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널 설계란?
오늘 스프린트에서 퍼널 설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퍼널 설계, 시스템 이야기가 나오면 "어떤것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들 하십니다.
그래서 퍼널 설계에 대해 간단하게라도 이야기 드리고자합니다.
퍼널의 본질은 사람이 관심을 가진 뒤, 실제로 선택하기까지의 과정을 이해하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즉, 나라는 사람을 알게하고, 이사람에게 생긴 의문점, 반박 등
고객이 나에게 오는 과정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퍼널설계의 존재 이유는 결국 꿈의 고객이 오게끔하는 과정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이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건 나입니다.
이전에는 '나' 라는 요소가 들어갈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지않더라도 주목을 어떻게 이끄냐에 따라 판매로 연결되는 상황들이 많았으니까요.
이전에는 주목을 시키고 흥미를 만들어주고, 검색을하고 구매를 시켜주며, 공유를 하면서 널리 퍼지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20년도 코로나시기를 겪게 되면서 온라인으로 시장이 활성화가 되고
온라인 시장으로 사람들이 유입되면서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온라인 시장이 사기꾼들이 판 치는 공간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리뷰조작, 강의 팔이 등등 으로 뉴스에 나오면서 말이죠.
또한 코로나로 인해 소규모로 움직이는 부분들도 많아지면서
나에 대해 집중하는 시간도 많아졌다.
이런 상황들이 겹치면서
사람들이 상품에 대한 의심도 많아지고, 무료상품만 써보고 필요없다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그래서 접근방식이 바뀌게 되면서 '나'라는 것에 집중하게 되었다.
주목을 이끄는 방법이 바뀌었다.
내가 이걸 쓰고 있거나 내가 이 문제를 해결했으니 너도 가능해.
이 방법을 한 번 사용해봐.
이런식으로 말이다.
관심과 흥미를 끌게 되는 방식이 '나' 중심으로 바뀐것이다.
'나'라는 사람이 문제를 겪고 있으니 그걸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을 찾고싶고
그걸 찾고 싶은 사람이 돈을 벌게 된 시대이다.
심지어 ai가 생기게 되면서 '나' 라는 존재가 없으면 ai에게 먹히게 될수 있으니
'나'의 존재는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다.
서론이 너무 길었지만 '나'라는 존재에 대해 왜 알아야하는지는 확실히 새겨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에이그라운드에서 배운
부하율 - 잠재의식 -신념, 사명, 천명 - 사업기획 - 브랜드, 마케팅 -네트워크
이과정에서 보통 브랜드, 마케팅, 네트워크에 집중을 하는데
반대로 부하율, 잠재의식, 신념, 사명, 천명에 먼저 집중을 해서 '나'를 찾는게 정말 중요하다.

'나' 라는 존재를 알아야 '나'는 이런 문제를 겪고 있던 사람이고
문제 해결 = 가치 = 돈 이다.
그러니 퍼널은 '나'에 대한 이야기의 집합소인셈이다.
나 또한 브랜딩, 마케팅에만 계속 초점을 맞추고 일을 해왔지만
이건 하다보면 한계점이 명확하다.
처음이 예쁜 포장지로 싸놓다보니 처음에는 차별점이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나중에 다른 업체들이 비슷하게 따라하면서 점점 차별점이 없어진다.
이게 가장 큰 문제다.
하지만 부하율을 정리하고, 잠재의식을 정리하면서 내 내면을 알게되고
그걸 통해 내가 믿고 있던 신념들이 잘못되었다는걸 깨닫게되면서
사명과 신념, 천명을 찾게되면서 나에 대해 잘알게되면
그 누구도 나를 능가할수 없는 상태가 된다.
거기에 원칙까지 세워진다면 장기적으로 봤을때 탄탄한 퍼널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에이그라운드에서 배운 과정을 제대로 입는게 정말 중요하다.
퍼널이라는 개념을 처음 듣게된 사람에게는 퍼널설계하는게 어려울수 있다.
퍼널을 통해 얻는게 무엇인지 모르니까
하지만 대행을 진행하고 퍼널설계를 하는이유는 또 다른 나
나의 꿈의 고객. 나와 같은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를 계속해주고
문제를 공감해주고 해결해주는 방식을 진행하는것.
이것을 하기위해 퍼널설계를 해주는것이다.
이 글이 퍼널설계가 과연 무엇인가? 라는 의문을 가진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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