까지 진행할 만큼 주목을 받았다.
사업하는 사람에게 유튜브는 정말 매력적인 곳이다.
왜냐하면 유튜브는 그 자체가 거대한 트래픽 창고이기 때문이다.
월간 유튜브 이용자는 전 세계 기준으로 27억 명을 넘어선다.
한국만 보더라도 약 4,682만 명이 매달 유튜브를 이용한다.
이제 답은 명확하다.
사업을 시작했다면 유튜브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구독자 숫자를 올리는 것이 목적이라면 다른 길을 가도 된다.
하지만 당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내 사업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이라면, 제대로 찾아왔다.
우리는 지금부터 단순히 조회수를 늘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조회수를 매출로 바꾸는 구조를 만들 것이다.
그 결과, 당신의 매출은 지금보다 10배 이상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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