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03 [오토파지] - 살아낸 것 정리

✅ 소화된 것 (알게 된 것)

콘텐츠에 대해

  1. 팔로워 수가 늘어도 강의 문의가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2. 정보전달성 콘텐츠만으로는 구매전환이 일어나지 않는다

  3. 영상 길이가 생각보다 중요하다

  4. 썸네일을 바꾸면 같은 영상도 조회수가 달라진다

  5. 초반 몇 초에 사로잡지 못하면 끝이다

  6. 팔로워들은 정보가 아니라 나와 친구가 되고 싶어한다

  7.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는 건 한국 자체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8. 반응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9. 내가 브랜드가 되어야 지갑이 열린다.

  10. 한국이라는 울타리 밖에서 비로소 나를 꺼낼 수 있었다.

🔄 아직 살아내는 중인 것 (모르는 채로 안고 있는 것)

  1. 그들의 지갑을 여는 방법을 아직 모른다.

  2. 친구가 되고 싶다는 걸 알았는데, 그걸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할지 긴가민가하다.

  3. AI에게 맡겨야 하는지, 내가 해야 하는지 아직 혼란 중이다.

  4. 실효성 있는 콘텐츠 성과를 만드는 방법을 아직 모른다.

일단 무엇이든지 시도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어지는 하나의 통찰 전부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하는가" 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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