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페이지 day 01
다시, 모닝페이지 시작합니다.
잠에서 깨자마자 몽롱한 상태로—
손에 쥐가 나, 몇 번을 쥐었다폈다 하고
괜히 몸도 찌뿌둥해 일어났다 앉았다 산만하기 그지없습니다 ㅎㅎ
5시 45분부터 한 시간 가량 지난 밤 꿈 이야기로 3페이지를 썼어요.
작은 성취감으로 시작하는 하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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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모닝페이지 시작합니다.
잠에서 깨자마자 몽롱한 상태로—
손에 쥐가 나, 몇 번을 쥐었다폈다 하고
괜히 몸도 찌뿌둥해 일어났다 앉았다 산만하기 그지없습니다 ㅎㅎ
5시 45분부터 한 시간 가량 지난 밤 꿈 이야기로 3페이지를 썼어요.
작은 성취감으로 시작하는 하루, 감사합니다.

와아. 손으로 힘들다 하셨는데… 바로 새벽 일찍 실천하시는 모습에 열정이 가득 전해집니다. 역쉬👍👍 햇살님. 저의 게으름의 그림자에 햇살을 드리워 ㅎㅎ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연대의 힘을 느끼며. 열정 점화. 더욱 고맙습니다.
햇살님 대단하세요. 바로 실천하시는 모습 본 받아야겠습니다. 저는 침대에서 꿈틀대다가 못했… ㅎㅎ 본격적으로 스타트하면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