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은 미성숙하다
렛뎀 책을 읽고 침묵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침묵은 미성숙한 어른이 하는 것이다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모를 때 하는 것이다
나는 어떤 일이 일어나면 침묵을 한다
내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어릴 때부터 내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 못했던 것 같다
나는 이게 좋은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참는 게 좋은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감정을 이야기 하는 것이 부끄럽다
표현을 잘하는 사람을 나는 어릴 때 신기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나는 침묵을 하는 이유는 내가 말해도 알아주지 않을거야 라는 게 있었다
이 책에서도 침묵을 하는 이유는 자기감정을 처리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상대가 먼저 다가와서 나에게 물어봐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스스로 해결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부모님과 싸우면 다음 날에 다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지내는 게
나는 싫었다
부모님은 나에게 감정을 공유하는 것보다 침묵하고 솔직한 대화를 피하는 편이 쉬웠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부모님도 감정 표현 방법을 모르는 것이다
나는 그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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