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2시간 전

문서화

회고 시스템을 문서화하고 있었는데,
기존에는 행동기준 안에 여러 기준을 그냥 같이 적어놨습니다.

그런데 다시 보니까
‘회고를 완료했다고 볼 수 있는 기준’과
‘회고를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에 대한 행동기준’이 섞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추가하기보다
오히려 둘을 구별해서 단순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제가 오늘 본질적 단순함을 적용하면서 느낀 건
단순하게 만든다는 게 무조건 줄이는 게 아니라
서로 다른 것을 정확하게 구분해서 구조를 명확하게 만드는 것도 단순화라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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