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인 조르바

조르바와 보스.

어릴 적엔 조르바와 같이 즉흥적이고 매사에 진심이었던 것 같은데, 아이를 낳고 나니 점점 망설여지는 게 많습니다.

다시 한 번 조르바적인 삶을 살고 싶어졌어요.

어쩌다 보니 사진 재활용~^^;;

찍어둔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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