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한줄_2주차

목적지를 설정하는 일은 잘한다.
하지만 출발지를 설정하는 일에는 서툰 경우가 많다.

출발지는 결국 사랑하는 마음, 봉사하려는 마음, 진정성과 같은 것들 위에 세워져야 한다.
그 기반이 없으면 열정은 결국 식고 사그라든다.

결국 내가 ‘기버(Giver)’가 될 때, 다른 사람의 삶에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기 위해서는 쉽게 흔들리지 않고, 타협하지 않을 정도로 확신할 수 있는 서비스여야 한다.
단순히 “돈을 벌고 싶다”는 이유만으로는 오래 갈 수 없다.

내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결국 새로운 기회를 만나고, 자신의 삶을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그 흐름을 만들어내는 일이 중요하다.


원천 텍스트의 역할은 인간적인 냄새, 나만의 결, 나만의 것을 발굴하는 데 있다.
그 재료들이 쌓여 피라미드를 이루게 된다.

그리고 그 피라미드는 곧 비즈니스의 구조다.
AI는 그 구조를 더 단단하게 세우고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다.


나는 지금, 나 자신을 더 깊이 탐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다른 사람들의 사고 과정과 관점을 들여다보는 일도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사람들이 책을 어떻게 읽고, 어떻게 학습하며, 어떤 로직으로 사고를 확장하는지를 관찰해보고 싶다.



《생각하는 기계》 : 학습을 어떤 로직으로 하는지 생각하며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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