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페이지 day 01

다시, 모닝페이지 시작합니다.

잠에서 깨자마자 몽롱한 상태로—

손에 쥐가 나, 몇 번을 쥐었다폈다 하고

괜히 몸도 찌뿌둥해 일어났다 앉았다 산만하기 그지없습니다 ㅎㅎ

5시 45분부터 한 시간 가량 지난 밤 꿈 이야기로 3페이지를 썼어요.

작은 성취감으로 시작하는 하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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