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3
1시간 전•
고치기 전 직시
이제서야 내가 어떤 사람이고 왜 그런 행동들을 해왔는지 조금씩 직시하게 된 것 같다.
예전에는 힘들면 라이브 방송이나 웹툰으로 도망쳤다.
그리고 그런 나를 이해하려 하기보다 자책했다.
왜 나는 그랬을까? 라기 보다는 다음에 그렇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행동을 고치려고 하는데 그 주체가 되는 나 자신은 되돌아보지 않았다
나를 탐구하는게 아니라 수정하려고만 했다.
돈오점수
깨닫고 깨달음을 바탕으로 삶을 조금씩 닦아간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는 그러지 말자 보다는 먼저 나는 왜 그랬을까? 부터 보는 것
나를 먼저 바꾸는 게 아니라 나를 제대로 알아가는 과정이 시작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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