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 1주차 후기, 메모
여럿이 함께 짜올리는 푸가
돌고 도는 이상한 고리.
어느 수준에 도달하면 의미가 출현한다.
단순함으로 협업하는 구조
씨앗을 심플하게, 단순하게 해서 에너지를 관리하는 것
아킬레스와 거북이의 경주
중간지점이 항상 존재하니까 결코 닿을 수 없는 역설
1인이 레버리지를 높일 수 있는 시대에서
꿈을 꾸는 사람은 어디에 있는가?
생각하는 사람은 어디에 있는가?
기술이 넘치지만, 하고 싶은게 없어서 예산을 어디에 쓸 줄 모르는 사람들.
다음시간까지, 클로드 코드를 활용해서
1) 옵시디언의 맥락을 학습시키기
2) 에이전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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