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 1주차 - 노트

괴델 애셔 바흐는 머릿속이 혼란스러울 만큼 어려운 책이었지만, 같이 나누고 풀이하니 아~ 하~ 하게 되었다.

다시 읽으면서 우리 디퍼님들의 감각을 따라가봐야겠다.

해체의 시간을 끝으로 마침내! 다시 출발선에 선 듯 하다.

각자의 속도가 중요함을 인지하고 선 출발선은 중간지점도 목적지도 모두가 다를 것 하지만 함께한다는 것이 가치있는 겉이다.

논리 파트를 들어가면서 내가 인생책으로 삼고 있는 '무의미의 의미'를 다시 꺼내보았다.

인간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자신이 완수해야 하는 의미라는 도전으로 인해 생기는 건강한 긴장이다. 라는 문장이 마음에 크게 울림을 준다.

우리는 해체시간에서 각자만의 의미를 찾았고 그 과정을 지나오면서 모두가 얼굴이 조금씩 피어나고 긍정적인 변화로 인해 밝고 생기가 도는 것을 발견했다.

이제는 건강한 긴장으로 도전을 할때가 아닌가 한다.

디퍼님을 모두 각자의 속도대로 파이팅입니다!!

4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기본 아바타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