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구 일지] - 내 분야에서 나만 품은 의문
오늘의 질문
내 분야에서 다들 당연히 여기지만 나만 의문을 품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처음 떠 오른 것
내 분야하고 할 것이 없어, 나에게는 맞지 않는 질문이겠거니 했다, 지금 나는 내분야를 찾고기 위해, 만들기 위해 탐구를 해나가고 있는 과정니까.
클로드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탐구를 한 결과
오늘 발견 한 것들
두 가지 의문이 사실 연결되어 있다
방향 없이 열심히 사는 것이 문제인 줄 모르는 사람들이, "비법"이라고 포장된 정보에 큰돈을 쓴다 방향이 없으니까 뭔가 답을 사려고 하는 것처럼. 나는 그 두 가지를 직접 경험해봤고, 방향 없이 달려본 사람이고, 그 정보를 파는 쪽에도 있어봤다.
이게 나만의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찾아보면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방향 없이 열심히 살다가 지치고, 뭔가 답을 찾으려고 과도한 비용의 정보에 기대는 사람들.
어제 탐구와 오늘 탐구가 만나는 지점
어제: 누군가의 고민을 깊이 듣고, 함께 생각하고, 그 사람이 뭔가를 풀어내도록 돕는 것 — 그때 세상에 쓸모와 가치가 만들어지는 느낌이 든다.
오늘: 방향 없이 열심히 사는 것에 답이 없다. 자기 탐구가 전제되어야 한다.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
또 다른 셀프 의문?
클로드야 자꾸 나를 어떤 방향성을 찾아주는 사람?의 리더로 만들려고 하는데 진정 이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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