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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판교 스프린트를 가면서 차원상승이 생각나서 유튜브에 검색을 했다
그러다 아 그래서 내 에고는 뭘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 대해 다 안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생각하니까 건망졌다 ㅋㅋㅋㅋㅋㅋ)
나에게 더 남은 에고는 뭐가 있을까
인식하지 못하는 내 에고는 뭐가 있을까?
그러다가 오늘 발표 떄 하나가 생각이 났다
“나는 이해를 한 번에 잘하는 이해력이 빠른 사람이야”였다
걸렸다 요놈.
내가 의식하지 않았으면 몰랐을 것이다
저번에 인호 대표님께서 짚어주신 부분이였다
에고를 알아보는 방법은
잘 지내다가 내가 불편함을 느꼈을 때 왜 불편함을 느꼈는지를 알면된다
그리고 거기에 잡혀있는 에고를 발견한다
이거를 의식하고 자아상을 바꾸는 것까지가 에고를 죽이는 건가요..?
아무튼 나의 숨은 또 다른 에고를 알아봐주실 인호 대표님 보고 싶습니다
어디 계십니까
아 그리고 오늘 블로그를 썼다 그리고 그거를 요약해서 컨텐츠 대본을 짜고 컨텐츠를 1개 올렸다
항상 컨텐츠를 안 올리는 것에 대해 좀 마음이 불안했는데 그래도 오늘 한 개라도 올리니 마음이 편안한 것 같다
앞으로 블로그 글을 쓰고 그거를 토대로 컨텐츠를 하나 올리면 될 것 같다
그리고 머리 속에 넣어야 할 인풋이 좀 많은 것 같다
수면에 대해 중요한 점을 적으려고 하니까 막혔다
누군가를 빨리 코칭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조급했다
(빨리 테스트 해보고 싶은 마음?)
지금은 인풋에 집중하고 컨텐츠로 아웃풋을 만들자 그게 최선이다..
블로그를 작성하다 내가 이걸 할 자격이 있을까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나는 실패한 운동선수다
그래서 적어도 망하지 않는 방법은 알려줄 수 있다 “
라는 포지션으로 이야기 해주면 된다고 조언을 받았다
나의 실패경험을 토대로 너희는 내가 했던 실수를 안할 수 있다
할래 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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