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을 기다리며

7월 책방을 딸에게 맡기고 어디에서든 쉬기로 결정하고 모임마다 결단을 발표했다. 제주도로 출발할 표도 끊었다. 나는 왜 쉬려고하는지? 쉼에서 나는 어떤 변화를 꿈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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