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한줄 _ 3주차

오토퍼지(Autophagy)

1. 오토퍼지

독점적 관점 — “나를 먹자”

  • 오토퍼지는
    “나에게서 시작되어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 과정”이다.

  • 지금은 스스로를 분해하고 재구성해야 하는 시기다.

  • 낡은 나를 스스로 먹어 에너지로 바꾸고, 그 과정을 통해 이전의 나를 넘어선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된다.

질문(오토퍼지를 위한 질문)

  • 어떻게 하는 것인가? (요즘 계속 같은 원점을 돌게 되는데.... )

  • 무엇을 버릴 것인가?

  • 무엇을 없앨 것인가?


생각하는 기계

1. 생각하는 기계와 새로운 학습 방식

  • 기계는 단순히 일을 수행하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학습하고 개선해 나가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 기존의 모델링 방식은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것”에 강점이 있었다.

  • 하지만 인간의 신경망처럼 학습하는 방식은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을 포함한다.
    그래서 과거 관점에서는 비효율적이거나 무모해 보이기도 했다.

  • 그러나 인간의 학습 습관과 사고 과정을 자세히 보면,
    오히려 그 불확실성 속에서 성장과 변화가 일어난다.

2. 새로운 사고 방식

  • 이제는 인간의 학습과 사고 자체를
    새롭게 바라볼 시기가 왔다.

  • 핵심 질문:

    “자기는 스스로를 어떻게 개선해 나가는가?”

  • 학습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삶 전체와 연결된 과정이다.

  • 사고모형이 달라지면 “생각” 자체가 변한다.

  • 결국 중요한 것은:

    • 생각을 디자인하는 능력

    • 스스로 사고 구조를 바꾸는 능력

  • 새로운 사고 방식을 이해하는 사람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자체가 달라진다.

  • 생각을 “다운로드”하면 결국 DOING(행동)이 변한다.

  • 처음에는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지고 계속 실패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 하지만 실제로는 학습이 점점 심화되고 전체를 아우르는 이해가 생기며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새로운 관점과 눈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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