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강의 한줄
사람들은 자신을 이끌어주기를 원한다.
내가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해결하는 사람인가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봉사할 수 있을까
나는 어디에서 집을 지으려고 하는가?
또 실패할지라도 머무를 더 소중한 곳
두려움이 아니라 사랑이 있는곳,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우리만 자기확신이 있다면, 기회의 피라미드만 보여줄 수 있으면 기회의 전환을 꿈꿀 수 있는 시기다.
나만 알고 싶을 정도로 귀한 것을 함께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의미에서 언브랜딩 살롱에 대한 글을 외부에 있는 채널에 한번 터놓아봐야겠다.
1주차는 버리는 것
2주차는 DX AX
3주차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봉사할 수 있을까?
4
1주차 2주차 3주차 핵심까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