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브랜드 씨앗 문장 -> 나를 위해 심는 문장
아직 저에 대한 탐구가 많이 필요합니다.
브랜드 씨앗을 심기에는 섯부른 일 이지만, 숙제로써 그리고 지금까지 실험한 것을 바탕으로 막연히
미정인 브랜드 씨앗 문장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지난주 탐구한 원천 텍스트에서
가장 깊이 닿을 수 있는 독자 : "나는 왜 이렇게 사는가"를 묻기 시작한 30~40대 이며
나의 원천 텍스트는 "나는 내가 누구인지 아직 다 모른다, " 라는 탐구 결과를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언브랜딩 살롱에 온 이유 또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에 대한 모든 면이 흐릿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기록 해볼 브랜드 씨앗 문장은 브랜드 씨앗이라기 보단,
제가 저를 이끌어 주기 위한 문장을 심는 것으로 대체합니다.
나는 "나에 대해 묻기 시작한 사람들", "스스로를 모르겠다고 느끼는 사람들" 에게
그들이 다가갈 수 있는 새로움 꿈 "자기이해로 비롯된 삶"을 제시하며
삶을 바꿀 계기 "자기 탐구의 기회"를 선사하고 "자기 편안, 불안보다는 안정과 설렘 속의 삶을"을 성취하며 성장하도록 돕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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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씨앗 문장이 두근거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