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튜브 코치가 된 이유
저는 과거 부하율이 엄청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부모님과의 관계. 배우자와의 관계. 그리고 일상의 작은 문제들까지도 저를 짓눌렀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려 애썼지만, 의도치 않게 문제는 더 커지고, 저는 점점 지쳐갔습니다.
결국 문제 앞에 서면 회피하기 바빴습니다.
도망다녔습니다.
급기야 10일간의 가출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왜 내가 하고자 하는일을 존중해주지 않지?
“ 그 순간, 인생에서 제가 마치 불청객처럼 느껴졌습니다.
제가 하는 행동, 하는 말, 존재자체를 환영받지 못하는 기분이였습니다.
그 시간은 저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생각들이 오가면서 마지막에 한문장이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행복해지고 싶다”
그리고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내가 행복했었을 때가 언제였지?
저의 근 5년을
돌아보니, 5년 전 처음 작은 매장을 열었을 때였습니다.
점심·저녁도 거르며, 화장실 갈 시간조차 없을 정도로 바빴지만
그때 저는 누구보다 살아있음을 느꼈습니다.
내가 생각한 대로 실행하고, 그 결과가 즉각 돌아오는
피드백을 수정하고 다시 실행하는 과정에서 생동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수익이 나왔을 때
엄청난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유튜브로 돈을 벌어서가 아니였습니다.
내가 무언가를 실행하지 않았다면
얻지 못했을 수입을 얻음과 동시에
무언가를 해낼 수 있다는 자심감이 차올랐습니다.
저는 확신했습니다.
“이 방법이 진짜 되네? 공부하면 안되는게 없어!”
그렇게 빠르게
구독자가 두달만에 5만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저는 이 방법을 친구들에게 이야기해주었고
그 중에 관심있어 하는 친구에게
제가 했던 방법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그 과정을 통해 누군가에게 내가 알려주는것을 좋아한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가장 행복할 때는, 누군가에게 알려주고 그 사람이 잘되는 순간이구나.”
저는 다시 생각에 잠겼습니다
곰곰이 떠올려보니, 저는 늘 누군가를 가르쳐왔습니다.
중학교 시절에는 친구들에게 춤을 알려주었고,
고등학교 입시 때는 노래를 가르쳤습니다. (저는 음악을 전공했습니다)
대학교 때는 피아노 선생님으로 학생들을 지도했습니다.
교회 선교 준비를 할 때는 CCM 안무를 창작해 교우들에게 전했고,
군대에서는 휴가를 받기 위해 군가를 만들어 선임들에게 가르쳤습니다.
운동을 할 때는 후임들에게 운동을 알려주었고,
전역 후에는 재활운동 강사로 회원들에게 체조를 알려주었습니다.

돌이켜보니 저는 두 가지를 회피하고 있었습니다.
첫째, 운동 유튜버임에도 운동 강의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홈페이지까지 준비해 놓고도 정작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둘째, 누구보다 유튜브를 깊이 연구했음에도
정작 유튜브 강의에는 “자신 없어”라며 도망쳤습니다.
돈을 벌 기회가 눈앞에 있어도 저는 계속 주변만 맴돌았습니다.
그러다 혼자 자책하고, 비교의식에 빠지고, 열등감은 더 커졌습니다.
결국 저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고 말았습니다.
참 바보 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아주 최근 뜻밖의 계기가 찾아왔습니다.
릴스 마케팅을 하는 친구가 “유튜브가 절실하다”고 하소연한 것이었습니다.
저 또한 릴스가 어려웠던 터라, 우리는 서로 재능을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얼마 후 카페에 앉아 친구의 유튜브 방향을 의논하고, 컨셉을 함께 잡았습니다.
과정에서 저는 놀랐습니다.
쉴 새 없이 이야기하고, 전략을 풀어내는 제 자신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알려주는걸 잘할지도 모르겠다”
그 순간, 제 안에서 강력한 에너지가 솟아났습니다.
그렇게 친구에게 되묻고 또 되물었습니다.
“코칭 어땠어? 이해하기 쉬웠어? 잘 알려준거 같아? “
역시 이때도 저의 나쁜 무의식이 머릿속에 피어난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자신감을 얻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때 저는 '놓아버림, 삶에서 다시 떠오르기, 렛뎀이론' 과 같은 책을 읽고
무의식 정화를 하고 있을 때 였던거 같습니다.
그동안 신경쓰였던 문제들
관계에 대한 부하
일에 대한 부하
재정적인 부하
건강에 대한 부하
환경적인 부하
작은 문제에서 큰문제들 까지
모든 부하들을 제거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놀랍게도 그 후로 많은것들이 변하시 시작했습니다.
제가 2022년 당시
포리얼 인포디언스 비즈니스에서 퍼널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후로도
다양한 마케팅, 쿠팡그로스, 건강기능식품 강의 등등
수백만원의 강의비를 쓰면서
인풋 대비 아웃풋을 할 수 없는 사람이였습니다.
단 하나의 성과도 낼 수 없었던 제가,
배운것을 실행으로 이어지지 못했던 제가,
보이지 않던 무의식을 제거하고 나서
저의 사명을 찾고 나서
미친사람 처럼 모든일들이 진행되었습니다.
당시에 궁굼했습니다.
내가 2023년에 유튜브로 성공했던 그 방식이
2025년 지금도 통할까?
그걸 증명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수십명의 무료 컨설팅을 진행하게 되었고
첫 수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많은 후기들이 쏟아졌습니다

다른 현장에서도 많은 대표님들을 만났습니다.

누군가에게 알려주고 그 사람이 성장하는 것을 돕는것이
저를 움직이게 한 강한 원동력 입니다.
저는 순수하고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자기만의 방법을 찾고, 실행하고, 발전 시키도록 돕는 것
그리고 부를 창출시키는 것
제 사명처럼 코칭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유튜브는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사실 사업처럼 분명한 ‘성공의 원리’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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