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한줄 _ 3주차
오토퍼지(Autophagy)
1. 오토퍼지
독점적 관점 — “나를 먹자”
오토퍼지는
“나에게서 시작되어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 과정”이다.지금은 스스로를 분해하고 재구성해야 하는 시기다.
낡은 나를 스스로 먹어 에너지로 바꾸고, 그 과정을 통해 이전의 나를 넘어선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된다.
질문(오토퍼지를 위한 질문)
어떻게 하는 것인가? (요즘 계속 같은 원점을 돌게 되는데.... )
무엇을 버릴 것인가?
무엇을 없앨 것인가?
생각하는 기계
1. 생각하는 기계와 새로운 학습 방식
기계는 단순히 일을 수행하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학습하고 개선해 나가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기존의 모델링 방식은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것”에 강점이 있었다.하지만 인간의 신경망처럼 학습하는 방식은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을 포함한다.
그래서 과거 관점에서는 비효율적이거나 무모해 보이기도 했다.그러나 인간의 학습 습관과 사고 과정을 자세히 보면,
오히려 그 불확실성 속에서 성장과 변화가 일어난다.
2. 새로운 사고 방식
이제는 인간의 학습과 사고 자체를
새롭게 바라볼 시기가 왔다.핵심 질문:
“자기는 스스로를 어떻게 개선해 나가는가?”
학습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삶 전체와 연결된 과정이다.
사고모형이 달라지면 “생각” 자체가 변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생각을 디자인하는 능력
스스로 사고 구조를 바꾸는 능력
새로운 사고 방식을 이해하는 사람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자체가 달라진다.
생각을 “다운로드”하면 결국 DOING(행동)이 변한다.
처음에는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지고 계속 실패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학습이 점점 심화되고 전체를 아우르는 이해가 생기며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새로운 관점과 눈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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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