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 일요일 아침 . 흔들렸다. 스프린트를 하루 쉴까?
문득 경성대표님이 생각났다. 오늘 나의 임무
그럼 일요일을 다른요일로 수정 요청 할까?
이 모두 나의 에고다.
일요일 애기들 엄마집에 맞겨 놓고 운전하면서 확언 들으면서 알았다.
스프린트는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 나의 안식처,나의 피난처다.
내가 나로서 살아가는 유일한 시간과 공간이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나도 깜빡했다 .내가 왜 일요일 스프린트에 와야되는지?
감정없이 행위를 하는것이 핵심. 원칙의 중요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