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기 이진용
1시간 전•

다시 잡아가기

오늘 현준대표님이 스프린트와 경성대표님의 시스템에 대해 피드백하는 모습을 보며 느꼈던 부분이 있었음. 내가 스프린트 공간에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있다는 느낌?

그런데 사실 내 목표는 본업이 너무 바빠져서 스프린트를 졸업하는 것임. 그냥 유튜브 올린다고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와주면 좋겠지만 좀 더 공격적일 필요가 있다고 느낌. 계속 스레드와 인스타를 미뤄왔었는데, 트래픽 문제를 거기서 해결해야겠다는 생각.

오늘 경성 대표님의 릴스 강의를 들으며 느낀 결론. 결국 주제 + 시청자가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함. 결국 본질은 유튜브와 같음. 하지만 차이가 있다면 이 영상이 확산되게 하기 위한 방식임. 인스타는 시청자 느낌 + 도파민 자극 + 공유하게끔 유도(유용하거나 재미있거나 서로 의견이 갈리거나)가 필요하고, 유튜브는(정보성이라면) 썸네일/제목 + 시청자 느낌 + 끝까지 보게하기 위한 대본의 치밀한 설계가 필요함. 간단히 정리해보자면 인스타는 관계지향 플랫폼이고 유튜브는 일방향적 플랫폼이기에 그럼.

분명 구매전환에 알맞는 레퍼런스가 있을테니 나는 그걸 조금 비트는 식으로 도전해봐야겠음. 이렇게 포멧이 정해졌다면 이후엔 유튜브 대본을 스레드나 인스타로 뻗쳐나갈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 필요함. 그러면 훨씬 더 많은 트래픽을 빠르게 받을 수 있을 것 같음.

사실 지금 먼저 테스트해보고 싶은건 유튜브 정보성 콘텐츠에 브이로그 형식을 더하는 방식임. 여기에 대해선 한달전부터 나름의 가설이 있었는데, 빨리 내 계정과 다른 대표님들 채널에 테스트 돌려봐야겠음. 물론 여기서의 목표는 나와 핏이 맞는 대표님들이 찾아오는 것임. 한달 뒤 테스트 결과를 공유하고 싶음.

*앞으로는 집 방문 앞에다 커다랗게 프린트해서 사명과 비전보드, 단기목표를 적고 업무를 시작해야겠음.

1
1
임성희
임성희2· 1시간 전

오오오 대표님 업에 엄청나게 몰입하고 계신게 느껴집니다!

0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